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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이도욱→김예찬, ‘싱어게인4’ 톱7 ‘아형’ 출격

‘싱어게인4’ 톱7 전원이 ‘아는 형님’을 찾는다.오는 17일 방송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지난 6일 종영한 ‘싱어게인4’ 톱7의 주인공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출연한다.‘싱어게인4’는 ‘한 번 더’ 기회가 필요한 가수들이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돕는 리부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방영 내내 레전드 무대들을 공개하며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예심부터 파이널까지 약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이들은 종영 후 근황은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특히 최종 우승을 차지한 이오욱은 ‘아는 형님’을 통해 생생한 우승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아는 형님’ 한정으로 톱7 멤버들의 미니 콘서트도 펼쳐진다.‘싱어게인4’ 톱7 멤버들의 다양한 에피소드와 귀 호강 무대는 17일 오후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7 19:03
스타

‘불후’ 연말에도 통했다…김연자, 이찬원vs손태진 공동 우승 선언

KBS2 ‘불후의 명곡’ 공주님 김연자가 이찬원 왕자와 손태진 왕자 모두의 손을 들며, 연말을 뜨겁게 달군 트롯 왕국의 대화합을 이뤄냈다.지난 27일 방송된 737회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5 송년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로, 이날 방송에서는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이 각 팀의 명예를 걸고 단 하나뿐인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최후의 진검승부를 펼쳤다. 이들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대결 구도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하며, 2025년 연말의 클라이맥스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에 전국 시청률 5.9%로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 독보적인 파워로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지난 1부에서 이어진 세 번째 라운드, ‘퍼포먼스 대전-무대를 뒤집어라!’의 후반부는 트롯 신동들의 활약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공에 나선 김다현은 민해경의 ‘보고싶은 얼굴’을 선곡해 댄서들과 함께 꽉 찬 퍼포먼스와 완벽한 보컬을 선보였다. 김다현은 어린 나이가 무색한 노련한 실력으로 명곡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이에 맞선 황민호는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으로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그야말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특히 황민호의 전매특허인 장구 퍼포먼스가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승부에 쐐기를 박을 두 왕자의 퍼포먼스 대결 또한 압권이었다. 선공에 나선 손태진은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부르며 관능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소화,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이에 맞서 이찬원은 금잔디의 ‘오라버니’를 선곡하면서 파격적인 율동으로 명곡판정단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치열한 접전 끝에 3라운드의 승리는 ‘정통 트롯 팀’에게 돌아갔다. 이찬원은 “내가 퍼포먼스와 춤을 보여드리고 이기다니”라며 감격해 웃음을 자아냈다.네 번째 라운드는 최후의 일격이 담긴 ‘히든카드 대전’이었다. 정통 트롯 팀의 손빈아는 배호의 ‘누가 울어’로 중저음의 매력을 과시, 뉴 트롯 팀의 춘길은 장윤정의 ‘목포행 완행열차’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명불허전의 가창력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어지는 무대에서 진짜 ‘히든카드’들이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찬원은 찐친 황윤성과 함께 최헌의 ‘앵두’를 불러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고, 손태진은 리베란테(김지훈&진원)와 함께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로 고품격 크로스오버 화음을 선사하며 무대를 가득 채웠다.여기에 정통 트롯의 신신애가 ‘세상은 요지경’으로 무대를 압도하자, 뉴 트롯 신빠람 이박사가 히트곡 ‘몽키뮤직’으로 맞불을 놓으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4라운드 결과 뉴 트롯 팀이 승리하며 스코어는 2대 2, 다시 한번 팽팽한 균형을 이뤘다.대망의 다섯 번째 마지막 라운드는 제작진이 꽁꽁 숨겨놓은 '공주의 선택-왕좌의 주인은?' 코너로 꾸며졌다. 명곡판정단이 아닌 베일에 싸인 ‘공주님’의 취향으로 최종 우승이 결정되는 파격적인 방식이었다. 공주님은 역대급 텐션과 발랄한 무드로 인사했고, 두 왕자와 지원군들은 공주님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재롱을 펼치기도 했다.뉴 트롯 팀 김준수&김다현은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 길’로 국악적 색채를 뽐냈고, 천록담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으로 독보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이에 맞선 정통 트롯 황민호&김수찬은 한혜진의 ‘너는 내 남자’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마지막 승부수에서 손태진은 설운도의 ‘마지막 사랑’에 이어 자신의 히트곡 ‘널 부르리’를 선보였으며, 이찬원 역시 신곡 ‘엄마의 봄날’과 김연자의 ‘10분 내로’를 연이어 부르며 공주님의 마음을 흔들었다.드디어 밝혀진 공주님의 정체는 트롯 레전드 김연자였다. 김연자는 “제가 공주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등장해 ‘수은등’과 신곡 ‘쑥떡쿵’ 무대로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고심 끝에 내린 김연자의 최종 선택은 ‘무승부’였다. 김연자는 “오늘 모두가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두 분 모두에게 왕좌를 드리고 싶었다”라며 공동 우승의 이유를 밝혔다. 이에 왕자 이찬원과 손태진은 서로를 부둥켜안고 블루스를 추는 퍼포먼스로 화답했다.손태진은 “왕자의 타이틀로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정통이든 뉴 트롯이든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팬들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찬원 또한 “공동 영주가 된 것 아니냐. 정통의 장점을 계승하며 새로운 트로트를 개발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미소 지었다.‘2025 송년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은 공주님 김연자와 두 왕자 이찬원과 손태진이 함께 부른 ‘아모르 파티’가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2부는 2025년 연말을 장식하는 특집인 만큼, 한층 더 치열하고 감각적인 무대들의 향연으로 채워졌다. 정통 트롯의 묵직한 내공과 뉴 트롯의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쉼 없이 격돌하며 트로트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증명해 냈다. 특히, 두 왕자 이찬원과 손태진의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은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전율과 즐거움을 선사했다.‘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07:50
연예일반

