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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모덴베리코리아 측 “권민아 향한 비방 멈추길... 강력한 법적 조치 예정” [공식]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가 AOA 출신 권민아를 향한 악성 댓글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모덴베리코리아 측은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권민아와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으나, 상호 합의하에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속계약만 종료되었을 뿐, 현재 권민아 씨의 일정 및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 업무는 당사에서 계속 이행 중”이라고 전했다.권민아는 이날 오전 SNS에 “목을 맸더니 숨이 안 쉬어지고 시야가 흐릿해진다”며 극단적 선택 후 구조되었음을 직접 알렸다. 그러면서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 꼭 약속 지킬 거다”고 또 한 번 극단적 선택을 암시해 걱정을 자아냈다.현재 해당 게시물을 삭제된 상태다.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7월 AOA 멤버로 데뷔한 후, 2019년 그룹을 탈퇴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출발을 알렸으나, 최근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알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13:35
스타

[왓IS] “다시 대중 앞에 서길”…안성기,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에 응원 물결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쾌차를 기원하는 누리꾼의 반응이 이어졌다. 31일 누리꾼은 안성기의 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빠르게 쾌유 하시기를 바랍니다”, “큰일이 아니길. 다시 대중 앞에 서는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얼른 털고 일어나셔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 매체는 안성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성기가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의 현재 상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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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부실복무 혐의로 결국 재판행…논란 1년 만에 불구속 기소 [종합]

사회복무요원 근무 당시 근태 논란에 휩싸였던 그룹 위너 송민호가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30일 불구속 기소했다. 지난 5월 마포경찰서에서 불구속 송치된 지 7개월 만으로, 시설관리 담당자도 함께 기소된 것으로 전해졌다.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한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출근 시간을 지키지 않는 등 근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소속사는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음을 알려드린다”고 해명했으나 병무청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은 경찰은 소집해제 날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 거주지 및 근무지 압수수색을 통해 복무자료를 확보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다. 송민호는 올해 1월 첫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지만, 3차 조사에서 혐의를 대부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간은 21개월이다. 병역법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이 복무를 이탈한 경우, 그 일수를 복무기간으로 보지 않아 재복무를 해야한다. 병무청은 “수사 최종 결과에 따라 재복무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 병무청은 송민호의 부실 복무 논란 이후 사회복무요원 출퇴근 시스템 개선에 나섰다. 복무규정 위반자에 대한 징계 종류를 현행 ‘경고’에서 ‘주의’, ‘휴가 단축’, ‘감봉’ 등으로 세분화하고 복무 부실 우려가 있는 기관 및 분야 중심의 실태조사 실시로 복무 관리 강화에 나섰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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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보도에 언중위 조정 신청 [공식]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이 자신과 MC몽에 대한 자극적 내용을 담은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31일 원헌드레드는 “차가원 회장은 오늘 한 매체가 지난 24일 기사 및 유튜브를 통해 배포한 차가원 회장 관련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원헌드레드는 “해당 보도는 당사자에 대한 사실 확인이나 반론권 보장 없이 실명을 거론하며 자극적인 내용을 단정적으로 전달했으며 이는 객관적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이로 인해 차가원 회장의 명예와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됐다”고 전했다.특히 “보도에 언급된 MC몽 역시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공개적으로 밝혔다”며 “이에 차가원 회장은 본 사안과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위·미확인 보도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모든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앞서 한 매체는 기혼자인 차가원 회장이 MC몽과 과거 부적절한 관계였으며 차 회장이 최근 MC몽을 상대로 120여억 원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 최근 지급 명령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의 사적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원헌드레드 측은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카오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고 즉각 반박하며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A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MC몽 역시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라며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비피엠(빅플래닛메이드)과 원헌드레드를 A씨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고 해명했다.차 회장과 MC몽은 2023년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으며, MC몽은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그러나 MC몽은 지난 7월 “극심한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정했다”며 사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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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위중 속 ‘고비 넘겼다’?…소속사 “차도 언급 단계 아냐” [공식]

배우 안성기가 위중한 상태로 알려진 가운데, ‘고비를 넘겼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소속사가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31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안성기의 현재 상태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차도를 언급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안성기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성기가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한 바 있다.안성기는 지난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리면서 쓰러졌고, 이후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와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배우와 가족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이 있을 경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1952년생인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해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재발이 확인돼 현재까지 투병을 이어오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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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투병’ 지예은, 심각했던 증세…“수술도 받아”

갑상선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지예은이 관련 수술까지 받았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30일 배우 최다니엘의 유튜브 채널에는 ‘핑계고 시상식 후기(스포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영상에서 최다니엘은 최근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 비화를 밝혔다. 그는 데뷔 32년 만에 대상을 받은 ‘런닝맨’ 동료 지석진을 언급하며 “오히려 제 옆에 앉았던 예은이가 감동해서 울더라. 하하 형도 되게 좋아했다”고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그러면서 “예은이도 건강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예은이가 많이 아팠었다. 수술하고 지금 이제 건강을 다시 찾아가는데, 항상 만날 때마다 ‘건강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인사를 건넨다. 오늘 컨디션이 좋아 보여서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앞서 8월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지예은이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활동 중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예은은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 ‘런닝맨’ 출연도 잠시 중단했다. 한 매체는 지예은이 갑상선(갑상샘)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아 현재 휴식과 약물 치료를 병행 중이라고 보도했다.이와 관련 유재석은 ‘런닝맨’을 통해 3주 간 지예은의 부재를 알리면서 “번아웃은 아니다. 지금 잠깐 치료중이다. 전화 통화 했는데 지금 많이 괜찮아졌다고 하더라”라고 전하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17:17
연예일반

