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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솔타메디칼코리아, 써마지 FLX 유저 미팅 개최

피부과학 및 미용의학 전문 기업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대표이사 한상진, 이하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지난 1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에서 ‘2025 SOMA 써마지®FLX 유저 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써마지 메인 모델 김성령과 함께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이 대규모로 참석한 가운데 써마지® FLX의 오리지널 단극성 고주파 기술의 차별성과 실전 경험을 폭넓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장예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이사의 환영사와 칸타코리아 윤혜진 상무의 '리프팅 시술에 대한 시장 조사'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어 1부 강연은 △Thermage®FLX: A to Z (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The Harmony of Thermage®FLX: Beyond Rejuvenation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Evaluation of Biological Skin Aging and the efficacy of Thermage®FLX treatment through skin microbiome analysis(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 △Clinical tips to maximize efficacy and alleviate pain: 10 zone Thermage®FLX(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 △Thermage®FLX in plastic Surgery practice(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다.2부 행사에서는 써마지®FLX 메인 모델로 참석한 배우 김성령이 포토타임과 무대 인사를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이후 써마지®FLX 시술 표준과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의료진 9명(클래스원의원 홍원규 원장, 바이슈의원 최소희 원장, 웰스피부과의원 최원우 원장, 비쥬얼피부과의원 이준영 원장, 올리팅성형외과의원 석효현 원장, 스위츠피부과의원 김인용 원장, 브릴린의원 김예지 원장, 티원의원 김태영 원장, 디의원 전다희 원장)이 패널로 참여한 써마지®FLX 토크쇼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심도 있는 답변과 토론이 오가며 폭 넓은 학술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솔타메디칼코리아 한상진 대표이사는 "이번 유저 미팅을 통해 써마지®FLX를 사용하는 의료진들이 최신 임상 정보와 실전 경험을 공유하며 시술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솔타메디칼코리아는 의료진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국내 피부 미용 시장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써마지®는 단극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콜라겐 재생 및 주름 개선 효과를 나타내는 비침습적 솔루션으로, 2002년 출시 이후 지난 23년간 전 세계에서 사랑받아왔다. 써마지®는 최근 글로벌 누적 500만 시술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시장 내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에서도 2003년 첫 도입 이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25년 현재 누적 장비 설치 대수 1,300대를 돌파하며, 국내 피부미용의학 시장에서 대표적인 고주파 시술 장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OMATM (Solta Medical Academy)는 의료진의 질 관리에 목표를 두고 솔타메디칼의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전문가들의 표준화된 제품 사용 및 Care-Giver에 따른 의료 품질의 차이를 줄이기 위한 통합 CME(continuous Medical Education)프로그램이다. 2025.12.19 14:33
예능

신민아·한지민과 연기했는데… 김용명 “요즘 필모는 ‘GD 생일 파티’” (‘라스’)

‘라디오스타’에 개그맨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김용명이 출연해 자신의 필모그래피가 업데이트되지 않는 상황을 웃음으로 풀어낸다. 포털 사이트에는 제대로 정리되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수많은 작품에 얼굴을 비춰온 그는 이날 “찍은 건 많은데 검색하면 안 나온다”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것. 그런데 정작 최근 필모그래피로는 ‘GD 생일 파티’를 언급한다.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태원, 이필모, 김용명, 심자윤이 출연하는 ‘필모를 부탁해’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용명은 공식 검색에서는 누락된 자신의 출연작들을 직접 하나하나 열거한다. ‘힙하게’,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작품들을 풀어내며 “이 정도면 필모 정리 좀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호소한다.김혜자, 신민아, 한지민 등의 유명 배우들의 출연작에서 묵묵히 연기해 온 그는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 “포털 사이트는 일일이 내가 다 추가해야 한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한 후, 배우 소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근황도 공개한다.이어 김용명은 최근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새롭게 추가된 항목으로 ‘GD 생일 파티’를 언급한다. 현장에서 ‘파워’를 외치게 된 전말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지드래곤과 관련된 본인 미담을 셀프 폭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심자윤과의 즉석 호흡도 눈길을 끈다. 그는 밈통령답게 최신 밈을 잘 선보이지만 무언가 2% 부족한 모습에 과연 굴욕(?)을 만회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포털엔 정리되지 않았지만, 현장에서는 누구보다 많이 활약해 온 김용명의 필모 토크는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7 13:34
예능

