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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슈퍼주니어, 4월 ‘슈퍼쇼 10’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 [공식]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를 서울에서 화려하게 마무리한다.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 3~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인 ‘<SUPER SHOW 10> SJ-CORE in SEOUL’(<슈퍼쇼 10> 에스제이-코어 인 서울)을 개최한다.특히 앙코르 공연은 ‘SJ-CORE’라는 타이틀로 데뷔 20주년이 지나도 여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값진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레전드 공연킹’ 슈퍼주니어의 한층 더 특별해진 공연을 예고하며, 공연장을 360도 개방해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작년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23~25일 가오슝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의 다음 공연을 펼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16:46
스타

온유, 아시아·남미·유럽→미주까지 섭렵...데뷔 첫 월드투어 성료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아시아, 남미, 유럽을 거쳐 미주 지역까지 섭렵했다.온유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월드투어 '2025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이하 'ONEW THE LIV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ONEW THE LIVE'는 온유의 라이브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공연이다. 'ONEW THE LIVE'를 통해 데뷔 첫 솔로 월드투어에 나선 온유는 아시아를 시작으로 남미, 유럽, 미주를 아우르는 글로벌 대장정 속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한층 굳건히 했다.특히, 온유는 이번 투어에서 '월화수목금토일', '마에스트로', '매력 (beat drum)', 'ANIMALS', '만세' 등 솔로 대표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온유만의 청량한 음색으로 올 라이브를 선사, 팬들의 떼창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무대뿐 아니라 온유는 현지 언어로도 친근하게 소통하려 노력하며 팬들과의 돈독한 유대감을 쌓았다.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온유는 "'ONEW THE LIVE'는 전 세계 찡구(팬덤명)들에게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고자 기획하게 된 공연이다. 멀다면 먼 한국이라는 나라를, 그리고 그 안에서 또 온유라는 사람을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언제 어디서든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온유는 오는 31일과 2월 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2025-26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 ENCORE'를 개최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1 08:53
뮤직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첫 日 단독 콘서트 성료…폭발적 에너지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첫 일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10일과 11일 일본 오사카에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재팬 스페셜 라이브 < 더 뉴 엑스씬 >’을 개최한 데 이어 13일과 14일 요코하마에서 데뷔 첫 현지 단독 공연을 펼쳤다.건일, 정수, 가온, 오드(O.de), 준한(Jun Han), 주연은 일본에서 처음 진행하는 단독 공연인 만큼 직접 구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이씨유’로 포문을 열었고 ‘프리킹 배드’, ‘조지 더 랍스타’, ‘서커 펀치!’ 등 화려한 밴드 라이브가 돋보이는 스테이지로 열기를 고조했다.강렬한 록 에너지가 매력적인 ‘루나틱’, ‘러브 앤드 피어’, ‘애쉬스 투 애쉬스’, ‘스트로베리 케이크’에 이어 감수성을 느낄 수 있는 ‘나이트 비포 디 앤드’, ‘세이브 미’,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플루토’까지 ‘장르의 용광로’다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사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공연을 마치며 “일본에서의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아직 부족하지만 이번 공연을 위해 열심히 일본어 공부도 해봤다. 다음에 또다시 오게 된다면 더 재밌고 새로운 곡과 함께 돌아오고 싶다”고 인사했다. 여섯 멤버는 현지 관객과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일본어로 준비해온 소감을 선보여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0 09:15
포토

체리필터, 콘서트 앞두고 ‘더 시즌즈’서 강렬한 퍼포먼스

밴드 체리필터가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출연해 존재감을 입증했다. 밴드 체리필터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의 '인디 30주년 대기획-인생 음악'에 출연했다. 이날 무대의 포문을 연 국민 응원곡 ‘오리 날다’에서 보컬 조유진은 파워 풀 한 보컬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한 토크 코너에서 체리필터는 결성 30년 차를 맞이한 소회를 전하며 밴드의 깊은 역사를 돌아봤다. 유치원 동기로 처음 만난 베이스 연윤근과 기타 정우진의 과거부터 PC 통신 시절 오디션을 통해 보컬 조유진을 영입했던 운명적인 비화를 소개했고 지금과는 사뭇 다른 체리필터의 데뷔 시절 풋풋한 모습 등 멤버들 간의 끈끈한 서사와 30년 동안의 추억을 풀어내며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이어 MC 10CM와 함께한 1집 타이틀곡 ‘Five’의 특별 협연 무대와 전 국민의 떼창을 자아낸 히트곡 ‘낭만 고양이’ 무대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국민 밴드'다운 저력을 과시했으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 준 ‘Happy Day’를 마지막으로 변치 않는 에너지를 증명한 무대였다.한편 체리필터는 오는 2월 1일 일요일 오후 5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Cherry New Year’를 개최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9 16:40
스타