에이티즈 악플러, 경찰 수사 착수… “책임 회피 용서 안 해” [공식]

그룹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선다.30일 KQ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명예훼손 및 성희롱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지속적으로 안내해 왔다”며 “제보 및 자체 모니터링을 토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 올라온 부적절한 게시물에 대한 고소 절차를 진행했고, 일부 사안은 수사 단계에 착수했다. 소속사는 “추가로 확인되는 사안에 대해서도 관련 증거를 확보해 순차적으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게시물 삭제, 계정 변경 등 증거를 인멸하거나 책임을 회피하려는 행위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12집 타이틀곡 ‘레몬 드롭’으로 팀 최초이자 K팝 보이그룹 중 세 번째로 빌보드 ‘핫 100’(68위)에 진입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3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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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박나래 前 매니저가 낸 1억 가압류 ‘인용’…법적 공방 계속 [종합]

법원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 지난 29일 채널A에 따르면 법원은 박나래 전 매니저 2명이 낸 1억원 상당의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인 A씨와 B씨는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하고 손해배상 청구를 예고했다. 두 사람은 박나래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다양한 불법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이 가압류 신청을 시작으로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법적 공방 중이다. 박나래는 해당 갈등이 알려진 후 “전 매니저가 개인 법인을 설립했고, 해당 법인에 에이전시 비용 명목으로 일부 자금이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며 A씨와 B씨를 상대로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자 A씨와 B씨 역시 경찰에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형사 고소했으며,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도 고발했다.박나래 또한 전 A씨와 B씨를 상대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다만 A씨는 박나래의 횡령 혐의 고소와 관련해 “개인 법인을 설립한 지는 10년 전”이라고 주장하며 “박나래가 모두 입출금을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횡령을 할 수 있는 시스템 자체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해당 사안들과 관련해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은 최근 각각 고소인 조사를 모두 마쳤다. 한편 박나래는 매니저들과의 갈등과 별개로 최근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링거 주사를 맞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불법 의료 의혹에도 휩싸였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해당 인물에 대해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여러 의혹이 불거지자, 박나래는 활동 중단을 선언했으며 영상을 통해 “최근에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다”며 “이 선택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개인적 판단을 배제하고 절차에 맡겨 정리하기 위한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현재 수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가 상처 받거나 불필요한 논쟁으로 번지는 것은 제가 원하는 것이 아니다. 저는 그래서 당분간 모든 활동을 멈추고 이 사안을 정리하기 위해 집중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제 자리에서 책임과 태도를 되돌아 보겠다. 시간이 필요한 문제는 차분히 절차에 맡겨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30 11:56
연예일반

나우즈, 리브랜딩 후 커리어하이... 빌보드도 인정한 ‘루키’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나우즈가 올해 ‘글로벌 루키’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는 지난 6월 리브랜딩을 발표하고 활동 2막을 열었다. 그룹명을 나우즈로 변경한 멤버들은 ‘지금 이 순간, 무한한 가능성을 그리다’라는 나우즈의 의미처럼 다채로운 음악성과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나우즈는 7월 첫 미니 앨범 ‘이그니션’을 통해 기대를 현실로 만들었다. 신인 그룹으로서 파격적인 선택인 메탈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타이틀곡 ‘에버글로우’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각종 음원차트 진입과 앨범 초동 약 15만 장을 돌파하는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또한 소속사 직속 선배 아이들 우기가 프로듀싱한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 중국어 버전은 중국 음악 플랫폼 QQ뮤직 신곡 차트 1위에 올랐다. 수록곡 ‘문제아’는 수많은 댄서와 함께하는 메가 크루 퍼포먼스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성숙하고 강렬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이와 관련해 빌보드는 나우즈를 ‘10월의 K팝 루키’로 선정하고 ‘이그니션’ 논평과 멤버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에버글로우’는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2025년 최고의 K팝: 스태프 선정’에서 15위를 차지하며 나우즈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짐작하게 했다.나우즈는 11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플레이 볼’에서도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야구 콘셉트를 통해 무대를 향한 거침없는 열정과 의지를 담아내며 ‘이그니션’에 이은 열정 청춘 서사를 완성했다. 타이틀곡 ‘홈런’은 나우즈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올해 두 장의 앨범으로 대중과 만난 나우즈는 한 장르에 머무르지 않고 도전하며 서서히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멤버 전원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만큼 가능성을 인정받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성공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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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올해도 훈훈한 소식…2억 기부 “환우들에 도움되길” [공식]

현빈, 손예진 부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30일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빈, 손예진 부부가 연말을 맞아 의료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기부활동을 펼쳤다. 이번 기부금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자들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으로, 총 2억 원이 전달됐다.이번 기부와 관련해 두 사람은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과 가족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현빈 손예진 부부는 매년 의료 지원을 비롯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기부 또한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일환으로, 치료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현빈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3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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