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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앰퍼샌드원, 23일 日 오사카 팬콘서트 개최

그룹 앰퍼샌드원이 일본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앰퍼샌드원은 오는 2월 23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일본 쿨 재팬 파크 오사카 TT홀에서 팬 콘서트 ‘2026 앰퍼샌드원 팬-콘 인 오사카 - 폴른 엔젤 -’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 11월 국내에서 동명의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진행한 앰퍼샌드원은 지난 1월 도쿄 공연에 이어 2월 오사카까지 무대를 확장하며 더 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앞서 진행된 팬 콘서트에서 앰퍼샌드원은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지금까지의 활동을 집약한 세트리스트와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무대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이러한 열기를 이어받아 2월에 열리는 오사카 공연에서 앰퍼샌드원은 현지 팬들과 또 한 번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멤버들의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함께 오사카 공연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앰퍼샌드원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콘텐츠, 라디오, 패션계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4일 오후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르며, 나캠든, 최지호, 마카야는 곽현주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4 08:59
생활문화

얼라이브, 브랜드 모델로 배우 최우식 선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얼라이브(Alive!)가 배우 최우식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얼라이브는 종합비타민을 비롯해 비타민과 미네랄 보충제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성별, 연령 등 개인별 필요 성분을 고려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얼라이브는 보다 폭넓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건강 관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배우 최우식을 모델로 발탁했다. 이어 그의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일상 속 간편한 건강관리’라는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최우식은 2011년 데뷔 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영화 ‘거인’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천만 영화 ‘부산행’과 ‘기생충’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드라마 ‘그 해 우리는’, ‘우주메리미’에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줬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에서는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장르 불문 ‘올라운더’임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서진이네’, ‘윤스테이’ 등 예능에서의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넘버원’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를 보게 된 ‘하민’이,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이 세상을 떠난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로, 최우식은 주인공 하민 역을 맡아 전 세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따뜻한 공감을 안길 전망이다. 이처럼 작품을 통해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최우식의 행보에 발맞춰, 얼라이브 관계자는 “배우 최우식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함께 브랜드의 일상 속 건강 관리 메시지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소비자와 소통을 확장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3 11:12
산업

아이유와 김우빈 앞세운 ‘국가대표 광고’에 삼성도 가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이 다가오면서 금융사를 비롯한 대기업들의 스포츠 마케팅도 달아오르고 있다. ‘팀코리아’의 든든한 후원사로 응원전을 시작한 우리금융그룹은 가수 아이유를 전면 내세웠다. KB금융그룹은 김우빈, 삼성전자는 이탈리아의 대표를 모델로 기용해 올림픽 붐업에 나섰다. ‘팀우리’ 응원과 아이유 마케팅 우리금융그룹은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아이유의 목소리로 응원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우리금융은 오는 28일까지 8개 계열사와 함께 그룹 통합 마케팅 ‘팀우리’(Team Woori)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이 올림픽을 앞두고 공개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금융그룹’ 국가대표 편 광고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노력, 선전을 기원하고자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의 내레이션을 맡은 아이유는 경기장, 식당, 버스 등 일상 곳곳에서 국가대표들을 응원하는 국민의 모습과 지난 올림픽에서 감동을 선사했던 선수들을 보여준다. 우리금융은 “언제나. 우리 선수를. 맨앞에”라는 슬로건을 강조하고 있다. 가장 차가운 계절에 세계 무대를 향해 묵묵히 준비해 온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용기를 응원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대한체육회와 국가대표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인 우리금융은 올림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다양한 활동으로 응원할 예정이다. 또 우리금융은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스노보드 류준수, 크로스컨트리 박재연·이윤주 등을 지원하는 등 유망주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하는 순간마다 늘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한 후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은 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팀우리 응원 이벤트’에 최고 연 7.5%의 고금리 적금과 순금 1돈 등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경품 및 상품을 준비했다. 먼저 ‘우리WON뱅킹’에서 ▲대한민국 금메달 종목 맞히기 ▲금메달 개수 맞히기 ▲미래 국가대표 유망주 응원하기 등 간단한 미션에 참여해 즉석 경품 응모권인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12개월 만기로 월 최대 30만원을 자유적립식으로 납입하는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선보여 국가대표 선수단의 성적에 따라 최고 연 7.5%의 고금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KB 김우빈 국가대표·삼성 이탈리아 대표 KB금융그룹은 ‘팀코리아’의 공식 후원사는 아니지만 올림픽을 앞두고 공개한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KB국민카드는 배우 김우빈을 내세운 신규 광고 캠페인의 티저 영상을 선보였는데 올림픽을 연상케 하는 문구를 삽입했다. 메시지를 간략하게 담은 티저 영상에는 ‘김우빈 국가대표 발탁’이라는 문구가 중심이다. 올림픽 시즌에 접어들면서 ‘국가대표’라는 문구가 도드라지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KB금융은 김연아를 비롯해 동계 종목 선수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국민과 함께 성장한다’는 그룹의 슬로건처럼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발굴해 성장까지 함께 하는 동행 서사를 추구하고 있다. KB금융은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피겨스케이팅 차준환·김채연·신지아를 주니어 시절부터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기도 하다. 삼성전자는 금융사들과 달리 이탈리아 국가대표를 모델로 내세운 광고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이기도 하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옥외광고를 시작했다. 옥외광고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카르도나 ▲포르타 베네치아 등 밀라노 전역 랜드마크를 포함해 총 10곳에서 28일까지 운영된다. 옥외광고는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들이 참여해 ‘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Open always wins)는 삼성전자의 올림픽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탈리아 프리스타일 스키 대표이자 남매인 플로라 타바넬리와 미로 타바넬리를 비롯해 스노보드 이안 마테올리, 파라 스노보드 자코포 루치니가 참여했다. 광고에 참여한 선수들은 가족이나 친구, 코치 등 소중한 이들과 함께 한 순간을 갤럭시 Z 플립7으로 촬영해 '빅토리 셀피'로 담아냈다.한편 삼성전자는 30년 가까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서 모바일 기술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올림픽을 보다 가깝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김두용 기자 2026.02.03 06:30
연예일반

