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숙, 중앙대 홍보모델이었나..걸그룹급 미모+끼, 놀라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14 07:47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영숙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영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영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영숙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대학생 시절 사진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9기 솔로남녀들의 리얼 프로필이 모두 공개됐다. 여기서 영숙은 지역 농협에 다니는 은행원임을 밝혔고 풋풋한 외모에 발랄한 성격으로 솔로남들의 호감을 샀다.
 
이런 가운데 디시인사이드 등 갤러리에는 영숙의 인사타그램 사진이 대거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영숙은 중앙대학교 캠퍼스에서 유쾌한 포즈를 취해보이는가 하면 수영복을 입은 과감한 사진,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찍었던 행복한 모습 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정도면 중앙대 홍보모델감 아닌가", "대학 잡지 커버모델 수준의 미모다", "걸그룹 뺨치는 끼를 갖고 있는 듯", "영숙이 꼭 커플 되길~"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의 첫 데이트 선택에서 사이클 선수인 영식을 선택했다. 과연 영식과 영숙이 러브라인을 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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