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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TVis] 추성훈, 30대 시절 집 대공개…“모델료 10원도 안 받아” 충격 (아니 근데 진짜)

전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과거 찍었던 누드집을 공개했다.2일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가 첫 방송됐다.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추성훈, 엑소 카이가 감옥을 배경으로 한 죄수로 등장해 콩트를 펼쳤다.추성훈이 죄를 인정하지 않자 이상민은 책 한 권을 들고오더니 “이런 거 다 공개하지 뭐”라며 추성훈의 누드집을 공개했다.이를 본 이수지와 카이는 입을 틀어막았고, 이상민은 “이거 촬영할 때 스태프들이 앞에 다 있는 데 어떻게 찍는 거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추성훈은 “그때 스태프가 두 명 밖에 없었고 전부 남자였다”며 “모델료도 10원도 안 받았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사진 찍는 친구가 세계적으로 유명했다. 30대 초반이라 이런 거 한 번도 안 해봤으니 한 번 해볼까?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찍었다”고 했다.이어 사람들이 계속 놀라워하자 추성훈은 탁재훈에게 “형도 팬티 안 입지 않느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고, 탁재훈은 “오늘은 입었다”며 수줍게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저는 오늘도 안 입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3 07:59
스타

한가인, ‘두바이 디저트’ 소신 발언 “입안에 모래 있는 듯” (자유부인)

배우 한가인이 화제의 두바이 디저트를 맛본 후 솔직하게 평가했다.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가격대별 무조건 성공하는 한가인 추천 2026 트렌드 설 선물 10가지 대공개 (+두쫀쿠 먹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제작진이 준비한 두바이 찹쌀떡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생딸기 두바이’까지 사왔다는 말에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가인은 평소 단 음식을 선호하지 않는 터, 그는 “왜 이렇게 두바이를 좋아하는 거냐. 나 두바이 가보지도 않았는데”라며 황당해했다. 한가인은 안성재 셰프가 변종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만들어 악플세례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궁금하긴 했다”고 시식했다.그러나 찹쌀떡을 한 입 먹자마자 한가인의 표정은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너무 이상하다. 너무 달아서 정신이 번쩍 난다”며 “유행따라가기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어서 두바이 쫀득 쿠키까지 시식한 그는 “입안에 모래가 있는 것 같다”며 “호떡 향이 나는데 씨앗호떡의 고소함이 느껴진다”고 가감없이 말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07:14
예능

선우용여, 美저택 일상 공개…“국제 금융업 종사 사돈집” (손주보러 세계일주)

선우용여의 미국 사돈집이 공개된다.오는 15일 방송하는 EBS 리얼리티 ‘손주 보러 세계일주-할매가 간다’에서는 국민 배우 선우용여가 딸 최연제와 사위 케빈 고든과 손주 이튼 고든, 반려견 맥스까지 온 가족이 뭉친다.이날 방송에서 여행을 떠나듯 한가득 짐을 들고, 선우용여와 딸 가족이 향한 곳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의 외곽, 에스콘디도에 위치한 한 저택이다. 이곳의 주인인 이튼의 미국 조부모이자 선우용여의 사돈인 도나 할머니와 제임스 할아버지가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방송 최초, 선우용여 사돈 대공개다. 국제 금융업 회사에서 일했던 제임스 할아버지와 미국 유명 호텔에서 일했던 도나 할머니. 미국 내 엘리트 출신이었던 이들이 전원생활하며 다양한 동식물과 함께 살고 있는 저택의 풍경도 담긴다.점심 식사를 위해 오렌지와 아보카도를 수확하러 간 가족. 손주 이튼은 다리가 좋지 않아 편히 걷지 못하는 선우용여를 발견하고 곧장 달려와 할머니를 부축하며 곁을 지킨다. 용여의 진두지휘 아래 오렌지와 아보카도를 수확한 뒤, 집으로 돌아온 가족. 이튼은 오렌지 주스를 주문하는 선우용여에게 친근한 농담을 건네며 가족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미국 조부모를 만나면 무장 해제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손주 이튼이와 사위 케빈, 부자가 이렇게 유쾌하게 자랄 수 있었던 데에는 사돈인 도나 할머니와 제임스 할아버지의 육아관이 한몫했다는데. 바르게만 자랐을 것 같은 사위 케빈의 어린 시절 일탈 스토리와 미국 사돈댁이 지켜온 육아 철학, 그리고 세대와 문화가 어우러진 한국-미국 가족의 오손도손 샌드위치 파티 현장이 담길 예정이다.한편 ‘손주 보러 세계일주 - 할매가 간다’의 ‘가깝고도 먼 그대’ 편은 오는 15일 오후 9시 55분 EBS 1TV에서 방송되며, EBS 홈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4 14:25
스타