“효자 안녕~” 고소영, 300억 원대 건물 자랑했다가 삭제 [왓IS]

배우 고소영이 300억 원대 건물을 자랑하다가 대중의 정서와 뒤떨어진다며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삭제했다.고소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나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이날 고소영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거리를 걷다가 한 건물 앞에 걸음을 멈추더니 “우리 건물 잘 있네. 너무 예뻐. 저 건물이 여기서 제일 예쁘지 않아? 효자야 안녕”이라고 말했다.고소영이 언급한 ‘효자 건물’은 남편 장동건이 2011년 6월, 126억원에 매입했다. 지난해 기준 가치가 약 300억 원대로 추정되며, 14년 만에 약 174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은 이밖에도 서울 성동구 송정동, 강남구 청담동에도 부동산을 보유 중이다.그러나 해당 발언은 공개 직후 구독자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다. 고물가와 부동산 침체, 경기 불황이 장기화된 상황속에서 수백억 원대 건물을 ‘효자’라고 표현한 부분이 상대적 박탈감을 키운다는 지적이다. 결국 비난이 거세지자 고소영은 해당 영상에서 건물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통편집했다.앞서 고소영은 지난 2015년에도 대중 정서와 동떨어진 행보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일본계 금융그룹인 J그룹의 기업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가 해당 기업이 고금리 대부업과 관련된 곳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또한 지난 2023년 78주년 광복절에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인 인증샷을 SNS에 공개했다가 뭇매를 맞았다.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그해 아들을 얻었고, 2014년 딸을 낳았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7 11:31
스타

