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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이다희, 남동생 이태희와 다정한 투샷 “사랑해♥” [AI 포토컷]

배우 이다희가 남동생과의 다정한 순간을 공개했다.이다희는 27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배우로 활동 중인 친동생 이태희와 함께 영화관에서 찍은 모습이다. 팝콘 통과 티켓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남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과 친남매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한편, 이다희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태희 역시 배우로서 작품 활동을 준비 중이다. 2025.08.27 14:31
예능

김호영, 예능감으로 홈쇼핑 완판 행진… 비결은? (‘라스’)

‘라디오스타’ 김호영이 뮤지컬 무대부터 홈쇼핑, 유튜브까지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의 매력을 폭발시킨다. 신박한 뮤지컬 시상식 수상소감 비하인드부터 ‘라스’ 덕에 시작한 홈쇼핑 완판 신화, 나아가 홈쇼핑을 예능화하며 새로운 판도를 연 이야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놓으며 흥행 헌터다운 면모를 입증한다.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에는 배우 김응수, 그룹 신화의 김동완, 코요태의 빽가,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출연하는 ‘K-아재 흥행 헌터스’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김호영은 뮤지컬 ‘렌트’로 조연상을 받으며 모두의 텐션을 끌어올린 사연을 공개한다. 김호영은 또한 자신이 직접 진행해 화제를 모았던 뮤지컬 시상식 ‘럭키드로우’를 ‘라스’ 현장에서 그대로 재연한다. 그의 센스 넘치는 아이디어와 즉석 이벤트에 MC들은 물론 출연진 모두가 깜짝 놀라며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과연 ‘럭키드로우’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라스’ 덕분에 시작하게 된 홈쇼핑 도전기를 털어놓으며 ‘완판의 신’이 된 비결도 전한다. 특히 “6번 세안”이라는 시연으로 진심을 증명하며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비하인드가 공개되자 MC들은 감탄을 터뜨린다. 김호영은 홈쇼핑을 단순 판매가 아닌 예능 무대로 승화시키며 판도를 바꾼 이야기까지 솔직히 풀어내 시선을 집중시킨다.뿐만 아니라 예능과 연기를 넘나드는 활동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김호영은 ‘심야괴담회’ 덕분에 연기력 칭찬을 받는 것은 물론, 1인 낭독극에 섭외까지 됐다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각 캐릭터를 오가며 목소리와 표정을 달리하는 그의 실력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는 후문이다.노력으로 ‘럭키’함을 얻은 텐션 흥행왕 김호영의 생생한 이야기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26 13:11
연예일반

故 애즈원 이민, 그는 누구?... 최근까지 신곡 발매

2000년대 여성 듀오 ‘애즈원’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이민(본명 이민영)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6일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이민이 지난 5일 사망했다는 소식을 확인하며 “현재 경찰 조사 중”이라고만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사망 원인에 대한 억측은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이민은 자택에서 숨을 거뒀으며, 그의 남편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은 1999년 크리스탈(본명 채다희)과 함께 애즈원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던 재미교포 2세로, 한인 교회 성가대에서 인연을 맺었다. 작곡가 신재홍에게 발굴돼 데뷔하게 됐다.1집 ‘데이 바이 데이’를 통해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애즈원은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너만은 모르길’ 등 감성적인 발라드로 사랑받았다. 특히 이민은 맑고 여린 음색으로, 주로 곡의 애드리브와 마무리 허밍을 맡아 깊은 여운을 남겼다. 최근에는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해 히트곡을 선보이는가 하면, 지난 6월에는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돌연 전해진 비보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한편 이민은 지난 2013년 2세 연상의 한국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0년 이상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06 16:33
예능

쯔양 “배달앱 3개 돌려…한 앱에서만 1년에 4300만원어치” (‘라디오스타’)

