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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Vis]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 지키나”…혼전순결 서약 후 비하인드 (미우새)

가수 강균성이 과거 선언했던 혼전 순결을 못 지켰다고 고백했다.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강균성이 출연해 김희철과 대화를 나눴다.방송에서 강균성은 과거 화제가 됐던 혼전 순결 서약을 꺼냈고, “나이가 46인데 언제까지 지키냐”며 결국 혼전 순결은 지켜지지 못했다고 고백했다.그는 “사실 서약을 할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당시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참아야 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너무 속상해하더라. 얼마 가지 못했다”고 털어놨다.그러나 강균성은 아직 그 가치관은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 가치관은 변하지 않았다. 그걸 지킨다는 게 큰 가치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 후에 가치관이 비슷한 2년 만난 여자친구와는 지켰다”고 밝혔다.김희철은 “그럼 2년 만난 그분이랑은 지켰지만 지금은 헤어진 거고 그 후에 만난 다른 분이랑도 (혼전순결을)지켰냐”고 물었다.이에 강균성은 “지킨 사람도 있고, 못 지킨 사람도 있고 왔다 갔다 했었던 거 같다”고 얼버무렸다. 이에 김희철은 “그게 뭐냐 그럼 서약은 왜 쓴 거냐”고 어이없어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5 23:51
연예일반

[TVis] 이홍기, 장근석→김희철 사모임 ‘쪼코볼’ 와해 “난 호구였다” (미우새)

배우 장근석, 이홍기가 사모임 ‘쪼코볼’의 근황을 전했다.3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절친인 배우 이승기,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를 아지트에 초대한 장근석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승기는 장근석과 이홍기에게 “둘은 원래 모임이 있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홍기는 “우리는 원래 쪼코볼이라는 모임이 있었다”고 답했다.이홍기는 “쪼’끔은 ‘싸’이코 같지만 ‘볼’수록 매력 있는 사람들이란 뜻의 모임이었다. 김희철이 주축이었다”고 부연했고, 장근석은 “지금은 와해됐다. 다들 먹고 사는 일이 바빠서 (그렇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에 이승기가 “그럼 쪼코볼 때가 둘이 클럽 많이 다닐 때냐. 그럼 플러팅 노하우가 있지 않냐”고 하자, 이홍기는 “우리 둘 다 스무살 초중반이었으니까 그랬다. 근데 난 거기서 호구였다. 내 몸에 춤 DNA가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30 21:51
연예일반

“전 부인 다시 만났다”… 김희철, 11년 만에 곽설부와 재회 ‘감격 셀카’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전(前) 가상 아내’였던 대만 배우 곽설부와 11년 만에 재회했다.김희철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11년 만에 만난 곽설부. 추억의 체리오빠, 花花公子. 시간이 너무나도 빠르다. 우리 모두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캐릭터가 그려진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곽설부는 화사한 화이트 셔츠에 양손 브이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이 오랜만에 마주한 자리임에도 특유의 편안하고 다정한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이날 자리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희철·곽설부·예성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맥주와 음식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은 의리와 친밀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김희철과 곽설부는 지난 2014년 MBC에브리원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큰 인기를 끌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3 19:26
스타

김희철, 암환자 위해 1억 기부…”받은 사랑 조금이나마 갚아 기뻐” [공식]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암환자 치료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서울아산병원이 5일 밝혔다. 김희철은 서울아산병원을 통해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지난 20년 동안 슈퍼주니어가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 후원으로 그 사랑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희철의 후원금은 암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희철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다. ‘아는 형님’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05 12:19
연예일반

[TVis] 윤민수 “전처와 재산분할? 예쁘게 합의했다” (미우새)

가수 윤민수가 전처와의 재산분할에 대해 “예쁘게 합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희철, 임원희, 윤민수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김희철은 “이혼을 1년 살다 하는 거랑 10년 살다 하는 거랑 재산분할이 다르냐. 형 같은 경우에는 재산을 안 나눴어?”라며 임원희에게 물었다. 이에 임원희는 “짧아서 그런 거 없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형은 많이 나눴냐?”며 질문을 윤민수에게 돌렸다.살짝 당황한 윤민수는 “우리는 그렇지, 합의를 잘했다”고 조심스레 답했다. 이어 최근 방송에서 화제가 된 ‘전처와의 포스트잇 재산분할’ 장면에 대해 “가구 같은 건 재산분할이라기보다는 필요에 따라 나눈 거다. 우리는 합의를 예쁘게 했다”고 덧붙였다.이를 들은 김희철은 “아름다운 이별이 있었구나”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02 22:34
예능

