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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스타필드 호기심 자극 '겨울방학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겨울철 대표 실내 나들이 공간 스타필드가 추위 걱정 없이 실내에서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겨울방학 놀이터’로 변신,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일깨운다.계속되는 한파로 야외 활동이 쉽지 않은 시기, 실내에서도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셉트의 ‘예스 두들(Yes Doodle)’과 체험형 에듀테이닝 경험을 선사하는 ‘책과인쇄박물관’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먼저, 스타필드 고양(1/22~2/3)과 안성(2/5~2/19)에서는 매년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스타필드의 대표 키즈 콘텐츠 ‘예스 두들(Yes Doodle)’ 시즌4를 진행한다.‘예스 두들’은 아이들의 작은 ‘말썽’으로 여겨지던 낙서를 즐거운 놀이로 탈바꿈해, 아이들이 공간 곳곳을 누비며 낙서 본능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시즌4를 맞아 낙서에 음악을 더한 콘셉트로, 아이들이 음악을 듣고 느낀 감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은 헤드셋으로 흘러나오는 다양한 악기 소리를 들으며 낙서를 즐기고, 소리·리듬·색을 연결해 자신만의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특히, 공간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밴드 무대로 꾸미고, 키보드·드럼·기타·베이스를 모티브로 한 체험존을 마련해 각 악기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낙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오선지에 도장을 찍고 펜으로 선과 색을 더해 나만의 악보를 완성하는 ‘키보드 두들’ ▲경쾌한 비트에 맞춰 스펀지 스틱으로 종이 드럼을 두드리는 ‘드럼 두들’ ▲기타 피크로 스크래치 페이퍼를 긁어내며 기타 사운드를 표현하는 ‘기타 두들’ ▲묵직한 베이스 리듬을 검정 종이 위에 형광색 마카펜으로 그려내는 ‘베이스 두들’ 등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험을 준비했다.내가 그린 그림이 음악으로 만들어지는 디지털 체험존 ‘두들 투 뮤직’도 만날 수 있다. 화면 속 그림의 선과 색의 변화에 따라 소리가 함께 반응하며,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깨우는 색다른 체험을 선사한다.스타필드 하남(1/22~2/1)은 활자 특유의 깊은 눌림과 미묘한 음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찾아가는 책과인쇄박물관 –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팝업스토어를 연다.2015년 개관한 책과인쇄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 문화를 소개하고, 책의 소중함을 전하는 강원도 춘천의 문화 명소다. 책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고, 활판인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인기다.이번 팝업에서는 책과인쇄박물관만의 활판인쇄 전시와 체험은 물론, 한정판 굿즈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아이들이 한 권의 책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자연스레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전시존에서는 활자를 손으로 조판하고 눌러 찍어내던 100년 전 활판인쇄 방식을 소개한다. 활판인쇄기가 움직이는 모습과 소리를 통해 우리나라 책과 인쇄의 역사를 살펴보고, 활판인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아이들이 직접 속지를 고르고 엮어보는 ‘나만의 공책 만들기’ 체험도 마련했다. 체험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기르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기념품도 만들어 간직할 수 있다.주말에는 책과인쇄박물관장이 직접 전시 해설과 활판인쇄기 시연에 나서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활판인쇄기의 구조와 작동 원리, 인쇄 과정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통해 책이 만들어지는 흐름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서지영 기자 2026.01.23 09:11
스타

