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65건
연예일반

“이건 고백”…임수향·양세형, 동료들도 놀란 핑크빛 기류 (뛰어야산다2)

배우 임수향, 개그맨 양세형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19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는 ‘2025 MBN 서울마라톤’을 끝낸 후 충청남도 아산으로 떠나는 ‘뛰산 크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녹화에서 양세형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괴롭다. 원래 뛰고 나면 근처 맛집 투어를 하는데, 지금 2시간째 이동 중”이라고 푸념했고, 이영표는 “또 훈련하러 가는 거냐”며 경계 모드를 발동했다. 이 와중에도 션은 창밖 풍경을 보며 “단풍이 진짜 예쁘다”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대환장 케미 속 아산에 도착한 ‘뛰산 크루’는 현지 명소에서 온천을 즐기고, 숙소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고굽남’으로 변신한 양세형은 삼겹살, 목살, 새우 등을 구웠고, 새우를 좋아하는 임수향을 위해 손수 껍질까지 까줬다. 이에 임수향은 “새우 까주는 남자가 찐”이라며 “오빠가 까줘서 더 맛있다”고 극찬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뜻밖의 달달 기류에 유선호는 “임수향은 양세형에 대한 호감도가 1부터 10점 중 몇 점이냐? 만약 결혼하자고 하면 할 거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어진 임수향의 대답에 이영표는 “방송에서 이렇게 고백해도 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뛰어야 산다’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5:12
드라마

박서준♥원지안, 사계절 함께했다…‘경지’ 커플 행복했던 순간 (경도를 기다리며)

‘경도를 기다리며’ 속 서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박서준, 원지안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이별하며 변화하는 과정들을 통해 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거쳐 온 계절을 통해 이들의 감정을 되돌아봤다.이경도와 서지우의 첫 번째 연애는 꽃비가 내리는 봄에 시작됐다. 엄마의 냉대 속에 늘 외롭게 자랐던 서지우는 이경도의 다정함에 녹아들었고 이경도는 서지우 덕에 마음이 매번 간질거리는 등 두 사람의 첫 연애도 서서히 만개하고 있었다.그러나 살아온 환경이 전혀 다른 이경도와 서지우가 서로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이해하기엔 너무 어렸던 터. 특히 서지우는 사랑을 주는 방법을 잘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이경도에게 상처를 줄까 봐 결국 말없이 그를 떠나고 말았다. 꽃샘추위처럼 갑작스럽게 찾아온 이별은 이경도와 서지우의 마음에 씁쓸한 상처를 남겼다.시간이 지나 친구의 결혼식장에서 우연히 하객으로 만난 이경도와 서지우는 이별의 상처를 회복하고 두 번째 연애를 시작했다. 작지만 아늑한 이경도의 집에서 평범한 연인처럼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던 두 사람은 언젠가 함께 하게 될 미래를 꿈꾸기도 했다.그러나 한여름의 태양처럼 불타오르던 이경도와 서지우의 두 번째 연애 위로 장맛비 같은 시련들이 쏟아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경도가 아버지의 사고로 인해 여유를 잃고 현실의 무게를 감당하는 동안 서지우가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후 깊은 혼란에 빠진 것. 무엇보다 서지우는 평생 자신을 향했던 엄마 장현경(남기애 분)의 차가운 시선이 이경도에게 향할 것이라는 언니 서지연(이엘)의 말에 이경도를 위해 또 한 번 그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예상치 못한 순간 맞닥뜨린 이별은 이경도를 그대로 무너지게 만들었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다시금 삶의 궤도를 회복했지만 서지우의 존재감은 계속해서 이경도의 마음 한 켠에 자리 잡고 있었다.그렇게 세월을 보내던 중 이경도는 서지우를 불륜 스캔들을 보도한 매체의 기자와 불륜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라는 뜻밖의 관계로 재회했다. 두 번째 이별 이후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만큼 이경도와 서지우는 예전보다 달라진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 사이에는 늦가을 낙엽처럼 건조한 분위기가 맴돌았다.그럼에도 이경도와 서지우는 서로를 마주하고, 부딪힐수록 점차 상대에게 이끌리며 마침내 세 번째 연애로까지 이어졌다. 물들어가는 단풍처럼 다시는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한 이경도와 서지우의 감정도 단단하게 영글어가고 있는 상황.이렇듯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임현욱 감독은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계절의 정서와 만나도록 연출했다”며 “각 계절의 공기와 빛, 색감이 경도와 지우의 관계를 어떻게 물들게 하는지 지켜보시는 것도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해 이경도와 서지우가 맞이할 겨울은 어떤 풍경일지 궁금해지고 있다.또한 유영아 작가는 “삼십 대 후반, 이경도와 서지우의 만남과 사랑은 어떤 형태의 사랑이라 정의하기 어렵다. 어쩌면 스무 살보다 폭발적이고 스물여덟 살보다 성실과 용기로 서로를 지켜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했다”며 비하인드를 덧붙여 관심을 모은다.봄, 여름, 가을을 지나 겨울에 접어드는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10일 오 10시 40분에 11회가 방송되며 국내에서는 JTBC와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9 17:13
스타

