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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이사통’ 고윤정, 김선호와 데이트 포착…현실 커플 무드 [IS하이컷]

배우 고윤정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고윤정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파파고, 고마운 사람 등 해시태그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고윤정이 차무희, 김선호가 주호진 역을 맡아 멜로 호흡을 펼쳤다. 지난 16일 공개된 ‘이사통’은 사흘 만에 40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지난주(1월 12일~18일)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2위(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 기준)에 랭크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1.21 17:18
드라마

김선호·고윤정 ‘이사통’, 글로벌 2위 출발…36개국 톱10 진입 [공식]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2위로 출발했다.21일 넷플릭스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사통’)는 공개 사흘 만에 400만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지난주(1월 12일~18일) 글로벌 톱10 TV쇼(비영어) 부문 2위에 랭크됐다.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브라질, 멕시코 등 36개국이다.지난 16일 공개된 ‘이사통’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김선호가 주호진, 고윤정이 차무희 역을 맡아 멜로 호흡을 펼쳤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1 08:11
드라마

김선호·고윤정 로맨스 통했다…‘이 사랑’, 글로벌 3위 진입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19일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는 전날 넷플릭스 글로벌 TV쇼(영어권 포함) 부문 3위에 올랐다.글로벌 톱10 진입국은 총 76개국으로, 한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타이, 베트남 등 8개국에서 정상을 찍었다. 전일 대비 순위는 2계단 상승했으며, 톱10 진입국은 29개국 늘었다.지난 16일 공개된 ‘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김선호가 주호진, 고윤정이 차무희 역을 맡아 멜로 호흡을 펼쳤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9 08:35
영화

[오!뜨뜨] 김선호·고윤정→맷 데이먼·벤 애플렉, 사랑과 우정 사이

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가 글로벌 톱스타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히트작 메이커’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이다. 통역사 주호진 역은 김선호, 톱스타 차무희 역은 고윤정이 맡아 첫 멜로 호흡을 맞췄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3대륙 4개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디즈니플러스: 지구의 끝에서 끝까지 with 윌 스미스‘지구의 끝에서 끝까지 with 윌 스미스’는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7개 대륙 횡단기다. 고인이 된 멘토에게 영감받아 인생의 근원적인 질문을 탐구하기로 한 윌 스미스는 100일 동안 남극점까지 스키 타기, 거대 아나콘다 잡기, 맹독성 타란툴라 독 채취, 산악 등반, 북극 빙하 다이빙 등 상상 초월의 도전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윌 스미스는 극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현지인, 탐험가, 각 분야 전문가 등을 만나 생존 가능성 탐구, 역사·문화 탐색 등을 경험한다. #넷플릭스: 더 립‘더 립’은 실제 존재했던 부패 경찰 사례에서 영감받은 픽션 영화다. 이야기는 마이애미의 한 경찰이 버려진 은닉처에서 수백만 달러의 현금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모든 정황이 그를 범인으로 몰아가고, 동료들의 신뢰까지 서서히 무너져가는 상황 속 고군분투가 골자다. 할리우드 대표 절친인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함께한 작품으로, ‘A-특공대’, ‘더 그레이’ 조 카나한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6 06:00
연예일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 완성형 미모의 정석 [IS하이컷]

배우 고윤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고윤정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프로모션 과정에서 촬영한 것으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이날 오전 제작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 홍보에 돌입했다.사진 속 고윤정은 메이크업 도중 거울을 바라보는가 하면, 극장에서 V(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함과 고급스러움을 오가는 완성형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윤정의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다.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극중 고윤정은 차무희로 분해 주호진 역의 김선호와 멜로 호흡을 맞췄다. 16일 공개.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5 14:49
드라마

‘이 사랑’ 통역사 김선호♥톱스타 고윤정, 겨울 추위 녹인다 [종합]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따뜻한 멜로 드라마로 추운 겨울 온기를 더한다.13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하 ‘이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했다.‘이 사랑’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이다. 이날 유 감독은 “이 작품의 기획 의도는 ‘모든 사람은 각자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국적이나 나라에 따라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 것처럼,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 또한 사람마다 다르다는 이야기를 담는다”고 소개했다.이어 “오랜만에 홍자매 작가가 선보이는 순수 코미디라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특히 통역 과정에서 생기는 감정적 딜레마가 흥미로웠다”며 “로맨스, 코믹, 멜로를 넘나드는 김선호, 고윤정의 케미를 온전히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연출 주안점을 짚었다.극중 김선호는 단호하고 정확하지만, 사랑에 서툰 주호진을 연기했다. 김선호는 “주호진이 6개 언어에 능통한 설정이라 4개월 동안 언어를 공부했다. 또 매일 따뜻한 차를 마시는 등 목소리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회상했다.상대역 차무희 역은 고윤정이 맡았다. 하루아침에 톱스타가 되는 인물이다. 고윤정은 “기쁨과 불안, 설렘과 의심이 공존하는 캐릭터다. 그런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려고 신경썼다”고 밝혔다.호흡은 더없이 좋았다. 고윤정은 “촬영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밖에 없다. ‘내가 선배 연차가 됐을 때 저렇게 연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선호는 “고윤정은 흡수가 빠르고 센스가 있는 배우로 성격도 진짜 좋다”고 화답했다.해외 촬영 질문에는 유 감독이 다시 마이크를 들었다. ‘이 사랑’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까지 3대륙 4개국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유 감독은 “시청자도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도록 다른 장소를 선정하려고 했다. 배경으로 존재하기보다 하나의 캐릭터로 인물의 감정과 일치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썼다”고 설명했다.김선호는 “해외에서 같이 촬영하는 자체가 서로 가까워질 수밖에 없더라. 배우는 물론, 스태프들과도 서로 의지하고 매일 이야기를 나눴다. 진짜 가족 같았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고윤정은 “캐나다에서 실제로 오로라를 봤다. 그게 기억에 남는다”고 떠올렸다.“오로라를 총 두 번 봤다”고 부연한 유 감독은 “현장에서 우리가 본 오로라의 기운을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새해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기분 좋은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 사랑’은 오는 16일 공개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12:05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후쿠시 소타 “말보다 마음이 먼저…소중한 작품”

