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금발의 인형 미모 놀라워...갈수록 어려지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29 07:49

이지수 기자
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

하리수 인스타그램 사진.

 
'트랜스젠더 1호 연예인' 하리수(본명 이경은·47)가 이른바 40대에도 무결점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하리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말 덥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자동차 조수석에 앉아 창밖을 무심하게 응시하고 있었다. 긴 금발 스타일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20대처럼 보였으며, 군살 하나 없는 팔뚝과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뭘 드시길래 계속 어려지냐", "인형이 살아 있네", "왜 안 늙는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4월 케이블채널 tvN '프리한 닥터 - 프리한 닥터M'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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