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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된 핑클 이진, 여유로운 일상 속 여전한 상큼

그룹 핑클 이진이 뉴욕 일상 근황을 공개했다.이진은 5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7월 4일”(HAPPY 4TH OF JUL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블랙 민소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청순하게 미소짓고 있다. 뉴욕 현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던 중인 듯 빵과 음식이 정갈하게 놓인 인증샷도 함께 게시했다.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해 ‘내 남자친구에게’, ‘NOW’ 등 히트곡으로 국민 요정 인기를 누렸으며, 드라마 ‘왕과 나’, ‘혼’, ‘영광의 재인’, ‘빛나는 로맨스’ 등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했다.지난 2016년 지인 소개로 6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로 알려진 비연예인 남성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했다.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이며 팬들과 자신의 SNS로 소통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07.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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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진, "먹물 리조또 좋아" 뉴욕댁의 식사법~

핑클 멤버 이진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이진은 26일 "먹물 리조또 좋아"라며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해당 사진에서 그는 뉴욕의 한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짙은 검정의 단발 헤어스타일에 뿔테 안경을 착용해 시크미를 발산했으며, 무스탕을 걸치고 명품 시계를 차서 럭셔리함을 뽐냈다. 전형적인 뉴요커 분위기에 팬들은 "부럽다", "동안이다", "뉴욕댁, 행복하게 잘 지내는 것 같네요" 등 반가움을 표했다.한편 1980년생인 이진은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3.01.2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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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뉴욕댁 이진과 추석 깜짝 회동 '여신의 만남'

배우 송혜교가 '뉴욕댁' 이진과의 깜짝 만남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댁' 이진과 만나 다정스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름다운 여성의 만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9.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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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이진, 마스크벗고 자전거 라이딩 '부럽다~'

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마스크를 벗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공개했다.이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전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에서 이진은 선글라스에 헬멧을 착용하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뉴욕주가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해제하면서 이진 역시 마스크 없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하와이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올해 초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유예진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05.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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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이진X이효리 '머리채 싸움' 재해명, 14년만 케미 발견

이진과 이효리가 14년 후 한층(?) 더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데뷔 날에 맞춰 다시 만난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전해졌다.지난해 5월 이후 2019년 5월 12일, 핑클 데뷔일 날 다시 만난 핑클 멤버들은 드레스코드를 화이트로 맞춰 눈길을 끌었다.이효리는 "단톡방에서 '뭐 입고 갈거야?'라는 말을 하면서 '핑클은 화이트지'라고 했다. 내가 '지겹지 않니?'라고 했는데 화이트를 입고 왔다"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도착한 이진도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등장, 이효리와 똑닮은 드레스 코드를 자랑했다. 뉴욕댁과 제주댁의 만남은 여러 의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효리와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진은 "언니가 예능에서 우리 머리채 잡은거 이야기 해서 사람들이 사이 안 좋은 줄 알지 않냐"고 일명 '머리채 사건'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그때 '그런 적이 있었지만, 사이가 나쁘진 않다. 소름끼칠 정도로 친하진 않지만 잘 지내고 있다'고 분명 말했다"며 억울해 했다.이를 증명하듯 이진과 이효리는 캠핑을 준비하며 손발이 척척 맞는 케미를 자랑했다. 이효리와 이진은 서로가 서로에게 "네가 있어서 다행이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14년이 지난 후 알게 된 케미다.이진이 "우리 핑클 땐… 아휴 말을 안 했지"라고 회상하자 이효리는 "지난 일은 잊어. 지금부터 사이좋게 지내면 되지. 너는 블루고 나는 레드였기 때문에 애초 색깔이 달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사진=JTBC 방송 캡처 2019.07.1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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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정인선 "'내뒤테' 시즌2 언급 자체 감사…시기 언제든 OK"