[IS포커스] 키키, 더 강력한 ‘젠지미’로 돌아온다

그룹 키키가 다시 한 번 자신들만의 세계를 확장한다. 데뷔 때부터 그룹의 색깔로 내세워온 ‘젠지미’를 이번 활동을 통해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키키는 오는 26일 미니 2집 ‘델룰루 팩’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키키의 음악적 도전과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집약한 작품으로, 한층 선명해진 팀 컬러와 동시에 넓어진 표현 스펙트럼을 예고한다. ‘엉뚱하고 기발한 소원을 빌어보자’는 발상에서 출발한 ‘델룰루 팩’은, 현실 위에 상상을 덧입히는 방식으로 키키만의 세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앨범명 ‘델룰루 팩’은 ‘망상적인’이라는 뜻의 ‘델루저널(Delusional)’에서 착안한 신조어 ‘델룰루(Delulu)’에서 가져왔다. 다소 허무맹랑해 보일 수 있는 상상조차 진지하게 즐기는 태도는 키키가 말하는 자유의 방식이다. ‘지금의 나’로 어디서든 존재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이 앨범을 관통하는 이야기다. 타이틀곡 ‘404 (New Era)’는 이러한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구현한 곡이다. 하우스 비트를 기반으로 한 리듬 위에 에너제틱한 래핑이 더해지며 강한 중독성을 형성한다. 웹사이트 오류 코드 ‘404 Not Found’에서 착안한 이 곡은, 시스템 안에서는 찾을 수 없지만 어디에나 존재하는 ‘좌표 없는 자유’를 상징한다. 키키는 이 곡을 통해 기존과는 결이 다른 사운드를 내세우며 변화를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이 같은 시도는 지난해 3월 데뷔 이후 키키가 구축해온 정체성의 연장선에 있다. 키키는 ‘제너레이션 Z’와 ‘아름다움(美)’을 결합한 ‘젠지미’를 핵심 키워드로 삼아왔다. 데뷔곡 ‘아이 두 미’에서는 ‘난 내가 될 거예요’라는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자유로움과 주체성을 강조했고, 이후 디지털 싱글 ‘댄싱 얼론’에서는 자연과 학교를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이미지와 ‘우정’이라는 감정을 더하며 젠지미의 결을 확장했다. 치열한 K팝 시장에서 ‘젠지미’를 기반으로 음악과 비주얼, 콘텐츠 전반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해온 점은 키키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평가된다.이 전략은 성과로도 이어졌다. ‘아이 두 미’는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노래’에 이름을 올리며 “가장 역동적인 걸그룹 데뷔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빌보드, NME, DAZED 등 주요 해외 매체들이 잇달아 키키를 조명했고, 데뷔 13일 만에 국내 지상파 음악방송 1위, 신인 아이돌 브랜드평판 1위라는 기록도 세웠다. 도쿄돔에서 열린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에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 초청되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인답지 않은 행보를 보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델룰루 팩’은 키키의 세계관을 보다 입체적이고 강렬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앨범 전반에 대해 멤버 키야는 한 인터뷰에서 “작정하고 길을 헤매는 산책 같은 앨범”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목적지도 경로도 정하지 않고 그냥 무작정 걸을 때 항상 새로운 걸 발견해 환기가 되지 않나. 키키의 이번 앨범이 그런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늘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틀 안에서 살아왔다고 생각한다면, 그래서 새로움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우리의 음악을 들어보길 바란다”고 소개했다.이 같은 메시지는 무대 위 표현 방식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또 다른 멤버 지유는 “이번 앨범을 떠올리면 자유롭게, 신나게, 즐기며 인생을 사는 어떤 사람이 떠오른다”며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를 의식하기보다, 내가 움직이고 싶은 대로 자신 있게 춤출 때의 표정과 감정을 많이 상상하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키키가 ‘젠지미’를 내세운 것은 같은 세대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시도하겠다는 전략”이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키키의 색깔이 더욱 분명해진다면, 아직 고정되지 않은 ‘젠지’의 의미를 음악과 콘텐츠로 확장하며 트렌드를 소비하는 팀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주체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3 06:00
생활문화

(주)에임즈미디어, 한국형 AI 영상 콘텐츠로 세계의 이목 집중

2026 일간스포츠 선정 혁신한국인 파워코리아 대상을 수상한 (주)에임즈미디어(대표 소휘수)가 독보적인 한국형 AI 영상 콘텐츠로 경주에서 개최된 2025 APEC 무대를 빛내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업체는 생성형 AI 콘텐츠 엔지니어링 기술 개발 전문 미디어테크 기업이다. 소휘수 대표는 대학 재학 중 단순히 호기심에서 실험 용도로 유튜브 채널을 열고 AI 뮤직 비디오 '꽹', AI 영화 '걸리버 율도국 여행기', AI 다큐멘터리 '에딩턴' 등 직접 제작한 AI 영상들을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꽹'은 신라·경주의 상징을 K-POP 리듬과 결합한 작품으로 GAMFF 2025에서 종합 대상을 수상했고 동서양의 상상력을 AI로 결합한 '걸리버 율도국 여행기'로 대상을 받았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입증한 영국 과학자 아서 에딩턴을 AI로 재조명한 실험작 '에딩턴'은 서울국제AI영화제에서 대상(다큐멘터리 부문)을 수상했다. 이처럼 소 대표의 콘텐츠들이 각종 영화제 관계자와 기관들의 관심을 끌면서 EBS로부터 제작 협업 제안을 받게 되자 에임즈미디어를 설립했으며 이어 2025 APEC 행사 참여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았다. 이 업체는 화면이 15:2 커브드 형태여서 기술 난도가 매우 높고 제작 기간이 촉박했음에도 국가유산청의 3D 원형 정보 자원 데이터에 대한 고증 작업을 거쳐서 자체 구축한 AI 시스템과 3D, CG 합성 기술을 조합해 완성도가 뛰어난 초대형 곡면 디스플레이용 디지털 헤리티지 콘텐츠를 만들어냄으로써 찬사를 받았다. 이를 계기로 국제 행사와 영화제가 주목하는 기업으로 우뚝 선 에임즈미디어는 기업,기관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한 엔지니어링 플랫폼 AIMZ LABS를 구축해서 AI 콘텐츠를 구조적으로 설계하고 있다. 유튜브 실험 채널에서 출발해 단 1년 만에 AI 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활동 무대를 세계로 확장한 소 대표는 "AIMZ LABS에서 공공기관, 대기업, 해외 영화제 및 제작사에 기술과 콘텐츠를 납품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현재는 방송사와 VFX 스튜디오에서 활용 중이고 내년부터 B2B·B2G 전용 플랫폼으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5 08:26
뮤직