[IS하이컷] “꿈처럼 행복해요”…’암 투병’ 박미선, 건강한 근황

코미디언 박미선이 가을 정취 속 따뜻하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5일 자신의 SNS에 “가을 잘 즐기고 계신가요? 경복궁부터 부암동까지 살면서 이런 여유를 다 누리네요”이라며 "석파정이란 곳에 첨 가봤는데 단풍이 너무 아름다와서 정말 꿈처럼 행복한 산책이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막 사진 올리고 하니까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박미선이 가을이 짙게 물든 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산책의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석파정의 고즈넉한 숲길을 따라 걸어가는 뒷모습, 경복궁 연못가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 그리고 은행잎이 쏟아진 길목에서 햇살을 받으며 서 있는 장면까지 가을의 색감과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박미선은 올해 초 활동 중단 후, 최근 유방암 투병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걱정을 불러모았다. 그러다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건강해진 근황을 직접 전했다. 또 박미선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많이 떨렸지만, 그동안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저 잘 지내고 있어요’ 하고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서 용기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촬영하면서도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금방 마음이 편해졌고, 무겁기보단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 잘 챙기면서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15 13:37
예능

‘무라토너' 전현무, ‘8km 강아지런’ 완주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무라토너(전현무+마라토너)’로 변신해 처음 도전한 ‘8km 강아지런’ 코스를 완주했다.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라토너'가 된 전현무의 모습과 ‘뚜벅이 백패킹’에 나선 옥자연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전현무는 “이제 러닝은 기안84가 아니라 전현무로 통한다. 나는 오늘부터 ‘무라토너’다”라고 선언했다. 그는 “제가 일이 많아서 힘들어하니까, 체력을 끌어올리는 데 러닝만 한 게 없다고 하더라. 나래 할머니 댁에 갔을 때 기안84를 보고 놀라웠다. 얘가 얼굴은 잃었을지 몰라도 체력이 좋았다”라며 러닝 열풍에 합류한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전현무는 “기안은 처절한 러닝이면 저는 ‘웰니스 러닝’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면서 뛸 거다. 힘들면 서면 된다. 그냥 서, 앉아, 누워”라며 “편안하게 몸의 체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무무 러닝’으로 새롭게 러닝의 트렌드를 이끌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현무의 당찬 각오에 무지개 회원들은 탄식하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폭소를 자아냈다.가장 먼저 러닝 용품 매장을 찾은 전현무는 신상 러닝 아이템을 풀 장착하고 설렘을 드러냈다. 그러나 매장에서 나오자마자 택시를 타는 모습에 코드 쿤스트는 “블랙 코미디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무라토너’ 전현무는 첫 러닝으로 ‘8km 강아지런’에 도전했다. 광화문을 시작으로 경복궁, 삼청동, 인사동을 지나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오면 강아지 모양이 완성되는 코스로, 자타공인 ‘애견인’인 전현무이기에 더 의미가 있었다. 시민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으며 전현무는 미리 공부한 코스를 떠올리며 러닝의 첫걸음을 뗐다. 그는 “차로만 다니니까, 하나도 몰랐다”라며 서울 풍경에 빠지는가 하면, 종로 거리에서는 “대학생 때 여자친구랑 커플링 맞춘 곳”이라며 추억을 회상했다.초보 러너인 ‘무라토너’에게도 위기가 있었다. 맛집에 정신이 팔려 터닝 포인트를 놓치고, 길을 잃고 헤매는가 하면, 각종 간식의 유혹에 넘어가 발을 멈추고 맛에 집중했다. 이에 민호가 “러닝이 아닌데?”라고 당황한 반응을 보였는데, 전현무는 “이게 바로 무무 러닝”이라고 뻔뻔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그는 러닝 중 댄서 허니제이의 어머니를 비롯해 가수 손태진 등 반가운 얼굴과도 마주쳤다. 특히 달리는 자기 자신에 심취한 전현무가 자신을 알아보는 봉태규를 알아보지 못하고 가볍게 인사를 건네며 지나쳐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목표보다 더 긴 거리인 11.04km를 달려 인생 최고(?) 기록을 세운 전현무의 페이스는 무려 1km에 12분 55초. 그는 “오랜만에 미션을 정해 놓고 성취하니까 되게 뿌듯했다. 최고령자가 이걸 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박나래는 “나도 못 뛰어도 8분은 나온다”라고 당황했고, 민호는 “걷는 것보다 느린 것”이라고 팩폭을 날렸다. 이어 ‘무무 펀 런 크루’ 모집을 선언한 전현무의 모습에 민호는 “키 데리고 뛰면 인정할게요”라고 말했고, 키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폭소를 유발했다.그런가 하면 ‘자연 러버’ 옥자연이 약 20kg의 배낭을 메고 ‘뚜벅이 백패킹’에 나선 모습도 공개됐다. 행군을 연상케 하는 배낭 사이즈에 무지개 회원들이 모두 놀랐는데, 옥자연은 과학적인 캠핑 짐 싸기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옥자연은 고생 끝의 성취감을 느끼고 싶어 일부러 ‘뚜벅이 여행’을 선택했다고 밝히며, 무거운 배낭을 메고 지하철과 마을버스를 활용해 목적지인 휴양림으로 향했다.