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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대만 불법 장소 방문 확인' 롯데, 4명 즉각 귀국+선수단 전수 조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부 선수들의 '일탈'에 대해 고개 숙였다.롯데는 13일 '선수단 관련 내용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드린다. 선수 면담 및 사실 관계 파악 결과 확인된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선수가 해당 국가에서 불법으로 분류된 장소에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 이유를 불문하고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구단 내규에 어긋나는 행위를 저지른 해당 선수 4명을 즉각 귀국 조치시킬 예정이다. 또한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즉각 신고하고 결과에 따라 구단도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대만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롯데는 일부 선수들이 현지 게임장을 출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선수가 여성 직원의 신체를 접촉하는 장면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롯데는 '구단은 현 상황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으며, 전수 조사를 통해 추가로 확인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하겠다. 선수단 전체에도 경고했다. 물의를 일으켜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2026.02.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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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현장조사·법인전출·입장문…1월 26일에 차은우에게 무슨 일이 [종합]

모친이 운영하던 강화 장어집에 주소지를 뒀던 차은우의 유한회사 법인에 대한 강화군청의 현장조사가 진행된 지난 26일, 해당 법인의 주소지 변경신청이 완료돼 해당 법인은 강화군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바로 이날 밤, 군대에 있던 차은우는 논란이 불거진 뒤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내놓고 대중에 고개를 숙였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조사받았고, 국세청은 최근 약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2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하지만 차은우의 유한회사 법인이 일명 ‘페이퍼 컴퍼니’라는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이 커졌고, 해당 법인을 통해 차은우가 세금 절감을 꾀했다는 주장이 계속 제기됐다. 특히 해당 법인 주소지가 차은우 모친이 강화에서 운영하던 장어집으로 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차은우를 향한 질타가 쏟아졌다. 논란이 이어지자 강화군은 지난 26일 해당 법인에 대한 현장조사에 나섰다. 강화군청 한 관계자는 28일 일간스포츠에 “(차은우) 논란이 불거진 후 강화군 소재 (차은우)기획업이 등록된 법인에 대한 현장조사를 나갔는데, 사무실, 집기류가 전혀 없었고 업무 수행을 위한 시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차은우의 유한회사 법인 주소지로 등록됐던 해당 장어집은 2020년 차은우 모친 명의로 개점해 약 5년간 운영됐으며 지난해 7월 차은우가 입대한 뒤 리모델링에 들어가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현재 리모델링 공사 역시 중단된 상태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집기류가 없는 것은 물론, 사무 업무 수행을 위한 시설이 확인되지 않아 사무실 공간으로 활용하기엔 어렵다는 판단을 했다”고 전했다.그런데 공교롭게도 해당 법인은 같은 날 강화군에서 전출됐다. 강화군청 관계자는 “현장조사가 진행된 날, 차은우 유한회사 법인이 강남구청으로 주소지 변경 신청이 들어와 당일 전출처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장어집 주소로 등록됐던 차은우 유한회사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돼 있지 않았다는 일부 보도와 달리 해당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이 법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되어 있어 현장조사를 나간 것”이라 덧붙였다.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차은우 유한회사 법인은 두 곳으로 해당 장어집 주소로 등록됐던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돼 있으며, 또 다른 법인이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의 유한회사 법인에 대한 현장조사와 주소지 변경이 이뤄진 당일, 군대에 있는 차은우 역시 논란이 불거진 지 4일 만에 입을 열었다. 차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다만 그는 ‘국세청 조사 이후 군 입대를 결정한 것 아니냐’는 도피성 입대 의혹에 선을 그었다. 차은우는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며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다”고 해명했다.그러면서 차은우는 조사에 성실이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판타지오 역시 27일 재차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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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은우 母 강화 장어집 소재 법인, 현장조사 당일 강남으로 전출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의 모친이 운영하던 강화 장어집에 주소지를 뒀던 차은우의 유한회사 법인에 대한 강화군청의 현장조사가 지난 26일 진행됐다. 다만 같은 날 차은우 법인의 주소지 변경신청이 완료돼 해당 법인은 강화군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은 군대에 있는 차은우가 논란이 불거진 뒤 처음 입장을 밝힌 날이기도 하다.인천시 강화군 한 관계자는 28일 일간스포츠에 “(차은우) 논란이 불거진 후 강화군 소재 (차은우)기획업이 등록된 법인에 대한 현장조사를 나갔는데, 사무실, 집기류가 전혀 없었고 업무 수행을 위한 시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차은우의 유한회사 법인 주소지로 등록됐던 해당 장어집은 2020년 차은우 모친 명의로 개점해 약 5년간 운영됐으며 지난해 7월 차은우가 입대한 뒤 리모델링에 들어가 지금은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현재 리모델링 공사 역시 중단된 상태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집기류가 없는 것은 물론, 사무 업무 수행을 위한 시설이 확인되지 않아 사무실 공간으로 활용하기엔 어렵다는 판단을 했다”고 전했다.그런데 공교롭게도 해당 법인은 같은 날 강화군에서 전출됐다. 강화군청 관계자는 “현장조사가 진행된 날, 차은우 유한회사 법인이 강남구청으로 주소지 변경 신청이 들어와 당일 전출처리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장어집 주소로 등록됐던 차은우 유한회사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돼 있지 않았다는 일부 보도와 달리 해당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이 법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되어 있어 현장조사를 나간 것”이라 덧붙였다.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차은우 유한회사 법인은 두 곳으로 해당 장어집 주소로 등록됐던 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돼 있으며, 또 다른 법인이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조사받았고, 국세청은 최근 약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2일 공식입장을 내고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후 차은우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판타지오 역시 27일 재차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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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사과…“법적 결과에 따라 조치” [공식]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세무 조사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가 재차 입장을 밝혔다.27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고 고개 숙였다.판타지오는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린다”며 “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보완 및 강화하여 추후 유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조사받았고, 국세청은 약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외부에 알려졌다.이와 관련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2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후 차은우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이하 판타지오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최근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습니다.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 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필요한 시스템을 보완 및 강화하여 추후 유사한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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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도피성 입대 아냐, 조사 성실히 임할 것” [전문]

