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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카리나, 올백 스타일의 정석 [IS하이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끝없는 미모의 축복을 보여줬다. 카리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B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올백 머리를 하고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달걀형 얼굴에 동그란 두상이 인상적이다. 올백 스타일에도 굴욕은커녕 미모가 빛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이쁘네” “카리나는 깐머가 정석” “두상이 진짜 예쁘다” “깐달걀 스타일 진짜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현재 카리나는 에스파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08:35
스타

카리나, 두상미녀는 오늘도 열일 중 [AI 포토컷]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끝없는 미모의 축복을 보여줬다. 카리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B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올백 머리를 하고 다양한 포즈로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달걀형 얼굴에 동그란 두상이 인상적이다. 올백 스타일에도 굴욕은커녕 미모가 빛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이쁘네” “카리나는 깐머가 정석” “두상이 진짜 예쁘다” “깐달걀 스타일 진짜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현재 카리나는 에스파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1.13 08:33
스타

보정이 왜 필요해?...설현, 비하인드 컷에서 빛나는 무결점 미모 [AI 포토컷]

배우 설현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불러모았다. 설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필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청순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을 매치한 컷에서는 꾸밈없는 순수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벽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은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짐작하게 한다. 별도의 화려한 장식 없이도 빛나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분위기를 바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설현의 고혹적인 매력이 극대화됐다. 머리카락을 가볍게 쓸어 넘기거나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포즈에서는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무엇보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 등 완벽한 이목구비는 '비주얼 퀸'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1.12 18:36
해외축구

맨유 ‘멸망’…FA컵도 첫 경기서 탈락→111년 만에 1시즌 40경기 확정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 첫 판에서 짐을 쌌다. 이 여파로 올 시즌 공식전은 단 40경기만 치르게 됐다.맨유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1-2로 졌다.맨유는 이날 패배로 올 시즌 국내 컵대회서 모두 조기에 짐을 싸게 됐다. 앞서 지난해 8월 잉글랜드 축구협회(EFL) 컵(리그컵)에선 4부리그 그림즈비 타운에 승부차기 끝에 고개를 숙인 바 있다. FA컵에선 같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인 브라이턴과 만났으나, 내리 2골을 내준 끝에 쓴잔을 들이켰다.굴욕적인 새 역사도 썼다. 같은 날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맨유가 두 개의 국내 컵대회서 모두 첫판에 짐을 싼 건 지난 1981~82시즌 이후 44년 만이다. 동시에 컵대회에서 조기에 탈락하면서, 올 시즌 공식전은 단 40경기만 치르게 됐다. 맨유가 1시즌 동안 공식전 40경기에 그친 건 지난 1914~15시즌 이후 111년 만이다.맨유는 전반 12분 만에 브라얀 그루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상대의 크로스 공격을 수비진이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그루다가 박스 안에서 왼발 슈팅으로 가볍게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는 전반에만 12개의 슈팅을 쏟아내고도 골망을 흔들지 못한 채 후반전으로 향했다.후반에도 먼저 골망을 흔든 건 원정 팀이었다. 후반 19분 대니 웰백이 박스 안 왼발 슈팅으로 골대 구석을 갈랐다. 답답한 경기력을 이어간 맨유는 후반 40분 코너킥 공격 중 베냐민 세슈코의 헤더가 터지며 간신히 만회 골을 신고했다. 하지만 후반 44분 셰이 레이시가 심판 판정에 분노를 드러내다 두 번째 옐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는 악재까지 겹치며 고개를 떨궜다.맨유는 현재 EPL에선 21라운드 기준 7위(승점 32)에 오른 상태다. 최근엔 구단과 마찰을 이유로 14개월간 팀을 이끈 후벵 아모링 감독을 경질했다. 현재는 대런 플레처 코치가 대신 지휘봉을 잡고 있다.김우중 기자 2026.01.12 10:20
해외축구

