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옥순, "옥순으로 보낸 6주간 많은 걸 배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6.24 07:10 수정 2022.06.23 23:12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8기 옥순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8기 옥순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의 8기 옥순이 '솔로나라 8번지'를 마감한 소감을 전했다.
 
옥순은 2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8기 옥순입니다. 옥순이로 보낸 6주는 얻은 것도 배운 것도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솔로나라에 과몰입을 하다 보니 스스로도 아쉬운 모습이 보였는데요. 부족한 부분이 있었더라도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올려놨다. 
 
이어 "우리 8기 언니오빠들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8기 분들, 응원해주시는 시청자 분들 그리고 모니터 밖에서 고생많으셨던 제작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솔로나라 8번지'에서 출연자들과 함께 찍은 그림자 인증샷을 올려놓는가 하면, 방송 내에서 사용했던 이름을 새긴 명찰들을 나란히 늘어놓아 그곳에서의 추억을 회상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순 덕분에 재밌고 행복했습니다", "너무 일희일비하지 마시고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라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순은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출신의 마케터로 현재 블록체인 플랫폼 회사에 근무 중이다. '나는 솔로'에서 6명의 솔로남 중 무려 다섯명의 마음을 사로잡아 '역대급 올킬녀'라는 수식어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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