화사, ‘굿 굿바이’로 ‘인기가요’ 또 1위…트리플 크라운 달성

가수 화사가 SBS ‘인기가요’에서 지난주에 이어 또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화사는 18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올랐다.해당 방송에서 화사는 지난달 7일 첫 1위에 오른 후 한 달여 만인 이달 11일, 그리고 18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결국 ‘트리플 크라운’, 또 음방 5관왕을 차지했다.‘역주행 파워’는 사그라들 줄 모른다.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PAK)’ 신기록 행진도 계속되고 있다.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주간·실시간 차트 순위를 통합해 집계하는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Good Goodbye’는 지난해 11월 30일 첫 ‘PAK’ 달성 후 18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누적 횟수 총 715회의 ‘PAK’를 기록 중이다.올타임 ‘PAK’ 순위에서는 헌트릭스 ‘Golden(골든)’(1484회)에 이어 2위, 국내 가수로는 최고 기록이다. 뉴진스 ‘Ditto(디토)’(655회), BTS ‘Dynamite(다이너마이트)’(610회), 아이유 ‘Celebrity(셀러브리티)’(462회)가 뒤를 잇고 있다.한편 화사는 17일과 18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MI CASA>(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를 개최하고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 데뷔 12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8 18:39
뮤직

뉴비트, 오늘(18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뉴비트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뉴로(팬덤명)와 호흡한다.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오늘(18일) 오후 5시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드랍 더 뉴비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3월 데뷔 이후 숨 가쁘게 달려온 뉴비트의 여정을 돌아보는 자리다. 강렬한 올드 스쿨 바이브부터 현대적인 팝 사운드까지 넘나드는 뉴비트는 전석 매진을 이끈 첫 콘서트인 만큼 ‘육각형 아이돌’의 면모를 발휘할 예정이다.무엇보다 팬들을 위해 준비한 풍성한 셋리스트가 눈길을 끈다. 정규 1집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을 비롯해 글로벌 차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미니 1집 더블 타이틀곡 ‘룩 소 굿’과 ‘라우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유닛 무대와 팬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선정된 커버곡 메들리 또한 예고한다.뉴비트는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도우인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앙코르 무대들을 생중계한다. 한편 뉴비트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휩쓸었으며 유튜브 뮤직 톱100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이 기세를 이어 뉴비트는 ‘제17회 2025 서울석세스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중국 대형 소속사 모던스카이와 손잡고 대륙 내 활동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8 16:12
뮤직

빅스 혁, 오늘(17일) 소집해제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그룹 빅스(VIXX) 혁(본명 한상혁)이 17일 소집해제 됐다.한상혁은 지난 2024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 약 1년 9개월간 병역 의무를 마치고 이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한상혁은 소속사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히 돌아오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보냈다”며 “새로운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고,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늘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상혁은 오는 20일 전역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내달 21일, 22일에는 팬콘서트 ‘케이스 넘버. 빅스’를 개최한다.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성사되는 빅스 완전체 무대로, 빅스는 한상혁의 소집해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설 전망이다.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한 한상혁은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다. 이후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를 시작으로 드라마,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져왔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09:19
뮤직

넥스지, 마카오 콘서트 돌연 취소…“부득이한 사정, 공연 진행 무리 판단”

보이그룹 넥스지의 마카오 콘서트가 취소됐다.1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지를 통해 “1월 17, 18일 진행 예정이었던 넥스지 스페셜 콘서트 ‘원 비트’ 인 마카오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소속사는 “당사와 주최 측은 성공적인 공연 개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으나 갑작스러운 상황 변화로 인하여 예정된 일정에 공연을 진행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행사 취소로 오래 기다렸을 팬 여러분과 관객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공연 티켓은 전액 환불될 예정”이라고 환불 절차를 안내하며 “본 공연 취소로 인한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지난해 11월 티켓 예매를 시작한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 공연이 빠른 속도로 매진되면서 18일 공연이 1회 추가되는 등 팬들의 기대를 불어 모았으나 아쉽게도 개최가 불발됐다.한편 넥스지는 일본 현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2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으로, 지난 2024년 5월 첫 싱글 ‘라이드 더 바이브’로 데뷔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12:48
뮤직

에이핑크 컴백 첫 음방 1위 “데뷔 16년 차에 큰 상 감사”

