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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뮤즈엠, ‘HELLO KITTY X JISOO’로 아티스트·캐릭터 IP 결합

글로벌 아티스트 IP 기업 뮤즈엠(대표 박수왕, 김상엽, 김현호)이 기획·운영하는 ‘HELLO KITTY × JISOO(헬로키티×지수)’ 협업 프로젝트가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KREAM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라인 공간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HELLO KITTY × JISOO’는 글로벌 캐릭터 헬로키티와 아티스트 지수의 정체성이 만나는 협업 프로젝트로, 단순한 상품이나 마케팅을 넘어 IP 간의 관계성과 팬 경험을 하나의 콘텐츠로 설계한 프로젝트다. 뮤즈엠은 본 프로젝트 전반을 총괄하며, 아티스트 IP와 캐릭터 IP가 어떻게 하나의 서사와 감정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를 중심에 두고 기획했다.이번 프로젝트는 헬로키티와 지수가 서로의 세계를 존중하고 교감하는 설정을 바탕으로, 두 IP가 팬들과 만나는 새로운 방식에 대한 실험이자 제안이다. 특히 ‘교환일기’라는 테마를 통해, 일상·기록·우정이라는 감정적 키워드를 공간과 콘텐츠에 녹여내며 팬들이 IP를 ‘소비’하기보다 ‘경험’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뮤즈엠은 본 프로젝트를 통해 아티스트 IP를 콘텐츠·굿즈·라이선스로 단편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자산(IP Asset)으로 구조화하고 장기적으로 운영하는 모델을 제시한다. 협업의 목적 역시 단기적인 성과나 수치가 아닌, 팬들이 IP의 의미와 관계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는 접점을 만드는 데 있다.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뮤즈엠은 ‘지수 × 헬로키티’ IP를 중심으로 한 월드와이드 사업 전개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크림(KREAM)과의 협업을 통해 팬 접점을 확장하고, 해외에서는 산리오 및 글로벌 IP 기업과 함께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IP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 아시아 시장에서는 각 국가별 특성과 팬 문화에 맞춘 현지 맞춤형 협업 모델을 바탕으로, 유력 글로벌 파트너들과 순차적인 사업 전개를 검토 중이다. 이는 단일 국가 중심의 프로젝트를 넘어, 글로벌 IP를 지역별로 정교하게 운영하는 뮤즈엠의 IP 자산화 전략을 반영한 행보다.뮤즈엠 박수왕 CDO(Chief Dreaming Officer, 최고 꿈·비전 책임자)는 “‘HELLO KITTY × JISOO’ 프로젝트는 단기적인 협업 성과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 IP와 캐릭터 IP가 오랜 시간 함께 축적해 나갈 수 있는 관계와 서사를 설계하는 데서 출발했다”며 “뮤즈엠은 IP를 일회성 콘텐츠나 상품이 아닌, 팬과 함께 성장하는 하나의 장기 자산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프로젝트는 뮤즈엠이 지향하는 IP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팬 경험을 중심에 두고 IP의 본질과 세계관을 존중하는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 가능한 IP 파트너십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뮤즈엠은 글로벌 아티스트와 IP가 함께 꿈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협업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산리오코리아 마마다 토시히코 지사장은 “헬로키티는 단기적인 협업을 넘어, 아티스트와 오랜 시간 신뢰와 스토리를 축적해온 파트너십을 통해 하나의 헤리티지를 만들어온 IP”라며, ‘HELLO KITTY × JISOO’ 역시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장기적인 파트너십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뮤즈엠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오랫동안 공유될 수 있는 의미 있는 IP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뮤즈엠은 글로벌 아티스트 IP를 콘텐츠·굿즈·라이선스로 확장하며, IP의 가치를 장기적으로 축적·운영하는 IP 자산화 기업이다. 이번 ‘HELLO KITTY × JISOO’ 프로젝트는 그러한 뮤즈엠의 비즈니스 방향성과 철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2026.01.16 19:26
뮤직