200억 탈세 의혹이 불거진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26일 차은우는 자신의 SNS에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게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했다.그는 “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 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며 군 복무 중이지만 직접 입을 연 까닭을 밝혔다.특히 차은우는 ‘도피성 입대’ 설과 관련해 “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다.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며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다”고 해명했다.이어 차은우는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며 “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 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지난 11년 활동 기간 동안 응원한 팬과 함께 일해 온 이들에게도 거듭 사과했다.끝으로 그는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차린 A법인과 판타지오가 연예활동 자원 용역 계약을 맺으며 차은우의 소득을 나눠 가진 구조를 문제로 삼았고,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연예인에 부과된 역대급 추징금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차은우는 국세청 결정에 불복,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22일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과세 대상인지 여부가 주요 쟁점이며, 아직 최종적으로 확정되거나 고지된 사안은 아니다”라며 “법적 해석과 적용 문제인 만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다음은 차은우 입장문 전문안녕하세요. 차은우입니다.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일들로 많은 분들께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지난 며칠 동안, 무슨 말씀부터 드려야저로 인해 상처받은 분들께 저의 송구함이 조금이나마전달될 수 있을지 고민하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구구절절한 글이 변명처럼 들리거나,되려 피로감을 드리게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이번 사안에 대해 제가 직접 말씀드리고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지금 저는 부대 내에서 일과를 마치고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그러나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이기에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습니다.만약 제가 군인의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셨을모든 분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고개 숙여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진심을 다해 이 글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가진 것보다 부족함이 더 많은 제가여러분께서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 덕분에지금의 '차은우'라는 과분한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그렇기에 그동안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함께 일해 온 많은 분들께 보답은 드리지 못할지언정큰 상처와 피로감을 드리게 되어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제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살아가겠습니다.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2026년 1월 26일차은우 드림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0:50
예능

“‘상간 의혹’ 출연자, 본인 답변 아직…긴급 재편집 착수” 고개 숙인 ‘합숙맞선’ [전문]

상간 이력이 있는 출연자가 나와 논란이 불거진 연애 예능 SBS ‘합숙맞선’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제작진은 21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의 출연자들 중 한 분과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다”며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인하여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며 “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하였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현재 상황과 조치 방향을 부연했다.제작진은 출연자를 섭외 과정에서 ‘출연자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설명이다. 입장문에 따르면 제작진은 면접 전 설문조사, 심층 대면 면접을 통해 출연자의 과거 및 현재의 이력에 부정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받았고, 출연 동의서 작성시에도 ‘각종 범죄, 마약, 불륜, 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을 진술하고 이를 보장한다’는 조항을 명문화하고, 이를 위반시 위약벌 책임을 명시해 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출연자의 방송 적합성을 검증하고자 했다.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개인의 과거 행적과 관련하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제작진은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후 검증 절차를 더욱 면밀히 보완하여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더욱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는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지난 1일 첫 방송한 ‘합숙 맞선’은 결혼이 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과 자식을 결혼시키고 싶은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한 공간에서 합숙하며, 내 자식의 연애를 눈앞에서 지켜보는 초현실 리얼리티 연애 예능이다. 그러나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4년 전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40대 제보자가 “남편의 불륜 상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한 출연자의 이혼 및 상간 소송 전적을 주장했고, 방송 후 해당 프로그램이 ‘합숙맞선’인 것으로 드러났다.이하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제작진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제작진입니다.제작진은 최근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의 출연자들 중 한 분과 관련하여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하였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인하여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하였으며, 시청자 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합숙맞선’ 제작진은 출연자를 섭외함에 있어 면접 전 설문조사, 심층 대면 면접을 통해 출연자의 과거 및 현재의 이력에 부정한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받았고, 출연 동의서 작성시에도 "각종 범죄, 마약, 불륜, 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을 진술하고 이를 보장한다"는 조항을 명문화하고, 위반시 위약벌 책임을 명시함으로써 출연자가 부정한 이력을 숨기거나 허위로 진술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법이 허용하는 한도에서 출연자의 이력이 방송에 적합한지 여부에 대해 검증하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이러한 제작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연자 개인의 과거 행적과 관련하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하여, 제작진 또한 당혹스럽고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시청자분들과 진정성 있게 촬영에 임해주신 다른 출연자분들께 고개 숙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저희 제작진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향후 검증 절차를 더욱 면밀히 보완하여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을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더욱 진정성 있고 책임감 있는 콘텐츠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1 10:28
예능

