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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故 최진실 유전 확실”…최준희, 패션위크 ‘모델’ 눈도장 쾅 [IS하이컷]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모델로서 당당히 런웨이에 올라 모전여전의 끼를 발휘했다.최준희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의 페노메논시퍼(FENOMENON CYPHER) 패션쇼에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이날 최준희는 긴장한 기색 없이 프로 모델 못지않은 당당한 캣워크를 선보이며 현장에 모인 취재진과 관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엄마인 배우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는 런웨이 위에서 더욱 강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쇼의 콘셉트에 맞춰 시크하면서도 전위적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모델 최준희’로서의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했다는 평이다. 평소 SNS를 통해 다이어트 성공기와 패션 센스를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그가 정식 런웨이에서 보여준 변신은 더욱 극적이었다.한편 인플루언서,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난치병인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한때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지만, 이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진실이 35년 전 팬에게 쓴 편지를 공유하며 “엄마만큼이나 저도 팬분들을 무척 사랑해서 매일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것도 유전일까”라며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8:30
영화

‘왕사남’ 박지훈, 연시은 떨치고 단종 삼켰다 [줌인]

배우 박지훈이 신작 ‘왕과 사는 남자’에서 과잉 없는 절제와 밀도 높은 표현력을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 확장에 성공했다.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는 ‘강물에 버려진 단종의 시신을 영월호장 엄흥도가 수습했다’는 역사서의 짤막한 기록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왕위에서 쫓겨난 단종의 생애 마지막 4개월을 각색해 그렸다.극중 박지훈은 조선 6대 왕 단종 이홍위를 연기했다. 아버지 뜻에 따라 세자가 되고 왕의 자리에 올랐으나,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당한 후, 16세에 강원도 영월 광천골로 유배된 ‘비운의 군주’다.이 영화에서 처음 마주하는 단종의 얼굴은 충신을 모두 잃은 어린 선왕의 슬픔과 죄책감, 그리고 이를 뒤덮은 공포와 두려움이다. 캐릭터를 위해 15kg을 감량한 박지훈은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단종의 정서적 피폐함을 시각화, 그의 소진된 내면을 극적으로 드러낸다.박지훈은 이때부터 광천골까지 이어지는 단종의 심리적 하중과 방어 기제, 마을 사람들의 온기로 이는 미세한 내면의 균열 등을 과잉 없이 차례로 그려낸다. 그는 무력함에 잠식됐던 단종이 다시 일어서는 일련의 과정을 급격한 전환이 아닌 미세한 변화로 차곡차곡 쌓으며 서사의 깊이를 더한다. 이 과정에서 돋보이는 건 단연 박지훈의 ‘눈’이다. 극중 한명회(유지태)의 “힘없고 병약했던 눈이 이곳에 와서 범의 눈이 되었다”는 대사는 단종의 변화이자 스크린 속 박지훈의 연기 부연이기도 하다. 카메라는 격한 감정의 발로가 필요할 때면 어김없이 박지훈의 얼굴, 특히 눈을 클로즈업하는데, 이때 정서적 감화력은 극치에 달한다.가장 인상적인 지점은 후반부, 모든 계획이 수포가 된 뒤다. 박지훈은 여전히 슬픔을 안고 있지만, 더는 연약하지 않은 단종을 오롯이 눈으로 보여준다. 박지훈의 눈빛은 짧았으나 치열했던 이홍위의 삶을 응축하고, 단종을 연약한 피해자가 아닌 역사의 비극을 통과한 주체로 각인시킨다.대표작 ‘약한영웅 클래스’ 시리즈 연시은을 잊을 만한 열연이다. 박지훈은 이 작품으로 아역배우 출신, 워너원, ‘내 마음속에 저장’ 등 자신을 따라다니던 영광의 수식어 혹은 꼬리표를 떼고 성인 배우로 자리 잡았다. 당시 응축된 분노 연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그는 ‘왕사남’을 통해 연기 최고점을 경신하고 필모그래피 내 유의미한 도약을 이뤄냈다.실제 ‘약한영웅 클래스’를 보고 박지훈을 캐스팅했다는 장항준 감독은 “박지훈의 폭발력 있는 연기를 보고 놀랐다. 단종 이홍위는 꼭 박지훈이어야 했다”며 “자세도 정말 좋은 배우지만, 연기도 굉장히 훌륭했다. 말이 필요 없다. 최고다. 20대가 할 수 있는 연기가 아니다”라고 치켜세웠다.상대역 엄흥도로 박지훈과 가장 많은 호흡을 주고받은 유해진 역시 “엄흥도를 연기하며 박지훈 영향을 많이 받았다. 박지훈이 아닌 이홍위는 상상이 안 될 정도였다. 정말 많은 감정이 생기게 해 준 배우다. 좋은 배우이자 좋은 친구와 작품을 함께 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03 05:45
연예일반

홍윤화, 40kg 감량 성공 후 밝아진 표정 [AI 포토컷]

