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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디올이 사랑한 그녀, 지수... 플라워 셋업으로 완성한 ‘인간 명품’ [IS하이컷]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비현실적인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냈다.지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달콤한 순간들, 사탕 같은 노트를 함께 발견하는 것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디올(Dior)’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셋업 의상을 착용한 그는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했다.특히 지수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은 의상의 디테일을 한층 살리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보적인 미모가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표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1 14:29
연예일반

블랙핑크 지수, 사람이 이래도 돼? CG 같은 ‘바비인형’ 실루엣 [AI포토컷]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비현실적인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냈다.지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달콤한 순간들, 사탕 같은 노트를 함께 발견하는 것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디올(Dior)’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셋업 의상을 착용한 그는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했다.특히 지수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은 의상의 디테일을 한층 살리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보적인 미모가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표한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21 14:28
생활문화

디올 'DIOR LADY ART 프로젝트', 10번째 에디션 선보여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아이코닉한 LADY DIOR 백을 예술로 확장해온 DIOR LADY ART 프로젝트의 10번째 에디션을 공개했다.디올 스타일의 영원한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LADY DIOR 백은 모던한 매력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루는 매혹적인 오브제로 까나쥬의 그래픽적인 패턴과 정교한 구조를 통해 디올 하우스의 클래식한 코드와 아뜰리에의 탁월한 장인 정신을 보여준다. 이런 아이코닉한 백은 지난 10년간 DIOR LADY ART 프로젝트를 통해 매 시즌 새로운 시각과 감성으로 재해석되며, 예술과 꾸뛰르가 만나는 특별한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왔다.2015년 시작된 DIOR LADY ART 프로젝트는 독보적인 장인 기술과 현대적인 대담함이 어우러진 하나의 독특한 표현 방식으로 주목받아왔다. 매 에디션마다 LADY DIOR 백은 아티스트들이 혁신적이면서도 서정적인 해석을 펼칠 수 있는 이상적인 캔버스가 되었으며, 디올 하우스는 이를 통해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비전과 스타일로 디올의 전설적인 아이콘을 재창조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해왔다. 디올은 DIOR LADY ART 프로젝트와 함께한 지난 10년간의 예술적 여정을 기념하며 특별한 10주년 에디션을 선보인다. 창작의 자유에 대한 찬사로 기획된 이번 에디션에는 프랑스, 한국, 브라질, 중국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10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제시카 캐논(JESSICA CANNON), 패트릭 외젠(PATRICK EUGÈNE), 에바 조스팽(EVA JOSPIN), 라크웨나(LAKWENA), 소피아 레브(SOPHIA LOEB), 이네스 롱제비알(INÈS LONGEVIAL), 마크 퀸(MARC QUINN), 알리마마 라쉐드(ALYMAMAH RASHED), 주팅(JU TING), 그리고 이우환까지, 각 아티스트는 탁월한 장인 기술을 바탕으로 전통과 혁신, 형태와 사유 사이에서 다채로운 시선과 깊이 있는 대화를 펼쳐 보이며 디올이 예술과 문화를 향한 열정에 바치는 찬사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DIOR LADY ART 프로젝트의 10번째 에디션은 서울 하우스 오브 디올 청담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1.20 10:39
해외축구