어트랙트, 피프티 탬퍼링 소송 일부 승소에 “안성일 인과응보” [종합]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용역업무를 담당했던 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한 데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부장판사 최종진)는 어트랙트가 더기버스와 안 대표, 백 모 이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더기버스·안 대표는 공동으로 어트랙트에 4억9950만 원, 백 이사는 더기버스·안 대표와 공동으로 해당 금액 중 4억4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어트랙트는 지난해 9월 소장을 접수하며 안 대표와 백 이사를 상대로 각 1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소장에서 어트랙트는 두 사람이 어트랙트와 체결한 업무용역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하였을 뿐만 아니라 원고의 업무를 방해하고, 원고를 기망하거나 원고의 이익에 반하는 배임적인 행위들을 함으로써 원고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적시했다. 이에 대해 안 대표 측은 “용역 계약을 무단 파기했다고 주장하는데 합의 해지된 것이고 원고와 멤버들 사이 분쟁은 피고가 관여한 것이 거의 없다”며 맞섰으나 법원은 어트랙트의 손을 들어줬다. 어트랙트는 이번 손배소 결과에 대해 “법원이 더기버스와 안성일 대표의 업무방해와 횡령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러운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당사는 이번 소송을 통해 ‘공명정대’한 진실 된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고, 피고인들에게는 ‘인과응보’의 결과가 따른 것 같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된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을 원동력으로 삼아 더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향후 케이팝의 비전과 발전을 위해서라도 나쁜 선례가 아닌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해 소송에 임하겠다”며 “그동안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 드린다”고 전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3년 2월 발표한 곡 ‘큐피드’가 빌보드에서 히트하며 글로벌 인기 그룹으로 떠올랐으나 그 해 6월 돌연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해 논란이 됐다. 멤버들은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가처분을 신청하고 어트랙트로부터 받은 부당 대우 등을 폭로했으나 그 해 8월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멤버들은 법원 결정에 불복, 즉시 항고를 진행했다. 다만 키나는 항고를 취하하고 어트랙트로 복귀했으며 이후 새나, 시오, 아란만이 항고를 이어갔으나 이들의 가처분은 최종 기각됐다. 이후 어트랙트는 이들에 대한 전속계약을 해지했고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과 위약벌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규모는 전 멤버 3인(새나, 아란, 시오)을 비롯해 3인의 부모, 더기버스와 안 대표, 백 이사를 상대로 130억 원이다. 이외에도 워너뮤직코리아, 클레이튼 진(진승영)에게 제기한 20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이다. 3인 멤버는 새 걸그룹 어블룸을 결성하고 지난해 데뷔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6 16:45
생활문화

배우 이준호, K-뷰티트립 올인원 플랫폼 ‘화연싱’ 공식 홍보모델 선정

뷰티·관광·의료 올인원 플랫폼 '화연싱(花颜行)'이 공식 홍보모델로 배우 이준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연싱 개발사 ㈜오아이는 지난 1월 이준호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으며 해당 화보와 티저 영상 콘텐츠를 시작으로 중국 대상 마케팅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 ㈜오아이는 이준호 모델 선정 배경으로 "K-뷰티트립을 신뢰와 프리미엄 경험으로 연결하는 화연싱의 지향점과 배우 이준호가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성실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높은 접점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준호는 광고·브랜드 영역에서 투명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시너지와 화제성을 만들어 왔다.이준호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에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출연작 '킹더랜드'는 중국 대표 콘텐츠 평점 플랫폼 도우반(豆瓣)에서 1만5천 명 이상이 평가를 남길 만큼 현지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회자돼 왔다. 또한 '태풍상사' 등 출연작을 통해 중국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이어가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글로벌 TOP10(비영어)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화제성을 더하며 배우로서의 전 세계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오아이는 "배우 이준호가 중국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화연싱 역시 이준호와 함께 중국 현지에서 브랜드 신뢰를 빠르게 구축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연싱은 모델 공개 이후 ▲화보·티저 공개 ▲춘절 시즌 'K-뷰티 트립' 테마 프로모션 ▲현지 파트너 공동 이벤트 등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화연싱은 중국 이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위챗 기반 K-뷰티트립 올인원 플랫폼으로 K-뷰티 콘텐츠 탐색부터 AI 피부·스타일 진단, 검증된 병원·샵 상담 및 예약, 리워드, 호텔·쇼핑·관광 코스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보 탐색–진단–상담·예약–방문–후기/확산으로 이어지는 여정을 플랫폼 안에서 끊김 없이 설계해 중국 고객이 가장 불안해하는 정보 비대칭·불투명한 중개 구조를 줄이는 데 집중한다. 화연싱은 중국 20~40대 여성 이용자의 핵심 니즈인 어디가 믿을 만한가, 무엇이 나에게 맞는가, 과정은 투명한가를 해결하기 위해 검증된 파트너 입점 기준과 표준화된 상담·예약 프로세스, 콘텐츠·후기·리워드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다. 또한 시술·스타일링에 그치지 않고 K-코스메틱 정품 구매 경험까지 자연스럽게 연동해 'K-뷰티트립'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석환 대표는 "화연싱은 K-뷰티트립의 품질을 말로 설득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의 흐름 자체를 설계하는 플랫폼"이라며 "이준호 모델과 함께 중국 이용자가 한국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험하도록 돕고 K-뷰티트립과 K-컬처를 연결하는 민간 차원의 핵심 플랫폼으로 한·중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6 13:54
야구일반

