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군살 없는 매끈한 등라인...42세 여신의 자태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4 09:12

이지수 기자
배우 김소연 화보 비하인드컷.

배우 김소연 화보 비하인드컷.

배우 김소연 화보 비하인드컷.

배우 김소연 화보 비하인드컷.

배우 김소연 화보 비하인드컷.

배우 김소연 화보 비하인드컷.

 
배우 김소연(42)이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
 
13일 김소연은 "즐거웠던 아레나코리아 화보 촬영장"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강렬한 레드립으로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해 42세의 유부녀라고는 믿기 힘든 분위기였다.
 
또한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스타일의 원피스에 두 팔을 들어올리고 있어 군살 없는 몸매로도 시선을 강탈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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