‘입장 표명’ 차은우 ‘2000만 뷰 수혜’ 브랜드도 ‘손절’→차기작 불똥 어쩌나 [왓IS]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 대 탈세의혹에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그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브랜드는 거리두기에 나섰고, 차기작의 공개 일정에도 우려가 쏠리고 있다.26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자사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에서 차은우 관련 사진과 동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지난해 3월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한 이 브랜드는 그해 5월 차은우가 또 다른 모델인 배우 고윤정과 출연한 2025 여름 시즌 광고 ‘콜 마이 네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영상이 입소문을 타고 공개 12일 만에 누적 2056만 뷰 이상을 기록했다.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불거진 지난 22일에도 차은우와 함께한 2026년 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으며,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차은우가 등장한 영상과 사진을 유지하고 있었으나 차은우가 입장을 발표한 뒤 비공개 전환이 확인되면서 사실상 ‘손절’이란 시각이 나온다.차은우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둔 헬스케어 기구 브랜드 바디프랜드는 설 명절 프로모션 캠페인을 앞두고 난감한 상황이다. 차은우의 광고물을 내리진 않았으나 이번 논란 영향을 예의 주시하며 당초 계약 만료 기간인 2월 이후 재계약을 추진하지 않는 방향을 검토 중으로 전해졌다.신한은행과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는 논란이 불거진 지난 22일 발 빠르게 차은우 관련 홍보 콘텐츠를 내리기도 했다. 이밖에도 차은우는 지난해 SSG닷컴 뷰티 모델로 활동했으며, 생로랑, 비 드 쇼메, 캘빈 클라인 등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도 이름을 올렸다. 광고업계에선 차은우의 각 브랜드 광고 위약금이 모델료에 웃도는 억대 금액일 것으로 추정한다. 차은우의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에도 불똥이 튀었다.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호흡을 맞춘 박은빈과 유인식 감독의 두 번째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 이 작품은 당초 올해 2분기 공개 예정으로 소개됐다. 박은빈 또한 논란이 불거지기 전 공식 행사에서 “홍보를 같이 했으면 좋았겠지만 은우 씨 몫까지 하겠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차린 A법인과 판타지오가 연예활동 자원 용역 계약을 맺으며 차은우의 소득을 나눠 가진 구조를 문제로 삼았고,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 최씨와 설립한 A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 개인 소득 일부를 법인으로 분산시켜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판단했다. 국세청이 ‘페이퍼컴퍼니’라고 바라본 것에 대해 A법인 측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업체”라고 반박했으며, 차은우도 국세청의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이 같은 논란이 불거진 뒤 4일 만인 이날 입을 연 차은우는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22:06
산업

닥터포헤어, 박보검 모델 발탁… 업그레이드 신상 탈모 샴푸 캠페인 전개

두피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포헤어가 배우 박보검을 새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이와 함께 ‘폴리젠 샴푸’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닥터포헤어의 대표 제품인 폴리젠 샴푸는 탈모를 비롯한 다양한 두피 고민을 아우르는 제품이다. 7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13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지수 1위 수상 등 제품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하며 ‘국민 탈모 샴푸’의 입지를 구축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업그레이드 버전 ‘폴리젠 씨크닝 샴푸’는 기존 폴리젠 샴푸의 핵심 강점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다. 두피 강화 효과는 높이고 사용감을 개선했으며, 탈모 케어를 넘어 두피 환경 개선과 모발 볼륨까지 동시에 관리할 수 있게 설계했다. 닥터포헤어만의 두피 과학 기반의 압도적인 흡수 기술력을 집약한 ;Folligen-X™‘ 기술을 기존 대비 33배 더 적용해 생체 친화적 흡수력을 높여 두피 강화 효율을 극대화했다. 닥터포헤어는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박보검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박보검의 이미지가 두피케어 브랜드로서 닥터포헤어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부합한다는 판단이다. 와이어트 닥터포헤어 관계자는 “박보검의 모델 발탁과 더불어 닥터포헤어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샴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며 “박보검과의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 닥터포헤어는 폴리젠 샴푸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폴리젠 씨크닝 샴푸’를 네이버 단독으로 선론칭하며, 프로모션은 오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1주일간 운영된다. 닥터포헤어 브랜드 스토어에서 폴리젠 씨크닝 샴푸 기획세트를 최대 58% 할인된 가격으로 단독 만나볼 수 있으며, 신상위크 기간 동안 구매왕 이벤트를 통해 최다 구매 고객에게는 스페셜 기프트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1.25 14:50
연예일반

