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 시한부 母 김혜자에 싸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05 14:33

이세빈 기자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제공

사진=tvN '우리들의 블루스' 제공

‘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이 어머니 김혜자의 시한부 사실을 알게 된다.
 
5일 방송되는 tvN ‘우리들의 블루스’ 18회에서는 애증의 모자 강옥동(김혜자 분)과 이동석(이병헌 분)의 이야기인 ‘옥동과 동석1’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강옥동의 시한부 사실을 알게 된 이동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이동석은 죽을 날을 앞둔 강옥동의 소식을 듣고도 연락을 하거나 찾아가지 않는다.
 
이에 푸릉마을 동네 누나, 형인 정은희(이정은 분), 정인권(박지환 분), 방호식(최영준 분)이 나선다. 이들은 이동석과 대화를 시도하지만, 이동석은 싸늘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어머니의 이야기에 날 선 반응을 보인 이동석이 이들에게 한 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또한 앞서 공개된 18회 예고 영상에서는 “이제 와서 아들 노릇 하라는 게 말이 되냐”고 외치는 이동석의 모습이 담겨 있어 그 사연을 궁금하게 했다. 강옥동과의 지긋지긋한 관계를 끝내려는 이동석의 모습이 어떤 폭풍 전개로 이어질지 궁금해진다.
 
‘우리들의 블루스’ 18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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