개그우먼 홍윤화가 남편 김민기와의 다정한 근황을 전하며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공개했다.27일 홍윤화는 자신의 SNS에 “망원동 털보가 수염 밀라고 해도 말 안 들음, 머리 자르라고 해도 말 안 들음. 망원동 류승범이 될 거라고 함. 하… 그냥 다 말 안 들음”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와 김민기는 손을 맞잡고 나란히 서 있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편안한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홍윤화는 핑크 톤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전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앞서 홍윤화는 4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에 나서며 러닝에 도전했고, 추가로 15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혀 응원을 받고 있다.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외형뿐 아니라 한결 가벼워진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홍윤화는 지난 2018년 김민기와 결혼했으며, 현실적인 부부 일상과 솔직한 소통으로 꾸준히 대중과 교감하고 있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28 07:42
연예일반

“망원동 류승범” 홍윤화, ♥김민기 수염 보며 탄식 [IS하이컷]

개그우먼 홍윤화가 남편 김민기와의 다정한 근황을 전하며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공개했다.27일 홍윤화는 자신의 SNS에 “망원동 털보가 수염 밀라고 해도 말 안 들음, 머리 자르라고 해도 말 안 들음. 망원동 류승범이 될 거라고 함. 하… 그냥 다 말 안 들음”이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와 김민기는 손을 맞잡고 나란히 서 있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편안한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홍윤화는 핑크 톤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전보다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앞서 홍윤화는 4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에 나서며 러닝에 도전했고, 추가로 15kg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혀 응원을 받고 있다.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외형뿐 아니라 한결 가벼워진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 역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홍윤화는 지난 2018년 김민기와 결혼했으며, 현실적인 부부 일상과 솔직한 소통으로 꾸준히 대중과 교감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07:40
예능

“前남친, 기프티콘 줬더니 배달비까지 달라고…” 김지유 ‘망한 연애’ 고백 (동상이몽2)

‘썸 장사’ 장인 코미디언 김지유가 충격적인 전 남친 일화를 고백한다.26일 방송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신기루, 풍자가 러닝 크루를 결성해 혹한기 한강 러닝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김지유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연애 콘텐츠마다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아온 ‘자칭 플러팅 고수’ 김지유는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서장훈을 상대로 기습 플러팅 시범을 선보였다. 그러나 정작 서장훈은 “살짝 무서운데...?”라며 겁먹은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김지유는 배달음식 기프티콘을 선물했으나 배달비까지 요구했던 전 남자친구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고, ‘플러팅 고수’ 수식어와는 상반된 연애 흑역사에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한편 40kg 감량에 성공한 홍윤화는 절친 신기루, 풍자와 함께 고도비만 타파 러닝 크루를 결성, 6km 완주를 목표로 한강 러닝에 도전했다. 체감 온도 영하 15도의 혹한 속에서 시작된 러닝은 초반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특히 하루에 ‘10보’만 걷던 신기루는 생애 첫 6km 러닝에 도전했지만, 출발과 동시에 무거운 발걸음과 가쁜 숨을 몰아쉬며 시작부터 위태로운 조짐을 보인 상황.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완주 가능성을 쉽게 예측할 수 없었다.평소 헬스로 단련된 풍자는 선두로 치고 나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내가 여기 있으니까 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띄웠다. 그러나 신기루는 “앞이 보이지 않는다”며 중도 포기 위기에 놓였다. 이때 ‘러닝 코치’를 자처한 김민기가 특단의 조치를 꺼내 들며 반전이 펼쳐졌다. 김민기가 준비한 비장의 카드에 신기루는 다시 달리기 시작했고, 속도마저 빨라졌던 것. 과연 신기루를 뛰게 한 김민기의 초강수는 무엇일지, 웃음과 한숨이 교차한 홍윤화, 신기루, 풍자의 한강 러닝 6km 완주 도전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김지유의 서장훈마저 겁먹게 한 플러팅 기술과, 홍윤화, 신기루, 풍자의 혹한기 6km 한강 러닝 도전기는 이날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12:01
해외축구

'주급 7억 원' 맨유 MF 카세미루, 올여름 동행 마침표 [공식발표]

