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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미래의 미래’ 우아 권나연X에이비식스 김동현, 첫사랑 연기로 청춘 아이콘 등극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 권나연, 김동현이 드디어 그림자 러브를 끝내고 쌍방 마음을 확인한 ‘희망찬 성장’ 엔딩으로 싱그러움과 훈훈함을 남겼다.지난 26일 종영한 U+ 모바일 tv 드라마 ‘미래의 미래’는 MZ 세대를 대표하는 공미래가 첫사랑의 환상에서 완전히 벗어난 후 진정한 자아와 사랑을 찾아가는 청춘의 감정 성장기를 담았다. 지난 11월 28일 U+ 모바일 tv 첫 론칭 당일, 방송 장르 내에서 시청자 수 기준 1위를 기록했던 ‘미래의 미래’는 신선한 배우들의 조합과 MZ 세대들이 공감할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지난 26일 공개된 지난 5회와 6회에서는 공미래(권나연), 이현재(김동현), 오민실(차경은)의 ‘복.연.뜨(복수는 연애보다 뜨겁게)’ 프로젝트가 대성공을 이루고, 공미래가 자신을 향한 이현재의 마음을 알아차리면서 쌍방 로맨스의 포문을 여는 내용이 담겨 마지막까지 산뜻함으로 시청자들을 휘감았다.먼저 ‘복.연.뜨’ 3인방 공미래, 이현재, 오민실의 ‘귀신의 집 작전’은 처녀귀신 분장까지 하는 공미래의 투혼에도 실패했다. 하지만 ‘복.연.뜨’ 3인방은 조성일(조이건)의 차에 낙서를 하는 것으로 복수 방법을 바꿨고, 스프레이로 엉망이 된 차를 보고 경악한 조성일은 CCTV에서 ‘마스크맨 3인방’으로 변신한 공미래, 이현재, 오민실의 도발을 발견하고는 화가 치밀었다. 다음 날 분노한 조성일은 ‘복.연.뜨’ 3인방을 찾으러 학교를 뒤졌고, 동아리 방에 있던 공미래와 이현재는 조성일을 피하려다 가깝게 붙어버린 초밀착 투샷을 완성해 묘한 기운을 드리웠다.그러나 때마침 공미래와 이현재의 고등학교 동창 하영(도은하)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달라졌다. 하영은 공미래와 이현재 앞에서 “나, 현재 좋아했어!”라는 돌발 발언을 투척하는가 하면 이현재의 좋아하는 사람이 적힌 ‘진실 쪽지’를 보여주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게다가 하영이 공미래에게 ‘진실 쪽지’를 건네려 하자 위기감을 느낀 이현재는 잽싸게 쪽지를 가로채 도망쳤고, 이현재를 찾아온 하영은 “미래보다 내가 먼저인 거! 그래서 나를 기억할 수 있는 거 그거 해야 겠어. 그게 내가 찾아온 이유”라며 이현재의 목덜미를 잡고 키스를 시도했다. 그리고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본 공미래는 처음으로 심장이 마구 뛰는 경험을 했다. 그대로 얼음처럼 굳어버린 공미래는 “이상해…아니야!”라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이어 ‘캠퍼스내일’의 표지 모델이 꿈인 최세연(김주미)을 향한 복수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최세연의 꿈을 저지하기 위해 ‘캠퍼스 내일’ 모델에 지원한 오민실은 자신을 어필할 영상을 찍어야 한다는 소식을 친구들에게 전했고, 이를 듣던 삼촌(고규필)의 아이디어로 삼촌 친구 양양 봉사왕과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 콘셉트의 영상을 기획했다. 그렇게 ‘복.연.뜨’ 3인방은 곧바로 양양으로 향했고, 오민실이 양양으로 촬영을 갔다는 소식에 최세연과 조성일 역시 양양으로 이동했다. 두 팀은 봉사와 화려함이라는 각기 다른 컨셉으로 촬영을 진행했고, 촬영을 다 마친 ‘복.연.뜨’ 3인방은 캠핑장으로 가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서 공미래가 ‘진실 쪽지’를 다시 언급하자 이현재는 “이상해졌네. 애가”라며 분위기를 바꾸려 했지만, 공미래는 자신의 가슴을 가리키며 “그래! 여기가 이상해졌어. 몽글몽글하고 타는 듯한 느낌?”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진 뒤 “눈이 마주치더라고. 자꾸. 누구랑”이라며 이현재를 지그시 바라봐 설렘을 일으켰다.또한 이현재의 마음을 이제야 눈치챈 공미래는 “딸기 우유가 따뜻했던 게 아니었어. 현재, 네가 따뜻했던 거야. 네가 위로해 준거고”라고 한 뒤 “너... 나 좋아해?”라고 돌직구를 날렸지만, 이현재의 “나 유학 가!”라는 말에당황했다. 이후 이현재는 종적을 감췄고, 그 사이 ‘캠퍼스내일’ SNS에 올라온 최세연의 영상에 피해자의 댓글이 달리며 파란이 일자 최세연은 오민실의 짓 일거라 오해하고 뺨을 때렸다. 그렇지만 진짜 피해자 우유녀가 나타나 오민실의 오해를 풀어줬고, 오민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남겼다.더불어 자신을 찾아온 조성일에게 “생각해보니까~그런 일에 내 시간을 쓰기에는 내가 너~~무 아까운 사람이더라고. 이제 볼 일 없으니까. 비키시지”라는 일갈을 전한 공미래는 유학을 떠난 이현재가 언니에게 남긴 ‘진실 쪽지’ 속 자신의 이름을 보며 눈물을 글썽였다. 시간이 흘러 영화 현장에서 일하던 공미래는 자신을 찾아온 이현재를 보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그 타이밍. 그와 나의 타이밍이 맞는 순간. 우리는 그것을 기적이라 부른다”라고 감격한 후 “내가 먼저 할 게. 나는 너 좋아. 넌?”이라는 직진 고백을 터트려 심쿵함을 안겼다.권나연은 분장 투혼부터 심장이 덜컹하는 설렘, 돌직구 고백까지 공미래의 롤러코스터 감정을 완벽 표현하며 걸그룹 우아의 나나로는 볼 수 없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해 청춘 로코 여주로 우뚝 솟았다. 김동현은 그룹 에이비식스 멤버로 보여준 무대 위 카리스마를 넘어 작품 안에서 보여준 공미래를 향한 흔들림 없는 뚝심과, 츤데레, 미소를 유발하는 모습으로 순애보 아이콘에 등극해 배우로서 입지를 확장했다. 차경은은 개성강한 오민실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의 발견을 이뤘고, 조이건과 김주미는 조성일과 최세연을 섬세하게 표현해 긴장감을 높이며 극의 활력을 돋웠다.한편 총 6회로 제작된 U+ 모바일tv 드라마 ‘미래의 미래’는 영화 ‘우리들의 일기’를 연출한 임공삼 감독이 그려내는 통통 튀는 청춘 로맨스와 걸그룹 우아의 멤버 권나연, 그룹 에이비식스의 멤버 김동현,차경은 등이 의기투합해 신감각 청춘 드라마를 완성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9 14:50
연예일반

