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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컨츄리 꼬꼬 재소환되나…윤종신, 신정환·탁재훈에 “공연해라 꼬꼬” [왓IS]

가수 윤종신이 듀오 활동했던 그룹 컨츄리 꼬꼬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윤종신은 15일 자신의 SNS에 “공연해라 꼬꼬”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영상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채널에는 지난 14일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으며, 영상에는 신정환이 출연했다. 신정환은 영상에서 컨츄리 꼬꼬를 언급하며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를 좀 더 하고 싶다. 컨츄리 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것인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그는 “일단 5대 5는 안 한다. 8대 2까지 하겠다. 나는 아직도 된다”며 컨츄리 꼬꼬의 노래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탁재훈은 “본인이 간 것”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컨츄리 꼬꼬는 1998년 탁재훈과 신정환이 결성한 듀오로, 2002년 활동을 종료했다.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 등으로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20:56
스타

차가원, 불륜설 재차 부인→MC몽도 “A씨가 모든 일 조작…거부하면 협박·폭행도” [왓IS]

피아크 건설 회장 겸 연예 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를 맡고 있는 차가원이 가수 MC몽과의 불륜설을 거듭 부인했다.주간지 일요시사는 지난 14일 차가원 회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차 회장은 MC몽과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문제의 메신저 대화 역시 조작된 것”이라 반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기혼자인 차가원 회장이 MC몽과 과거 부적절한 관계였으며 차 회장이 최근 MC몽을 상대로 120여억 원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 최근 지급 명령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의 사적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재구성해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원헌드레드 측은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카오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고 즉각 반박하며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A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MC몽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라며 “그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비피엠(빅플래닛메이드)과 원헌드레드를 A씨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이번에 차 회장이 일요시사를 통해 공개한 MC몽과의 메신저 대화에서 MC몽은 “속았고, 괴로워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적도 있다”, “밝은 척 틱톡 라이브를 하고 있다”, “명령을 거부하면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 등 호소를 했다. 또 MC몽은 “A씨가 모든 일을 조작했다”거나 “A씨 때문에 너무 힘들어 극단적 선택도 했고 심지어 도박을 권유받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차 회장은 또 불륜설의 불씨가 된 MC몽과의 금전 거래에 대해서 “처음에 친형 문제로 돈을 빌려준 것이 있고 이후에는 함께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 이끌어가기 위해 한 선택”이라고 강조하면서 “이 과정에서 반론권을 한 번도 보장받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현재 차 회장은 해당 보도 매체를 상대로 민·형사상 고소한 상태다. 차 회장과 MC몽은 2023년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으며, MC몽은 자회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신인 걸그룹 배드빌런의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그러나 MC몽은 지난해 7월 “극심한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정했다”며 사임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5 17:58
연예일반

“8대2까지 하겠다” 신정환, 컨츄리꼬꼬 컴백 제안... 탁재훈은 냉담 (노빠꾸)

방송인 신정환이 탁재훈을 향해 컨츄리꼬꼬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논란부터 근황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이날 탁재훈은 신정환을 향해 뎅기열 논란, 입국 당시 패션, 옥중 사인 등 과거 이슈를 잇달아 언급하며 ‘취조 모드’를 이어갔다. 특히 “옥중에서 사인을 해준 적 있느냐”는 질문에 신정환은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있었다. 그분 앞에서 ‘디기딕’을 한 번 해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탁재훈이 “사인을 해줬을 때 어떤 기분이었느냐. 살아있다고 느꼈느냐”고 묻자, 신정환은 “갇혀 있다고 느꼈다. 이만한 방에서 문을 열어줘야만 나갈 수 있는 곳이었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분위기가 다소 무거워지자 신정환은 화제를 돌리듯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 좀 하자”며 “컨츄리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거냐”고 운을 뗐다. 그는 “5대5는 안 한다. 8대2까지 하겠다. 난 아직도 된다”며 한 발 물러선 조건을 제시했고, 직접 노래를 한 소절 부르며 컴백 의지를 드러냈다.이에 탁재훈은 “나는 안 한다”, “본인이 간 거 아니냐”는 말로 선을 그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자세는 좋다. 말만 잘하면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며 특유의 농담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고, 당시 뎅기열을 이유로 들었다가 거짓 해명 논란까지 더해지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19:45
연예일반

“복귀한다고? 영상 공개하겠다”... 조세호, ‘도라이버4’ 복귀 소식에 폭로자 추가 예고 [왓IS]