[오피셜]맨시티, '완전 게히득'이네...가성비도 챙기며 잉글랜드 '본좌 센터백' 마크 게히 영입

이적료 2,000만 파운드에 5년 반 계약… 리버풀·레알 마드리드 제치고 영입 전쟁 승전보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마크 게히(25)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으로 맨시티는 더욱 탄탄한 후방 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20일(한국시간) 맨시티는 크리스탈 팰리스로부터 게히를 영입했으며,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라고 밝혔다. 팰리스는 계약 만료를 앞둔 게히에 대해 2,000만 파운드(약 350억 원)의 이적료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당초 게히는 이번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예정이었다. 이에 수비 보강이 절실했던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등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나, 맨시티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전격적인 비딩을 시도하며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최종 승자가 됐다.게히는 입단 소감에서 "맨시티의 일원이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이번 이적은 내 커리어에서 쏟아부은 모든 노력의 결실"이라며 "잉글랜드 최고의 클럽이자 믿기 힘든 선수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이곳에서 선수로서, 또 인간으로서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첼시 유스 출신인 게히는 팰리스에서 188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본좌'급 센터백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주장 완장을 차고 지난 시즌 FA컵 우승과 커뮤니티 실드 우승을 이끄는 등 팰리스 팬들에게 잊지 못할 영광을 선사했다.그는 떠나는 메시지에서 "남런던 소년으로서 남런던 클럽을 대표해 뛴 것은 축복이었다"며 "팬들이 이 클럽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잘 안다. 동료들과 팬들이 나를 더 나은 선수로 만들어줬다"며 친정팀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했다.한편, 게히의 이적은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겠다고 발표한 지 며칠 만에 이뤄졌다. 글라스너 감독은 "게히의 이적이 시즌 결과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팰리스는 과거 마이클 올리세를 판 뒤에도 최고의 시즌을 보낸 적이 있다"며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맨시티는 게히의 합류로 수비진의 로테이션과 빌드업 능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잉글랜드 무대에서 이미 검증을 마친 '본좌' 게히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 체제 아래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26.01.20 05:35
해외축구

“프랭크 감독 위기” 英 BBC 분석, 전문가들도 인정…토트넘 사령탑 또 바뀔 가능성↑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경질 위기에 놓였다.영국 BBC는 19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과 올리버 글래스너 크리스털 팰리스 감독이 각기 다른 이유로 압박을 느끼기 시작했다”면서 “프랭크 감독은 부진한 성적에 직위가 위태롭다”고 전했다.토트넘은 지난 18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3연패 늪에 빠졌다. 리그 20개 팀 중 14위다. 강등권과 가깝지 않지만, 그렇다고 중위권을 추격하는 형세도 아니다.구단은 프랭크 감독 경질을 고려하는 분위기다. 팬들도 인내심이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프랭크 감독은 지난해 6월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감독 후임으로 토트넘 지휘봉을 쥐었다. 프리시즌부터 토트넘을 이끌었지만, 경기력과 결과 모두 잡지 못하는 형국이다. 프랭크 감독은 웨스트햄전 패배 이후 팬들에게 야유를 듣기도 했다. 웨인 루니는 BBC ‘매치 오브 더 데이’에서 “그(프랭크 감독)가 안타까웠다. 나도 그런 입장에 서 본 적이 있다. 정말 외로운 자리”라며 “토트넘 팬들의 목소리가 나왔고, 그런 상황이 되면 감독은 자리를 잃는 것 같다”고 말했다.앨런 시어러도 “그는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해고당한다는 규칙을 알고 있다. 경기 종료 시점엔 매우 지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다수 축구 전문가가 프랭크 감독의 ‘위기설’에 고개를 끄덕였다.과거 스토크 시티를 지휘했던 토니 퓰리스는 BBC 칼럼을 통해 “내 경험상 경기장을 찾는 많은 팬은 팀과 선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비판할 권리가 있다”면서 “그들의 반응은 구단 내 의사 결정권자들에게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홈 경기장에서 공개적으로 비판을 듣는다면, 이는 위기에 처했다는 뜻이다. 결과가 상당히 빠르게 바뀌어야 한다는 신호”라고 했다. 프랭크 감독 역시 분명 현재 상황을 잘 아는 눈치다. 다만 그에게 더 기회가 주어질지는 미지수다.웨스트햄전을 마친 프랭크 감독은 “힘든 시기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뿐이다. 다시 도전해야 한다”면서도 “구단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건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자책했다.김희웅 기자 2026.01.19 07:53
연예일반

[영상] 남주혁, ‘훈남의 정석’…추운 날씨를 녹이는 훈훈한 미소

배우 남주혁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7/ 2026.01.07 22:17
연예일반

[영상] 김연아, ‘클래스는 여전’…나날이 빛나는 피겨 여왕의 미모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7/ 2026.01.07 22:16
연예일반

[영상] 코르티스, ‘조각 비주얼’…잘생김 5배 풀충전

그룹 코르티스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7/ 2026.01.07 22:15
연예일반

[영상] 세븐틴 민규, ‘볼콕 요청에 째릿’….멍뭉미 넘치는 츤데레 미남

세븐틴 민규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7/ 2026.01.07 22:14
연예일반

[영상] 한소희, ‘바람이 너무해’…겨울 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미모

배우 한소희가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컬렉션 런칭 기념 포토월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07/ 2026.01.07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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