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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스니커즈, 세븐틴 민규와 함께 신규 아시아 캠페인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전개

마즈(MARS) 아시아가 세븐틴 민규를 2년 연속 '스니커즈® 아시아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2026년의 포문을 여는 'ACTIVE LIFESTYLE(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을 한국, 대만, 홍콩,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시장에서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스니커즈®의 2026년 신규 아시아 캠페인 'ACTIVE LIFESTYLE'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학업과 사회생활은 물론 운동, 취미 활동까지 소화하며 열정 넘치는 삶을 살아가는 아시아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스니커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에너지가 필요한 이들이 출출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브랜드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브랜드 슬로건인 '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의 핵심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이번 캠페인 역시 지난해에 이어 민규와 함께한다. 민규는 세븐틴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입증한 KPOP 대표 아티스트 세븐틴의 인기멤버로서 무대 위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와 일상에서의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스니커즈®는 "지난해 민규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는 공감을 이끌어 내며 브랜드 정체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며, "올해 다시 한번 민규와의 시너지를 이어가며 보다 강력한 메시지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니커즈®는 세븐틴의 유닛 그룹인 에스쿱스X민규의 라이브파티 행사인 'CxM LIVE PARTY'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오는 1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와 2월 13~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해당 라이브 파티에서 스니커즈®는 전 관람객에게 신제품 '스니커즈® 스트로베리향 바'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제품은 상큼한 딸기향과 진한 초콜릿, 고소한 땅콩이 어우러진 에너지바로 현장을 찾은 팬들이 공연을 더욱 열정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한편 스니커즈®는 1930년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글로벌 초코바 브랜드로 'You’re not you when you’re hungry(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라는 슬로건 아래 에너지를 충전하는 간식으로 자리 잡아왔다. 2026.01.20 10:56
뮤직

‘가요무대’ 최우진, 나훈아 ‘찻집의 고독’ 열창…김범룡 “완벽한 가창” 호평

가수 최우진이 ‘가요무대’를 통해 겨울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무대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어제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931회는 ‘겨울연가’를 주제로 꾸며져 추운 계절 특유의 감성과 추억이 담긴 명곡들이 무대를 채웠다. 방송에는 최우진을 비롯해 서수남, 설운도, 한수영, 정서주, 오유진, 노고지리, 최진희, 윙크, 김범룡, 장은숙, 신승태, 전유진, 재하 등 한국 가요사를 대표하는 선후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최우진은 방송에서 나훈아의 대표곡 ‘찻집의 고독’을 가창하며 단연 눈길을 끌었다. ‘찻집의 고독’은 나훈아 특유의 서정성과 인생의 쓸쓸함이 깊이 스며든 곡으로, 해석과 표현 방식에 따라 무대의 깊이가 크게 달라지는 노래로 평가받고 있다.방송에서 최우진은 원곡이 지닌 고독과 쓸쓸함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풀어내며, 과장되지 않은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보컬을 바탕으로 곡의 정서를 차분하게 전달했다. 한 음 한 음을 눌러 담듯 절제된 창법은 겨울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불필요한 기교를 과감히 덜어내고 호흡과 발성에 집중한 그의 가창은 노래가 지닌 본연의 힘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냈다. 감정을 앞세우기보다는 여백을 남기는 표현 방식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가사 한 줄 한 줄에 자연스럽게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여운을 남겼다.무대 옆에서 지켜본 선배 가수 김범룡은 최우진의 가창에 대해 “너무 완벽한 가창이었다”고 호평하며, “노래의 강약을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대가수가 될 자질이 충분히 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노래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드는 무대였다”, “겨울 밤과 잘 어울리는 가창”, “최우진 특유의 기교를 과감히 절제한 무대는 오히려 신선한 자극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화려한 기교보다 노래의 감성 그 자체로 승부한 무대였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한편 최우진은 다양한 공연과 방송 무대를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가요무대’ 출연을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집중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무대와 새로운 도전을 통해 한층 폭넓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0 08:53
뮤직