[TVis] 김종민, 김종국 ‘두 배 혼수’ 약속 어쩌나…“냉장고 받고 세제를” (미우새)

김종국이 김종민에게 받을 혼수에 당황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화제의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김종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이날 김희철은 김종국에게 “내가 축의금은 못 주지만, 혼수 선물로 여기 종이에 써 봐라”라며 게임을 제안했다.그러자 김종국은 “내가 냉장고 해준 애가 왔어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도 선물을 고민했다.앞서 김종국은 예능을 통해 게임을 진행 해 김종민에게 혼수로 300만원짜리 냉장고를 선물했다. 당시 김종민은 “결혼할 때 두 배로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그러나 김종국은 에어컨, 식기세척기 등 이미 “없는게 없다”고 혼수를 마친 상태라고 알렸다. 유모차나 자전거 등 아이디어가 나오는 가운데 김동현은 “형수님을 위한 선물 하나 써도 되나. 6개월 운동 금지”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이건 안 돼. 넌 한 달 운동 안 해도 괜찮냐”며 뜯어 말렸다.그러면서 김종국은 “유일하게 대차게 싸우는 게 운동이다”라며 “데이트 안하고 운동만 하니까”라고 재차 강조했다. 타협안으로 김동현이 “1일 운동 금지”를 제안했으나 김종국은 정색했다. 김종민의 몫으로 진행할 혼수 선물도 결정했다. 영상 통화가 연결된 김종민은 순간적으로 김종국으로부터 받은 냉장고를 까먹은 듯 반응해 김종국이 발끈했다. 탁구공을 계란판에 던져넣는 게임이 진행된 결과, 세제가 걸리고 말았다. 허탈해하는 김종국에게 김종민은 “제가 세제 300만원어치 보내 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14 22:19
예능

[TVis] 김종국, ‘극비 결혼’ 하객 기준…“양가 각 50명, 축가는 셀프” (미우새)

김종국이 ‘극비 결혼’ 하객 리스트를 해명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화제의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김종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이날 김종국은 ‘미우새’ 팀 전원을 초대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내가 규모를 크게 했으면 당연히 불렀을 건데 결혼식을 워낙 작게 했다”며 “양가 50명 씩이었다”고 해명했다.이어 구체적인 자신만의 기준에 대해 “교류가 최소 일주일에 한번 보는 사람들, ‘런닝맨’ 사람들, 매일 보는 헬스장 관장 형 불렀다”고 말했다.사회는 오랜 인연인 유재석이 맡아주기로 했고, 축가는 김종국이 직접 부르겠다고 했다.‘미우새’ 팀 중에서도 서장훈과 신동엽은 초대받아 속상해 한 김희철이 “탁재훈 형은 오냐”고 물었고 김종국이 그렇지 않다고 말하자 “그럼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14 22:11
예능

[TVis] 김종국 “♥아내, LA 출신·사업가·영어 강사 전부 NO” (미우새)

김종국이 비연예인 아내를 둘러싼 소문을 해명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화제의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김종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이날 김종국은 물티슈도 아끼는 근검절약 잔소리를 줄일 것인지 묻자 “준비해야지”라고 결혼을 앞둔 너그러워진 마음가짐을 보였다.운동 동료이자 유부남 선배인 김동현은 “우리 와이프는 운동을 안 좋아하는데 나는 계속 해야 한다. 그래서 SNS에서 글이 보일 때 마다 운동이 좋은 이유를 계속 보낸다”며 “분명 김종국도 트러블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김종국은 “유일하게 운동으로 싸웠다. (아내를)헬스장에서 만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아내가 LA 출신, 화장품 CEO, 영어강사라는 각종 설에 대해 김종국은 “나오는 이야기는 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김희철은 “그럼 결혼도 사실이 아니냐”고 깐족 거렸고, 김종국은 “결혼 빼고 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김희철은 “김종국 신부 치면 다 나온다”며 한 영상을 보여주었고, 긴장한 얼굴로 보던 김종국은 바벨을 들고 신랑 입장하는 AI 영상에 “그정도로 정신나가지 않았다”고 받아쳤다.김종국 모친의 예비신부를 향한 반응도 전했다. 김종국은 “내 나이에 반대를 왜하냐. 좋아하셨다”고 말했다.그러자 김동현은 “프로포즈 잘해야한다”며 “형 성향이 이런거 간지러워할 것 같은데 해야한다”고 조언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14 22:03
예능