마을버스에 오른 옥자연은 창을 통해 보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나 캠핑 스팟으로 향하는 가파른 오르막길 앞에 선 그는 “이걸 지고 등산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된 사람들이지?”라며 “어깨에 짐을 진다는 게 이런 거구나 느꼈다”라고 말했다.약 2시간 만에 캠핑 스팟에 도착한 옥자연은 짐을 풀고 뚝딱뚝딱 텐트를 완성하며 나뭇가지로 젓가락을 만드는 등 완벽한 캠퍼의 모습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로망을 담은 캠핑 요리를 시작했는데, 첫 메뉴는 바로 팥칼국수였다. 앞서 도토리묵도 직접 만들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뽐낸 옥자연. 그가 미리 불려온 팥을 삶고 통밀가루로 반죽을 만드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향토 음식 장르 개척을 했다. 장인 느낌이다”라고 감탄했다.하지만 결과는 예상과 달랐다. 그는 “맛있다고 할 수 없다”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기안84가 “자연님 음식이 식욕이 돋진 않는다. 내가 요리를 더 잘할 것 같다”라고 도발했고, 옥자연은 “아니에요! 제가 면이 처음이라 그래요”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기안84한테 그런 말 들으면 반성해야 한다. 둘이 요리 대결 한 번 해야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이후 옥자연은 직접 주운 꽃과 단풍잎으로 압화를 만들어 백패킹의 추억을 만들었다. 스튜디오에 완성된 압화를 가져와 무지개 회원들에게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망한(?) 팥칼국수를 만회하고자 옥자연은 옥돔밥과 제주식 옥돔국으로 ‘옥수로 맛있는 옥돔 한 상’을 만들었다. 그는 “달다 달아. 성공한 맛이다. 혼자 먹기 아까운 맛”이라며 “올라오면서 힘들었던 게 다 사라졌다. 내가 자발적으로 한 이 고생이 기분이 좋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의미가 있든 없든 하고 싶은 걸 했다는 만족감이 필요할 때 뭐든 해 보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08 09:54
산업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안토', ‘K-하이킹’ 열풍에 안토 외국인 투숙객 4배 늘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선보인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ANTO)’를 찾은 올해 외국인 투숙객은 2023년 대비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자연 친화적 휴식을 추구하는 여행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서울의 명산 북한산이 품은 하이엔드 리조트 안토가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28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 따르면 올해 가을 시즌(9~11월) 외국인 예약률은 전년 동기보다 68.1% 뛰었다. 국적별로는 미국이 30.9%로 가장 많았고 중국(29.5%), 일본(17.3%)이 뒤를 이었다. 9월 안토를 찾았던 프랑스인 피에르(Pierre, 39세) 씨는 “북한산 트레킹 직후 루프탑 자쿠지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피로를 풀던 순간이 여전히 생생하다”며 “그 여유를 다시 느끼고 싶어 한 달이 채 안 돼 또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이 같은 현상은 서울 전체 관광 패턴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K-콘텐츠에 남산 등 서울의 자연 풍경이 노출되며 외국인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인스타그램에서 #seoulhiking, #hikinginseoul 등 게시물이 각각 1만 건을 넘어서며 이 흐름을 증명한다. K-등산(K-하이킹)개념이 외국인의 국내 관광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은 셈이다.통계로도 이 변화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2025년에 서울등산관광센터 북한산점 방문자 중 외국인 비율(10월 21일 기준)은 68.5%에 달한다. 총 방문객 7700명 가운데 외국인은 5275명으로 도심 속 하이킹이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음을 보여준다.트렌드에 맞춰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선보였다. 서울등산관광센터 북한산점을 찾은 외국인은 ‘안토 델리’의 시그니처 북한산 포시즌 케이크를 사면 아메리카노 한 잔이 무료인 쿠폰이 제공된다. 레스토랑 ‘우디플레이트’와 ‘파크689’ 이용 시에는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북한산 트레킹 패키지’도 출시했다. 객실 1박과 우디플레이트 조식 뷔페 2인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체크인 당일 북한산 도선사까지 트레킹 후 인증(사진, SNS) 시 조식을 런치로 업그레이드해 주고 북한산 포시즌 케이크 한 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트레킹 패키지는 외국인과 내국인 구분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35만9000원부터며 2026년 1월 30일까지 판매한다.안토 관계자는 “북한산 단풍은 10월 말부터 지기 시작해 11월 중순 절정을 이룬다”며 “도심형 웰니스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조성일 정상북한산리조트 대표는 “안토는 서울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자연 속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안토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10.28 14:45
산업

