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청화 ‘꼭두의 계절’ 출연 확정… 소문의 신 각신 역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10:42

박로사 기자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제공

배우 차청화가 ‘꼭두의 계절’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2023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은 99년마다 인간에게 천벌을 내리러 이승에 내려오는 사신(死神) 꼭두(김정현 분)가 신비한 능력을 가진 의사 한계절(임수향 분)을 만나 왕진 의사로 일하며 벌이는 판타지 로맨스. 차청화는 앞서 출연을 확정한 김정현, 임수향, 김인권 등과 호흡을 맞춘다.
 
‘꼭두의 계절’에서 차청화는 눈치 빠른 소문의 신 각신 역을 맡아 약삭빠르고 순발력 넘치는 행동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막중한 임무를 띠고 꼭두를 돕기 위해 지상에 내려온 반신(半神) 각신은 150만 구독자를 자랑하는 유명 인플루언서답게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꼭두를 물심양면 보필하고 비위를 기가 막히게 맞추는 인물.
 
본연의 개성과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넘나들며 극을 풍성하게 가득 채울 차청화의 또 다른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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