유튜버 쯔양이 ‘원톱 먹방 유튜버’의 스케일을 입증한다.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김연자, 조혜련, 김수지, 쯔양이 출연하는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방송에서 쯔양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 중 한국인이 40% 정도 된다. 한국인으로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다이아 버튼을 받은 소감을 전하며 “그냥 응원해 주시는 댓글 하나하나가 큰 힘이 됐다”라고 고백한다.현실 먹방인의 하루 식사 루틴도 공개한다. 쯔양은 “자고 일어나자마자 먹고, 또 먹고, 다시 먹는다. 소화를 시키면서 먹는 편”이라며 냉장고 4대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각종 음식으로 가득 차 있는 간식 창고까지 공개한다. 또 쯔양은 “배달앱을 3개나 돌린다”라며 “한 배달앱에서만 1년간 약 4300만 원어치 주문한 기록이 있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한다.특히 쯔양은 다이아 버튼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이 제 먹방을 보며 위로를 받는다면, 저는 그걸 더 정성스럽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소신을 털어놓는다. 방송은 30일 오후 10시 30분.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7.30 13:30
스포츠일반

3연패 뒤 나란히 ‘첫 승’ 따냈다…휴온스·하이원리조트, 중위권 도약 준비 끝

개막 3연패에 빠졌던 하이원리조트와 휴온스가 나란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2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6’ 1라운드 4일 차에서 휴온스와 하이원리조트는 각각 세트스코어 4-2로 크라운해태와 우리금융캐피탈을 꺾었다. 휴온스와 하이원리조트는 3연패를 끊고 나란히 시즌 첫 승을 올렸다.휴온스와 하이원리조트는 1승3패(승점 4·세트득실률 0.643)로 동률을 이뤘지만 점수득실률에서 0.843으로 휴온스가 9위를 차지했고, 하이원리조트(0.710)이 10위를 기록했다. 두 팀은 8위 크라운해태(2승2패·승점 5)와 승점 차를 1로 좁히면서 중위권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크라운해태를 상대한 휴온스는 초반 분위기를 잡았다. 1세트(남자복식)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이 김재근-노병찬을 11-4(6이닝)로 꺾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바통을 이어받은 이신영-김세연이 2세트(여자복식)에 임정숙-백민주를 상대로 9-0(6이닝)으로 완승을 거두며 세트스코어 2-0으로 달아났다.3세트(남자단식)에서 최성원이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에 11-15(12이닝)로 지며 한 세트를 내줬지만, 4세트(혼합복식)엔 이상대-차유람이 오태준-임정숙을 9-4(4이닝)로 이기며 시즌 첫 승까지 한 세트만 남겼다. 휴온스는 5세트(남자단식)에서 팔라손이 김재근에 4-11(6이닝)로 패배했지만, 6세트(여자단식)에 이신영이 히가시우치 나쓰미(일본)를 상대로 5점 하이런을 앞세워 9-3(8이닝)으로 승리, 팀의 시즌 첫 승을 선물했다.하이원리조트도 우리금융캐피탈을 4-2로 꺾고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세트스코어 3-2로 앞서던 하이원리조트는 6세트 김다희가 스롱 피아비(캄보디아)를 상대로 6-8로 뒤지던 13이닝째 예상치 못한 뱅크샷을 성공하며 동점을 만든 데 이어 옆돌리기 득점을 마무리하며 9-8로 역전, 극적인 승리를 일궈냈다.‘디펜딩 챔피언’ SK렌터카는 에스와이를 4-1로 완파하고 2연승을 질주, 3승1패(승점 8)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맏형’ 에디 레펀스(벨기에)가 1세트 응오딘나이(베트남)와 힘을 합쳐 11-7(6이닝)로 승리한 데 이어, 3-1로 앞선 5세트에는 모리 유스케(일본)을 상대로 11-1(3이닝) 완승을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했다.하나카드는 하림을 풀세트 접전 끝에 잡아내며 2연승을 질주, 2승2패(승점 6)로 6위로 올라섰다. 하나카드는 7세트에 무라트 나지 초클루(튀르키예)가 응우옌프엉린(베트남)을 상대로 0-1로 뒤지던 1이닝째 11점을 몰아치며 퍼펙트큐를 달성, 팀에 승리를 안겼다. 웰컴저축은행도 NH농협카드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승점 2를 추가하며 7위에서 2위(3승1패·승점 7)로 점프,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대회 5일 차인 26일에는 오후 12시 하림-하이원리조트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하나카드-NH농협카드, 우리금융캐피탈-웰커저축은행이 함께 진행된다. 이어 오후 6시에는 크라운해태-에스와이의 경기가, 오후 9시에는 SK렌터카-휴온스의 경기가 펼쳐진다.김희웅 기자 2025.07.26 09:43
드라마