신승태, ‘2025 한일가왕전’ 빛냈다... 설운도 “표정부터 달라져” 감탄

가수 신승태가 ‘2025 한일가왕전’으로 무대 위 가왕임을 입증했다.지난달 30일 MBN ‘2025 한일가왕전’ 최종 대결이 마무리된 가운데, 마지막까지 존재감을 빛냈던 신승태의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신승태는 본선 3차전에서 총 123점을 받으며, 한국 트롯 국가대표 톱7의 최종 승리를 이끌어냈다.마지막 대결인 본선 3차전에서 신승태는 ‘사랑..그 놈’을 선곡, 진한 소울이 느껴지는 애절한 창법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승태의 활약에 설운도는 “사랑 노래하면 표정이 달라진다”라며 진정성이 느껴지는 무대를 극찬,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냈다.특히 신승태는 ‘2025 한일가왕전’의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했던 레전드 무대들로 진한 여운을 남기며, 방송 후에도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이다. “‘현역가왕2’ 때보다 더 떨렸다”라며 부담감을 고백했던 신승태는 ‘2025 한일가왕전’ 예선전에서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무대로 한국과 일본 국민 판정단에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묵직한 선공을 날렸다.‘2025 한일가왕전’ 본선 대결에서는 신승태의 단단한 내공이 가감 없이 발휘됐다. 신승태는 승리를 거뒀던 본선 1차전에서 이은미의 ‘녹턴’을 선곡,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승태의 무대에 한국 연예인 판정단의 린은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일본의 연예인 판정단 지브라는 “섬세한 표현력이 정말 대단한 무대였다. 가사의 뜻을 몰라도 완전히 이해되는 느낌이었다”라며 호평을 남겼다. 가수 린이 눈물을 흘렸던 신승태의 ‘녹턴’ 무대는 방송 후 시청자의 극찬은 물론, 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를 통해 조명되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첫 예선부터 마지막 본선 3차전까지 신승태가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면서, 시청자의 반응도 여전히 뜨겁다. 방송 후 유튜브로 공개된 신승태의 ‘사랑..그 놈’ 무대에는 “한일가왕전 최고의 실력자”,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감동을 준 무대”, “진정한 가왕이다”, “말하듯이 부르는데 몰입이 되면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가 없다” 등 시청자들의 솔직한 평이 잇따르고 있다.‘2025 한일가왕전’에서 한국 트롯 국가대표 톱7의 우승을 이끈 신승태는 앞서 MBN ‘현역가왕2’ 최종 4위를 기록,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신승태는 향후 여러 방송을 통해 감동의 무대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01 16:16
연예일반