배우 정인선(27)이 시청자들의 '내뒤에 테리우스' 시즌2 언급 자체가 감사하다고 밝혔다.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MBC 수목극 '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올해 정인선은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와 '내 뒤에 테리우스'까지 연달아 호평 속 마침표를 찍었다. 시청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작품을 풀어가는 재미가 생겼다는 그녀였다. "'와이키키' 때부터 느낀 건데 피드백이 중요하더라. 시청자 반응을 보면서 톤앤매너를 만든다는 게 중요한 시대가 됐다고 생각한다. 현장에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안 좋은 댓글도 있고 좋은 댓글도 많았지만, 안 좋은 댓글 같은 경우 스스로 톤 조절이 가능한 건 받아들이면서 조금씩 조정했다. 이번 생에 바꿀 수 없는 댓글은 거른다.(웃음) 무엇보다 '정인선이 고애린이 아니었으면 상상이 안간다'는 댓글에 너무 행복했다"고 환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올해 작품 복이 좋았던 것 같다. 텀을 짧게 가졌는데 두 작품 모두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정인선은 다소 약한 캐스팅이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첫 회부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전작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의 싱글맘 연기 연장선으로 '내 뒤에 테리우스'를 선택한 정인선은 업그레이드된 연기를 선보였다.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선 소심한데 엉뚱한 면모가 섞인 캐릭터였다면, '내 뒤에 테리우스'에선 갑작스러운 사고로 남편을 잃었지만 긍정적 사고와 밝음을 유지하는 고애린 캐릭터로 활약했다.미혼임에도 쌍둥이 엄마 역할을 어색함 없이 소화해 내며 딱 맞는 옷을 입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극 중 쌍둥이와는 비타민 넘치는 엄마의 모습을, 첩보 작전에서는 억척스러운 아줌마 특유의 센스로 위기를 모면했다. 재발견의 기회로 만들며 자신의 입지를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소지섭(김본)과 정인선(고애린)이 새로운 미션을 받으면서 종영돼 시청자들 사이에서 '내 뒤에 테리우스' 시즌2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 정인선은 "시즌2라는 얘기를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아닌가. 가능한 일이라면 언제라도 좋다. 좀 더 억척스러운 뉴욕댁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시기는 언제라도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2018.11.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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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양미라, '뉴욕댁' 서민정과 훈훈 투샷

배우 양미라가 서민정과 만났다.양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욕에 오면 꼭 만나야할 것 같은 언니. 오랜만에 만나도 주저리주저리. 하하호호. 잘 먹었어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서민정과 뉴욕에서 만나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으며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양미라는 지난달 2세 연상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정여진 기자 jeong.yeojin@jtbc.co.kr 2018.11.1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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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서민정♥안상훈, 뉴요커 부부 승부욕 폭발 낚시 캠핑

'아내의 맛' 서민정, 안상훈 부부가 승부욕을 폭발한다.6일 방송될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22회에는 서민정, 안상훈 부부가 뉴욕에서 첫 캠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5년 동안 절친하게 지낸 남편의 랜선 친구가 특별 초대된다. 캠핑장으로 향하는 차 안 남편 안상훈은 서로 일하는 시간이 달라 그간 만나지 못했지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집안의 대소사에 선물을 보내주는 등 서로를 살뜰히 챙겨온 랜선 친구 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설렘 가득한 마음을 내비친다. 그리고 마침내 절친 쌀과 만난 안상훈은 와락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기쁨도 잠시 첫 캠핑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텐트를 설치하면서 안상훈의 전매특허 허당미가 또다시 발동된다. 텐트 설치가 생각대로 안 되는 것은 물론 심지어 낚싯대에 줄조차 마음대로 끼워지지 않은 것. 더욱이 맥가이버처럼 뭐든지 척척해 보이는 랜선 친구 쌀을 보며 안상훈은 점점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인다.결국 이어진 낚시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고 싶은 안상훈이 초조하게 입질을 기다리는 가운데, 의외로 예진의 낚싯대에 대어의 입질이 오는 초유의 상황도 벌어진다. 아빠, 뉴욕 삼촌, 삼촌의 조카까지 모두의 관심 속에서 예진이의 첫 낚시는 성공할 수 있을지, 그리고 남편 안상훈은 기계 마니아에서 뉴욕 낚시 왕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뉴욕댁 서민정은 야외에서 요리하는 것에 잔뜩 들뜬 모습을 드러낸다. 이내 캠핑의 꽃인 바비큐는 기본, 김치찌개가 포함된 한식까지 푸짐하게 준비하며 요리 솜씨를 뽐낸다. 한식을 처음 맛보는 뉴욕 친구 쌀과 피자를 제일 좋아한다는 쌀의 조카는 김치찌개의 맛을 어떻게 평가할까.제작진은 "캠핑을 떠나는 차안에서 여느 남편들처럼 소싯적 얘기를 자랑하는 안상훈의 모습이 정준호와 비교되면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국적인 뉴욕 전경을 배경으로 펼쳐질, 서안 부부의 캠핑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아내의 맛' 22회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8.11.05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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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서민정♥안상훈, 결혼 12년 차 리얼 뉴욕 라이브