SSG 랜더스 안지현, 마이원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0월 이달의 치어리더 1위

SSG 랜더스 소속 치어리더 안지현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0월 이달의 치어리더 팬 투표에서 39%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본 투표는 KBO 리그 소속 치어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다 득표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월간 누적 점수는 연말 시상식인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의' 인기 치어리더상 부문에 반영됐다.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데뷔하며 '여고생 치어리더'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를 거치며 존재감을 키웠고, 현재는 국내 SSG 랜더스, 해외에서는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윙스타즈(Wingstars)' 멤버로 활동하며 두 리그를 오가고 있다. 다양한 무대에서 쌓은 경험은 안지현만의 안정적인 응원 퍼포먼스와 팬 소통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치어리더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 23만 구독자, 인스타그램에서 77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서 다양한 방면에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뷰티썸 수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스포츠를 넘어 엔터테인먼트와 뷰티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한편 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my1pick)은 200여 개국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APAN, 주피터뮤직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제휴해 다양한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6 10:40
뮤직

‘C9 신인’ 네이즈, 日 최대 패션 페스타 출연…심상치 않은 프리 데뷔 행보

C9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네이즈(NAZE)가 일본 최대 패션 페스타에서 완전체 드라마 출연작의 스페셜 무대를 가졌다.네이즈는 최근 일본 시즈오카에서 열린 현지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타 ‘SDGs 추진 TGC 시즈오카 2026 by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올라 완전체 출연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의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했다.화사한 비주얼로 무대에 오른 네이즈는 유창한 일본어와 패기 넘치는 목소리로 글로벌 팬들에게 활기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는 16일 지상파 방송사 TBS에서 첫 방송되는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의 촬영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네이즈는 극 중 매니저 역을 연기하는 일본 유명 배우 이케다 엘라이자와 함께 토크쇼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이와 함께 네이즈는 ‘드림 스테이지’의 OST ‘베이비부’를 무대로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새해 처음 선보인 무대에서 네이즈의 청량한 퍼포먼스와 보컬, 신인답지 않은 완성형 시너지가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네이즈는 지난해 9월 ‘제41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5 AUTUMN/WINTER’에 출연한 데 이어 이번 ‘SDGs 추진 TGC 시즈오카 2026’ 무대를 장식하며 글로벌 보폭을 넓혔다. 특히 방영을 앞둔 ‘드림 스테이지’의 스페셜 라이브를 통해 현지 관객들과 호흡하며, 데뷔 전부터 분야를 넘나드는 영향력을 입증했다.‘드림 스테이지’에서 네이즈는 연습생 7인으로 분해 세대와 국경을 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현실에서도 정식 데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만큼 극 중 네이즈의 성장기가 많은 글로벌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 전망이다.이에 앞서 네이즈는 ‘드림 스테이지’의 OST ‘베이비부’와 ‘원더러스트’ 가창에 참여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한 TBS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일본 민영방송 공식 다시보기 서비스인 티버(TVer)를 통해 리얼리티 콘텐츠 ‘나제도리? ~NAZE DREAM STAGE~’를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6 10:17
야구일반