꼬마비 작가 “’S라인’ 가득한 풍경, 매혹적…상상한 그대로” [IS인터뷰]

“주인공의 시선으로 바라본 S라인 가득한 세상의 풍경은 매혹적이었죠.”웹툰 작가 꼬마비가 영상으로 새롭게 탄생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S라인’에 대한 감상을 전했다.꼬마비 작가는 2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제가 만든 이야기가 영상 언어로 번역되는 건 설레는 일”이라며 “안주영 감독님과 스태프들의 헌신, 배우들의 귀한 재능이 더해져 붉게 빛나는 이야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S라인’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6부작 스릴러다. 성적인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S라인이라는 붉은 선이 연결된다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배우 이수혁, 이다희, 오마이걸 출신 배우 아린 등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1일 첫 공개됐으며, 25일 최종회인 5~6회가 공개된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현실적인 욕망이 교차하는 이 작품은 공개 후 12일(23일 기준) 연속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올해 드라마 중 일일 최대 유료 가입 견인 수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드라마는 원작에서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설정을 추가해 보다 구체적인 세계관을 선보였다. 원작이 다양한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 보였다면, 드라마는 새로운 인물들을 투입하고 ‘안경’이라는 소품을 통해 스릴러적 요소를 강화했다.꼬마비 작가는 “사전에 각색이 많이 이뤄질 거라는 말을 들었던 터라 특정 장면을 예단하지는 않았고, 시각적으로 S라인이 어떻게 구현됐을지 정도가 궁금했는데 예고편에서 처음 접한 S라인은 제가 상상한 색감과 형태 그대로였다”고 말했다.이어 “원작에서는 의도적으로 S라인의 등장 및 소멸 이유를 다루지 않았다”며 “드라마에서는 이 부분을 더했는데 각색이 된다는 사실은 미리 알았지만 그 부분이 묘사되는 건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공개 후 해외 누리꾼 사이에서는 S라인을 머리 위에 합성하는 밈이 유행처럼 번지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연재 당시 설정이 도발적이라는 이유로 불쾌감을 표하는 반응도 적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서인지 혹은 문화권의 차이 때문인지 흥미로운 반응”이라고 전했다. 이어 “원작에서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S라인을 이용하는 해프닝이 등장하지만 가상의 설정일지언정 이런 식의 활용을 실제로 접하는 건 또 다른 느낌”이라고 밝혔다.‘S라인’의 독특한 세계관은 어디서 시작된 걸까. 그는 “공항에서 본 비행 항로가 이야기의 뼈대였다”며 “살이 되는 여러 에피소드들은 자연스럽게 붙었다”고 설명했다.‘S라인’은 비현실적인 설정 속에서도 인물들의 욕망과 심리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꼬마비 작가는 이들 간의 균형을 맞추며 독자들과 소통해왔다. 그는 “A부터 Z까지 모든 부분을 창조하는 세계관은 제가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라며 “부족하지만 익숙한 현실과 낯선 비현실의 교집합을 찾아 묘사하는 것이 그나마 제가 다룰 수 있는 방식이라서 그 부분에 몰두한 결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작품을 통해 던지고 싶은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철학적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없는 것인가? 보인다면 그것이 전부인가?”라는 질문은 ‘S라인’ 전반을 관통하며, 꼬마비 작가가 창작 내내 붙들고 있던 고민이기도 하다.꼬마비 작가는 ‘S라인’ 외에도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로 공개된 ‘살인자ㅇ난감’의 원작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우연히 살인을 시작한 평범한 남자와 그를 추적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예기치 못한 반전과 독특한 설정으로 호평받았다.2003년 ‘꼬마비 그림일기’로 데뷔한 그는 이후 ‘미결’, ‘데우스 엑스 마키나’, ‘환상의 용’ 등에서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왔다. 인물들이 유난히 독특하게 느껴진다는 반응에 대해 그는 “제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지극히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인물들이 이상한 세계관, 상황에 놓이는 이야기’에 끌린다”고 말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7.25 06:00
스타

