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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대상, 청정원 올리고당류 가격 5% 인하 '물가안정 동참'

대상이 물가안정 기조에 동참한다. 대상은 13일 옥수수를 원료로 한 올리고당·물엿 전 제품 가격을 내린다고 밝혔다. 청정원 올리고당, 사과올리고당, 요리올리고당 등 올리고당류 3종과 청정원 물엿 등 소비자용(B2C) 제품 가격을 각각 5% 내린다.또 기업 간 거래용(B2B) 제품 가격도 평균 3∼5% 낮출 예정이다.대상 관계자는 "정부 물가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대상은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자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두용 기자 2026.02.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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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청정원, 냉장드레싱 미니&패밀리 사이즈 4종 출시

대상 청정원이 냉장드레싱 미니 & 패밀리 사이즈 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기존 청정원 냉장드레싱 8종 중 4종을 각각 미니 사이즈와 패밀리 사이즈로 구성한 것으로, 기존 제품이 종류에 따라 225~245g이었던 반면,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사이즈는 100~105g, 패밀리 사이즈는 440~480g 용량이다. 미니 사이즈는 1~2인 가구 및 1회용, 패밀리 사이즈는 대가족 또는 샐러드를 자주 즐겨먹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춘 제품이다. 미니 사이즈의 경우 캠핑이나 여행 시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제품은 참깨흑임자 드레싱, 오리엔탈 드레싱, 파인애플 드레싱소스, 그린키위 드레싱소스 4종이다. 참깨흑임자 드레싱은 볶음 참깨와 흑임자로 만들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오리엔탈 드레싱은 국내산 유자를 풍부하게 사용해 보다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정통 오리엔탈 드레싱이다. 파인애플 드레싱소스와 그린키위 드레싱소스는 각각 과일 원물 함량을 높여 직접 갈아 만든 느낌이 살아있으며, 저지방으로 야채나 과일 샐러드를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최호열 청정원 드레싱 담당 대리는 “최근 1~2인 가구가 크게 증가하고, 반면 웰빙 트렌드로 샐러드를 즐겨 먹는 소비자가 늘면서 각각의 소비자 니즈에 맞는 용량의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신선함이 큰 장점인 냉장 제품인 만큼, 각자의 사용 패턴에 맞게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미니 사이즈 4종은 각 1600원, 패밀리 사이즈 4종은 종류에 따라 6000~6200원이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10.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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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청정원 ‘정통컵국밥’, 제주항공 국제선 기내식 채택

대상 청정원 ‘정통컵국밥’이 제주항공 국제선 기내식으로 채택됐다고 16일 밝혔다. 16일부터 홍콩, 방콕, 마닐라, 세부의 총 4개 노선에서 청정원 컵국밥 제품을 기내식으로 공급하기로 한 것. 이번에 들어가게 된 제품은 컵국밥 4종 중 시원하고 깔끔한 맛으로 인기가 높은 ‘콩나물해장국밥’이다.청정원에서 지난 2월 출시한 ‘정통컵국밥’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따뜻한 국물과 밥을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즉석제품이지만 맛의 만족도를 위해 엄선된 100% 국산 쌀로 밥을 지어 첨단 쌀 가공법을 적용했다. 첨단 쌀 가공법이란 밥을 지은 후 바람으로 빠르게 건조시킨 후 고온에서 로스팅하는 방법으로, 갓 지은 고슬고슬한 밥의 식감을 살려준다. 스프도 분말 형태가 아닌 액상소스 형태로 진한 국물 맛을 완벽히 재현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오민우 대상 청정원 컵국밥 담당 과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입맛에 잘 맞는 뜨끈한 국밥을 이제 상공에서도 간편히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기내식으로 컵라면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컵국밥 역시 승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대상은 이번 ‘콩나물해장국밥’을 시작으로, ‘사골곰탕국밥’과 ‘나가사키식짬뽕밥’ 제품도 기내에서 시식을 진행, 승객들의 반응에 따라 추가 공급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제주항공 내 청정원 컵국밥 메뉴는 4000원에 판매된다.청정원 정통 컵국밥은 TV광고와 같은 특별한 홍보활동 없이 출시 5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당초 월 매출 목표였던 6만 개 판매를 세 배 이상 상회하는 수치로, 대상은 컵국밥의 올해 매출 목표를 50억에서 75억으로 조정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09.1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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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청정원, 정원e샵 홈쇼핑 상품관 오픈