코요태, 대구‧서울 찍고 울산 출격... 오늘(23일) 티켓 오픈

그룹 코요태가 전국투어 ‘코요태스티벌’ 열기를 울산에서 잇는다.23일 오후 8시부터 예매처 티켓링크를 통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 울산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이번 울산 공연은 오는 11월 15일 오후 6시 울산 KBS홀에서 개최된다.대구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의 시작을 알린 코요태는 지난 20일과 21일 서울에서 콘서트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흥’이 주제인 만큼, 코요태는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는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깜짝 게스트 디바, 조성모까지 등장한 것은 물론, 엥콜 무대를 통해 90년대 명곡을 리믹스한 무대까지 선보이며 마지막까지 객석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 코요태가 만든 ‘흥 파티’에 관객들은 “근육통이 왔다”, “끝내준다. 모든 스트레스 다 날렸다”, “너무 소리를 질러서 목이 다 쉴 정도”, “진짜 레전드 국민그룹답게 모든 관객이 모든 곡을 따라불렀다” 등의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대구에 이어 서울까지 ‘흥’으로 가득 채운 코요태는 이러한 분위기를 울산으로 잇겠다는 각오다. 이번 투어의 주제로 ‘흥’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흥신흥왕’인 코요태가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무대들을 비롯해 관객들과 다 함께 노래하며 울산 일대를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코요태는 울산에 이어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에서 ‘2025 코요태스티벌’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켓 예매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3 14:08
연예일반

‘월드 오브 스우파’ 오늘(22일) 파이널…오죠갱 “남은 건 우승뿐”

‘월드 오브 스우파’ 최종 우승 크루가 탄생한다. 오늘 방송되는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는 최종 우승을 두고 마지막 춤 싸움을 펼치는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의 파이널전이 그려진다.파이널 문턱에서 범접(BUMSUP)의 탈락 이후, 살아남은 에이지 스쿼드와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은 각각 호주, 미국, 일본을 대표해 국가대항전의 대미를 장식할 파이널 무대에서 최후의 결전을 펼친다.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을 파이널인 만큼 이날 생방송에서는 한층 더 강력한 미션과 함께 예측불허의 무대들이 예고돼 기대를 더하고 있다. 파이널 미션 중 하나로 먼저 베일을 벗은 ‘OST 미션’은 성한빈의 ‘챔피온’(CHAMPION), 이즈나의 ‘사스’(SASS), 김민석의 ‘토크 투 더 문’(Talk to the Moon), 애쉬 아일랜드의 ‘얼웨이즈 어 굿 타임’(Always a Good Time) 중 한 곡을 각 크루에 매칭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미션으로 또 한 번의 레전드 무대 탄생을 기대케 한다.박진영, 마이크 송과 마지막 여정을 채울 스페셜 저지 군단의 등판도 기대를 높인다. 특히 대망의 파이널에는 에너지 넘치는 심사로 ‘월드 오브 스우파’ 방송 초반을 뜨겁게 달궜던 알리야 자넬과 ‘글로벌 아티스트 퍼포먼스 미션’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미국 힙합 디바 사위티가 스페셜 저지로 생방송 무대에 직접 등판에 파이널을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파이널인 만큼 각 크루의 리더들 또한 비장한 각오를 감추지 않았다. 에이지 스쿼드 카에아는 “이제 우리가 왜 우승해야 하는지 보여줄 때가 됐다”, 모티브의 말리는 “우리는 가장 강한 크루다. 모든 걸 무대에 쏟아붓겠다”고 간절한 포부를 드러냈다. 오사카 오죠 갱 이부키는 “남은 건 우승뿐”이라며 파이널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 파이널은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7.22 13:41
예능

‘음악중심’, 또 일본으로…”7월 개최, 초호화 라인업” [공식]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이 오는 7월 5~6일 양일간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된다.‘쇼! 음악중심’ 제작진은 22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지난해 베루나돔 공연에 보내주신 폭발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K-POP 축제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2024년 6월 일본 베루나돔에서 개최된 ‘쇼! 음악중심 in JAPAN’은 이틀간 7만 관객을 동원,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신곡 최초 공개부터 레전드 커버 무대까지 '쇼! 음악중심'만의 다채로운 연출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올해 진행되는 ‘쇼! 음악중심 in JAPAN’은 스페셜 무대들과 함께, 한층 더 풍성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공연에 참여할 아티스트 라인업은 오는 25일 공개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22 17:34
뮤직