‘S라인‘ 이수혁X이다희X아린, 강렬한 시선+독보적 아우라 시너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이수혁, 이다희, 아린의 비주얼이 담긴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를 21일 공개했다.‘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긴장감이 공존하는 무드를 통해 세 사람의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S라인’ 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고스란히 담아내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개인 화보 컷에서는 서로 다른 방향의 시선과 감정이 교차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수혁은 “극중 ‘지욱’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가 전개되는 만큼, 시청자와 함께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다희는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고 싶었다”며 “제 연기 인생에서 소화해 본 적 없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라 긴장되는 마음으로 시청자의 반응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 후반부 스토리에서 선보일 담임 교사 ‘규진’ 역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아린은 “극 중 저 혼자만 능력을 가진 인물이다 보니, 다른 캐릭터들과 잘 어우러지면서도 특별함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현흡’은 제 실제 모습과 많이 달라서 정반대의 면모를 꺼내보려 노력했다”고 전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를 소화한 열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S라인’ 은 오는 25일 5~6회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7.21 14:35
영화

[오!뜨뜨] 올주말 연애할래, 야구할래? ‘모솔연애’→‘크보랩’

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핫하지 않아도 무공해 설렘을 담은 ‘연프’가 온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연애가 서툰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메이크오버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지원자 4000명 중 각양각색 매력을 갖춘 10명의 모솔남녀가 발탁, 사전 6주간 겉모습은 물론 심리 상담, 스피치 코칭 등을 거쳐 자신감을 장착했다.패널인 ‘썸메이커스’도 차별화됐다. 서인국, 강한나, 이은지, 카더가든은 현실적이고 통통 튀는 리액션 뿐아니라, 직접 참가자들에게 친한 언니, 형처럼 연애를 조언해주며 성장드라마 같은 감동도 준다. #웨이브 ‘S라인’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이 보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드라마 ‘S라인’은 그 선이 보이게 된 이들이 한 사건을 계기로 감춰진 진실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드라마로 제작된 ‘살인자ㅇ난감’의 원작자 꼬마비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안주영 감독이 연출했다.배우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이 저마다 독특한 캐릭터를 맡아 얽히고설킨다.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서 국내 콘텐츠 최초 수상에 성공한 음악도 몰입을 끌어올린다. #티빙 ‘이대형의 크보랩’야구 찐팬들을 위한 새로운 즐길거리가 공개된다. ‘이대형의 크보랩’은 단순한 경기 해설을 넘어 팬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를 선별해 숨은 이야기를 깊이있게 담아낸 야구 콘텐츠다. 현역 시절 ‘KBO 역대 통산 도루 3위’ 기록을 보유한 이대형 해설위원이 그라운드에서 쌓아올린 생생한 경험을 털어놓는다.투수, 타자, 주자 등 경기장 내 모든 포지션의 시각에서 플레이를 분석하고, 감독들의 숨은 전략, 놓치기 쉬운 결정적 순간까지 예리하게 짚어낸다. 첫 회에선 이대형 해설위원 자신의 커리어 속 인상적인 도루 장면과 실제 경기 사례 중 다양한 순간들을 분석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7.11 06:10
드라마

