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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영상] 드리핀 이협-김동윤, “안구정화 타임”… 패션위크 접수한 ‘청량 귀공자’

그룹 드리핀 이협, 김동윤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컬렉션’ 포토월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2.04 2026.02.04 16:28
드라마

‘이 사랑’ 김선호 “통역사로 4개 언어 소화…한국말 안 나와”

배우 김선호가 다중언어 통역사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이날 김선호는 극중 연기한 주호진을 소개하며 “6개 언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인데, 작품에서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4개 언어를 한다. 대본에 있는 대로 숙지하고 거기에 감정을 실으려고 노력했다. 남는 시간은 문법 같은 것도 공부했다. 4개월 정도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어 전작 ‘귀공자’ 등에서 연기한 액션과 비교하는 질문에는 “여러 언어를 한 신에서 하다 보니까 액션보다 다중언어가 더 쉽지 않았다”며 “사실 준비를 많이 하니까 (통역) 장면을 찍을 때는 괜찮았는데, 그다음 한국말을 할 때가 잘 안되더라. 그래서 첫 신부터 홍삼을 먹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김선호는 또 “통역사다 보니까 주로 박스에 들어가서 찍어서 목소리가 중요했다. 그래서 목소리 갈라짐 등에 신경을 많이 썼다. 매일 따뜻한 차를 마셨다”고 덧붙였다.‘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16일 공개.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1:54
스타

고아라, FA됐다…킹콩by스타쉽 “1월 끝으로 전속계약 종료” [공식]

배우 고아라가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떠났다. 10일 킹콩 by 스타쉽은 일간스포츠에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올해 1월을 끝으로 종료됐다”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서 함께한 소중한 시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고아라는 FA 상태다.1990년생인 고아라는 2003년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다. 당시 옥림이로 큰 사랑을 받은 고아라는 이후 드라마 ‘맨땅에 헤딩’, ‘응답하라 1994’,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랑’, ‘미스 함무라비’, 영화 ‘조선마술사’, ‘귀공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으로 시청자를 만났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1:06
연예일반

고아라, 자연미인의 위엄 [IS하이컷]

배우 고아라가 근황을 전했다. 고아라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일상을 기록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고아라는 청순함부터 발랄한 면모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1990년생인 고아라는 2003년 KBS2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다. 당시 옥림이로 큰 사랑을 받은 고아라는 이후 드라마 ‘맨땅에 헤딩’, ‘응답하라 1994’,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랑’, ‘미스 함무라비’, 영화 ‘조선마술사’, ‘귀공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으로 시청자를 만났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27 17:12
연예일반

[포토] 크래비티 앨런, 귀공자 분위기

크래비티 앨런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04/ 2025.12.04 15:45
연예일반

KBS 새 대하드라마 ‘문무’, 이현욱X장혁→조성하 출연 확정 [공식]