신성록, 제모 레이저 시술 중 눈물 쏟아… “매끈해 만족” (‘라디오스타’)

배우 신성록이 ‘라디오스타’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홍보를 위해 직접 한복을 입고 등장,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는 말을 남겨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자연스럽게 뮤지컬 홍보를 한 그는 뮤지컬 20년 차다운 내공과 팬서비스 에피소드로 시선을 끈다.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허성태, 신성록, 정이랑, 김해준이 함께하는 ‘천의 얼굴 내 누군지 아니?’ 특집이 펼쳐진다.신성록은 수백 번, 수천 번 부른 뮤지컬 넘버와 대사를 틀렸을 경우 대처하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그는 대사 실수에서 비롯된 에피소드를 설명하며 이를 재연한다.‘뮤지컬계 7급 공무원’이라 불리는 신성록은 팬들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성실한 팬서비스로 유명하다. 그는 공연이 끝난 뒤에도 팬들의 요청을 모두 들어준다고 밝히며, 강아지 귀-고양이 귀-핫도그 등 최신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뮤지컬계 아이돌’ 다운 면모를 자랑한다.또한 그는 과거 제모 레이저 시술 중 눈물을 쏟았던 웃픈 경험도 털어놓는다. “아프긴 했지만, 지금은 매끈해 만족한다”고 밝힌다.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인연을 맺은 평생 반려견 ‘카톡개’ 이야기는 큰 웃음을 안긴다. 그는 최근에도 팬이 “카톡개님 사인 부탁드립니다”는 인사를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한다.신성록은 허성태와 함께 악역 캐릭터 비교, 분석을 하며 웃음을 더한다. 두 사람은 “나쁜 놈도 다 같은 나쁜 놈은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신성록은 “허성태 형은 직접 뛰는 악역이라면, 나는 뒤에서 지시하는 재벌 악역 스타일”이라고 차이점을 명확히 짚는다.마지막으로 신성록은 뮤지컬 넘버를 직접 열창했는데, 무릎을 꿇으며 노래하는 모습은 모두의 박수를 자아낸다. 이에 MC 장도연은 “지붕 뚫었다”며 감탄한다.신성록의 재치와 무대 장악력은 1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0 08:34
예능

‘100kg' 김준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직접 주사, 포기” (’라스‘)

‘라디오스타’에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해 다이어트 실패담부터 ‘SNL 코리아’의 극사실 분장 비하인드, 그리고 ‘먹방 요정 2세’ 아이들의 냉철한 음식 평가까지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지현우, 아이비, 김준현, 김규원이 출연하는 ‘재능 아이비리그’ 특집으로 꾸며진다.김준현은 “0.15톤 아니다. 0.1톤이다”라며 유쾌하게 자기소개를 시작한다. 그는 “살 빠지는 주사가 있다고 해서 시도하려 했는데 직접 놔야 한다고 하더라. 그런데 주삿바늘이 너무 무서워서 포기했다”며 ‘현실 다이어터’의 도전기를 공개한다. 리뉴얼된 ‘맛있는 녀석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풀어놓는다. 폐교를 배경으로 한 좀비 콘셉트 촬영 중 벌어진 웃지 못할 해프닝을 밝히며 “이제 먹는 것만으로는 경쟁력이 안 된다”고 힘듦을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또한 ‘SNL 코리아’ 출연 당시 분장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SNL’은 돼지 분장도 그냥 칠하는 게 아니라 진짜 코를 착용하라고 한다”며 “너무 리얼해서 나도 놀랐다. 극사실주의의 끝판왕이었다”라고 말한다.후배 김규원이 언급한 ‘뚱 선배’ 분석에도 반응한다. 그는 자신을 폭발형이라고 김규원이 분석하자 “관찰력 진짜 좋더라. 후배 중에 촉 좋은 친구”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따뜻한 선배미와 함께 웃음을 선사한다.두 아이의 아빠로서의 일상도 공개한다. 김준현은 “요즘은 아이들이랑 같이 밥 먹는 게 제일 행복하다”라며 “아빠는 먹고, 아이들은 평가한다. 근데 그 평가가 수준급이다”며 웃는다. 이어 “요즘 애들은 혀가 미식가 수준이다. 음식 맛의 밸런스를 다 안다”며 감탄을 덧붙인다. 실제로 아이들이 식탁에서 “이건 간이 세다”, “이건 식감이 좋다”며 미식가처럼 평가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준현은 “이제는 먹는 게 직업이 아니라 가족의 언어가 됐다”며 아빠로서의 뿌듯한 미소를 짓는다.개그맨이자 예능인, 그리고 아빠로서 진심을 보여준 김준현의 유쾌한 ‘먹방 인생 토크’는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12 13:34
예능