더 시에나 프리모, 야외 미디어 파사드 두번째 영상 공개

호텔 더 시에나 프리모가 국내 호텔 최초 연중 상시 운영 야외 미디어 파사드의 두 번째 신규 콘텐츠를 29일 공개했다.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은 지난 7월부터 국내 최초 연중 상시 운영되는 대형 미디어 파사드 쇼를 선보이고 있으며, 호텔 외벽을 폭 44m의 거대한 스크린으로 재 탄생시켜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 넘치는 미디어 아트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9월부터 가을 시즌을 맞아 추가로 공개된 두번째 콘텐츠 역시 더욱 다이내믹한 영상미와 장대한 스토리라인을 통해 호텔 투숙객들에게 또 한 번의 잊지 못할 시각적 즐거움과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미디어 파사드 쇼는 가을과 추석, 대자연을 그려낸 스토리텔링으로 펼쳐진다. 가을 계절의 낭만으로 시작해 동심 가득한 모험을 거쳐, 이국적인 대자연의 풍요로움으로 이어지는 서사가 폭 44m의 거대한 호텔 외벽에 상영된다. 영상에서는 단풍으로 물든 가을 숲, 노을진 풍경, 둥근 보름달 등 가을의 풍경들이 폭발하듯 쏟아져 나온다. 호텔 외벽을 따라 자라나는 덩굴과 흐드러지는 단풍이 클래식한 르네상스의 건축미와 어우러지며 가을날 대 자연 속을 여행하듯 낭만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풍성한 한가위의 정서를 담은 영상도 이어진다. 신비로운 보름달을 배경으로 귀여운 달토끼로 변신한 늑대가 송편을 만들고, 추석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스토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는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마지막으로 드넓게 펼쳐진 황금빛 들판과 포도밭, 풍요로운 이탈리아 자연의 색채가 호텔 외벽에 물든다.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이 지향하는 여유와 풍요, 편안함을 모든 투숙객들이 함께 느끼며, 진정한 럭셔리 호캉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더 시에나 프리모 관계자는 “두 번째 공개되는 신규 미디어 파사드는 더욱 웅장한 스케일과 세련된 영상미로 업계를 선도하는 호텔 콘텐츠의 기준을 다시 한번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머무는 모든 순간이 곧 하나의 공연이자 예술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신규 콘텐츠를 계속 론칭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더 시에나 프리모의 국내 최초 야외 상시 미디어 파사드 쇼는 단순히 시즌성으로 진행되는 단발성 프로젝션이 아닌, 지속 가능한 문화 콘텐츠로도 주목받고 있다.미디어 파사드 쇼는 오는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총 4회차에 걸쳐 상영된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9.29 11:01
뮤직