배우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그리고 조성하가 ‘사극 명가’ KBS의 새 대하드라마 ‘문무(文武)’의 서사에 뛰어든다.오는 2026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文武)’는 약소국 신라가 강대국 고구려와 백제, 그리고 당나라까지 넘어선 끝에 마침내 삼한을 하나로 묶은 위대한 통합의 서사를 그린다.‘99억의 여자’를 비롯해 ‘화랑’, ‘장영실’, ‘징비록’ 등을 연출한 김영조 감독과 2021년 KBS 극본 공모 미니시리즈 부문에 당선된 김리헌 작가가 손잡고 삼국시대 단 하나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처절하고 고독한 서사시를 담은 드라마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이현욱, 장혁,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그리고 조성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 소식을 알려 예비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이현욱은 김춘추의 장남이자 김유신의 외조카인 김법민 역을 맡았다. 김법민은 불같은 자존심과 불굴의 배짱을 지녔지만, 백성과 나라를 위해서라면 치욕조차 기꺼이 삼킬 줄 아는 냉철한 승부사다. 피와 눈물, 처절한 절망이 뒤섞인 전선에서 그는 마침내 통합을 이루는 군주로 다시 태어난다. 드라마 ‘블랙의 신부’, ‘마인’으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각인시켰으며 최근 작품인 ‘원경’에서 이방원 역을 맡아 다양한 나이대와 상황을 넘나드는 연기로 호평 받은 이현욱이 ‘문무(文武)’에서 탄생시킬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가 궁금해진다.장혁은 고구려가 낳은 전쟁의 신이자 냉혹한 독재자인 연개소문으로 분한다. 연개소문은 강력한 리더십과 천재적인 전략으로 고구려를 항상 승리로 이끌었으나, 독재자의 길을 걸어 고구려의 미래에 어둠을 드리운다. ‘패밀리’, ‘배드파파’, ‘기름진 멜로’, ‘보이스’ 등 현대극은 물론이며 ‘나의 나라’, ‘뿌리깊은 나무’, ‘추노’ 등 사극에도 정통한 장혁이 ‘붉은 단심’ 이후 4년 만에 KBS 사극으로 복귀해 이현욱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빚어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강우는 신라 최초의 진골 출신 왕이자 김법민의 아버지인 김춘추를 연기한다. 화려한 언변과 매혹적인 미소 뒤에 깊은 야심과 치열한 고뇌를 숨긴 김춘추는 생존과 명분 사이의 위태로운 줄타기 속에서도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어내는 실리 외교의 달인이자 지략가다. 드라마 ‘폭군’, ‘공작도시’, ‘원더풀 월드’, 영화 ‘파과’, ‘귀공자’, ‘내일의 기억’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존재감을 어필한 김강우는 ‘문무(文武)’에서도 특유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성시킬 전망이다.박성웅은 신라군 그 자체로 불리는 김유신 역을 맡았다. 김유신은 신라 역사상 가장 어두운 시대에 칼끝 하나로 운명을 뒤바꾼 전설의 장군이다. 냉혹한 군율 속에서도 백성의 슬픔에 먼저 눈을 돌린 그는 김춘추와 김법민 부자 곁에서 가장 강력한 방패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돼 끝까지 신라를 지탱한다. 드라마 ‘개소리’, ‘국민사형투표’, ‘맨투맨’과 영화 ‘안시성’, ‘신세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박성웅이 본인만의 색깔로 작품에 완성도를 더한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정웅인은 신라 조정의 숨겨진 실력자이자 뼛속까지 냉정한 현실주의자 김진주로 분한다. 처세에 능한 그는 비담이 쿠데타에 실패해 죽고 난 후 김춘추와 김법민의 최대 정적이 된다. 김진주의 생존 방식은 비정하고 비겁해 보이며 애국이나 정의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그렇기에 누구보다 현실적이고 공감 가는 인물이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보좌관’,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는 정웅인이 ‘문무(文武)’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조성하는 고구려의 수많은 전투에서 공을 세운 전쟁 영웅 고건무를 연기한다. 고건무는 왕위에 오른 뒤 백성의 고통을 덜기 위해 전쟁을 피하고 평화를 추구했던 따뜻한 마음의 군주로, 연개소문의 암살을 이루기 전에 무력 정변의 희생양으로 전락하게 되는 인물이다.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세작, 매혹된 자들’, ‘아스달 연대기’, ‘왕가네 식구들’과 영화 ‘용의자’, ‘황해’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탄탄한 연기력과 압도적인 아우라를 선보였던 조성하는 ‘문무(文武)’에서도 자신의 연기 내공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17 09:34
연예일반

[포토] 안효섭, 귀공자 비주얼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첫날 아티스트데이가 14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배우 안효섭이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KGMA는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K팝 아티스트와 작품들을 조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K팝 축제다. 올해는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 디오디가 공동 주관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iM뱅크가 함께한다. 2025 KGMA는 KT ENA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틱톡라이브를 통해 일본, 중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에 생중계된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4./ 2025.11.14 22:33
드라마

장기용, 제대 후 첫 로코… ‘오빠미’ 장착한 ‘키스는 괜히 해서!’ [RE스타]