그룹 에이핑크가 컴백 후 첫 음악 방송 1위의 쾌거를 안았다.에이핑크는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로 1위 트로피를 안았다.이날 1위의 주인공이 된 에이핑크는 “앨범을 위해 노력해주신 우리 회사 식구분들과 스태프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가족과 판다(팬덤명)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라며 “데뷔 16년 차에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와 함께 에이핑크는 청순한 에너지와 클래식한 감성을 아우르는 ‘러브 미 모어’ 무대를 펼쳤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힙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에이핑크는 다이내믹한 군무와 감각적인 춤 선, 섬세한 표현력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또한 탄탄한 가창력으로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이끌며 ‘롱런 아이콘’다운 저력을 보여줬다.‘리 : 러브’는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에이핑크가 15년 전을 되돌아보며 깨달은 진한 사랑과 치유의 서사를 다양한 장르의 웰메이드 트랙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발매 후 19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3개 지역 애플뮤직 차트에 진입하며 변함없는 글로벌 화력을 입증했다.특히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는 국내외 음악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음원 이용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리스너들의 호평과 함께 상승세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1990년대 아날로그 머신 신디 사운드를 고유한 팀 컬러로 풀어낸 이번 ‘러브 미 모어’의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한 댄스 챌린지로도 활동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한편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이번 공연에서는 에이핑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역사를 관통하는 선곡과 무대를 만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6 08:33
스포츠일반

강자 총출동·변수 예상…‘1등급 말 출전’ 1400m 최강 누가 될까

오는 18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제10경주로, 1등급 말들이 출전하는 1400m 경주가 개최된다. 이번 경주는 출발 이후의 전개와 순간적인 판단, 폭발적인 스피드가 결과를 좌우한다. 지구라트, 마이티네오, 아이엠짱을 비롯해 총 11두가 출전한다. 각기 다른 전개 성향과 강점을 지닌 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장기 휴양을 마치고 돌아오는 말들도 포함돼 변수가 적지 않은 승부가 예상된다.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활약이 기대되는 주요 출전마 4두를 살펴본다. 지구라트(22전 5/6/3, 거, 한국 5세, 레이팅 86, 부마: 콩코드포인트, 모마: 위즈스파크, 마주: 김정철, 조교사: 이관호)지구라트는 성장 곡선이 뚜렷한 말이다. 콩코드포인트의 자마로 주목받으며 데뷔 5개월 만에 단거리 대상경주에 출전, 준우승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입증했다. 지난해 출전한 모든 경주에서 5위 이내에 들며 꾸준함을 보여줬고, 일간스포츠배에서 성장세를 경마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각인했다. 경험과 안정감을 동시에 갖춘 만큼 이번 경주에서도 상위권 경쟁의 중심에 설 가능성이 크다. 마이티네오(13전 5/0/3, 수, 미국, 4세, 레이팅 90, 부마: 글로벌캠페인, 모마: ECLIPTICALSPHARAOH, 마주: 조병태, 조교사: 서홍수)마이티네오는 통산 100승을 기록 중인 조병태 마주와 서홍수 조교사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꾸준히 경주 경험을 쌓아오고 있다. 이번 경주에 함께 출전하는 와우와우와 금빛마를 모두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우위의 전력을 이미 입증한 바 있다. 미국 사라토가 경마장의 우드워드 스테익스(G1) 우승마 글로벌캠페인의 자마다. 아이엠짱(11전 5/1/2, 수, 미국, 5세, 레이팅 92, 부마: SKY MESA, 모마: SLY BEAUTY, 마주: 조제형, 조교사: 서홍수)아이엠짱은 안정감이 돋보인다. 출전한 경주 중 단 한 차례를 제외하고 모두 5위 이내에 들었으며, 대상경주에서도 3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선행과 추입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전개 유연성이 강점이다. 출전마 가운데 1400m에서 가장 많은 우승 경험을 보유한 말이다. 자이언트스텝(15전 6/4/0, 수, 5세, 레이팅 83, 부마: MUNNINGS, 모마: 클리키티클랙, 마주: (주)나스카, 조교사: 송문길)자이언트스텝은 지난해 7월 아쉬운 경주 이후 장기 휴양에 들어갔고, 약 6개월의 공백을 거쳐 복귀 무대를 준비해 왔다. 이후 두 차례 주행 심사를 통해 컨디션을 점검한 만큼, 직선 주로에서 발휘되는 강력한 추입력이 살아난다면 막판 승부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김희웅 기자 2026.01.1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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