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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안보현, ‘절친’ 김우빈 결혼식 오열 해명 …“눈물 흘린 건 곽튜브 때” [인터뷰④]

배우 안보현이 화제를 모은 결혼식 눈물 영상을 두고 김우빈 결혼식 때가 아니라고 해명했다.11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안보현은 “김우빈의 결혼식이 아니라 곽튜브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린 거다. 굳이 정정까지는 필요 없긴해도, 김우빈도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의상 자체가 다르다. 물론 김우빈 결혼 때도 입장하면서 ‘이런 날이 왔구나’ 싶어서 제 눈시울이 붉어지긴 했었다”고 말했다.안보현은 곽튜브 채널의 튀르키예 여행 콘텐츠에 출연했다. 그는 “저는 제가 나온 걸 잘 못보긴 한다. ‘여기선 왜 이렇게 했지’ 싶은 장면도 많은데, 곽튜브가 리액션을 잘 해주다 보니까 신기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특히 그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선 “슬펐던 것 같다. 곽튜브 부모님과 처음 뵙는 자리이기도 했다. 준빈이(곽튜브)와 어머님이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니 울컥했다”며 “사회 볼 때 곤욕이긴 한데 전 양가 부모님이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 슬프다. 그 장면은 안보려고 회피한다”고 말했다.곽튜브와 김우빈 등 친밀한 이들이 결혼하는 것에 부러움은 없는지 묻자, 안보현은 “안 부러울 수는 없다”면서도 식상한 말이지만 아직까지는 일하는 게 재밌다. 제겐 한참 먼 이야기인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한편 안보현이 출연해 지난 10일 종영한 tvN ‘스프링 피버’는 냉소적인 교사 윤봄(이주빈)과 열정 넘치는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만남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1 12:29
예능

“너희 집 150평”…전현무, 곽튜브 신혼집 폭로→흥미진진 사생활 토크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전현무와 ‘팥 요리’ 먹방에서 신혼집부터 2세 이야기까지, 사생활 토크를 줄줄이 풀어놓는다.오는 13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경기도 의왕과 과천을 오가며 맛집 정복에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전현무는 “오늘은 의왕, 과천 맛집을 싹 털러 왔다”고 호기롭게 외친다. 하루 방문객만 3천 명에 달하는 식당부터 SNS를 강타한 ‘MZ 싹쓸이’ 핫플까지 예고하며 먹트립의 포문을 여는 것. 이어 그는 “첫 메뉴는 청계산에 오면 다들 들른다는 맛집”이라며 팥칼국수와 팥옹심이가 메인인 식당으로 곽튜브를 안내한다. 이에 곽튜브는 “제가 사실 팥을 잘 안 먹는다. 붕어빵도 슈붕(슈크림 붕어빵)파”라며 시작부터 ‘팥 거리두기’를 선언해 웃음을 안긴다.하지만 한 숟갈 맛본 뒤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 곽튜브는 “이건 진짜 킥이다. 대한민국 1등으로 뽑아도 될 정도”라며 극찬한다. 급기야 그는 사장님에게 “신혼집에 팥을 쳐야 하는데 몇 줌만 가져가도 되냐”고 요청하고, 전현무는 “너희 집이 150평인가 그렇잖아?”라고 무심결에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곽튜브의 재산을 둘러싼 궁금증이 커진 가운데, 전현무가 “우리가 젓가락질 못한다고 지적하는 댓글이 많다”고 하자 곽튜브는 “고치긴 해야 한다. 아빠 될 놈이 젓가락질 못하면 안 되지”라고 훈훈한 ‘예비 아빠’ 모드를 가동한다.머릿속이 온통 가족 사랑으로 꽉 찬 곽튜브가 신혼집과 2세 이야기까지 줄줄이 소환한 가운데, 이들이 즐긴 의왕 ‘팥 요리’ 전문점의 정체는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1 08:52
연예일반