‘지락실’→유나‧카리나‧설윤… 2024 MBC 가요대제전‘ 오늘(29일) 방송

설 연휴를 뜨겁게 달굴 K팝 워너비들의 음악 축제가 펼쳐진다.29일 방송되는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 1부에서는 ‘워너비’를 주제로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K팝 아티스트들이 모여 한 해의 시작을 뜨겁게 달군다.‘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는 10년째 ‘MBC 가요대제전’을 빛내고 있는 임윤아, 2년 연속 MC를 맡은 샤이니 민호, 데뷔 후 최단기간 공중파 시상식 MC로 데뷔를 앞둔 투어스 도훈이 진행을 맡아 신선한 호흡을 보여준다. 특히 2015년부터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했던 임윤아가 2024년을 마지막으로 동행을 마무리해 MC 임윤아와의 뜻깊은 마지막 순간도 담길 예정이다.여기에 1부 방송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서 심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뽐냈던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이 ‘케미즈’로 뭉친다. 완전체로 모두 모인 만큼 더욱 강력한 시너지로 극강의 에너제틱함이 빛나는 무대를 선사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더불어 공개와 동시에 많은 관심을 모았던 있지 유나와 에스파 카리나, 엔믹스 설윤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도 만나볼 수 있다. 4세대 대표 걸그룹의 비주얼 천재이자 실력 천재 조합으로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할 세 사람이 남길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는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무엇보다 ‘워너비’라는 주제에 걸맞은 환상적인 조합도 등장한다. 좋아하는 그룹으로 꾸준히 NCT를 언급해 왔던 이영지와 NCT 마크의 워너비 무대가 공개되는 것. 함께 호흡을 맞췄던 NCT 마크의 ‘프락치 (Feat. 이영지)’는 물론 두 사람의 또 다른 깜짝 무대까지 예고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이 외에도 수많은 K팝 워너비들이 오직 ‘2024 가요대제전 WANNABE’를 위해 준비한 다채로운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떤 풍성한 음악과 무대들로 설과 함께 2025년의 포문을 힘차게 열어낼지 기다려진다.‘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 1부는 29일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1.29 09:44
뮤직

지드래곤·2NE1→뉴진스… 역대급 초호화 라인업 ‘가요대전’, K팝 팬덤 열광

최정상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2024 SBS 가요대전’이 크리스마스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예능과 드라마, 뉴스를 통틀어 2049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했다.지난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4 SBS 가요대전’은 지드래곤, 키, 2NE1, NCT 127, NCT 드림,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에이티즈, WayV,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이영지, 크래비티, 트레저, 에스파, 엔하이픈, 아이브,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투어스, NCT 위시, 아일릿,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이즈나까지 총 29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먼저 산타로 분장한 이영지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로 막이 오른 1부에는 이즈나, 넥스지, 베이비몬스터, 아일릿, NCT 위시, 투어스, 크래비티, WayV, 라이즈, 엔믹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연준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특히, 라이즈의 크리스마스 버전 ‘러브 119’, 보이넥스트도어의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무대들이 이어지며 K팝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2부는 이날 공연의 MC로도 활약한 도영의 ‘반딧불’ 무대로 막을 열었다. 뉴진스, 르세라핌, 트레저, 아이브, 에스파, 엔하이픈, 있지, 에이티즈, 2NE1의 환상적인 무대가 펼쳐지며 안방극장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였다. 특히, 엔믹스 설윤이 레드벨벳의 ‘필 마이 리듬’을, 아일릿 이로하가 라이즈의 ‘사이렌’을 완벽하게 커버해 시선을 강탈했다. 또 엔하이픈의 희승, 에이티즈의 윤호도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뽐냈다. 5세대 대표 보이그룹 막내라인 운학, 한유진, 지훈, 경민, 료, 사쿠야는 엑소의 ‘럽 미 라잇’을 커버해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2부 마지막으로는 2NE1이 무대에 올라 ’컴백홈‘, ’파이어‘부터 ‘내가 제일 잘 나가’까지 선보이며 ‘레전드 걸그룹’ 칭호에 걸맞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3부는 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여자)아이들, 스트레이 키즈, NCT 드림, NCT 127, 지드래곤이 무대를 꾸몄다. 라이즈의 성찬, 앤톤은 동방신기&슈퍼주니어의 ‘쇼 미 유어 러브’를, 제로베이스원의 김지웅, 박건욱은 몬스타엑스의 ‘슛 아웃’을, 에스파의 카리나, 아이브의 안유진은 ‘킬러’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펼쳐 팬들에게 풍성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 3부의 엔딩으로는 ‘가요대전’에 8년 만에 돌아온 G-DRAGON이 등장했고, 팬들의 열기는 절정에 다다랐다. 지드래곤은 신곡 ‘파워’와 함께 ‘맨정신’, ‘삐딱하게 (Crooked)’로 무대를 압도하며 화려한 크리스마스 대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한편, ‘SBS 가요대전’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최되어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즐기는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역대급 초호화 라인업으로 수많은 레전드 무대들을 탄생시키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겼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2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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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일본 도쿄 공연 성료... “블랙잭 사랑해 함께하자”