한 편의 영화같은 김동률 ‘산책’ 뮤직비디오 제작기 공개

가수 김동률의 ‘산책’ 뮤직비디오 제작기가 공개됐다.김동률의 신곡 ‘산책’이 지난 27일 발매된 가운데,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의 4계절 프로젝트 비화가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는 김동률과 오랜 협업을 이어온 김선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약 1년에 걸친 촬영 끝에 완성됐다. 배우 김무열과 이영아가 주연을 맡아 사계절의 변화 속에서 펼쳐지는 편안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냈다. 2023년 가을부터 2024년 봄까지 총 9회차의 촬영을 거쳐 완성됐다.김선혁 감독은 앞서 김동률의 대표작인 ‘답장’에서 10회차에 걸친 촬영을 통해 가을의 풍경을 담아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여름의 끝자락’에서는 5회차 촬영을 통해 여름의 절정을 그려냈다. 김동률과 김선혁 감독의 협업은 이번 ‘산책’에서도 이어졌으며, 두 사람의 긴밀한 작업이 이번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 감독은 “작품마다 계절 하나를 오롯이 바친다는 마음으로 임했으며, 비로소 김동률 선배님의 뮤직비디오에 사계절을 모두 담을 수 있어 충만한 기분을 느꼈다”라며 “김동률 측에서 먼저 계획하지 않는 이상 1년이라는 긴 시간을 들여 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만들기 어렵다. 저 뿐만 아니라 참여한 많은 스탭들이 이번 뮤직비디오를 드문 기회라 여기고 온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 감독은 이번 촬영 중 가장 도전적이었던 장면으로 겨울의 눈이 내리는 장면을 꼽았다. 그는 “폭설주의보가 내려도 실제 눈이 내리는 시간은 2시간 남짓이었고, 그 사이에 촬영을 마쳐야 했다”라고 전했다. 많은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노력과 인내 끝에 함박눈 속 길을 걸어가는 이영아 배우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겼으며, 그 순간은 수천만 원을 들인 세트보다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날씨 운’이 정말 좋았다고 덧붙이며 “그날이 지난겨울, 낮에 볼 수 있었던 마지막 눈이었다”라고 밝혔다. 가을에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날을 촬영일로 잡아 극적으로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김 감독은 “가을 단풍의 마지막 절정을 담아낸 날, 기후가 도와줘서 매우 운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겨울 촬영이 끝나자 곧바로 이어진 봄 촬영에서는 예보에 의존하지 않고 사전에 날짜를 정해 촬영을 진행했으며, 그날도 화창한 날씨 속에서 자연의 생기를 포착했다. 봄 촬영에서는 배우 김무열이 반려견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산책을 즐기며 현장에 기분 좋은 활력을 줬다는 후문이다. 후반 작업에서는 김동률의 적극적인 참여가 빛을 발했다. 김동률은 직접 타임코드를 참조하며 세심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김 감독은 “김동률 선배님이 통화로 편집본을 코멘트하면서, 짧은 구간을 무심결에 부르셨는데 그 순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김선혁 감독은 “2017년 ‘답장’ 첫 미팅 때 김동률 선배님이 말씀하셨던 ‘시간을 들여 만든 결과물은 다르다’는 말이 작업 내내 큰 영향을 미쳤다. ‘산책’ 뮤직비디오가 이런 생각이 강화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회상하며 “이 뮤직비디오가 한 명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김동률의 음악을 알게 하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희망을 전했다. 김선혁 감독은 필름메이커로서 스튜디오 ‘카스카(Caska)’를 운영하며 광고, 브랜드,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뮤직비디오, 전시 등 폭넓은 영상 프로젝트들을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4.10.28 13:16
생활문화