조폭 연루 의혹으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던 방송인 조세호가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4’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최초 폭로자 A씨가 추가 폭로를 예고하며 강하게 반발했다.A씨는 최근 SNS를 통해 “조세호 씨가 복귀한다고요? 지인인 조폭 최 씨가 해외로 잠적해 수사가 어려워지니 갑자기 복귀하는 거냐”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복귀하시라. 그럼 저도 최 씨 집에서 (조세호가) 와이프와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하겠다”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특히 A씨는 조세호의 복귀 결정에 대해 “조용히 자숙하고 돌아오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냐”며 “복귀 한 번 해보시라”고 경고 섞인 메시지를 던졌다.앞서 A씨는 조세호가 거창 지역 최대 조직의 실세인 최 씨와 막역한 사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A씨에 따르면 최 씨는 온라인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및 자금 세탁 등의 혐의를 받는 인물이다. A씨는 조세호가 최 씨의 식당을 홍보해 주는 대가로 고가의 선물을 받았으며, 조세호의 아내 역시 최 씨와 절친한 관계라고 폭로했다.이에 대해 조세호 측은 “최 씨와는 지역 행사에서 만난 단순 지인일 뿐이며, 대가성 의혹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논란이 거세지자 조세호는 KBS2 ‘1박 2일’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활동 중단 한 달여 만에 넷플릭스 ‘도라이버4’를 통한 복귀 소식이 전해졌으나, 폭로자 A씨가 “단순 친분인데 결혼 전 와이프를 소개해주고 집에서 술을 마시느냐”며 추가 대응을 예고해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6 10:35
예능

신정환 이어 고영욱도…“이상민 ‘SBS 대상’ 납득 못 해” 저격 [왓IS]

이상민이 이전 룰라 멤버들에게 연달아 저격받고 있다. 고영욱이 이상민의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에 불만을 드러냈다.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상민의 대상 수상을 비판하는 기사를 인용했다.그는 “괜히 사람들이 이렇게 화를 내겠습니까”, “싱글 콘셉트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 등의 기사 내용을 직접 글로 옮겨 공감을 표했다.앞서 이상민은 지난달 31일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에서의 활약을 평가받아 생애 첫 대상을 수상했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대상 후보였던 지석진이 ‘런닝맨’을 통한 수차례 노미네이트에도 불구, 수상이 불발하며 논란이 일은 바 있다.이상민은 룰라의 또 다른 전 멤버 신정환에게도 최근 저격당한 바 있다. 신정환은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면서 당시 룰라 제작자였던 이상민이 사익을 추구했다고 주장했다.이에 이상민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 팩트체크”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한편 1994년 데뷔한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구가했으나 멤버들의 잇따른 사건 사고에 휘말렸다. 고영욱은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실형을 살아 연예 활동을 중단했으며, 신정환은 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5 14:12
스타

이상민 “나 사장 아냐” 신정환 ‘룰라 정산’ 저격에 불쾌감 [왓IS]

혼성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이 전 동료였던 신정환의 정산 관련 주장을 반박했다.4일 이상민은 자신의 SNS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줘요 모든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기사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해당 기사에는 최근 신정환이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 출연해 밝힌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 원)씩 받았다”는 발언이 담겨있다. 신정환은 이상민이 당시 룰라 제작자였고, 웃돈을 받고 다른 회사에 팔았다고 주장했다.이를 두고 이상민은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라며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 팩트체크”라고 정정했다. 오히려 자신이 당시 더욱 열심히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정환으로부터 ‘사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아 불쾌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한편 1994년 데뷔한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3!4!’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구가했으나 멤버들의 잇따른 사건 사고에 휘말렸다. 그중에서도 신정환은 도박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04 20:40
예능

조세호, 함께 혹한기 버텼는데…‘4관왕’ 1박 2일, 가장 힘들었던 순간 [TVis]

‘1박 2일’ 멤버들이 한해를 돌아보며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돌아봤다.2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2일 시즌4’는 경상남도 사천으로 떠난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 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멤버들은 이동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PD의 질문에 답했다. 김종민은 “고흥 야야”라고 말했고, 딘딘은 “내가 그날 고흥 행사였는데 모기가 너무 많아 오랜만에 아예 못자서 힘들었다”고 공감했다.문세윤은 “빽가 형 온날도”라고 했고, 김종민은 “옷 벗고 사진 찍고”라며 거들었다.이어 비오는 한라산 등반 특집과 얼음물 등목도 했던 혹한기 특집도 언급됐다. 문세윤은 “그때 삼겹살 구워먹은거 맛있었다”며 “사람은 아무리 고생해도 먹고 자는 게 끝이다”라고 좋았던 추억도 덧붙였다.한편 이날 방송은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폭 지인과 친분 논란으로 하차 의사를 전하기 전 촬영분이다. 앞서 조세호는 국내 최대 불법 도박·자금세탁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폭로 여파로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했다. 조세호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전날인 20일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1박 2일’은 올해의 예능인상 김종민과 최우수상 이준, 우수상 유선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문세윤이 수상에 성공, 4관왕에 등극했다. 다만 멤버들은 수상소감에서 조세호를 언급하지 않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9:12
예능