아옳이, 66억 집 공개했다… 한강 내려다보는 ‘옳하우스’ [IS하이컷]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지난해 66억 원에 매입한 아파트 내부를 공개했다.아옳이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옳하우스’ 대공개”라며 “유튜브에 랜선 집들이 영상을 올려놨다. 옳라프(구독자 애칭) 친구들을 제일 먼저 초대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어우러진 공간이 담겼다. 특히 침실과 서재에서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시선을 끌었다.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를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편 아옳이는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9:04
연예일반

박준금 “故 최정우, 이혼 후 방황…계속되는 NG에 컴플레인” (가장멋진류진)

배우 박준금이 지난 5월 사망한 고(故) 최정우를 떠올리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24일 유튜브 채널 ‘가장 (멋진) 류진’에는 ‘부동산 금손 박준금 청담동 70평 빌라 대공개 (청담동집값, 집공개)’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류진은 박준금과 함께한 MBC 시트콤 ‘스탠바이’를 언급하며 “촬영 현장이 너무 힘들었다. 오죽하면 감독님이 쓰러졌다. 그때 임시완, 하석진, 정소민이 출연했는데 그 친구들이 거기서 엄청 고생하고 울고 그랬다”고 밝혔다.이에 박준금은 “난 그때 이야기를 하면 가슴이 아프다. 당시 남편 역할이 최정우 선배였다. 좋은 분인 건 너무 잘 알았지만, 하루에 NG를 100번씩 냈다. 두 줄 이상 못 넘어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박준금은 “나중에 이해한 게 그때 (고 최정우가) 이혼 후 방황하실 때였다. 매일 밤 술을 많이 드시는 걸 몰랐다. 그래서 이해를 못했다”며 “근데 그때는 너무 힘들어서 컴플레인도 걸었다. 녹화 한 번 하고 집에 오면 쓰러질 정도였다”고 떠올렸다. 이어 “(돌아가시고) 너무 후회됐다. 너무 죄송했다. 배우가 기계가 아니다. 그 사람의 스토리와 서사가 깔려있는데 내가 이해를 못한 거다. 많이 반성했다. 상가집에서 그렇게 많이 울어본 게 처음이었다”며 고인을 향한 먹먹한 심경을 털어놨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24 22:48
연예일반

박준금, 70평 청담동 빌라→1500만원대 쇼파 “비·김태희 신혼가구” (가장멋진류진)

배우 박준금이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24일 유튜브 채널 ‘가장 멋진 류진’에는 ‘부동산 금손 박준금 청담동 70평 빌라 대공개 (청담동집값, 집공개)’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박준금은 현재 거주 중인 70평대 청담동 빌라를 공개했다. 그는 먼저 1500만원 상당의 R사의 쇼파를 소개하며 “비와 김태희가 신혼 때 쇼파를 샀던 브랜드”라고 말했다.이어 벽에 걸린 손흥민 사인 액자를 자랑하며 “내가 손흥민의 팬이다. 축구를 좋아하지는 않고 그냥 손흥민을 좋아한다”며 덕심을 드러냈다.박준금은 또 공주 침대가 자리 잡은 안방, 잘 정돈된 옷방과 명품으로 가득한 소품방을 차례로 선보였다. 이에 류진은 “다 비싼 거 아니냐”고 연신 감탄하면서도 “전부 진짜냐”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24 22:28
연예일반

‘부동산 금손’ 박준금 “성수동 자가, 시세차 어마어마…S대 병원 쪽 좋아” (가장멋진류진)

배우 박준금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가장 멋진 류진’에는 ‘부동산 금손 박준금 청담동 70평 빌라 대공개 (청담동집값, 집공개)’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류진은 박준금의 집을 방문, “강남의 노른자 땅 청담동이다. 점심시간 때라 사람이 많다. 좁은 골목이 불편한데 진짜 비싼 동네”라고 설명했다.박준금은 “한남동에 살았는데 청담동 샵을 오가는 게 너무 불편했다. 길이 많이 막힌다. 그래서 아예 샵 가까운 곳으로 이사 온 것”이라며 “샵을 가려면 예전에는 1시간을 덜 자야 했는데 지금은 3분 거리에 샵이 있다. 약속 장소도 다 10분 거리”라고 밝혔다.이어 “내 원래 집은 성수동에 있다”며 “전에 살던 한남동 집은 세 들어 살았던 거다. 그 세를 빼서 여기 온 것”이라고 부연했다. 박준금은 또 류진이 “아내가 한남동 유엔빌리지 안쪽에 투자로 사놓은 빌라가 있다”고 하자 “거기 많이 올랐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준금은 부동산으로 재테크하는 거 아니냐는 물음에 “아니다. 큰돈은 하늘의 뜻이 있어야 한다. 노력만으로 안 된다”며 “작품을 같이 한 아는 여자 후배가 10년 전에 집을 사려고 했다. 그래서 성수동에 허름한 아파트라도 사라고 했는데 성북동 하우스를 샀다”며 “난 성수동이 잘 될 줄 알았다. 지금 시세 차이가 어마어마하다”고 했다.류진 역시 동의하며 “2006년에 신혼집 구할 때 6억~7억원이 있었다. 잠원, 반포 쪽도 가능했는데 집이 허름했다. 신혼이라 새집이 좋다고 생각해서 상암동으로 들어갔다. 근데 그 아파트는 10년 전 가격 그대로고 반포는 엄두도 안 날 만큼 올랐다”고 씁쓸해했다.“허름하면 어떠냐. 이런 생각에 망하는 거”라고 일침을 날린 박준금은 “모든 사람이 살고 싶은 지역, 오고 싶은 지역을 사야 한다. 지금도 괜찮은 곳이 있다. 순천향병원 있는데 재개발 들어간다. 거기 괜찮다”고 조언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24 22:16
예능