팰리스, 117년 만의 대굴욕…챔피언인데 ‘파트타임 선수’ 6부 팀에 패배→64강 탈락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디펜딩 챔피언인 크리스털 팰리스가 6부 리그 팀에 무릎을 꿇었다.팰리스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매클스필드의 리징닷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FA컵 3라운드(64강전) 원정 경기에서 매클스필드 FC에 1-2로 졌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인 팰리스는 지난해 5월 맨체스터 시티를 꺾고 FA컵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1905년 창단 이래 120년 만에 처음으로 이 대회 우승을 일궜다.팰리스를 누른 매클스필드는 잉글랜드 6부 리그 격인 내셔널리그 노스 소속 팀이다. 6부 리그 24개 팀 중에서도 14위다.프로가 아닌 ‘논리그(Non-league)’ 팀이 FA컵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을 누른 건 1908~09시즌 이후 117년 만이다. 영국 BBC 등 다수 언론은 현재 EPL 13위인 팰리스가 리그 순위로만 따지면 5개 리그 아래의 117계단이나 차이 나는 팀에 패한 ‘역사상 최대 이변’이라고 표현했다. 매클스필드 선수들은 다른 직업이 있는 ‘파트타임’ 선수들로 구성됐다. 팀 내 최다 득점자인 대니 엘리엇은 축구선수의 부동산 투자를 돕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고, 수비수 루이스 펜섬은 체육관을 운영 중이다. 샘 히스콧은 학교에서 일한다.웨인 루니의 동생인 존 루니가 감독으로 이 팀을 이끌고 있다.이날 매클스필드는 전반 43분 터진 폴 도슨의 헤더골로 리드를 쥐었고, 후반 15분 아이작 버클리리케츠가 한 골을 추가해 2-0으로 앞서갔다. 후반 45분 팰리스의 예레미 피노에게 한 골을 내줬지만, 승리를 지켰다.매클스필드의 새 역사를 쓴 존 루니 감독은 “믿을 수 없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며 “우리는 시작부터 훌륭했다. 승리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보다 더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러울 수는 없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웅 기자 2026.01.11 13:55
프로야구

"3월엔 100% 공 던져야" 2023년 반면교사 삼은 대표팀, 사이판서 몇 명은 떨어진다 [IS 사이판]

경쟁은 시작됐다. 오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설욕에 나서는 야구 대표팀이 미국령 사이판에서 1차 담금질에 들어갔다. 대표팀은 따뜻한 사이판에서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동시에, WBC 최종 엔트리에 들어가기 위한 내부 경쟁에 돌입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떠났다. 류 감독은 "사이판에서 몸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오키나와 2차 캠프와 본선까지의 컨디션이 결정된다"고 전했다. 사이판행 비행기에 오른 선수는 총 30명이다. 2월 초 발표할 대회 최종 엔트리도 30명이지만,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하성(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등 해외파와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등 한국계 선수들의 합류를 고려한다면 몇몇 선수의 탈락은 불가피하다. 전지훈련 명단에 없는 선수들도 발탁될 가능성이 있다. 사이판 현지에서 만난 류지현 감독은 "사정상 누군가는 탈락해야 한다. 선수들이 이 기간 동안 얼마나 컨디션을 끌어 올리느냐에 달렸다. 3월에 100% 공을 던질 수 있는 속도로 몸 상태가 되는 선수들로 최종 엔트리를 점검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KBO리그 새 시즌은 3월 말에 시작한다. 보통 선수들도 1월 말에서 2월 초에 시작하는 구단 스프링캠프를 기준으로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데, 3월 초에 열리는 WBC 때문에 약 한 달 일찍 훈련에 나서게 됐다.대표팀은 지난 WBC 대회에서 번번이 고배를 들었다. 2006년 초대 대회 3위, 2009년 2회 대회 준우승이라는 업적을 남겼지만, 이후 3개 대회에선 조별리그(1라운드) 탈락이라는 굴욕을 겪었다. 특히 지난 2023년 대회에선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대표팀 소집 훈련을 스프링캠프가 한창인 2월 중반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었는데, 현지 악천후로 선수들이 제대로 몸을 만들지 못했다. 이는 대회에서 구속 저하 및 제구 난조, 부상 등으로 이어져 탈락했다. 이를 반면교사 삼아 한국은 1월부터 시작하는 1차 캠프를 신설, WBC 본 대회에 맞게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방향으로 대회를 준비한다. 투수조 컨디션 향상 위주로 1차 캠프를 진행한다는 류지현 감독은 "불펜은 30구, 1이닝 정도만 던지면 되니 크게 고민이 안 되지만, 선발 투수들은 투구수를 끌어 올려야 하고 그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첫 경기가 시작하는 3월 5일에 공을 100%로 던질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여기 와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대표팀은 지난 3연속 탈락 굴욕을 딛고 이번 대회에서 설욕에 나선다. 일본에서 진행하는 1라운드를 넘어 미국에서 열리는 2라운드 진출을 목표로 대회를 준비한다. 지난 2년간 세대교체를 위해 젊은 선수들로만 대표팀을 꾸렸던 것과는 달리, 이번엔 실력과 경험을 모두 갖춘 베테랑 선수들도 함께 고려해 발탁하고자 한다. 류지현 감독은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한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았기에 어느 때보다 국제대회 성적이 중요하다”면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8강 토너먼트가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에 가야 한다”며 각오를 다졌다.사이판=윤승재 기자 2026.01.11 08:41
예능

