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인기 가수들 보령에 뜬다! ‘화려한 축제’ 예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3 09:09

정진영 기자
사진=스위치프로모션 제공

사진=스위치프로모션 제공

한국을 대표하는 K팝 가수들이 보령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폐막 공연이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날 폐막공연에는 인기 아이돌 그룹부터 실력파 보컬리스트까지 다양한 가수들이 총출동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라인업에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윈-도우’(WIN-DOW)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 기록을 경신하는 등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준 그룹 블리처스가 이름을 올렸다. 또 미국 NBC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에 참여해 우승을 차지한 알렉사와 발라드 그룹 2AM의 이창민도 만날 수 있다.
 
분위기를 후끈 달아 올릴 유쾌한 무대도 마련된다. 매번 유니크한 콘셉트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안긴 노라조가 폐막공연에 출격하는 것. 이날 역시 독특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뒤집기 위해 나설 계획이다.
 
‘한국의 셀린디온’이라 불리는 가수 서제이도 보령을 찾는다. 서제이는 그간 폭발적인 고음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대중의 찬사를 받아온 바. 이날 역시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무더위를 날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국내 최고의 듀오로 손꼽히는 유리상자, 최근 미국과 멕시코를 돌며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그룹 드림캐쳐, 만능 엔터테이너 홍경민,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비투비 등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폐막 공연 MC는 홍경민과 서제이가 맡는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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