브라질 출신의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작별을 확정했다. 올 시즌이 종료되면 계약이 종료되는 상황이었는데, 상호 간 협의하에 재계약 없이 결별하기로 했다.맨유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와 올여름을 끝으로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승리하는 데 익숙한 카세미루는 2022년 8월 맨유에 입단하여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중요한 순간 골을 넣는 결정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며 ‘전설적인 미드필더는 맨유에서 네 시즌 동안 146경기에 출전해 현재까지 21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카세미루는 “맨유는 내 마음 속에 평생 자리 잡을 거다. 이 아름다운 경기장에 처음 발을 디딘 날부터 올드 트래포드의 열정을 느꼈다”며 “아직 작별 인사를 할 때가 아니다. 앞으로 (남은) 4개월 동안 더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야 할 일은 아직 많다. 언제나처럼 맨유의 성공을 위해 모든 걸 쏟아 붓는 데 온전히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2022~2023시즌 맨유에 합류한 카세미루는 입단 당시, 큰 기대를 받았다.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카세미루는 레알에서 세계 최정상급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리그 우승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5회 등을 달성했다. 맨유는 베테랑 축에 속한 카세미루 영입을 위해 5년 총액 7000만 파운드(1384억 원)에 계약했다.실제 맨유에서의 기여도는 좋았다. 맨유의 중원을 이끌며 맹활약했다. 후방 자원인데도 불구하고 공식 경기 9골 7도움을 기록하는 등 공격 포인트까지 꾸준하게 쌓았다. 카세미루의 활약 속 맨유는 FA컵 준우승, 카라바오(리그)컵 우승 등에 성공했다. 리그컵에서는 선제골을 넣기도 했다. 리그에서도 팀을 3위로 이끌며 팀이 UCL 티켓을 가져오는 데 기여했다.하지만 2023~24시즌부터 기량 하락세를 맞았다. 레알에서 뛰던 시절엔 뛰어난 판단력과 위치선정으로 다소 느린 스피드를 보완했는데, 맨유에서의 카세미루는 자신의 장점을 발휘하지 못했다. 결국 에릭 텐하흐 맨유 감독도 카세미루를 팀 전력에서 배제했다. 사령탑이 교체된 이후에도 카세미루는 제 기량을 회복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이적시장에 나올 거라는 관측이 많았다.2024~25시즌부터 반등하기 시작했다. 체중 감량을 하는 등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약 37만 5000파운드(7억 4165만 원)에 달하는 카세미루의 주급은 경기력에 비하면 과하다는 지적이 많았다. 카세미루는 맨유 잔류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결국 맨유와 시즌이 끝나기도 전에 이별 소식을 발표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 2026.01.23 07:27
스타

소유, 10kg 빼더니 이 정도…휴양지서 드러난 몸매 [IS하이컷]

가수 소유가 휴양지에서도 변함없는 몸매 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유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끄라비에서도 쏘하이볼 애사비”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태국 끄라비의 햇살 아래 포착된 사진 속 소유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균형 잡힌 라인으로 건강미를 강조했다.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복부 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는 과한 연출 없이도 시선을 끄는 포인트.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유의 탄탄한 몸매가 또렷이 부각되며 ‘워너비 서머 핏’을 완성했다.팬들은 “역시 관리의 아이콘”, “자연광에서도 빛난다”, “여름 화보 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소유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8 10:58
스타

소유, 끄라비에서도 숨길 수 없는 탄탄 몸매…시선 강탈 [AI 포토컷]

가수 소유가 휴양지에서도 변함없는 몸매 관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유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끄라비에서도 쏘하이볼 애사비”라는 문구와 함께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태국 끄라비의 햇살 아래 포착된 사진 속 소유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균형 잡힌 라인으로 건강미를 강조했다.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복부 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는 과한 연출 없이도 시선을 끄는 포인트.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소유의 탄탄한 몸매가 또렷이 부각되며 ‘워너비 서머 핏’을 완성했다.팬들은 “역시 관리의 아이콘”, “자연광에서도 빛난다”, “여름 화보 같다” 등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한편 소유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26.01.18 10:58
예능

‘126kg’ 문세윤, 물살이었나 “30분 만에 1kg 감량” (1박 2일) [TVis]

문세윤이 30분 만에 1kg를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1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2026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베이스캠프로 복귀한 멤버들에게 제작진은 각자에게 주어진 신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멤버 수만큼 야외 취침을 하겠다고 선언했다.제작진은 문세윤에겐 “오랜 숙원 사업 다이어트에 성공해야 한다”고 청천벽력 같은 미션을 줬다. 즉석에서 재본 문세윤의 체중은 126.2kg. 제작진은 잠자리 복불복 검증 시간까지 3kg를 빼야한다고 말했다.딘딘이 “그게 쉬운 줄 아냐”며 대신 발끈하자, 문세윤은 “아침에 아직 (장을) 덜 비웠다”며 긍정 마인드를 드러냈다.이후 문세윤은 “살 빼고 올게”라며 런지, 오리걸음, 스쾃 등 운동에 나섰다. 하드코어 훈련이라면서 25인승 버스를 밀어 들썩이게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30분 훈련을 마친 문세윤은 실제로 1kg를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멤버들은 “진짜 빨리 빠진다” “운동을 잘하네”라고 감탄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1 19:07
스타

[IS하이컷] ‘10kg 감량’ 홍현희, 남다른 비주얼…”붉은 말의 해답게” 강렬 변신

코미디언 홍현희가 새해를 맞아 강렬한 스타일링으로 인사를 전했다. 홍현희는 6일 자신의 SNS에 "붉은 말의 해답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뜬금없이 새해 인사 하면서 잘 나온 사진 올리기"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듯 온몸을 감싼 풍성한 레드 셔링 아우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드 체크 패턴의 원피스와 여러 겹 레이어드한 진주 목걸이는 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힙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홍현희는 입술을 귀엽게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부터 아련한 분위기의 눈빛까지 선보이며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그의 넘치는 활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한편 홍현희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최근 체중 10kg 감량에 성공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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