‘권정열♥’ 옥상달빛 김윤주, 단독주택 공개…“남편에 매일 90도 인사” (사당귀)

옥상달빛 김윤주가 남편인 10CM 권정열에 애정을 드러냈다.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김윤주가 뉴 보스로 출격한다. 김윤주는 ‘수고했어 오늘도’, ‘옥상달빛’ 등 히트곡을 발매한 그룹 옥상달빛의 멤버이자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의 대표다. 앞선 녹화에서 김윤주는 아티스트 영입 전략으로 권정열을 꼽으며, “내 남편이 10CM”라는 대표 재정 상태에 확신(?)을 주는 한마디로 와우산레코드 1호 아티스트 장들레 영입에 성공했다고 고백했다.권정열은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봄이 좋냐??’, ‘너에게 닿기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KBS2 예능 ‘더 시즌즈- 10CM의 쓰담쓰담’ MC로도 활약 중이다. 김윤주는 “남편에게 라이벌 의식이 있지는 않느냐”는 김숙의 질문에 “나는 라이벌 축에도 못 낀다”며 “아침마다 남편에게 90도로 인사한다”라며 진심에서 우러나온 감사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이날 방송에서는 김윤주와 권정열의 단독주택도 공개됐다. 부부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모던 화이트 인테리어에 김숙을 비롯한 MC들은 “집이 너무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2025.12.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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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남편 본업시동… 포레스텔라, 정규 4집 발매