롯데월드 "도심 속 단풍 나들이 즐기세요"…가을맞이 프로모션

롯데월드는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 시즌을 맞아 어드벤처, 서울스카이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달 31일까지 어드벤처는 3인권 및 4인권을 최대 37% 할인가로, 서울스카이는 2인권, 3인권 및 4인권을 최대 25% 할인가로 제공한다.또 11월 17일까지 카카오톡 지갑의 학생 신분 증명 서비스인 카카오 톡학생증을 인증하면 어드벤처 종합이용권과 서울스카이 입장권 최대 43% 할인 혜택을 보장한다.롯데월드 관계자는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단풍이 선물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고 싶다면 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와 서울스카이 방문을 추천한다"고 말했다.롯데월드 매직아일랜드는 아름다운 단풍이 만끽할 수 있는 '나들이 핫플'이라는 설명이다.석촌호수를 휘감은 1000여 그루의 단풍나무, 은행나무, 잣나무, 왕벚나무 등이 장관을 연출한다. 테마파크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어트랙션에 탑승하면 가을 풍경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단풍을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매직아일랜드를 한 바퀴 순회하는 '월드모노레일'과 석촌호수를 천천히 부유하는 '문보트'가 제격이다.국내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인 서울스카이도 가을 명소다. 360도 파노라마 뷰의 전망대는 관람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서울의 가을을 선사한다.동쪽의 올림픽공원, 서쪽의 대모산, 남쪽의 남한산성과 석촌호수, 북쪽의 아차산과 한강변까지, 서울 전역의 단풍을 하늘 위에서 볼 수 있다. 118층 전망대 '스카이 데크'의 짜릿한 경험도 놓쳐서는 안 된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10.23 08:49
예능

“경이롭다”.. 추성훈X진구X배정남 ‘더 와일드’ 비하인드 공개

“D-1! 드디어 대자연 야생 탐험의 막이 오른다!”MBN 새 예능프로그램 ‘더 와일드’ 추성훈-진구-배정남이 경이로운 풍경을 배경으로 상남자들의 우정이 물씬 묻어나는 현장 비하인드 ‘어깨동무 쓰리샷’을 공개했다.오는 5일 첫 방송될 MBN 새 예능프로그램 ‘더 와일드(THE WILD)’는 추성훈-진구-배정남, 세 명의 ‘와일더’들이 대자연이 살아 숨 쉬는 캐나다 국립공원을 직접 계획하여 탐험하는 ‘본격 DIY 어드벤처 리얼리티’다. 이와 관련 첫 방송을 하루 앞둔 ‘더 와일드’가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캐나다 탐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먼저 편안한 하이킹 복장을 입은 채 큰 바위에 앉아 밝은 미소를 드리운 추성훈-진구-배정남 뒤로 밴프 국립공원의 라치밸리에서만 볼 수 있는 황금빛 단풍 숲이 자리 잡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멀리 빙하가 내려앉은 로키산맥이 위용을 뽐내며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하는 것. 더불어 바위에 올라 어깨동무를 한 세 사람이 친근함을 드러낸 귀여운 미소로 반전미를 발산한다.다음으로는 추성훈-진구-배정남이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세계 10대 절경의 호수, 레이크 루이스를 한없이 바라보고 서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자극한다. ‘와일더’들의 맏형 추성훈이 두 동생 진구, 배정남의 어깨를 감싼 채 진한 남자들의 케미를 드러내는 것. 마지막으로 추성훈-진구-배정남은 재스퍼 국립공원에 위치한 휘슬러산의 광활한 절경을 배경으로 야생의 상남자다운 강인한 자세를 취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옹기종기 모여 앉아 어깨동무를 한 채 우정을 드러낸 세 사람의 ‘뒷모습 컷’도 선보이면서, 절친이 된 ‘와일더’들의 여행기가 관심을 모은다.특히 세 사람이 시선을 돌릴 때마다 자리한 아름다운 풍경에 “다른 지구에 온 것 같다”, “열 시간도 있을 수 있어” 등 울컥함이 깃든 소감을 남겨 다가올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추성훈-진구-배정남이 야생을 몸소 겪으며 대자연 앞에 우뚝 선 모습이 감동을 전달할 것”이라며 “깊어진 우정으로 선사하는 힐링과 웃음의 탐험기가 이제 곧 가동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더 와일드(THE WILD)’는 5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1.04 17:37
생활문화