아이비, ‘송승헌 동거설’에 입 열었다… “골프장에서 우연히 만나” (‘라스’)

‘라디오스타’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출연해 ‘송승헌 동거설’의 진실부터 박진영의 ‘뮤지컬 불가설’, 그리고 완벽주의 뮤지컬 여신의 현실 고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지현우, 아이비, 김준현, 김규원이 출연하는 ‘재능 아이비리그’ 특집으로 꾸며진다.아이비는 1인 기획사 대표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히 밝힌다. 그는 “혼자서 모든 걸 책임지다 보니 월급날이 가장 무섭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무대에선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라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진심과 철학을 전해 공감을 자아낸다.이어 박진영에 대한 이야기도 꺼낸다. 아이비는 데뷔 초 자신을 프로듀싱한 박진영에 대해 ‘그가 아니었으면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현하면서도, “‘공기 반 소리 반’이라 뮤지컬은 못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그는 “뮤지컬은 호흡과 발성이 달라서 리듬을 타면 대사를 못 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또한 뮤지컬 ‘레드북’의 상대역인 지현우와의 일화를 전한다. 아이비는 “지현우는 공연이 없는 날에도 연습실에 먼저 나온다”라면서 ‘저염 인간’ 지현우의 슴슴(?)한 성격을 정확히 묘사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인다. 이어 아이비는 ‘저염 인간형’에게 데인 아픈 과거사를 꺼내며 지현우를 건드리지 않는다고 밝혀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송승헌 동거설’의 전말도 제대로 밝힌다. 그는 “유기견 단체를 후원하던 중 눈썹이 특이한 강아지를 입양했는데, 이름을 송승헌이라고 지었다”라며 “그걸 SNS에 올렸다가 뉴스로까지 나가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후 아이비는 “골프장에서 우연히 진짜 송승헌 배우를 만나게 됐다”라면서 당시 상황을 생생히 전한다.다이빙 프로그램 ‘스플래쉬’에서 화제를 모았던 ‘흑역사 짤’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워터프루프 제품을 썼는데 인터뷰 당시 립스틱이 앞니까지 번져 있었다”며 민망했던 순간을 이야기한다.완벽주의 뮤지컬 여신 아이비의 현실 토크와 반전 매력은 1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12 08:12
생활문화

조민,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클라운지상 수상…패밀라운지와 모델 활동 본격화

모델 조민(22)이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클라운지상을 수상하며 모델로서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지난 11월 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서 조민은 수려한 외모와 균형 잡힌 체형,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으며 클라운지상의 영예를 안았다.199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31회를 맞은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델 등용문이다. 이소라·홍진경·한고은·이다희·이성경 등 수많은 스타 모델을 배출한 전통 있는 대회다. 올해는 패션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전반에서 활약할 수 있는 모델테이너(Modeltainer)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조민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보디빌딩을 꾸준히 해온 이력으로도 주목받았다. WNGP BOB 챔피언십 고등부 1위에 오른 경력이 있다. 키 187cm, 몸무게 71kg의 균형 잡힌 체형과 건강한 에너지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얻었다. 조민은 “슈퍼모델 선발대회가 제 모델 인생의 시작점이기에 아직 배울 점이 많지만 성실히 성장하며 좋은 모델이 되고 싶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국 150개 융복합 커뮤니티 라운지 ‘클라운지’의 홍보대사로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심사에 참여한 ㈜패밀라운지 이화용 대표는 “조민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새로운 커뮤니티 브랜드 ‘클라운지’가 지향하는 세련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며 “앞으로 조민이 클라운지와 함께 다양한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10:27
스타