강승윤 “50대 되면 혼자 살겠다”... 전현무 “너 훅 간다” 조언 (전현무계획3)

가수 강승윤이 결혼 가치관에 대해 밝혔다.6일 방송된 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한 위너 김진우, 강승윤의 안양 먹트립 현장이 공개됐다. ‘경기도의 숨은 맛’ 1탄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강승윤은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책임졌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는 삼계탕으로 건물을 세웠다는 안양의 맛집을 첫 코스로 택했다. 삼계탕을 즐기지 않는다고 밝혔던 두 사람과 달리, 강승윤은 국물을 맛본 뒤 “이건 진짜 다르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이내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본격적인 만남 장면에서는 강승윤의 예능감이 빛났다. 눈을 가린 채 등장한 곽튜브가 두 사람을 향해 “워너원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하자, 강승윤은 “요즘 우리가 컴백을 안 해서…”라며 담담하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하지 않은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하는 능숙함이 돋보였다.이어 네 사람이 찾은 곳은 메뉴가 ‘돈가스 정식’ 하나뿐인 경양식 노포. 긴 대기 끝에 맛본 돈가스에 강승윤은 연신 감탄을 내뱉으며 “기다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동 중에는 전현무와 곽튜브의 즉흥적인 위너 노래 테스트에도 자연스럽게 호응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마지막 코스는 안양의 명물 오징어 보쌈. 매운 음식을 앞에 두고도 강승윤은 침착한 표정으로 젓가락을 들며 먹방에 집중했다. 특히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강승윤은 “50대 문턱을 넘기기 전, 앞자리가 4일 때 결혼해서 50대를 맞이하고 싶다”며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놨다.이에 전현무가 “그럼 50대가 돼서 혼자면 결혼 안 할 거냐”고 묻자, 강승윤은 망설임 없이 “그러면 차라리 혼자 살겠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솔직하면서도 단단한 태도에 전현무는 “결혼은 의식하지 않으면 시간이 훅 간다”며 인생 조언을 덧붙였고, 강승윤은 “복채를 내야 할 수준”이라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0:42
예능

[TVis] 강승윤 “저작권료 월 억단위 들어오기도” 전현무 화들짝 (‘전현무계획3’)

그룹 위너 강승윤이 억 단위 저작권료를 언급했다.6일 방송된 채널S·MBN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에는 위너 강승윤과 김진우가 새로운 ‘먹친구’로 출연했다. 경기 안양으로 먹트립을 떠난 이들은 활동 관련한 대화를 나눴다. 전현무가 위너에게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 있다던데”라고 묻자 강승윤은 “맞다, ‘리얼리 리얼리’가 발매 39주 만에 오직 국내에서만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답했다. 곽튜브가 “누가 작사·작곡을 했냐”고 묻자 강승윤은 “제가 했다”며 “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를 받아본 적도 있다”고 말해 곽튜브와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이들은 입을 쩍 벌리며 “진짜 효자 곡이네”라고 부러워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6 22:27
예능

강승윤 “한 달에 저작권료 억 단위 받았다” 전현무도 깜짝 (전현무계획3)

그룹 위너 강승윤이 한 달에 억 단위 저작권 수입을 받아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오는 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그룹 위너 김진우-강승윤이 안양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경양식 맛집을 찾아 나선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안양에서 김진우와 강승윤을 만난 전현무는 “함께 먹을 첫 메뉴는 경양식!”이라고 선포한다. 강승윤은 “(맛집) 섭외가 안 되면 ‘본능적으로’라도 부르겠다”며 의욕을 내뿜고, 전현무는 “이야~, 적극성 좋다”며 만족스럽게 웃는다. 잠시 후, 경양식집 앞에 도착한 네 사람은 대기번호가 무려 ‘65번’이라는 사실에 경악한다. 긴 기다림 끝에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마침내 단 하나뿐인 메뉴인 ‘돈가스 정식’을 마주한다. 돈가스는 물론 빵과 스프까지 모두 수작업으로 준비된 정식에 네 사람은 연신 감탄한다. 먹방의 열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전현무는 위너 두 사람에게 “한국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곡이 있다던데 맞느냐?”라고 묻는다. 강승윤은 “맞다. ‘REALLY REALLY’가 발매 39주 만에 오직 국내에서만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밝힌다. 이에 놀란 곽튜브가 “누가 작사·작곡을 했냐?”고 질문하자, 강승윤은 “제가 했다”며 “저작권료로 월에 억 단위를 받아본 적도 있다”고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입을 쩍 벌리면서 “진짜 효자 곡이네!”라며 부러워하고, 곽튜브는 “그래서 (몸에 치장한) 액세서리가 많구나~”라고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위너 김진우-강승윤의 유쾌한 활약상은 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3:30
스타