그룹 포레스텔라가 정규 4집의 신호탄을 울린다.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레거시’의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를 발매한다.‘더 레거시’는 포레스텔라가 2018년 정규 1집 ‘에볼루션’, 2019년 정규 2집 ‘미스티크’, 2021년 정규 3집 ‘더 포레스텔라’ 발매 후 오랜만에 정규 단위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스틸 히어’를 시작으로 본 앨범에 수록되는 오리지널 트랙들을 순차 선공개하며 탄탄한 완성도를 갖춰갈 계획이다.지난 8일 포레스텔라의 공식 SNS를 통해 ‘스틸 히어’의 스케줄러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에 따르면 포레스텔라는 9일부터 14일까지 멤버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의 개인, 유닛, 단체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신곡의 무드와 메시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티저 이미지에는 포레스텔라 멤버 4인의 눈빛이 4컷으로 밀도 있게 담겼다. 흑백의 모노톤을 뚫고 나오는 포레스텔라의 은은하면서도 신비로운 아우라가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각양각색의 조각상이 오브제로 등장해 포레스텔라가 전할 음악적 메시지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앨범명 ‘더 레거시’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에서 개막하는 포레스텔라의 2025-26 단독 콘서트와 같은 타이틀로, 공연과 앨범을 잇는 핵심 콘셉트가 될 전망이다. 포레스텔라는 콘서트에서 정규 4집의 신곡 라이브 무대를 가장 먼저 선보인다. ‘스틸 히어’를 비롯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선곡과 테마가 펼쳐질 본 공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한편 포레스텔라는 오는 27일과 2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내년 1월 17일과 18일 대구 엑스코, 2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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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의 기적’ 반갑다… 리센느·트리플에스의 생존 공식

‘중소의 기적’이라는 말을 더 이상 보기 어려운 시대지만 리센느와 트리플에스는 요즘 가요계에 눈에 띄는 ‘중소돌’이다. 트레이닝 시스템·글로벌 유통망·마케팅 인프라가 더욱 고도화되면서 신생·중견 레이블이 데뷔 초반부터 존재감을 확보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한마디로 ‘잘되는 사람만 잘되는’ 피라미드형 시장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지만 최근 리센느와 트리플에스처럼 명확한 콘셉트 전략과 팬 주도형 시스템으로 각자의 자리를 넓히는 팀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리센느는 지난달 25일 발매한 세번째 미니 앨범 ‘립밤’이 초동 10만 4406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를 찍었다. 2024년 3월에 데뷔한 이들은 ‘향기’에서 모티브 가져 K팝신에 은은하게 스며들어 잔향을 남기는 감성·비주얼·음악을 핵심 콘셉트로 삼는다. 플로럴 향(‘어어’), 앰버그리스 향(‘러브어택’), 비누향(‘글로우 업’), 비 온 뒤 머무는 풀향(‘데자뷔’), 블랙베리 향 (‘블룸’) 등 앨범의 결에 맞춰 곡마다 다른 향을 입힌다. 이는 듣는 이로 하여금 음악 속 분위기까지 자연스럽게 체감하도록 몰임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리센느의 향기 콘셉트를 완성시키는 중심에는 음악이 있다. 역주행 신화를 쓴 ‘러브어택’은 물론, 신곡 ‘블룸’ 역시 벅차오르는 감정선 위에 몽환적인 신스와 맑은 보컬을 얹어 리센느 특유의 잔향 같은 무드를 또 한 번 증명한다. 이러한 색채는 버클리 음대 출신 경영진과 가수 출신 대표가 주축이 되어 만들어내는 사운드 철학에서 비롯된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리센느는 그들만의 따뜻한 결, 향기를 음악과 퍼포먼스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며 팬들과 깊은 공감대를 쌓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도 리센느만의 향을 더욱 단단히 다지기 위해 음악적 기반과 표현력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며 “이들이 지닌 고유한 감성과 색을 앞으로 더욱 깊고 넓은 스펙트럼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플에스는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라는 이름답게, 24명 소녀들이 다양한 디멘션(유닛)으로 K팝신 곳곳에서 활약한다. 현재까지 만들어진 디멘션만 총 15개에 달한다. 완전체 컴백은 매년 한 번뿐이고, 이외의 활동은 모두 디멘션으로 이뤄진다. 모든 노래는 자체 투표 시스템 ‘그래비티’를 통해 팬들이 직접 결정한다.지난달 24일에는 ‘트리플에스 미소녀즈’라는 새로운 형태의 파생 그룹까지 등장했다. 미소녀즈는 문·선·제니스·넵튠 등 4개의 디멘션으로 나뉘며, 각 팀이 서로 다른 음악적 색과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유닛당 6명이 속해 있고, 콘셉트 역시 핑크 요정부터 블랙 여전사까지 각기 다른 결을 보여준다.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게 그룹 내 선의의 경쟁을 유발하는 구조지만, 트리플에스 멤버들은 이를 오히려 “서로를 끌어올리는 장치”라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팬들 입장에서도 같은 날 네 개의 유닛 노래와 뮤직비디오가 동시에 공개되고, 여기에 더불어 스페셜 완전체 트랙 ‘크리스마스 얼론’ 활동까지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 일석사조의 즐거움이다. 팬들의 반응은 곧장 지표로 보여졌다. 신보 ‘비욘드 뷰티’ 초동은 36만2000장 기록, 4개의 뮤직비디오는 도합 2000만뷰를 육박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자체 최고 성적인 완전체 앨범 ‘어셈블25’(초동 51만 6626장)보다 아쉽지만, 최근 K팝 음반 시장 전체 판매량이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흐름을 고려하면 충분히 선방한 수치다. 소속사 모드하우스 관계자는 “다른 K팝 그룹이 하나의 콘셉트를 중심으로 고유한 매력을 심화해간다면, 트리플에스는 매 앨범마다 새로운 콘셉트와 실험적 재미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확실한 차별성을 지닌다”며 “특히 팬들의 선택에 따라 유닛 구성과 활동 방향이 달라지는 구조는, K팝 시스템 안에서 보기 드문 ‘창조적 파괴’”라고 설명했다.이어 “데뷔 이후 지금까지는 ‘트리플에스’라는 브랜드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미소녀즈 활동은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이를 강화해, 다시 24명 완전체로 모였을 때 더욱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한 업계 관계자는 두 팀의 선방에 대해 “이들은 단순한 ‘중소의 반격’이라기보다, 요즘 K팝 팬덤의 선택 기준이 달라졌다는 점을 보여준다. 음악·서사·비주얼이 일관되게 연결되는 팀을 선호하는 흐름 속에서, 리센느는 향기라는 독창적 키워드로 감정선을 강화했고 트리플에스 미소녀즈는 팬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로 유대감을 극대화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대형 기획사의 체급과 무관하게, ‘브랜드 콘셉트가 얼마나 명확하냐’가 시장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의미”라고 부연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5 05:50
스타