[단독] 에이티즈 “데뷔 7주년 초심 되새긴 직후 KGMA 그랜드상, 더 뜻깊어” [IS인터뷰]

“KGMA는 왠지 모를 소속감이 있어요.”첫 마디부터 과연 ‘의리남’ 에이티즈답다. 지난해 11월 14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서 최고 영예인 ‘2025 그랜드 아티스트’ 주인공이 된 에이티즈는 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KGMA는 1회부터 출연했고, 당시 무대로 산이가 많이 화제가 돼 우리에겐 감사한 시상식”라고 2회 연속 출연의 의미를 짚으며 웃었다. 에이티즈는 지난 2024년 KGMA 첫 회 당시 ‘2024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를 수상하며 처음으로 ‘대상 가수’ 수식어를 얻었다. 이에 탄력을 받아 어느 해보다 가열찬 2025년을 보낸 이들은 2년 연속 KGMA의 그랜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명실상부 ‘K팝 톱 그룹’임을 증명했다. “에이티즈가 대상을 처음 받은 시상식이 KGMA였어요. 2024년에 그랜드 트로피를 받고 되게 얼떨떨했던 기억이 나요. 올해도 그랬지만, 사실 아직까지 우리에게 대상이라는 단어는 많이 어색한 것 같아요. 물론 스스로도 열심히 잘 해왔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어렸을 때 대상 받는 그룹들을 보며 꿈꿔왔던 순간이기 때문에 상을 받으며 꿈을 꾼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상 받고 내려오면서 ‘우리가 받은 게 대상 맞아?’ 이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죠.” 에이티즈에게 ‘2025 그랜드 아티스트’ 타이틀은 특별한 동기부여가 됐다. 홍중은 “지난해 국내 활동을 한 번 밖에 못 해서 아쉬웠는데, 데뷔 7주년을 맞이한 뒤 바로 대상을 받아서 너무 의미가 있었다. 새해 시작부터 동기부여가 되는 느낌”이라며 눈을 반짝였다. 이번 KGMA에서 에이티즈는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를 남겼다. 멤버 두 명씩 유닛을 이뤄 ‘할라할라’, ‘원더랜드’, ‘멋’, ‘바운시’까지 데뷔 후 7년 여정을 응축해 선보이고, 이후 완전체로 ‘인 유어 판타지’ 무대를 펼쳐 보이며 아이코닉한 무대로 그들만의 서사를 완성했다. 이들은 “작년(2024년) 산이의 무대가 아이코닉하게 평가받은 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다”면서 “작년 모습의 연장선을 한 번 정도는 더 가져가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무대에 녹여내는 시도를 해봤다”고 말했다. 산은 브릿지 파트에서 자신을 막아서는 댄서들을 헤치고 중앙 무대에 다다른 뒤 맨손으로 불을 끄른 퍼포먼스로 짜릿함을 남겼다. 이에 대해 홍중은 “마의 7년이라고도 하지 않나. 우리가 지난 7년을 잘 헤쳐 나와 ‘인 유어 판타지’ 무대로, 넥스트 에이티즈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서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들이 KGMA 무대를 위해 공들인 숨은 ‘킥’은 2인 버전으로 새로 녹음한 유닛 곡들이다. 홍중은 “‘할라할라’와 ‘원더랜드’는 몇 년 만에 준비한 곡이었다. 유닛으로 꾸미는 만큼 본인 파트가 아닌 부분도 가창을 해야 해서, 이번 무대를 준비하면서 녹음도 다 다시 했다. 물론 현장에선 100% 라이브를 하지만 더블링이나 코러스에도 무대 위 멤버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였다”고 무대 디테일을 귀띔했다. 에이티즈의 2025년은 데뷔 이래 최고로 뜨거웠다.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의 타이틀곡 ‘레몬 드롭’과 스페셜 에디션 타이틀곡 ‘인 유어 판타지’가 나란히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에 진입하며 K팝 보이그룹 중 세 번째로 빌보드 ‘핫 100’ 가수가 됐다. 계단식 성장을 통해 마주한 성과라 더없이 특별할 수 밖에 없다. “K팝 아이돌에게 7주년은, 제대로 된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다음’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해요. 때문에 2025년엔 다음에 대한 무게감을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 많이 준비하고 부단히 노력했죠. 한 해를 보내며 배운 게 굉장히 많았고, 새해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홍중)“2025년은 우리 팀에 거름이 됐다고 생각해요. 콘서트에서 멤버 여덟 명이 각자 솔로곡을 선보인다든가, 빌보드 핫100에도 두 곡이 들어가는 등 새로운 시도와 성과가 많았던 한 해였죠. 7년 차 정도가 되면 그룹이 나태해질 수 있다는 생각도 했는데, 새로운 시도와 열정들이 보답으로 돌아온 것 같아 새해에 더 투지를 불태울 수 있는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7년의 거름에 힘을 받아 연초부터 연말까지 꽃피우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기대감 속에서 열심히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 꽃이 어떤 꽃으로 필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기대감을 안고 있어요. 가장 설레는 연도고, 가장 기대하는 순간이기도 해요. 마치 1년 차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죠.”(민기) 오는 2월 6일 미니 13집 컴백을 시작으로 1년을 완벽하게 꽉 채운 활동을 계획 중인 에이티즈의 새해 목표는 명료했다. “에이티즈라는 팀의 음악과 무대가 누군가에게 각인되면 좋겠어요. 더 많은 사람이 에이티즈를 알았으면 좋겠고, 국내 차트도 잘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2026년에도 진짜 잘 해서 또 KGMA에 가고 싶고, 우리에게 바라는 무대가 너무 많아 어떤 무대를 보여드릴 지 행복한 고민을 하는 게 목표입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0 06:00
연예일반