이수지·정준원·강유석·김아영, 이력서 대공개 (알바로 바캉스)

‘알바로 바캉스’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19일 오후 9시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알바로 바캉스’(이하 ‘알캉스’)는 2025년 24시간이 모자랐던 대세 스타 이수지·정준원·강유석·김아영이 탄자니아 잔지바르 섬으로 떠나 알바를 통해 직접 벌어 여행하는 ‘로망 충족 워킹+홀리데이’ 예능이다.이번 선공개 영상에서는 ‘알캉스’ 멤버들의 포부가 담긴 이력서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탄자니아 잔지바르 섬에 도착한 멤버들은 석양이 보이는 테라스에 앉아 저녁 식사 전 각자 작성한 이력서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준원은 음식점 주방 보조, 행사 안내 요원, 카페 알바 등 다양한 경험이 있음을 밝히며, 알바를 하며 가장 기억나는 순간으로 ‘첫 알바 후 월급을 받던 순간’을 꼽았다. 첫 월급으로 뭐 했는지 추궁하는 이수지의 질문에 정준원은 “소주 사 먹었는데요!”라고 솔직히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급 호텔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강유석은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이병헌·이민정의 결혼식을 준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수지는 이력서에 기재한 ‘웅변대회 대상’을 언급하자 즉석에서 녹슬지 않은 웅변 실력을 뽐냈다. 이어 ‘꿀보직’을 원한다는 이수지의 이력서를 본 정준원은 면접관 모드로 “어디다 써먹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장난스레 지적했다.그러자 이수지는 “아주 뭐 ○○도 많아요~”라며 비장의 카드를 꺼내 보였고, 선공개 영상에서는 해당 부분이 ‘삐-’ 처리돼 궁금증을 한층 끌어올렸다.또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멤버들의 다양한 알바 경험담은 19일에 첫 방송되는 ‘알바로 바캉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력직 알바 인재 멤버들이 아프리카에서 과연 어떤 알바를 하게 될지,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알바로 바캉스’는 19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17 12:41
연예일반

역시 이병헌 미니미…이민정 “子 준후, 카메라 앞에서도 능글” (MJ)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방송 출연 후기를 전했다.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네는 저녁에 뭐 먹을까. 한식파 가족들 배 통통 두드리는 저녁밥상 대공개 *1000만쇼츠 비하인드’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MJ 유튜브 최애 편’을 묻는 말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편은 (아들) 준후 편”이라고 답했다. 이어 “난 사실 걔가 그렇게 카메라가 있는데 능글맞게, 능수능란하게 얘기할 줄 몰랐다. 아들이 약간 부끄러워하고, 그럴 줄 알았다”고 말했다.이민정은 “(방송에 한 번 나오더니) 그 이후에도 ‘사람들이 날 계속 보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04 19:37
연예일반

‘♥이병헌’ 이민정, 특별한 내조 “신혼 때 엄청 살 빠져” (MJ)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 내조에 나섰다.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네는 저녁에 뭐 먹을까. 한식파 가족들 배 통통 두드리는 저녁밥상 대공개 *1000만쇼츠 비하인드’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이민정은 “남편이 베니스에서 계속 한식을 먹지 못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부산국제영화제를 가서 집밥을 먹은 지 너무 오래됐다”며 이병헌을 위해 닭다리탕과 바지락 시금치 된장국을 준비했다.이민정은 “그리고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게 ‘어쩔수가없다’ 편 때 (이병헌이) 내가 화를 내고 나는 괜찮고, 남은 피투성이가 된다고 했는데 내가 그렇게 피투성이가 될 때까지 화를 내지는 않는다”고 해명했다.이어 “솔직히 1년에 한 번 정도 있는 일이고, 화낼 때도 굉장히 이성적으로 조곤조곤 잘 알아듣게 말한다”며 “만약 내가 (이병헌이 말한) 그런 사람이면 어떻게 나랑 살겠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민정은 또 “자기가 한 음식은 냄새를 계속 맡아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다. 그래서 신혼 때 엄청 살이 빠진 이유가 열심히 요리하고 나니까 내 밥이 안 먹히더라. 그래도 이제는 조금 덜하다”고 털어놨다.이후 이민정은 자신의 음식을 맛본 이민정은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남편이 먹고 싶어 하는 한식 정성껏 차려주겠다. 이런 와이프가 어디 있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04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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