‘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셰프 ‘편스토랑’ 출연 무산…“녹화 일정 취소”

음주운전을 고백해 논란이 된 임성근 셰프의 ‘편스토랑’ 출연이 무산됐다.19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임성근 셰프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녹화를 할 예정이었으나 음주운전 고백 후 예정됐던 녹화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임성근 셰프는 전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공개한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과거 3번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있음을 고백했다.영상에서 그는 “다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 드린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한데.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간다”며 “내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털어내고 싶다. 문제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조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임성근 셰프는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한편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주목받으면서 ‘편스토랑’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음주운전 고백으로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의 출연 역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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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음주 자백 후 홈쇼핑 등장…진정성 의구심↑

음주운전을 자백해 논란이 된 임성근 셰프가 홈쇼핑에 등장했다.임성근 셰프는 19일 쇼핑엔티 채널에서 오전 10시 35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진행된 홈쇼핑에 직접 등장해 갈비찜을 홍보했다. 이 갈비찜은 임성근 셰프의 이름을 내건 제품으로, 그는 방송에서 “저는 엄청나게 큰 압력솥 방식으로 만들기 때문에(부드럽다)” 등의 멘트를 했다.이날 방송은 전날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을 고백한 바로 다음 날 진행된 것으로 논란이 예상된다.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과거 3번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있음을 고백했다.영상에서 그는 “다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 드린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한데.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간다”며 “내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털어내고 싶다. 문제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조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임성근 셰프는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그러나 19일 임성근 셰프가 음주 사실을 자진해서 고백한 것이 아닌, 언론의 취재가 시작되자 나온 것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진정성 논란까지 번졌다. 여기에 곧바로 홈쇼핑 홍보 활동까지 이어지면서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한편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이 역시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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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주류 협찬 영상 삭제…“최소한 주류 광고는 안 받았어야” 누리꾼 싸늘

‘흑백요리사2’ 백수저로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해 논란인 가운데 그가 협찬받았던 주류 광고 영상이 삭제됐다.19일 임성근 셰프의 유튜브 채널 ‘임짱 TV’에 앞서 올라왔던 ‘발베니 협찬 영상입니다’ 영상은 삭제 또는 비공개 처리된 것으로 파악된다.전날 임성근 셰프는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과거 3번 음주운전 적발 사실이 있음을 고백했다. 영상에서 그는 “다 말씀드리고 사과하는 게 맞다. 숨겨서 될 일도 아니고. 괜히 심려 끼쳐 드린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한데.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간다”며 “내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털어내고 싶다. 문제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조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후 임성근 셰프는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고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들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되었다”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사과했다.그러나 그의 사과에도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은 실수가 아니다”, “음주운전 고백할 거면 최소한 발베니 광고는 안 받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을 고백했던 해당 영상에도 소주병이 등장한 것을 두고 “저 얘길 술병 놓고 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간다”며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톱7에 오른 실력자로 주목받았다.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비롯해 향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었었다. 그러나 음주운전 고백으로 향후 방송 출연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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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1인 기획사 미등록, 부족함에서 비롯…다만 등록 절차 진행 중인 사안” [전문]

배우 황정음이 1인 기획사 미등록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9일 황정음은 공식입장을 통해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다”며 “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인 저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다”고 설명했다.그는 “그러던 중, 몇 달 전부터 많은 연예인분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으로 이슈화되는 것을 보게 되었고, 보다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게 되었다”며 “이에 따라 지난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하였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해당 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이라며 “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한다. 다만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께서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앞서 한 매체는 황정음이 2022년 설립한 법인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8일 기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다음은 황정음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황정음입니다.최근 보도된 저의 전속계약 및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 관련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저는 지난 2025년 11월 27일부로 전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현재 제가 대표로 있는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1인 회사로, 그동안 기존 소속사였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로부터 대중문화예술업과 관련한 각종 용역을 제공받아 왔습니다.이러한 이유로,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배우인 저를 대상으로 직접 매니지먼트 업무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수행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하였고, 이에 따라 별도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왔습니다.그러던 중, 몇 달 전부터 많은 연예인분들이 운영하는 회사들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으로 이슈화되는 것을 보게 되었고, 보다 법적으로 안정적인 절차를 갖추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이에 따라 지난 11월부터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저 역시 직접 11월 5일 등록에 필요한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하였습니다.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은 허가나 인가사항이 아닌 등록 절차로, 등록신청서와 온라인 교육 수료증 등 필수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완료되는 사안입니다.현재 해당 절차는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곧 등록이 완료될 예정입니다.모든 것이 제 부족함에서 비롯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경위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께서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어떠한 이유에서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황정음 드림.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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