결혼 12년 차 뉴욕댁 서민정과 남편 안상훈 부부가 '아내의 맛'에 출격한다.지난 6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특별 게스트로 출연, 택배 요정이자 취미로 컴퓨터 조립을 하는 남편 안상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힘들었던 뉴욕 생활을 고백했던 서민정이 이번엔 남편과 함께 출연한다. 23일 방송될 20회에는 '아내의 맛'을 세 번 돌려 볼만큼 애청자임을 밝힌 서민정이 치과의사인 남편, 딸 예진이와 보내는 뉴욕 스토리가 담긴다. 허당기 가득한 면모로 인기를 모았던 서민정은 이른 아침 가족들을 위해 빠른 손놀림으로 초스피드 식사를 준비하는가 하면, 요리 후 남은 꼬투리 부분을 차곡차곡 모아 본인의 아침 식사를 만드는 알뜰한 모습을 보인다.지난 방송에서 말로만 들었던 뉴욕에서 치과의사로 활약 중인 남편 안상훈이 직접 방송에 등장, MC들을 환호하게 했다.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은 1887년부터 유대인이 대대로 자리를 지켜온 130년 전통 뉴욕에서 제일 오래된 치과에서 동양인 최초로 원장이 되는 성공을 이룬 터. 안상훈이 원장이 된 후 평균 환자 수가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은 물론, 페이 더나웨이, 오스카 아이삭 등 유명 배우들까지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아올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이런 성공 뒤에는 16년 전 브루클린에서 처음으로 병원을 인수 했을 당시, 페인트칠부터 바닥의 마루를 까는 것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해낸 안상훈의 열정이 있었던 것.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치과에서 동양인 최초로 원장이 된 안상훈의 성공스토리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는 치과 남편을 두고 있지만, 치과 가는 것을 겁내는 아내 서민정의 모습이 펼쳐진다. 서민정이 치과 정기검진을 앞두고 딸 예진이와 함께 남편의 치과에 간 상황. 서민정은 의젓하게 검진을 받는 딸 예진이와는 달리, 옆에서 딸에게 아프지 않냐고 물으며 시종일관 겁에 질린 모습을 내비친다. 이어 딸이 준 인형을 손에 쥔 채 진료실에 들어간 서민정이 검사를 받던 중 사랑니를 뽑아야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남편의 진단을 받는다. 치료를 받으며 눈물까지 흘린다.제작진은 "지난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뉴욕댁 적응기와 결혼생활에 대한 스토리를 전했던 서민정이 더 생생한 결혼 생활을 풀어낸다. 결혼 12년 차, 뉴욕에서 치과의사로 성공한 남편의 성공 스토리와 내조여왕으로 변한 서민정의 모습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18.10.22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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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뉴욕댁 서민정, "결혼 후 첫 나홀로 여행"

'뭉쳐야 뜬다' 서민정이 북해도 패키지 도중 눈물을 쏟았다.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는 여름 특집으로 양희은,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의 우정 여행이 그려진다.이번 북해도 패키지에 합류하게 된 뉴욕댁 서민정은 지난 10년 간 타지에서 결혼생활을 이어왔다. 가족과 떨어져 홀로 떠나는 여행은 가정을 꾸린 후 처음이다.여행 내내 그 누구보다 ‘자유’를 만끽하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였던 서민정은 첫날 밤 그만 눈물을 쏟고 말았다. 그 이유는 바로 한국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때문. 안절부절 못하며 통화를 이어가던 서민정은 연락이 끝난 후에도 한참이나 전화기를 손에서 놓지 못하고 이내 울음을 터뜨렸다.과연 뉴욕댁 서민정이 설레는 우정 여행에서 눈물을 쏟고 만 사연은 무엇인지,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지영기자 2018.08.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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