대상 청정원 통합온라인몰 정원e샵이 홈쇼핑 상품관을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홈쇼핑 상품관에서는 홈쇼핑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대상웰라이프, 종가집 제품의 상품구성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 추가구성 등의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된다.현재는 홈쇼핑 특별구성인 ‘종가집 반찬세트 14’종을 31% 할인된 가격인 3만9900원에 판매 중이다. 대상웰라이프 ‘퍼스트레이디 에버플라본’ 3세트도 65% 할인된 가격인 15만9000원에, 닥터비타민 8세트도 60% 할인된15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 대상웰라이프의 ‘발효효소의 비밀’, ‘롱앤키’, ‘클로렐라 플래티넘’ 등 홈쇼핑 인기 상품도 판매된다.최준 정원e샵 담당자는 “알찬 홈쇼핑 세트구성을 온라인을 통해 상시 구매할 수 있어, 정원e샵 고객층이 넓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09.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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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청정원, 업계 최초로 ‘천일염 염전이력제’ 도입

대상청정원이 업계 최초로 천일염 브랜드 ‘신안섬보배’에 ‘천일염 염전이력제’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8월 중순부터 적용되는 ‘천일염 염전이력제’를 통해 소비자는 자신이 구매한 제품이 어떤 염전에서 누가 생산한 천일염인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게 된다. 이력제가 적용된 제품은 청정원 신안섬보배 천일염 맛소금, 100% 천일염 꽃소금 천일염맛소금, 100%천일염꽃소금, 3년묵은천일염, 굵은소금, 업무용천일염, 건강소금(마늘, 해초, 함초소금) 등 총 6개 제품으로 각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조회하면 누가, 언제, 어디서 천일염을 만들었는지 알 수 있다. ‘천일염 염전이력제’는 프랑스의 유명 천일염 브랜드 ‘게랑드’, 미국의 ‘몰튼’ 보다 한발 앞선 것이다.홍각기 청정원 천일염 브랜드 신안섬보배 담당 과장은 "한우의 품질을 보장하는 쇠고기 이력추적제에서 착안해 천일염 이력추적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신안섬보배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도입한 염전이력제를 통해 소비자들은 더욱 안심하고 품질 좋은 천일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08.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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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청정원 ‘쇠고기진국다시’ 3년 만에 매출 300억 돌파

대상 청정원이 27일 2010년 6월에 선보인 종합조미료 ‘쇠고기진국다시’ 가 출시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3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32% 증가한 90억 원에 이르렀으며, 하반기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감안하면 올해에만 매출 200억 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은 2016년까지 ‘쇠고기진국다시’ 당해 매출 5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이 같은 매출성장에 힘입어 2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쇠고기진국다시 3주년 300억 매출 달성’ 기념 행사로 CJ제일제당 ‘다시다’와의 맛 비교 품평회를 가졌다. 종합조미료 시장에서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CJ제일제당 ‘다시다’와의 정면승부를 노린 것. ‘다시다’와 ‘쇠고기진국다시’를 이용해 동일한 레시피로 냉면을 만들고, 블라인드 테스트로 일반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맛의 차이를 직접 평가하게 했다. 소비자 테스트 결과는 향후 개발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쇠고기진국다시’는 대상에서 지난 2010년 6월 선보인 종합조미료다. 수십 년 동안 높은 점유율을 기록한 CJ제일제당의 ‘다시다’에 맞서기 위해 대상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제품이다. 특허 받은 가마솥공법이 적용돼,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나며 식어도 맛의 변화 없이 거의 일정한 수준을 유지한다. 그러면서도 가격이 경쟁 제품보다 40% 정도 저렴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상 청정원 조미료 담당 정찬기 과장은 “쇠고기진국다시는 좋은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식품업계를 포함해 의류, 전자, 핸드폰 등 주요 업계에서 품질이 비슷하다면 합리적인 가격을 선호하는 가치소비가 새로운 소비 추세로 자리잡고 있는 점이 쇠고기진국다시의 성장을 끌어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상은 매출 300억 돌파를 기념해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에 걸쳐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쇠고기진국다시 주 고객층인 일반 식당을 대상으로 한 영업사원 직접 방문 홍보 등 쇠고기진국다시 1kg 제품 3만 개(2억 원 상당)를 증정하는 마케팅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다. 이소은 기자 luckysso@joongang.co.kr 2013.06.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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