[TVis] 김희철, 김종국 결혼 발표에 “‘미우새’, 우리 엄마만 남았다”

김종국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절친들이 반응을 전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화제의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김종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이날 서장훈은 “발표 몇 시간 전에 느닷없이 전화가 왔다. 머뭇대더니 좀있다가 ‘런닝맨’에서 말하면 기사날텐데 알고 계셔라. 결혼한다”고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접한 당시를 말했다.김종국은 김희철의 집에 김동현과 함께 찾았다. 김종국은 “유부남이 놀리려고 전화가 많이 왔다. 너도 이제 인생 끝났다고”라면서도 싱글거리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유부남 선배인 김동현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좋다”고 “결혼 전엔 진짜 많이 싸웠다”고 김종국의 걱정을 달랬다.그러나 김희철은 “형과 내가 끝까지 (장가) 안 갈 줄 알았다”며 “나보다도 우리 엄마가 충격받았다. 이제 ‘미우새’에 우리 엄마 밖에 안 남았다”고 말했다.김희철 모친은 “종국 씨와 얘기를 나누며 ‘절대 안 갈 것 같다’고 했는데 엄청 놀랐다”고 거들었다.서장훈은 “김종국은 가겠다는 의지가 강했고, 김희철은 놀겠다는 의지가 강한 거다”라고 분석해 웃음을 안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14 21:33
연예일반

김희철 “동해 고소? 충주맨 손절?... 모두 예능 각일 뿐” 해명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최근 불거진 멤버 동해와의 ‘고소 논란’과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의 ‘손절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김희철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희철 Heenim’에 ‘이혁재 XXX’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연이어 화제가 된 해프닝을 설명했다. 그는 “홍콩 공연에서 ‘동해 오빠 고소했어?’라는 플래카드를 봤다”며 “해외 팬들도 나와 동해의 ‘고소 밈’을 즐긴다는 걸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슈주 20년은 고소 엔딩’ 같은 기사도 재밌었는데, ‘법이 장난이냐’는 식으로 진지하게 나오는 기사들을 보면서 ‘이게 이렇게까지 비쳐지나’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앞서 김희철은 동해가 자신의 사진을 SNS에 올리자 합성 고소장을 공개하며 “고소하겠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화제가 됐다. 그는 “설마 내가 진짜 동해를 고소했다고 믿는 팬들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며 단순한 예능적 해프닝이었음을 강조했다.충주맨과의 ‘손절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김희철은 “나는 맞는 걸 좋아한다. 충주맨이 ‘아는 형님’에서 나한테 서운했던 에피소드를 들고 왔을 때도 ‘제발 더 때려달라’는 마음이었다”며 “예능적으로 못 받았으면 방송 각이 안 나왔을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충주맨이 나한테 너무 미안해하더라. 그럴 필요 없다. 그냥 즐거운 에피소드다. 이런 걸로 입장문까지 쓰면 개그가 너무 각박한 세상 아니냐”며 “그렇게 따지면 서장훈 형, 강호동 형한테도 매번 사과해야 한다. ‘2조 재산설’, ‘피해자 101’ 같은 것도 다 웃자고 하는 얘기”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불편하면 방송에 나올 수가 없다. 섭외 자체가 안 들어간다. 충주맨이랑 연락을 끊었는데 방송에서 얘기한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며 손절설을 일축했다.김희철은 끝으로 “나랑 동해의 ‘고소 드립’도 진짜라면 심각하게 기사가 났을 것”이라며 모든 논란이 ‘티키타카’가 존재하는 예능적 장치였음을 거듭 강조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1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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