다비치 강민경, "홍콩 클럽 가려고 가슴-등 노출했다가..." 봉변당할 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5.31 08:20

이지수 기자
다비치 이해리 유튜브 캡처.

다비치 이해리 유튜브 캡처.

다비치 이해리 유튜브 캡처.

다비치 이해리 유튜브 캡처.

다비치 이해리 유튜브 캡처.

다비치 이해리 유튜브 캡처.

 
다비치의 이해리와 강민경이 과거 앨범을 보며 추억을 소환했다.
 
지난 29일 다비치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이해리가 가득한 강민경 폰 사진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들을 보며 그 시절 이야기를 풀었다. "우리가 나이를 먹으면 이런 사진들이 얼마나 그리울까. 난 시간 지나는 게 너무 아쉽다"라는 강민경의 말에 이해리는 "벌써부터 시절이라는 표현을 쓰면 어떻게 하냐. 난 이런 사진들을 보면 오히려 속이 다 시원하다"고 받아쳐 티키타카를 뽐냈다.
 
두 사람은 해외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을 보며 대화를 이어가다가 한 사진이 나오자 동공지진을 일으킨 뒤 꺄르르 웃었다. 이후 강민경은 "홍콩 란콰이펑에서 우리 클럽 간다고 신나던 모습이다"라며 사진 설명을 했다. 이해리는 "택시가 안 잡혀서 호텔까지 걸어갔다"며 박수를 쳤다. 강민경은 "나 지금 홀라당 벗고 있지 않냐. 언니도 등쪽 옷 벗겨져 있을 거다. 그때 클럽 간다고 멋 부리고 나왔다가 미친 듯이 걷다가 들어왔다. 힐까지 신고 있었다"며 밝혔다.
 
잠시 후 강민경은 "근데 어떤 이상한 사람이 우리를 계속 쫓아왔던 기억나냐"고 물었다. 이해리는 "그래서 네가 나한테 '언니가 등판 까인 옷 입고 와서 계속 쫓아온다'고 계속 뭐라 했지 않았냐"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강민경은 "그 사람은 확실히 언니 등판만 보고 따라온 거다. 나랑 앞모습으로 마주친 적이 없다. 계속 뒤에서 따라왔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다비치 강민경과 이해리는 구독자 20만명이 넘는 다비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적극 소통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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