배우 장기용이 제대 후 첫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돌아온다. ‘국민 연하남’ 이미지를 벗고 ‘오빠미’를 장착한 성숙한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12일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라고 거짓말까지 하며 어렵게 회사에 입사한 고다림(안은진)과 그를 사랑하게 된 팀장 공지혁(장기용)의 로맨스를 그린다. 극중 장기용은 육아용품 회사 마더TF팀 팀장 공지혁 역을 맡았다. 어떤 사건으로 고다림과 키스한 후 그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 그는 우연히 회사에서 고다림과 재회, 사랑의 감정을 싹틔운다.하지만 공지혁은 이내 고다림에게 남편과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혼란에 빠진다. 이 과정에서 고다림의 ‘위장 남편’인 김선우(김무준)를 질투하던 공지혁은 이후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더욱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장기용은 자신이 연기한 공지혁에 대해 “냉철하고 시크한 캐릭터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순수하고 순진한, 아이 같은 면이 있다. 그 부분이 굉장히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키스는 괜히 해서!’ 연출을 맡은 김재현 감독은 “공지혁이란 인물에 장기용밖에 생각나지 않았다”며 “장기용은 귀공자 같은 외모와 차가운 분위기를 풍기지만, 속을 알고 보면 천진난만한 매력이 있는 배우”라고 말했다. 이처럼 장기용은 겉으로는 냉정한 회사 팀장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순수해지는 공지혁의 양면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귀띔이다.장기용은 입대 전, 임수정과 호흡을 맞춘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혜리와 함께한 ‘간 떨어지는 동거’ 등에서 능청스럽고 능글맞은 연하남 이미지를 주로 보여줬다. 전역 후 선보인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로맨스 장르지만, 힐링과 성장에 작품의 중심이 맞춰져 있었다. 반면 이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정통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장기용은 전에 없던 ‘오빠미’까지 장착했다. 그는 한층 성숙해진 매력과 제목에 걸맞은 수많은 키스신으로 팬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장기용은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 속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배우”라며 “그동안 많은 여배우와 호흡을 맞추며 로맨스 장르에서 일가견을 보여줬다. 이번 작품에서는 리액션이 좋은 안은진 배우와 만나 이전보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10 05:55
연예일반

박병은, 호두앤유와 전속계약…김혜수·신하균과 한솥밥 [공식]

배우 박병은이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박병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그동안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우리에게 큰 울림을 선사해 온 박병은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박병은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왕성히 활동해 나갈 박병은 배우에게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지난 2000년 MBC 드라마 ‘신 귀공자’로 데뷔한 박병은은 그간 영화 ‘암살’, ‘안시성’, ‘더 문’, ‘로비’,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아스달 연대기’, ‘인간실격’, ‘이브’, 넷플릭스 ‘킹덤’ 시리즈, ‘선산’, ‘탄금’, 디즈니플러스 ‘하이퍼나이프’ 등에서 활약했다.한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혜수, 신하균, 전혜진, 하윤경 등이 속해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0.28 10:17
영화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15일 배급사 마인드마크에 따르면 영화 ‘슬픈 열대’는 제58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인 오르비타(Òrbita) 섹션에 공식 초청,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1380석 규모의 오디토리움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오는 10월 9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제58회 시체스영화제는 1968년 판타지와 호러 영화 상영주간으로 출범한 이래 현재 브뤼셀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로 손꼽힌다.‘슬픈 열대’가 초청된 오르비타 섹션은 스릴러·액션·블랙코미디 등 대중성이 큰 장르 영화들이 경쟁하는 부문으로, 전 세계 다양한 작품들이 국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고 작품상’을 두고 경합한다. 최근 한국영화로는 ‘군함도’, ‘헌트’, ‘밀수’, ‘베테랑2’ 등이 초청된 바 있으며, 박 감독의 전작인 ‘대호’와 ‘귀공자’ 역시 해당 섹션에서 상영됐다.앙헬 살라 시체스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슬픈열대’는 원초적 기운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와 한국 스릴러의 지형을 재구성하는 혁신적인 미학으로 가득 찬 스타일리시한 복수극이며, 박훈정은 현대 한국 장르 영화 대표주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감독”이라고 평했다.‘슬픈 열대’는 열대우림의 절대자로 군림하는 사부가 키워낸 킬러 조직 슬픈 열대 소속 아이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뒤흔들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026년 개봉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9.1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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