[단독] 신인상 휩쓴 하츠투하츠, 2월 말 컴백

그룹 하츠투하츠가 2월 말 컴백한다.14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2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신곡은 피지컬 앨범이 아닌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미니 1집 ‘포커스’를 선보인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다.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8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2월 데뷔 싱글 ‘더 체이스’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은 이후 6월 디지털 싱글 ‘스타일’, 10월 미니 1집 ‘포커스’까지 숨 가쁜 컴백 러시를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왔다.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통통 튀는 에너지와 밝은 매력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성과도 눈에 띈다. 데뷔 싱글 ‘더 체이스’는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 음반 판매량) 40만 장을 기록하며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고, 미니 1집 ‘포커스’ 역시 초동 42만 장을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하츠투하츠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에서 ‘IS 라이징스타’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25 MAMA’, ‘MMA 2025’ 등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총 7관왕을 달성하며 신인 그룹 중 가장 두드러진 존재감을 드러냈다.하츠투하츠는 오는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인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된 이번 팬미팅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3월 19일 미국 뉴욕, 22일 LA에서 ‘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열고,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08:48
IT

LGU+,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 모집

LG유플러스는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유쓰피릿은 대학생들이 LG유플러스의 20대 전용 브랜드인 '유쓰'를 비롯해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체험하고 20대의 추천 의향을 높이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매년 상·하반기에 모집 및 운영된다.유쓰피릿 17기는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서비스·혜택 홍보 및 자문 수행 ▲유쓰 캠퍼스 페스티벌 기획 및 운영 ▲20대 전용 브랜드 캠페인 기획 ▲상품·서비스·혜택 활용한 콘텐츠 제작 ▲유쓰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굴 등에 참여한다.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2월 1일까지 지원서 작성 및 사전 미션을 완성하고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되면 3월부터 7월까지 활동하며, 마케팅을 위한 개인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 소유자만 지원할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보유하거나 마케팅·IT·테크에 관심이 많은 지원자는 우대받는다.최종 선정된 인원에게는 LG유플러스 신입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포함해 ▲매월 소정의 활동비 ▲스튜디오 프로필 촬영 ▲브랜드 필름·보도자료·유튜브 채널 등 대표 모델 ▲인플루언서와의 네트워킹 기회 및 실무자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기획 경험으로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며 유플러스를 대표하고 싶은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1.13 18:09
뮤직

티엔엑스(TNX), 22일 디지털 싱글 ‘콜 미 백’ 발매

그룹 티엔엑스(TNX)가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피네이션은 13일 티엔엑스(최태훈,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가 오는 22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발매 소식과 더불어 티엔엑스는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포스터 숏폼 영상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도심 곳곳 전단지를 부착하는 티엔엑스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전단지에 쓰인 문구 역시 궁금증을 유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컴백을 앞두고 티엔엑스는 ARS 이벤트를 통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영상 속 게재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신곡 콘셉트의 힌트가 되는 오픈 채팅 링크가 발송되고, 해당 채팅으로 멤버들이 찾는 대상을 함께 추리하는 콘텐츠가 준비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티엔엑스는 지난해 3월 미니 4집 ‘포 리얼?’을 통해 사랑에 대한 주제를 유기적으로 풀어낸 음악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이들은 타이틀 ‘아 진짜 (For Real?)’로 통통 튀는 청춘의 감성을 담은 에너지를 발산,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했다.티엔엑스의 ‘콜 미 백’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3:50
산업