한태양, 마이원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이달의 선수 2연속 1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태양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0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5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에 이어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지난 12월 2일 개최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인기 선수상 부문의에 이름을 올렸다.이달의 선수 투표는 KBO 소속의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4개의 포지션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결선 후보 중 최다 득표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주관하며 월간 투표의 누적 점수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 반영했다.한태양은 올 시즌 종료 후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에서 진행된 지바롯데 마린스 추계 캠프 파견 멤버로 선정됐다. 이번 파견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젊은 내야수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롯데의 결정으로 알려졌으며 자매구단인 지바롯데 역시 "한태양과 전민재가 추계캠프에 참가한다"고 밝히며 양 구단의 교류 확대 취지를 전했다.한태양은 일본 내야수들과 함께 수비 핸들링, 토스 동작, 타이밍·포지셔닝 등 세밀한 기술을 익히며 기본기 완성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훈련할 때만큼은 잡담을 줄이고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2026년 시즌을 앞두고 내부 전력 강화의 핵심으로 떠올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my1pick)은 200여 개국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APAN, 주피터뮤직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제휴해 다양한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6 10:00
드라마

김혜윤 “이제껏 본 적 없었던 구미호”…‘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오늘(16일) 첫방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오늘(16일) 첫 방송한다.오늘(16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이에 오랜 기다림 끝에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미리 보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흥행 불패’ SBS표 K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의 귀환2026년 SBS 금토드라마의 포문을 여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글로벌 흥행을 이끈 ‘귀궁’ ‘마이데몬’에 이은 SBS표 K-판타지 로맨스물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악신 이무기에 빙의된 검서관과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의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귀궁’부터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와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의 계약 결혼을 그린 ‘마이데몬’까지, 현실의 인간과 초월적 존재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설정은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역시 ‘MZ 구미호’ 은호(김혜윤 분)와 ‘월클 축구스타’ 강시열(로몬 분)의 기묘하고 설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박찬영·조아영 작가는 “첫 회에서는 소년 강시열이 구미호 은호와 어떻게 ‘혐관’으로 얽히게 되는지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은호와 강시열의 티격태격, 알콩달콩, 싸우다가 정드는 이야기를 부디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혐관’으로 만나 ‘운명’으로 얽히고, 마침내 서로의 ‘구원’이 되기까지 이들이 써 내려갈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제껏 본 적 없는 ‘MZ 구미호’김정권 감독은 “인간이 되기 싫은 구미호”를 관전 포인트로 꼽으며, “보통의 이야기는 ‘되고 싶다’에서 시작되지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정반대”라고 말했다. 그의 설명처럼 그동안 수많은 콘텐츠에서 ‘구미호’는 인간이 되고 싶은 존재였지만, 극 중 은호는 그들과 전혀 다른 욕망을 가지고 있다. 특별한 자신의 존재에 너무도 만족한 나머지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 따위는 조금도 없고, 행여나 인간이 될까봐 작은 선행은 삼가고 소소한 악행을 습관화하며 살아간다. 무엇보다 수백 년 동안 쌓아온 은호의 도력은 돈벌이 수단이 된다. 인간에게 대가를 받고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다. 이처럼 익숙함에 새로움을 더해 재탄생한 ‘MZ 구미호’ 은호는 공포와 경계의 대상이 아닌, 인간미 넘치는 친근한 면모로 현실 공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로코 요정’ 김혜윤 X ‘라이징 스타’ 로몬의 신묘한 케미스트리구미호와 인간의 신묘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할 김혜윤, 로몬의 만남은 그 자체로도 드라마 팬들의 기다림을 설레게 한다. 김혜윤은 인간이 되고 싶지 않은 MZ 구미호 ‘은호’ 역으로 1년 8개월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K-구미호’ 계보를 이어갈 김혜윤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김혜윤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색다른 ‘MZ 구미호’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 다양하고 화려한 스타일, 은호와 강시열의 관계 변화를 집중해서 봐주시면 좋겠다. 은호의 예측 불가한 미래도 궁금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관전 포인트와 함께 시청을 독려했다.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강시열’ 역으로 본격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나선다. 한층 물오른 연기력과 성숙한 매력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로몬은 “분명히 웃음과 설렘도 있지만, 어느 순간 마음에 남는 감정이 있는 작품”이라며 “마지막 회가 끝났을 때는 사랑, 관계 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애정 어린 바람을 전했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오늘(16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08:20
e스포츠(게임)