[영상] 캐치더영, ‘정규앨범 들고 돌아왔다!’…열정과 비주얼 다 잡은 5인조 밴드

밴드 캐치더영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애서 열린 첫 정규앨범 ‘EVOLV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타이틀곡 'Amplify(앰플리파이)'는 캐치더영이 무대 위에서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고자 한 사운드를 집약한 곡이다. 프로그래밍 요소를 최소화하고 멤버들의 연주와 밴드 호흡을 전면에 내세워, 공연 현장에서 체감되는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음악과 관객, 무대가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그린 이 곡은 캐치더영의 현재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더블 타이틀곡 '찬란히 빛나줘(Sail)'는 Alternative Rock(얼터네이티브 록)기반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 위에 항해의 이미지를 겹쳐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려는 청 춘의 마음을 담아냈다. 점진적으로 쌓여가는 전개와 절제된 감정선은 앨범 전체의 흐름 을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캐치더영의 첫 정규앨범 ‘EVOLVE’ 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9/ 2026.01.19 18:08
연예일반

[영상] 캐치더영, 무대를 채운 밴드 사운드…‘Amplify(앰플리파이)’

밴드 캐치더영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애서 열린 첫 정규앨범 ‘EVOLV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타이틀곡 'Amplify(앰플리파이)'는 캐치더영이 무대 위에서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고자 한 사운드를 집약한 곡이다. 프로그래밍 요소를 최소화하고 멤버들의 연주와 밴드 호흡을 전면에 내세워, 공연 현장에서 체감되는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음악과 관객, 무대가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그린 이 곡은 캐치더영의 현재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더블 타이틀곡 '찬란히 빛나줘(Sail)'는 Alternative Rock(얼터네이티브 록)기반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 위에 항해의 이미지를 겹쳐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려는 청 춘의 마음을 담아냈다. 점진적으로 쌓여가는 전개와 절제된 감정선은 앨범 전체의 흐름 을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캐치더영의 첫 정규앨범 ‘EVOLVE’ 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9/ 2026.01.1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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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캐치더영, 멈추지 않는 청춘의 항해…‘찬란히 빛나줘(Sail)’ 무대