‘문원♥’ 신지, 사랑하니 예뻐지나봐…청순미 물씬 [IS하이컷]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미리 맞이한 크리스마스 인증샷을 공유했다.신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어쩌다 보니 또 미리 크리스마스. 이제 전주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붉은색 상의를 입고 ‘메리 크리스마스’ 문구가 적힌 장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발랄하면서도 은은하게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신지는 내년 상반기 가수 문원과 결혼한다. 신지의 결혼 소식 자체는 물론, 예비신랑 문원의 과거 행적이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신지는 “제 결혼 소식으로 여러분들께 피로감을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한편으로는 제가 여러분에게 크나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 이후의 일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이후 신지는 코요태 활동에 전념하면서도 문원과의 일상적 이슈를 유튜브 등을 통해 가감 없이 전하며 친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0 17:13
스타

예비신부 신지, 문원♥ 없이 미리 크리스마스 [AI 포토컷]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미리 맞이한 크리스마스 인증샷을 공유했다.신지는 20일 자신의 SNS에 “어쩌다 보니 또 미리 크리스마스. 이제 전주로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붉은색 상의를 입고 ‘메리 크리스마스’ 문구가 적힌 장식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발랄하면서도 은은하게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신지는 내년 상반기 가수 문원과 결혼한다. 신지의 결혼 소식 자체는 물론, 예비신랑 문원의 과거 행적이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신지는 “제 결혼 소식으로 여러분들께 피로감을 드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한편으로는 제가 여러분에게 크나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고민하고 더 살피도록 하겠다. 이후의 일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이후 신지는 코요태 활동에 전념하면서도 문원과의 일상적 이슈를 유튜브 등을 통해 가감 없이 전하며 친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11.20 17:11
뮤직

키스오브라이프, 오늘(18일) ‘럭키’ 한국어 버전 공개... R&B 감성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18일 새 디지털 싱글 ‘럭키’ 한국어 버전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5일 공개된 일본 데뷔 앨범 ‘도쿄 미션 스타트‘의 타이틀곡 ‘럭키’의 한국어 버전이다. 컨템퍼러리 R&B 기반 위에 2000년대 초반 R&B 감성을 은은하게 녹여내면서도, 세련된 현대적 무드가 더해져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일본어 버전에 비해 가사는 한층 더 로맨틱해졌고, 멤버들의 생동감 넘치는 보컬 표현이 돋보인다. 음악적 정체성과 팀 특유의 분위기를 살린 퍼포먼스를 담은 스페셜 영상도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다. 해당 곡은 양국 팬들의 한국어 버전 요청이 이어졌던 만큼, 지난 15일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서 선공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다. 정식 발매를 기다렸던 리스너들의 기대를 다시 한번 충족시킬 전망이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이번 ‘럭키’ 한국어 버전을 시작으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과 개성 있는 무대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쌓아온 만큼, 앞으로 이어질 음악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새 디지털 싱글 ‘럭키’ 한국어 버전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8 08:22
연예일반