‘하차’ 조세호, ‘1박 2일’ 無편집…“김종민 ‘연예대상’ 축하무대 대단” 너스레 [TVis]

방송인 조세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1박 2일’에서 하차한 가운데 기존 촬영분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KBS2 예능 ‘1박2일 시즌4’는 경상남도 사천으로 떠난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 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조세호가 최근 불거진 조폭 지인과 친분 논란으로 하차 의사를 전하기 전 촬영분이다. 오프닝에서 조세호는 전날 방송된 ‘연예대상’에서의 멤버들의 활약을 미리본 듯 언급했다. 그는 김종민의 축하 무대를 언급하며 “정말 대단하다”라고 하는가 하면, “연예 대상 이야기도 좋지만 저의 입사동기의 드라마가 궁금해진다”며 이준이 출연한 새 단막극 ‘러브: 트랙’을 홍보했다.연말을 맞아 저녁식사 실패 횟수와 야외취침 횟수를 각 1000원씩 정산받았다. 조세호는 각 5회와 7회로 1만 2000원을 정산받았다. 이어 조세호는 문세윤과 딘딘과 3:3으로 팀을 이뤄 대결에 나섰다. 한편 조세호는 국내 최대 불법 도박·자금세탁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폭로 여파로 출연 중인 방송에서 하차했다. 지난 9일 ‘1박 2일’ 제작진은 “출연자와 소속사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정을 존중하기로 하였다”며 “앞서 진행된 촬영분을 제외한 이후 녹화부터는 조세호 씨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음을 알려드린다”고 하차를 알렸다.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세호와 A씨의 친분설, 금품 수수 의혹 등을 일체 부인하며 폭로자 A씨에 대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1 18:57
예능

유재석, 조세호 ‘유퀴즈’ 하차 언급…“다시 돌아보는 시간 되길” [왓IS]

방송인 조세호가 논란 끝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한 가운데, 유재석이 소회를 전했다.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유재석은 “조세호가 이번 일로 인해 ‘유 퀴즈’를 떠나게 됐다”며 “오랜 시간 함께했는데, 혼자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여러 감정이 든다”고 말했다.이어 유재석은 “본인 스스로 이야기했듯이, 이번 시간이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조세호를 둘러싸고 거창 지역 폭력조직 실세로 알려진 인물과의 친분 및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 운영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됐다. 일부 폭로를 통해 조세호가 해당 인물의 프랜차이즈 식당을 홍보하고 대가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으나, 이에 대해 조세호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인물은 단순한 지인일 뿐, 어떠한 대가성 관계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다만 이후 조세호는 “최근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2 ‘1박 2일’에서 하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7 22:12
연예일반

조세호, 방송 하차까지 했는데… 이번엔 ‘부부사진’ 폭로? [왓IS]

‘조폭 친분설’에 휩싸인 방송인 조세호가 또 다른 폭로 사진으로 곤혹 치르고 있다.범죄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조세호 부부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다만 해당 사진은 얼굴이 블러 처리돼 있어 인물 식별은 쉽지 않다.사진 속 남녀는 술이 놓인 식탁 앞에 나란히 앉아 있다. 긴 머리의 여성은 강아지를 안은 채 정면을 응시하고, 흰색 반팔티 차림의 남성은 몸을 비스듬히 틀고 한쪽 팔을 의자에 걸쳐 놓은 모습이다.A씨는 인물의 신원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이를 조세호 부부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A씨는 조세호가 조폭 친분설을 부인하자 “아내에게 조폭을 소개한 술자리 사진도 있다. 부인하면 공개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기 때문이다.현재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최 씨는 행사장에서 알게 된 단순한 지인일 뿐이며 금품이나 대가성 선물은 없었다”며 친분설을 일축하고 있다. 그러나 A씨는 “도박 자금 세탁 관련 추가 제보가 있다”며 또 다른 폭로를 예고했다.한편, 조세호는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과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자진 하차했다. A씨는 당시 “하차 결정을 존중한다.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인 만큼 자료를 외부에 공유하지 않고 보관하겠다”고 밝혔지만, 다시금 조세호 부부로 보이는 사진을 게시하며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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