일본 배우 후쿠시 소타(소우타)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한국 활동에 나서는 소회를 전했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극중 후쿠시 소타는 일본 최고의 ‘로맨스 왕자’ 히로를 연기했다.후쿠시 소타는 작품 출연 계기에 대해 “홍자매 작가의 작품이란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홍자매 작품은) 유머가 풍부하면서 웃고 있다가도 문득 가슴이 아려오는 순간들이 있어 매우 인간미 넘친다”며 “이번에도 각자가 겪는 갈등, 성장 과정이 담겨 전 세계 사람들이 공감할 이야기라고 느꼈고, 그런 작품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후쿠시 소타가 연기한 히로는 글로벌 연애 예능 ‘로맨틱 트립’에 출연한 일본 배우로, 퉁명스럽고 깐깐하지만 어딘가 엉성하면서도 인간적인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그는 유명 배우인 자신을 알아보지도 못하는 무희를 못마땅해하지만, 이내 꾸밈없는 무희의 모습에 끌리기 시작한다.후쿠시 소타는 “히로는 데뷔 후 일찍이 많은 기회를 얻은 배우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로서 계속 성장하고 완벽을 추구하지 않으면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인물”이라고 소개하며 “무희와 만남과 교류를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관전 요소로는 인물 간 다채로운 감정을 꼽았다. 후쿠시 소타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의 아름다움과 사랑 때문에 생기는 갈등, 다양한 언어와 국경을 넘어 생겨나는 일체감과 유대감을 꼭 즐겨 주면 좋겠다”며 “나 역시 언어를 좋아해서 예전부터 한국어를 공부했는데 이 작품을 만나게 돼서 소중한 마음으로 연기했다”고 털어놨다.이번 작품을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 시청자를 만나게 된 설레는 마음도 전했다. 후쿠시 소타는 “한국의 훌륭한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언어와 문화를 넘어 진심을 나눌 수 있었던 이번 경험은 나에게 인간적으로도, 배우로서도 큰 배움의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후쿠시 소타는 또 “한국에서 나에 대한 일부 우려의 시선이 있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짚으며 “이번 촬영과 협업을 통해 나 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특히 한국어와 한국 문화, 콘텐츠를 접하며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끝으로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진심을 담아 연기하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며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말보다 먼저 마음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나에게 매우 소중한 작품이다. 이 이야기가 여러분 마음에도 따뜻하게 닿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공개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3 09:00
연예일반

‘카투사 입대 D-1’ 여진구, 까까머리 인증샷…“건강하게 돌아오겠다” [IS하이컷]

배우 여진구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여진구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채 거수경례를 하고 있으며, 그의 앞에는 군 생활을 응원하는 케이크와 머리카락으로 만든 이벤트 글귀가 놓여있다.여진구는 15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카투사(주한미군 배속 한국군)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훈련소 입소식은 다수 장병·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은 공개되지 않았다.앞서 여진구는 팬미팅에서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하며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하게, 그리고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약속하겠다. 그동안 모두 건강하시고, 밥 잘 먹으면서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1997년생인 여진구는 지난 2005년 영화 ‘새드무비’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동감’, ‘하이재킹’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4 14:13
드라마

김선호·고윤정, 멜로 온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1월 16일 공개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멜로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찾는다.넷플릭스는 10일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오는 1월 16일 공개 확정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드라마 ‘스타트업’,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김선호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를 연기했고,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인 고윤정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했다.극본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 ‘최고의 사랑’, ‘호텔 델루나’, ‘환혼’ 등 자타공인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홍자매 작가가 맡았고, ‘붉은 단심’을 통해 압도적 영상미,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특히 이번 작품은 일본과 캐나다, 이탈리아 등에서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며 풍부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보여줄 전망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0 10:23
스타

‘마지막 썸머’, 오늘(9일) 폴킴 가창 세 번째 OST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 발매

가수 폴킴(Paul Kim)이 섬세한 감성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폴킴이 가창에 참여한 KBS2 새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의 세 번째 OST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는 사랑의 아픔과 마르지 않는 눈물로 고통받으며 비가 내려 이 슬픔을 감춰주기를 바라는 절절한 그리움과 외로움을 담은 곡이다. 폴킴의 따뜻하고 섬세한 목소리가 주인공들의 서사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다.특히 폴킴은 감미로우면서도 깊은 울림이 있는 보컬로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지워지지 않는 상처와 아득한 그리움을 끌어안은 화자의 감정을 한층 더 드라마틱하게 그려낼 예정이다.여기에 "내 사랑은 왜 언제나 아프고 / 내 눈물은 왜 항상 이렇게 마르지 않을까 / 오늘도 외로이 긴밤을 지새다 / 무거운 한숨만" 등 가사가 듣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이며 곡이 가진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마지막 썸머' OST에는 국내 최고의 OST 제작 프로듀서로 주목받은 송동운 프로듀서가 OST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Beautiful(뷰티풀)', 'I Miss You(아이 미스 유)' 등 4곡을 히트시킨 바 있다.지난 1일 첫 방송된 '마지막 썸머'는 어릴 적부터 친구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1.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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