투애니원이 ‘K팝 레전드 걸그룹’ 수식어에 걸맞은 압도적 라이브 무대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투애니원은 지난 13일·14일·15일 사흘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2024 투애니원 콘서트 인 제팬’을 개최했다. 당초 예정된 14일·15일 공연이 빠른 속도로 매진을 달성, 1회 공연을 추가하며 이들의 여전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터질 듯한 함성 속에 등장한 투애니원은 인트로 ‘컴 백 홈’과 데뷔곡 ‘파이어’로 콘서트의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수쳐’, ‘캔트 노바디’, ‘두 유 러브 비’ 등 무대를 연달아 펼치며 에너지를 폭발, 러닝 타임 내내 메가 히트곡들로 꽉 채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투애니원은 지난 활동 당시 일본에서도 각종 K팝 신기록을 달성하며 큰 인기를 누렸던 터. 15주년을 기념해 현지 팬들과 만나게 된 만큼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비롯 일부 무대들을 현지어 버전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진심을 전해 관객들을 미소 짓게 했다.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특별한 무대도 있었다. 베이비몬스터가 서울 공연에 이어 일본 첫 공연 게스트로 등장, 강렬한 무대로 ‘괴물 신인’다운 존재감을 각인했다. 예상치 못한 깜짝 게스트에 현장의 열기는 더욱 고조됐고, 투애닝원과 베이비몬스터 모두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YG 걸그룹 선후배의 훈훈한 케미를 엿보게 했다.좌중을 압도하는 멤버들의 무대 장악력은 LED·밴드·댄서 등을 활용한 YG 고품격 연출과 시너지를 발휘, 앙코르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달았다. 아름답게 수놓아진 팬들의 응원봉 물결에 멤버들은 감격하며 “항상 우리 곁에 그대로 있어 준 블랙잭(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영원히 함께해달라. 사랑한다”고 밝혔다.한편 투애니원은 현재 총 12개 도시, 25회차에 달하는 데뷔 15주년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 서울, 마닐라, 자카르타, 고베, 홍콩, 도쿄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투어의 반환점을 돈 이들은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호찌민, 마카오로 발걸음을 옮겨 그 열기를 이어간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2.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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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10년만 ‘가요대전’ 출격… 역대급 초호화 라인업 완성 [공식]

‘2024 SBS 가요대전’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오는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4 SBS 가요대전’이 개최된다. ‘가요대전’ 3차 라인업에서는 ‘K팝 레전드 걸그룹’ 2NE1이 출격을 알려 화제를 모은다. 2NE1의 ‘가요대전’ 출연은 지난 2014년 이후 10년 만. ‘가요대전’에서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무대 장악력으로 역대급 무대들을 탄생시켰던 2NE1의 출격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NE1 외에도 이번 3차 라인업에는 (여자)아이들, 웨이션브이, 이영지, 크래비티,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넥스지, 이즈나까지 총 9팀이 이름을 올렸다.앞서 공개된 1, 2차 라인업에서는 키(KEY), NCT 127, NCT 드림,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엔하이픈, 아이브,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투어스, NCT 위시, 아일릿까지 초호화 라인업을 확정지으며 명실상부 올해 최고의 K팝 축제를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MC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지난 여름 ‘가요대전 Summer’의 MC로 호흡을 맞춰 ‘완벽한 MC 조합’이라 호평 받은 NCT 도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아이브 안유진이 이번엔 크리스마스에 개최되는 ‘가요대전’의 MC로 재출격한다. 올해 두 번째 3MC로 호흡을 맞추는 만큼 세 사람은 한층 더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끈끈해진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SBS 가요대전’은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최되어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즐기는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역대급 초호화 라인업으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번 ‘가요대전’에서 어떤 레전드 무대들이 추가로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2024 SBS 가요대전’은 오는 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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