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5채' 함소원, 47세에 이룬 경제적 자유.."내년엔 하고 싶은 일만"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08:39

이지수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 근황.

함소원 진화 부부 근황.

 
방송인 함소원(47)이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된 근황을 밝히며 "내년엔 휴식기를 갖겠다"고 선언했다.
 
현재 베트남에 체류 중인 함소원은 15일 “2023년은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 인생에서 이런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쉼표”라는 글로 내년 계획을 팬들에게 미리 알렸다.
 
글에서 그는 “2023년에 숨만 쉬겠다 그건 아니다. 해야 할 것들은 계속해 나갈 것이다. 마음가짐이 일이 아닌 정말로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해로 정한 것이다. 이제는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상황이 돼서 너무나 감사하다.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게 만드는 데 47년 걸린 것 같다”며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됐음을 밝혔다.
 
이어 “며칠 후 제가 한국 돌아가면 남편은 일본 여행을 간다. 우리 부부에게 둘 다 휴식을 주고 그리고 혜정이와 함께 다 같이 방콕 3달 여행을 준비한다. 2023년 1년 동안은 가고 싶은 나라 어디든 가서 살고 싶은 만큼 살기로 했다”라고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같은 해 딸 혜정 양을 낳았다. 최근 그는 서울에 2채, 의왕에 3채 총 5채의 부동산을 소유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남편에게 슈퍼카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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