이수혁X이다희X아린X이은샘…‘S라인’ 관계성 캐릭터 포스터 공개

‘S라인’이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다.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각의 인물이 분리된 안경알처럼 배치되어, 네 장을 연결하면 하나의 ‘S라인’ 안경이 완성되는 독특한 구조로 눈길을 끈다. 강렬한 붉은 배경 위에 안경에 투영된 캐릭터들의 모습은 ‘S라인’을 바라보는 이들의 상반된 시선을 상징하며, 인물 간 얽힌 서사를 암시한다.형사 ‘지욱’ 역의 이수혁은 차가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낸다. ‘S라인’의 비밀과 살인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인물로,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복합적인 감정에 휘말리는 내면의 갈등을 예고한다. 이다희는 ‘S라인’이 보이지 않는 인물이자 담임 교사 ‘규진’ 역으로 분해, 온화한 미소 뒤에 날카로운 눈빛을 더하며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학생 ‘현흡’과 ‘선아’를 가까이서 지켜보는 인물로, 어떤 연결고리를 만들어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소녀 ‘현흡’ 역의 아린은 단단한 눈빛과 결연한 표정으로 캐릭터의 내면을 강하게 드러낸다. 정체불명의 안경을 통해 처음으로 ‘S라인’을 보게 된 여고생 ‘선아’ 역의 이은샘은 단호한 눈빛으로 복수를 향한 결의를 드러내며, 그녀의 선택이 사건의 흐름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기대를 모은다.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은 오는 11일, 18일, 25일 각각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7.10 15:05
드라마

이수혁X이다희X아린 변신…칸 페스티벌 초청 ‘S라인’ 출격 [종합]

판타지 스릴러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시청자를 만난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이미 작품성을 인정 받은 ‘S라인’이 시청자들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S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안주영 감독을 포함해 배우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이 자리했다. 드라마는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연결된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감춰졌던 진실과 금지된 욕망이 드러나는 내용이다. ‘S라인’은 ‘살인자ㅇ난감’의 원작자 꼬마비의 동명 웹툰에서 출발했다. 안 감독은 “원작에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S라인’을 일부만 볼 수 있는 설정으로 재해석했다”고 차별점을 밝혔다. ‘S라인’은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돼 국내 최초 음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작품성을 인정 받기도 했다. 안 감독은 “너무 기뻤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현장엔 현지 분들로 꽉 차 있었는데 엄청 많은 환호를 해주셔서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극중 이수혁은 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형사 지욱 역을 맡았다. 그는 “출연 제안 받았을 때 기존에 보여드린 것과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며 “그 지점 때문에 대본을 즐겁게 보기도 했는데 원작도 재밌게 봤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을 만났을 때도 신뢰감을 얻었다”며 “드라마 ‘우씨왕후’와 촬영 시기가 겹쳤는데, 감독님에게 의지하면서 작품에 임했다”고 말했다. 안 감독은 이수혁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선 “이수혁은 ’S라인’이 굉장히 많은 역할”이라며 “시청자들이 직관적으로 봤을 때 비주얼적으로 납득 가능해야 했다”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이다희는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극중 이다희는 다정하고 친절한 교사의 모습과 학생을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보내는 규진 역을 맡았다. 이다희는 “제가 연기한 규진은 따뜻하고 엉뚱하다. 또 학생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담임 선생님”이라며 “제가 기존에 지닌 차가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게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더구나 캐릭터가 미스터리한 부분도 있어서 그 온도 차도 고민했다”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규진이가 지닌 모습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6회까지 다 봐주셨으면 하는 욕심이 있다”고 전했다. 극중 아린은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소녀 현흡을 연기한다. 오마이걸 출신인 아린은 “제가 연기한 캐릭터가 어둡고 외로운 모습들을 가지고 있는데 외유내강의 모습”이라며 “오마이걸로 활동할 때의 밝고 상큼한 이미지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낯설겠지만 색다른 모습이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캐릭터가 초반엔 어둡고 극이 진행될수록 단단하고 강인하다”며 “감독님이 머리를 짧게 잘랐으면 좋겠다고 해서 저도 좋았다”고 캐릭터 구축 과정을 밝혔다.이은샘은 학교 일진들의 폭력에 시달리던 여고생 선아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S라인’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일 2회차가 공개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7.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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