‘근육 멸치’ 광희 “생사 고비 넘었다”…운동 루틴 뭐길래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광희가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임시완에게 뺏긴 굴욕 썰을 공개한다.오늘(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광희는 같은 소속사이자 두터운 친분을 지켜온 전직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키링남’ 자리를 두고 벌어진 굴욕적인 상황을 털어놓는다. 그는 같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이자 최근 소속사를 옮긴 임시완과 관련된 상황을 언급하며, 당시 느꼈던 질투 가득한 복잡한 감정도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또한 광희는 스포테이너가 많은 소속사 분위기 속에서 “질투 날 때가 있다”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이와 함께 운동에 몰두하게 된 배경과 PT를 받으며 ‘근육 멸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생사의 고비를 넘나드는 운동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LA에서 운동을 하다 ‘환자 취급’을 받았던 에피소드도 공개하며 웃음을 잡는다. 광희는 상탈을 하고 LA 거리를 뛰다가 현지에서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오해받은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것. 이와 함께 자신을 ‘여미새(?)’라고 지칭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알고 보니 그는 최근 여행에 미쳐 해외를 두루 다니고 있는데, 궁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왕족에게 입양되는 꿈도 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 밖에도 그는 타국 땅을 밟기도 전에 추방당할 뻔한 사연까지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뽕’을 빼고 등장한 비주얼 변화부터, 소속사 이야기, 운동 근황, 해외 에피소드까지 모두 공개한 광희의 이야기는 오늘(7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12:06
예능

스타 이병헌 굴욕…이민정 “구독자들, 다시 모자이크 원해” (냉부해) [TVis]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모자이크 공약’을 언급했다.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 이민정의 냉장고 속 재료로 2026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이날 이민정은 ‘냉부해’ 출연 계기로 안정환을 언급하며 “안정환과 이웃인데 저도 못 뵀다. 아들 준후가 축구를 오래 해서 ‘우리 축구하고 있으면 내려오지 않을까’ 하면서 ‘와서 볼좀 차주세요’라고 부르기도 했다더라”라고 말했다.안정환은 “안 그래도 (남편)이병헌과 이야기를 나눴다. 아드님이 좋아한다고 해서 사인을 해뒀는데 전달을 못 드렸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1층 정원에 버려두면 주워가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민정 유튜브에서 50만 공약으로 모자이크 처리된 이병헌도 언급됐다. 그는 “50만이 가까워질수록 블러칠을 연하게 했다. 2주 정도 전에 50만이 넘었다”며 “(이병헌이)축하 영상을 보냈더라. 너무 가깝게 찍어서 사람들이 오히려 ‘부담된다 다시 블러 하자’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풍은 “구독자들은 그런걸 좋아한다. 그런게 재밌다”고 이민정의 소통 방식을 치켜세웠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21:46
스타

설현, 꽉 찬 예쁨…청순과 시크 사이 '독보적 비주얼' [AI 포토컷]

배우 설현이 2026년의 시작을 압도적인 비주얼로 열었다.2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설현의 상반된 매력이 담긴 미공개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인위적인 꾸밈을 덜어내고 설현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과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청순함과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먼저 크림 옐로우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한 컷에서는 설현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가 빛을 발한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비치는 몽환적인 눈빛은 성숙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반면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홀터넥 스타일링의 컷에서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군더더기 없는 배경 속에서 절제된 표정과 단단한 눈빛만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시크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설현이라는 배우가 가진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기에 충분했다.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2026.01.02 13:30
스타

이지아, 루돌프 변신…무결점 방부제 미모 [AI 포토컷]

배우 이지아가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리에 꽂은 앙증맞은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반전의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링 또한 돋보였다. 이지아는 포근함이 느껴지는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재킷(플리스)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방부제 미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이지아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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