“유부남 첫 생일상”…’공무원♥’ 곽튜브, 행복한 결혼 일상

유튜버이자 방송인 곽튜브가 결혼 일상을 전했다. 곽튜브는 2일 자신의 SNS에 “유부남 첫 생일상”이라며 음식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와 함께 미역국, 갈비, 소시지 등의 음식이 담겼다. 곽튜브는 지난해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공무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아내는 2세를 임신 중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2 18:47
예능

‘전현무계획3’ 여경래 셰프, 여수 중국집 갔다 충격의 인지도 굴욕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등판한 여경래 셰프가 여수 중국집에서 뜻밖의 ‘인지도 굴욕’ 사태를 맞는다.30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 여수의 ‘찐’ 현지인 맛집인 중국집을 찾아간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세 사람은 여수의 ‘중식 할머니’가 운영하는 중국집 노포를 ‘첫 끼 맛집’으로 선택한다. 식당 섭외에 앞서 곽튜브는 “사장님이 여경래 셰프님을 보고 오히려 섭외를 안 해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레 예측하고, 전현무 역시 “거장이시라 사장님이 부담되실 듯하다”고 호응한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반전 사태가 벌어진다. 위풍당당하게 중국집에 들어선 여경래를 본 ‘중식 할머니’가 “동네 분인 것 같기도 하고…”라며 그를 못 알아보는 것. 심지어 음식을 내오면서도 “그때 와서 간짜장 잡숫고 가신 것 같다”고 결정타를 날려 여경래를 ‘K.O’시킨다. 이에 전현무는 “여경래 셰프는 세계 중식업 연합회 부회장, 중국 정부가 인정한 100대 명인”이라고 화려한 이력을 읊고, “유명 굴소스의 1등 공신!”이라는 깜짝 설명까지 보태 분위기를 진정(?)시킨다.잠시 후, 세 사람은 바삭하게 튀겨진 탕수육이 나오자, ‘부먹 vs 찍먹’ 논쟁에 돌입한다. 이때 여경래는 “옛날엔 그런 개념이 없었다”고 단호히 말해, 영원할 것 같았던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가 하면, 여경래는 중식 할머니표 탕수육과 팔보채, 잡채밥, 간짜장 등을 맛본 뒤 “‘여수 간귀’시네~. (식당에) 들어올 땐 갸우뚱 했는데 실력자시다”라며 극찬한다. 방송은 30일 오후 9시 10분.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08:20
연예일반

여경래 셰프, 전현무 앞에서 입담 폭주... “난 거장이 아니라 짜장”

