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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명예의 전당, FPS 특별전 '조준: 가장 높은 곳으로' 개최

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이 10일부터 여섯 번째 특별전 '조준: 가장 높은 곳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국내 FPS(슈팅게임) 종목의 시작부터 역사를 조명하고, 세계 정상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지금의 이야기를 다룬다.'카운터 스트라이크',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 등 여러 FPS 종목 대회의 트로피와 유니폼, 기념품, 사진 등 전시품을 확인할 수 있다.김두리 선수가 기탁한 2012 넥슨 서든어택 2차 챔피언스 리그 우승 메달, 신명관 다나와 이스포츠 감독이 기탁한 배틀그라운드 PNC 2023 우승 큐브, 다나와 이스포츠가 받은 PGC 2023 트로피, DRX가 수상한 발로란트 이그니션 시리즈 메달 등을 만나볼 수 있다.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특별전 개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전에 방문해 인증을 마친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전시 기간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면 순위에 따라 협회 공인 용품을 수여한다.특별전은 오는 10월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약 한 달간 진행된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09.1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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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최강팀 가린다…PCS5 막 올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지역별 최강자를 가리는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이하 PCS)5’가 본격 막이 오른다. PCS5는 △아시아(한국·중국·일본·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아시아퍼시픽(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유럽 △아메리카(북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네 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는 온라인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다. 각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은 권역별 25만 달러(총 상금 100만 달러)를 두고 16일부터 10월 3일까지 매주 이틀, 총 36매치를 펼친다. 한국이 포함된 PCS5 아시아는 매주 토, 일요일인 18·19일, 25·26일, 10월 2·3일 오후 7시에 경기가 진행된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한국 7팀, 중국 6팀, 일본 2팀,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1팀이 맞붙는다. 한국을 대표해 출전하는 7팀은 젠지, 매드 클랜, ATA(에이티에이), 다나와 이스포츠,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 기아, 베로니카7이다. PCS5 아시아의 한국어 중계는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TV, 틱톡 공식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PCS5 결과로 11월에 열릴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 2021’의 출전 여부가 확정된다. 아시아의 경우 PCS4와 PCS5에서 획득한 누적 PGC 포인트 상위 8개 팀과 지역 시드를 부여 받은 4개 팀, 총 12팀이 PGC 2021에 참가하게 된다. 현재 PCS4를 우승한 중국의 Petrichor Road가 200점으로 선두에 있으며, 한국팀 중에는 기블리 이스포츠가 120점으로 2위에 자리하고 있다. ‘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2의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젠지와 ‘2021 펍지 챔피언스 리그: 서머’를 우승한 중국의 뉴해피는 이미 PGC 2021 시드를 확보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2021.09.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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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CS4' 12일 막 올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이하 PCS)4’가 6월말까지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PCS4는 △아시아(한국·중국·일본·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아시아퍼시픽(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유럽 △아메리카(북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등 네 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는 온라인 글로벌 e스포츠 대회다. 각 권역별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은 10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이틀씩 6일, 총 36매치를 펼친다. 한국이 포함된 PCS4 아시아는 매주 토, 일요일인 12~13일, 19~20일, 26~27일 오후 7시에 경기가 진행된다. 아시아 권역에서는 한국 8팀, 중국 6팀, 일본 1팀,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1팀이 맞붙는다. 한국을 대표해 출전하는 8팀은 아프리카 프릭스, 젠지, GPS 기블리, 담원 기아, 매드 클랜, 이엠텍 스톰X, 다나와 이스포츠, T1 등이다. PCS4 아시아의 한국어 중계는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네이버TV, 틱톡 공식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오는 11월 개최될 ‘2021년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의 출전팀은 총 32개 팀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12팀, 아시아퍼시픽 6팀, 유럽 8팀, 아메리카 6팀이다. 선발 기준은 권역마다 다르다. 아시아의 경우 지역 대회 결과로 4팀(PWS, PCL,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PCS4 및 PCS5 순위에 따른 PGC 포인트로 8팀이 선발된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oongang.co.kr 2021.06.1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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