김재민, ‘2025 슈퍼모델선발대회’ 대상 수상… 하이퍼네트웍스와 글로벌 진출 예고

모델 김재민이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지난 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서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인 김재민이 대상을 수상했다.‘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모델 선발대회로, 그동안 이소라, 홍진경, 한고은, 한예슬, 소이현, 이다희, 이현이, 나나, 이성경, 진기주, 신승호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등용문이다.김재민은 본선 무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현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이를 통해 향후 배우와 예능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김재민은 모델 활동 외에도 틱톡 라이브 1위 에이전시 하이퍼네트웍스와 협업해 틱톡 라이브 활동도 진행 중이다. 하이퍼네트웍스 남득현 대표는 “하이퍼네트웍스 소속 배우, 가수, 모델, 개그맨,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본업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김재민의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전폭적인 성원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04 10:30
예능

이재율, 김구라 조롱 성향 분석… 독설도 녹다운 (‘라디오스타’)

개그맨 이재율이 ‘라디오스타’에서 ‘댄스-노래-박수’ 개인기 3종세트를 선보이며 ‘조롱의 귀재’ 본색을 드러낸다. 선배 개그맨들의 스타일을 분석한 토크로 ‘라디오스타’ 신고식을 화려하게 장식한다.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정관용, 박소현, 이재율, 츠키가 함께하는 ‘네 분 토론 진행시켜’ 특집으로 꾸며진다.이재율은 KBS 32기 공채 개그맨으로 현재는 유튜브 채널 ‘스낵타운’을 운영하며 구독자 8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이재율은 인사로 개인기를 준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선 그는 즉석에서 박진영 특유의 몸짓을 재현한 댄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차승원의 성대모사를 하고 그가 부르는 ‘골든’을 카리스마 넘치는 창법으로 흉내 내 웃음을 자아낸다. 박수 개인기도 터진다. 그는 “박수는 10초에 112번 칠 수 있다”며 실제로 시범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특히 그는 “김구라는 정보형, 신기루는 촛불형”이라고 말하며 선배들의 조롱 성향을 분석한다. 이에 MC들의 얘기가 더해진 가운데, 그는 특정 MC를 향해 존경을 보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그런 가운데 이재율은 MC 김구라의 독설을 녹다운 시키는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큰 웃음을 몰고 온다. 그는 MC 김구라에게 전할 말을 준비해 왔는데, 그가 입을 떼자마자 MC 유세윤과 장도연이 뒤로 넘어갈 듯 박장대소했다고 해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진다.‘시사 토론 대부’ 정관용의 안경도 개그 소재로 활용한다. 이재율은 “정관용 선배님 안경은 안쪽이 빨강이고 바깥이 파랑이다. 완벽하게 중립을 지키셨다”라고 말한다.개그 무대에서 출발해 유튜브 채널 ‘스낵타운’으로 활동 범위를 넓힌 이재율의 예능 신고식은 29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0.29 13:32
스포츠일반