前 엑소 타오, SM 루키즈 출신과 성대한 결혼… 500캐럿 다이아 ‘눈길’

그룹 엑소 출신 타오(황쯔타오·32)와 SM루키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쉬이양(서예양·28)이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예식은 ‘해양의 별’을 콘셉트로 꾸며졌고, 은하수 이미지를 모티프로 한 무대에서 서약을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결혼식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타오는 라이브 방송에서 “이틀 동안 힘들었던 게 모두 가치 있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이 사실은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중계에는 1600만 명이 넘는 시청자가 몰렸고, 타오는 시청자 이벤트로 아이폰 17을 추첨 증정해 화제를 더했다. 하객 동선에는 캐딜락 40대가 공항–호텔–예식장을 잇는 셔틀 역할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현지 누리꾼들이 캐딜락 행렬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서 ‘이색 결혼식’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타오는 브로콜리 부케를 던졌고, 이를 받은 지인은 “딸 반찬으로 쓰겠다”는 재치 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신부 반지 역시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 공개된 500캐럿 크기의 반지는 “실제 다이아몬드가 아니라 유리로 만든 소품”이라고 쉬이양이 직접 설명했다. 중국 국적의 엑소 전 멤버 루한, 레이 등은 일정 사유로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두 사람의 인연은 연예계에서 오래전부터 주목받아왔다. 타오는 2012년 엑소로 데뷔해 2015년 팀을 떠난 뒤 중국에서 배우·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쉬이양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그룹 ‘SM루키즈’ 출신으로, 현재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20년 첫 열애설이 불거졌고, 2024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같은 해 12월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0.17 18:49
연예일반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압도적 비주얼 ‘얼빡샷’ [AI 포토컷]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영서가 팬심을 뒤흔드는 ‘얼빡’ 사진을 공개했다.영서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접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클로즈업된 구도는 고혹적이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은은하게 빛나는 메이크업과 촉촉한 입술, 그리고 한쪽으로 살짝 흐트러진 앞머리까지 더해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얼굴 반쪽만 담았음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맑은 피부 톤과 긴 속눈썹, 자연스럽게 번진 조명빛이 어우러져 영서 특유의 몽환적인 무드가 강조됐다. 게시물은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빠르게 공유되며 “인형 같다”, “클로즈업에도 굴욕이 없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현재 자체 웹 예능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채널 구독자 수는 약 85만 명에 달한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했습니다. 2025.09.29 16:00
산업

현대건설, 디에이치 문화 예술 행사로 고객 접점 확대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가 지속적인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현대건설은 지난 31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문화센터 토파즈홀에서 ‘디에이치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디에이치 어린이 미술대회’는 현대건설이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내가 살고 싶은 미래의 집’ ‘집에서 보내는 가장 행복한 시간’ ‘살기 좋은 행복한 우리 동네’ 등을 테마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돼왔다.‘현대건설과 함께 그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한 달의 모집기간 동안 초등학생 420여 명이 직접 그린 작품을 출품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대상(3명), 최우수상(6명), 우수상(15명), 장려상(60명) 등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시상식에는 서명옥 국회의원, 이새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이태영 압구정 현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이인기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수상자를 포함해 250여명의 가족이 모인 이날 시상식에는 어린이 참여형 공연,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선사하는 문화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 현대건설은 어린이 미술대회 외에도 쿠킹 클래스,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객 밀착형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고 있다.같은 날 오후 디에이치 자이 개포 단지 내 중앙광장에서는 입주민을 위한 ‘잔디밭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이날 국내 최고 재즈클럽 하우스 밴드 출신 멤버로 구성된 ‘은하수밴드’와 감각적 공연으로 재즈계에 큰 존재감을 드러낸 가수 ‘난아진’, ‘쿨재즈밴드’가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선율로 단지를 가득 채웠다. 가족, 이웃과 함께 삼삼오오 모인 입주민들은 광장 한편에 마련된 다과와 라이브 공연을 즐기며 따뜻한 주말을 만끽했다.현대건설은 독보적인 주거 공간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객 만족도를 제고한다는 기조 아래 준공 이후에도 다양한 주거 운영 서비스와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단 하나의 완벽함’을 브랜드 철학으로 하이엔드 주거 문화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디에이치는 단지별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하는 한편, 브랜드 로열티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현대건설 관계자는 “고객들이 다채로운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해 감각을 깨우고 바쁜 일상 속에서 한숨 돌릴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집’이라는 편안한 공간에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고객의 행복한 삶을 함께 설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6.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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