굽네치킨, 추성훈·추사랑과 함께한 ‘추추 치킨 스테이크’ 광고 공개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추성훈과 딸 사랑 양을 내세운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했다.앞서 추성훈이 등장했던 ‘굽네 장각구이’ 캠페인이 누적 광고 조회 수 3.5억 회를 기록하며 2025년 치킨 업계 최고 신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당시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추성훈은 새 광고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소중한 사람과 함께 즐길 때 배가 되는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딸 사랑 양과 약 10년 만에 동반 광고 나들이에 나서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 부녀 사이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교감은 ‘함께 즐길 때 더 맛있다’는 메시지에 진정성을 더하며, 신제품의 차별화된 맛과 매력을 한층 친근하게 부각했다.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굽네의 독보적인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집약한 메뉴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살렸으며,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어우러진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 풍미로 제품 슬로건인 ‘소스~라치게 놀랄 맛의 한방!’을 구현했다. 웨지 감자와 구운 양파를 함께 구성해 집에서도 레스토랑 수준의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기본 2세트 구성을 중심으로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해 혼자 먹는 식사부터 둘이 나누는 한 끼,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까지 식사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데우기만 해도 갓 구워낸 오븐요리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조리 편의성도 특징이다. 최근 공개된 광고 영상은 광고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한 콘셉트로 제작, 부녀의 일상적인 모습을 재치있게 전달한다. 첫 광고 촬영에 긴장한 딸과 이를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아빠 추성훈의 모습으로 시작해, 촬영이 종료된 후에도 제품의 맛에 반해 식사를 멈추지 않는 사랑 양의 모습이 반전 포인트다. 특히 추성훈의 칭찬에 딸이 “연기가 아니라 진짜 맛있어서 진짜 맛있게 먹은 것 뿐”이라며 솔직한 대답을 건네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냄과 동시에 제품의 맛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추부녀의 먹방 조합이라니 새해부터 입맛이 돈다”, “사랑이가 저렇게 잘 먹는 걸 보니 더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굽네는 ‘새해엔 추추 한입해’, ‘추성훈의 MZ샷 따라하기’, ‘아빠와 딸’ 등 부녀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숏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해당 광고 영상은 굽네치킨 공식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추성훈·사랑 부녀의 특별한 유대감과 남다른 시너지를 통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의 차별화된 맛을 직관적으로 보여드리고자 기획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와 함께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1.08 14:24
생활문화

대홍기획, 자회사 스푼과 서울역 사옥 통합 “양사 시너지 강화”

대홍기획(대표이사: 김덕희)은 자회사 스푼(SPOON)의 사옥을 대홍기획 본사와 동일한 서울역 인근(연세세브란스빌딩)으로 이전하고 양사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4년 공식 출범한 스푼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과 미디어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다. 이번 이전을 통해 본사와 자회사가 물리적으로 같은 공간에서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통합 마케팅 솔루션 제공 역량을 확장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대홍기획은 지난해 6월, 김덕희 대표이사가 스푼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One Company, One Operation’ 체계를 공식화한 바 있다. 이번 사옥 통합은 그 연장선에서 조직 운영 체계를 전략적으로 융합하기 위한 조치다. 통합된 업무 환경은 디지털 옥외광고(DOOH, Digital Out of Home)를 비롯해 콘텐츠, 미디어 전반에서 양사의 공동 성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대홍기획 김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사옥 통합을 계기로 양사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스푼의 디지털, 미디어 중심의 사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본원적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08 10:30
스타

푸른 빛 질주…제베원, 신곡 ‘러닝 투 퓨처’ 트랙 포스터 공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신곡 트랙 포스터를 공개하며, 신보 발매 예열에 나섰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의 트랙 포스터를 업로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영원히 밤 같던 시간을 함께 헤쳐 달리며 푸른 빛으로 향해가는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을 담고 있다. 'I'm running Running to Future'라는 문구와 함께, 아홉 멤버가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리플로우'는 지난 2023년 7월 가요계 정식 데뷔해 지금까지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이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는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담을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한다.특히, 제로베이스원은 본 앨범 발매일인 2월 2일에 앞서, 1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각 디지털 싱글 발매 일정에 맞춰 트랙 포스터, 트랙 샘플러, 그리고 새로운 자체 콘텐츠 시리즈인 '리필로그(RE-PILOGUE)' 등을 선보이며 앨범 발매 예열에 나설 전망이다.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러닝 투 퓨처'를, 2월 2일 오후 6시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를 발매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6 08:28
뮤직

제로베이스원. 2월 2일 컴백…1월 중 선공개 2곡 발표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본격 신보 프로모션에 돌입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가동한다.제로베이스원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의 프로모션 스케줄을 선보였다.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은 1월 9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앨범 수록곡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이에 맞춰 각 디지털 싱글과 관련된 타이틀 포스터, 트랙 샘플러, 새로운 자체콘텐츠 시리즈 ‘리필로그’ 등이 순차 업로드되며, 본 앨범은 2월 2일 발매될 예정이다.특히 ‘리플로우’ 앨범 포스터에 장미 모양의 눈꽃송이가 등장한 데 이어, 이번 프로모션 스케줄은 전 세계 팬들에게 전하는 듯한 편지를 연상시켜 눈길을 끈다.‘리플로우’는 제로베이스원이 지난해 9월 발매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지난 2년 6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제로베이스원은 비로소 음악을 통해,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며 제로즈(팬덤명)를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는 오는 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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