밴드 캐치더영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애서 열린 첫 정규앨범 ‘EVOLV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타이틀곡 'Amplify(앰플리파이)'는 캐치더영이 무대 위에서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고자 한 사운드를 집약한 곡이다. 프로그래밍 요소를 최소화하고 멤버들의 연주와 밴드 호흡을 전면에 내세워, 공연 현장에서 체감되는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음악과 관객, 무대가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그린 이 곡은 캐치더영의 현재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더블 타이틀곡 '찬란히 빛나줘(Sail)'는 Alternative Rock(얼터네이티브 록)기반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 위에 항해의 이미지를 겹쳐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려는 청 춘의 마음을 담아냈다. 점진적으로 쌓여가는 전개와 절제된 감정선은 앨범 전체의 흐름 을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캐치더영의 첫 정규앨범 ‘EVOLVE’ 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9/ 2026.01.19 18:04
연예일반

[영상] 캐치더영, “롤모델은 데이식스”…꿈이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밴드 캐치더영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애서 열린 첫 정규앨범 ‘EVOLVE’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했다.타이틀곡 'Amplify(앰플리파이)'는 캐치더영이 무대 위에서 가장 강력하게 전달하고자 한 사운드를 집약한 곡이다. 프로그래밍 요소를 최소화하고 멤버들의 연주와 밴드 호흡을 전면에 내세워, 공연 현장에서 체감되는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음악과 관객, 무대가 하나로 연결되는 순간을 그린 이 곡은 캐치더영의 현재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더블 타이틀곡 '찬란히 빛나줘(Sail)'는 Alternative Rock(얼터네이티브 록)기반의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 위에 항해의 이미지를 겹쳐 흔들리는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려는 청 춘의 마음을 담아냈다. 점진적으로 쌓여가는 전개와 절제된 감정선은 앨범 전체의 흐름 을 안정감 있게 받쳐준다.캐치더영의 첫 정규앨범 ‘EVOLVE’ 은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19/ 2026.01.19 18:02
뮤직

BTS 활동 계획 구체화…하이브, 52주 신고가 [IS엔터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활동 계획이 구체화되면서 하이브의 주가가 급등했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8.92%(3만원) 오른 36만 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52주 신고가다.소속 아티스트 BTS의 컴백 일정과 투어 규모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2026년 실적 레버리지 기대가 커졌다는 분석이다.iM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BTS가 3월 20일 신보 발매 이후 4월 9일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일정 기준으로 2027년 3월까지 11개월간 총 79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추가 일정이 반영될 경우 90~100회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황지원 iM증권 연구원은 “회당 5만명만 가정해도 450만명 이상의 사상 최대 규모이며, 360도 무대를 적용하는 만큼 실제 관객수는 더 많을 수도 있다”며 “티켓 총매출은 약 1조 3000억원으로 추정되며, MD(상품) 매출액은 약 4500억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한편 BTS는 3월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3월 말 광화문,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으며,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오는 20일 사용 허가를 심의할 예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9 17:23
스타

홍진영, 파타야 달밤에 드러난 여유…휴양지서 빛난 건강미 [IS하이컷]

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 애들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줘서 나 아닌 것 같은데 나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수영복 차림으로 풀사이드에 앉아 휴양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어깨 라인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잘록한 허리선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돋보이며 자연스러운 휴양지 무드를 자아냈다.특히 인위적이지 않은 포즈와 편안한 표정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홍진영의 일상을 엿보게 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5월 신곡 ‘13579’를 발매하고 다양한 공연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9 16:43
스타

홍진영, 휴양지에서 빛난 볼륨감 실루엣 [AI 포토컷]

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았... 애들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줘서 나 아닌 것 같은데 나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속 홍진영은 어깨 라인부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잘록한 허리선이 조화를 이루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돋보이며 휴양지 무드를 제대로 살렸다.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5월 신곡 ‘13579’를 발매하고 다양한 공연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1.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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