‘누적 상금 1억 9617만원’ 김민아, LPBA 결승 역대 두 번째 4-0 승리…김상아 꺾고 우승

여자 프로당구(LPBA) 김민아(NH농협카드)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통산 4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김민아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6차투어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상아(하림)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0(11-3, 11-4, 11-6, 11-10)으로 승리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김민아는 지난 2023~24시즌 9차투어(크라운해태 챔피언십)에서 달성한 세 번째 우승 이후 1년 8개월 만에 네 번째 정상을 밟았다. 지난 시즌 두 차례, 이번 시즌 한 차례 결승전을 밟았으나 모두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도 털어냈다. 반면, 김상아는 지난 시즌 2차투어(하나카드 챔피언십) 우승 이후 1년 3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 사냥에 나섰으나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통산 네 번째 우승을 달성한 김민아는 최다 우승 공동 4위에 올라 이미래(하이원리조트) 김세연(휴온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 우승 상금 4000만원을 더해 누적 상금 1억 9617만 5천원(4위)으로 2억원을 눈앞에 뒀다.결승전 초반부터 김민아가 빠르게 기선을 잡았다. 초구를 4득점으로 연결한 후 3이닝, 4이닝 연속으로 1,2득점씩 뽑아 7-2로 앞섰다. 이어 8이닝에서 남은 4득점을 추가해 11-3 첫 세트를 선취했다. 이어 2세트서도 김민아가 10이닝 만에 11점을 채워 11-4로 두 세트를 앞서갔다.김민아는 여세를 몰아 3세트도 초반 3이닝 동안 2득점씩 추가하는 등 11이닝 만에 11점으로 11-6으로 승리했다. 김상아도 6득점으로 쫓았으나 세트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패배에 몰린 김상아가 4세트 초구를 6득점으로 연결하며 크게 앞서갔지만, 이후 5이닝 동안 공타로 돌아섰다. 그 사이 김민아가 차곡차곡 점수를 쌓아 7이닝에서 8-7로 경기를 뒤집었다. 김상아가 다시 추격하며 팽팽하게 맞섰다. 결국 김민아는 10이닝 10-10 상황에서 김상아의 공격 실패를 이어받아 득점에 성공, 11-10 역전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4-0, 역대 LPBA 결승전 두 번째 4-0 승리를 완성했다. 경기 후 김민아는 “세트스코어 4-0 완벽한 승리라 더욱 기쁘다. 최근 결승전에서 3번 모두 준우승에 그쳐서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에는 놓치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결승전에 임했다. 방심하지 않으려 경기 내내 마음을 다잡은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이어 “최근 우승 이후 3번 결승전에 진출했는데, 모두 준우승했다. 그 상대가 김가영 선수와 스롱 선수였다. 한 번이라도 우승했다면 ‘3강 체제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은 있다. 이번 우승을 계기로 ‘3강 구도’를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다.한편, 대회 한 경기서 가장 높은 애버리지를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웰컴톱랭킹’(상금 200만원)은 대회 16강전서 김다희(하이원리조트)를 상대로 1.737을 기록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가 수상했다.김민아의 우승으로 LPBA가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대회 최종일인 28일에는 PBA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열린다. 정오에는 김영원(하림)과 응우옌프엉린(베트남∙하림)의 준결승 제1경기를 시작으로 다니엘 산체스(스페인∙웰컴저축은행)와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의 준결승 제2경기로 이어진다. 준결승전 승리 선수는 오후 9시 우승상금 1억원이 걸린 결승전에서 맞붙는다.김희웅 기자 2025.10.28 08:23
드라마

‘달까지 가자’ 홍승희, 역대급 빌런이었다… ‘충격’ 엔딩

배우 홍승희가 두 얼굴의 빌런으로 역대급 반전을 선사했다.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 11회에서 마론제과 마케팅팀 공채 직원 ‘정다희’ 역으로 분한 홍승희가 사내 익명 게시판을 뒤흔든 악플러 ‘호빵한입’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안겼다.이날 다희는 “강은상회 징계위요. 결국 열리게 될 거라구요. 제가 신고했거든요”라고 말하고 자신이 ‘호빵한입’임을 당당하게 고백, 이후 뻔뻔한 태도로 정다해(이선빈)에게 맞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 그는 다해가 함박사(김영대)를 좋아해서 그러냐고 묻자 “아, 다해 씨 상상력은 딱 거기까지인가 봐요. 재미없다”며 무심한 듯 내뱉어 보는 이들을 소름 돋게 했다.그런가 하면 극 말미 다희는 옥상 난간에 걸터앉은 채 재미있는 일이라도 생긴 듯 여유로운 미소로 다해를 바라봤다. 그는 다해에게 “이제라도 저랑 커피 한잔만 해요”라고 의미심장한 말로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선사했다. 이처럼 홍승희는 그간 숨겨왔던 본색을 드러내며 ‘정다희’의 양면성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흔들림 없는 눈빛과 절제된 표정 연기로 내면의 갈등과 복잡한 감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의 서사를 한층 더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이에 종영까지 단 1회만을 앞둔 ‘달까지 가자’에서 홍승희가 정다희의 마지막을 어떻게 장식할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최종회는 오는 3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0.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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