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옥순, "광수한테 들이대는 김치X아" 악플 공개 후 일침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12 07:27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옥순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러의 DM 메시지를 공개하는 한편,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해당 캡처에서 한 네티즌은 "당신 광수 너무 들이대서 싫다고 하다가 정신과 의사라고 하니까 올인해서 목숨 걸고 들이댄 거 맞잖아, 미친 김치X아"라고 욕설을 했고 이에 옥순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김치녀 눈에는 김치녀가 보이는 법. 그걸 투사라고 한단다"라고 다소 점잖게 댓글을 달았다.
 
이어 "내가 대댓글 달아서 무서웠니? 겁 먹어 금식하고 디엠으로 열폭하는 거 눈물난다. 앞으로는 공개적인 곳에 악플 달아줘"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지난 10일 '나는 솔로' 방송에서 광수를 둘러싼 옥순과 영숙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이르자, 이를 본 시청자들이 옥순편과 영숙편으로 갈려, 서로를 비방하는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몇몇 네티즌들은 옥순의 인스타그램에 악성 댓글을 달았다. 이에 옥순 역시 참지 않고 맞대응에 나선 것.  
 
한편 '나는 솔로' 9기의 최종 선택 결과는 오는 17일 밤 10시 30분 공개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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