엠게임 '영웅 온라인', 21주년 로드맵 공개…"장수 무협 MMORPG로"

엠게임은 정통 무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영웅 온라인'이 서비스 21주년 이벤트를 실시하고,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영웅 온라인'은 2005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동양 무협 세계관과 무공 액션을 선보이고 있다.'영웅 온라인'은 서비스 21주년과 병오년을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적마' NPC에게 1시간마다 지급되는 '병오년 불꽃'을 반납하면 서버 전체에 버프가 적용되는 '불타는 병오년 밝히기' 이벤트를 펼친다.이벤트 지역인 '흑야성'에서는 '적토마의 영혼'을 처치하고 아이템을 수집하는 참여형 콘텐츠 '치열한 적토마와의 전투' 이벤트가 진행된다.이와 함께 '날뛰는 글자 말 잡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내강 지역에 등장하는 '글자 말' 몬스터를 처치해 아이템을 모으면 '글자 주머니'를 얻을 수 있으며, 주머니 개봉 시 글자 금전상자, 천뢰음공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이 등장한다.'영웅 온라인'은 향후 서비스 방향성을 담은 2026년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했다.현경 최고 레벨 이용자를 위한 신규 사냥터 '오지-유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십이천마 중 하나인 '귀령 천마'가 등장하는 고난도 콘텐츠로, 신규 방어구가 추가되는 등 상위 이용자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전 캐릭터를 대상으로 무공 구성과 전투 밸런스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며, 문파 단위로 협력해 강력한 적을 공략하는 신규 협력 콘텐츠 '문파 토벌전'도 새롭게 출시된다.유기명 엠게임 개발실장은 "2026년에는 신규 사냥터, 무공 밸런스 개편, 문파 협력 콘텐츠 등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장수 무협 MMORPG로서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15 16:30
야구일반

'삐끼삐끼' 붐의 주인공 이주은, 마이원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이달의 치어리더 1위

LG 트윈스 소속 치어리더 이주은이 마이원픽이 주관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9월 치어리더 팬 투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해당 투표는 팬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며 연말 시상식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 반영됐다.이달의 치어리더 투표는 KBO 리그에서 활동 중인 치어리더들 중 매월 팬 투표를 통해 최다득표 1인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주은은 9월 투표에서 4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2023년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한 이주은은 데뷔 초부터 'AI 여신'이라는 별칭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2024년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하던 중 응원석에서 화장을 고치다 음악이 나오자마자 즉시 '삐끼삐끼' 안무를 선보인 장면이 팬 직캠을 통해 퍼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현재 LG 트윈스의 전속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이주은은 2025년 1월부터 대만 프로야구 푸본 가디언스의 전속 치어리더팀 '푸본 엔젤스'에 합류했다. KBO와 CPBL 두 리그를 아우르는 활동은 국내외를 오가는 이례적인 커리어로 국내 팬은 물론 대만 현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은 200여 개국에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골든디스크어워즈, 주피터뮤직어워즈, 글로벌OTT어워즈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협력하며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5 15:30
스포츠일반

‘사직 박보검’ 한태양, 마이원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9월 팬 투표 1위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한태양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9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해당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이 주관하며 투표 결과는 연말 공식 시상식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 반영됐다.이달의 선수 투표는 KBO 소속의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4개의 포지션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결선 후보 중 최다 득표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투표에서 한태양은 22.3%의 득표율로 결선 1위를 차지했다.한태양은 올 시즌 전반기 백업 내야수로 꾸준히 출전하며 팀에 기여해왔다. 특히 7월 주전 2루수 고승민의 부상 이후에 선발 기회를 얻어 존재감을 더욱 키웠다. 그는 데뷔 초기부터 팬들 사이에 '사직 박보검'으로 불리며 친근한 이미지와 훈훈한 외모로 주목 받아왔다. 최근 롯데웰푸드의 '가나 초콜릿 스페셜 유니폼' 공식 모델로도 활동하며 구단의 얼굴로 급부상 중이다.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은 200여 개국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골든디스크어워즈, 주피터뮤직어워즈, 글로벌OTT어워즈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제휴를 맺고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확장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2026.01.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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