한우자조금, 박광일 여행작가와 지역 한우 거리 소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역사여행 전문가인 한우 명예홍보대사 박광일 작가와 함께 역사와 볼거리, 미식까지 삼박자를 두루 갖춘 가을 추천 여행지와 더불어 지역 한우 거리를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한우자조금은 지역 한우거리 1탄으로 원주한우골목, 횡성한우마을, 정읍 산외한우마을을 선정했다.먼저 서울과 가깝고 도심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있는 원주는 강원도의 중심인 감영이 위치한 곳으로, 도심 밖에도 많은 볼거리가 있다. 그 가운데 원주의 자연과 어울리는 전시와 건축물로 유명한 박물관 겸 미술관 ‘뮤지엄 산(SAN)’이 있다. 미술관은 마치 주변의 산을 끌어들일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진분홍의 패랭이꽃과 하얀 줄기의 자작나무 숲을 지나면 성곽과 같은 미술관 건물이 연못과 함께 드러난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이 미술관은 빛과 그림자를 활용한 건축가의 명성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백남준, 헨리 무어와 같은 유명 미술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원주의 자랑인 한지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페이퍼갤러리’는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볼거리를 즐겼다면 미식 여행을 할 차례다. 원주에서 유명한 한우 모둠구이를 착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원주한우골목’에 가보자.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숨은 명소로 아롱사태, 치맛살, 제비추리 등 한우 특수부위를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골목을 지켜온 곳곳의 오랜 식당들은 제각기 품어온 세월만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어디를 가도 한우 특수 부위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곳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한적하고 조용한 여행지를 원한다면 횡성에 가보자. 강원도 남쪽의 횡성은 서울에서 기차로 1시간 이내 진입할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로 산과 숲이 많다. 그러나 바위산이 많지 않고 숲이 많아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산이 많은 횡성에서 유명한 곳은 뜻밖에도 ‘호수 길’이다. 한강의 지류인 섬강의 물줄기를 막은 횡성댐으로 생긴 횡성호에 생긴 길이다. 전체 길이는 31km이며 모두 6개 코스로 이뤄졌다. 가을 호수와 단풍이 들어가는 숲의 어울림은 생각만 해도 환상적이다.가을 풍경,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기에 어린 자녀가 있다면 횡성의 자연, 곧 높은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루지를 타는 것도 좋다. 동계 올림픽에서 자주 보았던 루지는 얼음 위에서 타는 썰매라면 여기에 있는 루지는 바퀴가 달린 썰매로 도로를 달리게 된다. 높은 곳에서 경사를 이용해 타고 내려오는 루지는 제법 속도가 난다. 한우의 고장답게 루지를 탈 때 쓰는 헬멧에도 한우가 그려져 있다.횡성은 농사짓고 나는 건초를 구하기 쉬한 환경이라 소를 기르기 좋아 일찍부터 우시장이 발달했다. 푸른 자연을 즐김과 동시에 맛 좋은 한우를 먹고 싶다면, 횡성한우마을에 가보자.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질 좋은 한우를 맛볼 수 있고, 한우구이, 갈비탕, 한우 내장 해장국, 불고기 전골, 육회 냉면 등 다양한 한우 요리로 즐길 수 있다.전라북도 정읍은 우리나라 제1의 단풍 관광지로 뽑힌 내장산을 품고 있는 가을 대표 여행지다. 또 한쪽에는 옥정호가 있어서 제법 멋진 풍광을 자랑하지만 대체로 너른 들녘과 평안해 보이는 마을이 인상적인 곳이다. 그래서 가을에 정읍을 방문한다면 산의 단풍과는 다른 벼가 익어가는 풍요로운 황금물결을 만날 수 있다.정읍의 황토현에 가면 탐관오리에 대항한 농민들의 ‘동학농민혁명’을 기념하는 기념관이 있어 생생한 현장 역사 수업으로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도 좋다. 정읍에는 신라 때 유학자인 최치원의 위패를 모신 무성서원도 있다. 이후에도 무성서원은 조선 시대 여러 유학자를 모시며 호남을 대표하는 서원 가운데 한곳이 되었다. 최익현 선생, 임병찬 선생이 의병을 일으킨 곳 또한 바로 무성서원이다.역사와 함께한 하루 여정을 마치고 여행객들이 다음 코스처럼 찾는다는 한우마을이 있다. 바로 정읍 산외한우마을인데, 예부터 한우를 많이 키워 자연스레 한우 먹거리촌이 형성됐다. 소문이 나며 한우정육점과 한우식당이 한 집 걸러 생겨나 결국에는 대로는 물론 골목까지도 한우특화거리가 되었다. 정읍 산외한우마을에서는 다양한 특수부위로 구성된 신선한 한우 모둠구이를 착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 안민구 기자 amg9@edaily.co.kr 2023.10.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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