여경래 셰프가 ‘아재 개그 폭격기’로 변신해 여수 먹트립을 접수한다.오는 30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6회에서는 ‘51년 차 중식계 거장’ 여경래 셰프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미식과 낭만의 도시’ 여수에서 숨은 노포 찾기에 나선다.이날 전현무는 “여수는 먹으러 오는 도시 중 하나”라며 관광객의 발길이 닿지 않은 현지인 맛집 특집을 선언하고, ‘한 분야의 끝판왕’이라며 여경래 셰프를 먹친구로 소환한다. ‘중식계 거장’, ‘거장들의 사부’, ‘세계 중식업 연합회 부회장’이라는 화려한 수식어와 함께 등장한 여경래는 첫 인사부터 “여기는 여수지 않냐. 나는 ‘여’씨고, ‘수’원 출신이라 나랑 상관있다”며 돌발 이행시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능청스러운 입담은 이동 중에도 멈추지 않는다. 여경래는 “나는 사실 노포엔 잘 안 간다. 오늘은 나한테도 특별한 날이니 집에 가서 일기 써야겠다”며 쉼 없는 아재 개그를 이어가고, 전현무가 “그래도 중식 거장 아니시냐”고 추켜세우자 “난 거장이 아니라 짜장”이라고 받아치며 대환장 케미를 완성한다.특히 이날 여경래 셰프는 여수의 한 중식 노포를 방문해 ‘중식 장인’다운 시선과 솔직한 평가를 더한다. 웃음과 미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여경래 셰프의 뜻밖의 예능감은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는 후문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13:13
연예일반

한지은, 쯔양 못지않은 대식가... “햄버거 최대 6개” (전현무계획3)

배우 한지은이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린다.23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광양 먹트립에 나선 가운데, 한지은이 먹친구로 출연한다.이날 전현무는 한지은에게 “대식가로 소문났더라”면서 “햄최몇(햄버거 최대 몇 개 먹는지)?”이라고 묻는다. 한지은은 “하루 6개다. 대신 더블패티로”라고 당당히 답한다. 전현무는 “그럼 패티를 12장 먹는 거네?”라며 놀란다. 세 사람은 광양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담은 맛집으로 향하고, 이곳의 대표 메뉴인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주문한다. 여기서 전현무는 한지은이 생선살을 야무지게 발라 한가득 먹자, “미래의 남편이 좋아하겠다”며 감탄한다. 그러면서 그는 “주변에 본인만큼 잘 먹는 사람 있냐?”고 묻는다. 한지은은 잠시 생각하더니 “신승호가 진짜 잘 먹는다. 그런데 제가 끝까지 같은 페이스로 먹으니까 놀라더라. 안재홍도 잘 먹는다”고 답한다. 내친김에 한지은은 시원한 먹방을 선보이고, 이에 놀란 전현무는 곧장 휴대폰을 꺼내 한지은을 찍는다. 한지은은 “싫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전현무는 “아니야. 예뻐. 인생샷 나왔어”라면서 ‘먹방 여신’의 탄생을 축하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2 08:31
연예일반

전현무, 창원 피자집에서 일일 알바… “진짜 그리웠던 맛”(전현무계획3)

방송인 전현무가 창원 피자집에서 일일 알바생이 된다.16일 방송되는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창원 먹트립의 첫 끼부터 ‘할머니 피자’로 추억 버튼을 제대로 누른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창원에 뜬 전현무는 “여긴 맛이란 맛은 다 모여 있는 곳이다. 특히 첫 끼는 너무 가고 싶어서 벼르던 곳이다. 할머니가 도우를 기가 막히게 돌리신다”라며 ‘피자’를 먹자고 한다. 직후 피자 맛집에 도착한 곽튜브는 오래된 양식집 같은 분위기에 깜짝 놀란다.그가 “형님이 과거에 소개팅했을 법한 곳”이라고 놀리자, 전현무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지. 나보다 윗세대지 (김)광규 형~”이라며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드디어 맛집에 들어선 두 사람은 박물관급 인테리어와 직접 LP를 틀어주는 분위기에 매료된다. 이후 슈퍼 슈프림 피자와 치즈 오븐 스파게티, 그리고 이 집만의 ‘킥’ 메뉴인 ‘노포의 피자’를 주문한다. 또한 전현무는 추억의 신청곡을 요청한 뒤 갑자기 홀 서빙에 나선다. 이후 주문한 피자와 스파게티가 나오자, 두 사람은 한 입 맛 보더니 “진짜 그리웠던 맛이다”, “양식인데 구수해”라며 감탄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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