‘200억대 탈세 의혹’ 차은우, 광고계 ‘손절’ 시작됐다 [왓IS]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광고계의 ‘거리두기’가 시작됐다.신한은행은 22일 자사 유튜브 채널과 공식 SNS에 게시돼 있던 차은우 관련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의혹이 제기된 배우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를 모델로 기용한 바 있다.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 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던 차은우 출연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인스타그램, X 등 공식 SNS 계정에 게시됐던 사진도 삭제됐다.재작년부터 차은우를 모델로 발탁한 바디프랜드는 오는 2월 이후 일반인 모델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는 탈세 논란이 불거지기 전 결정된 사안으로 전해졌다.잎서 이날 한 매체는 차은우가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200억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받았다고 보도했다. 국세청은 차은우가 모친 최씨와 설립한 A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 개인 소득 일부를 법인으로 분산시켜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았다고 판단했다. A법인 주소는 차은우 가족이 운영하던 강화도 장어집으로,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를 변경했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다.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한편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뒤 국방부 근무지원단에서 복무 중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3 07:20
뮤직

키키,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컴백 활력 받는다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가 서울의 색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나섰다.키키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이날 서울색 홍보대사로 발탁된 키키는 “서울을 물들이는 ‘서울색’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키키와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이렇게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서울색’ 홍보대사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서울색’을 알리고,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올해 ‘서울색’이 아침 해의 활력을 담은 ‘모닝 옐로우’인 만큼, 곧 있을 컴백 활동으로도 저희의 에너지를 전해드릴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서울색’은 디지털 환경 확산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춰 서울시가 새롭게 정립한 도시색으로, 선정된 색상은 축제와 행사, 제품, 시각 정보,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이와 함께 서울색을 기반으로 조명 색값을 적용한 ‘서울빛’은 주요 랜드마크와 야간 명소의 조명 연출에 적용돼 서울의 활기찬 이미지를 형성한다.아침해에서 느껴지는 일상의 평온과 활력을 담은 ‘모닝 옐로우(morningyellow)’가 올해의 ‘서울색’으로 선정된 가운데, 키키는 ‘서울색’의 첫 홍보대사로서 서울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국내외에 전파할 예정이다. 지난해 3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키키는 데뷔곡 ‘아이 두 미’로 13일 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이후 뷰티, 패션, 외식,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고,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음악적 도전과 글로벌 활동을 병행하며 존재감을 확고히 한 키키는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총 7개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아이 두 미’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까지 거머쥐며 데뷔 첫해에만 총 1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한편 키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미니 2집 ‘델룰루 팩’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404 (뉴 에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2 10:52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 원지안 “여자 현빈 원했죠” [IS인터뷰]

“새롭게 도전한 게 많았던 작품이에요.”배우 원지안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다. 원지안은 최근 진행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우민호 감독님과 많은 선배와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고 영광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지난 14일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한 ‘메이드 인 코리아’는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와 그를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을 축으로 한 시대극이다. 극중 원지안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백기태에게 접근하는 로비스트 이케다 유지를 연기했다.“어떤 작품인지는 여쭤보지 못했는데, 감독님이 제가 출연했던 작품을 보고 미팅을 제안해 주셨어요. 저에게서 차갑고 날카로운, 칼날 같은 얼굴을 보셨다고 하셨고 그게 기회가 돼 함께하게 됐죠.”‘칼날 같은 여자’ 이케다 유지는 오사카 야쿠자 조직 이케다의 이인자이자 실세다. 이케다 회장의 눈에 들어 수양딸로 발탁된 그는 원로들의 견제 속 후계자가 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이 친구만의 예민함, 기민함이 있다고 느껴서 그걸 중점으로 인물을 풀어가려고 했죠. 마치 여자 백기태 같은 느낌이었어요. 또 감독님이 야쿠자 분위기를 원하셔서 일본 드라마도 많이 봤고요. 거기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자세나 걸음걸이, 제스처 등을 연구했죠. 동시에 핏하게 떨어지는 정장 등 의상에도 신경을 썼어요.” 일본어 대사에도 각별한 공을 들였다. 원지안은 “일본어 자체가 처음이라 (대사를) 입에 붙이려고 몇 달간 준비했다. 톤에도 신경을 썼다”며 “현장에서는 (일본어) 선생님 도움을 바로바로 받았다. 어떤 호흡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말투, 느낌 등을 최대한 받으면서 연기했다”고 떠올렸다.유난히 바빴던 2025년을 돌아보면서는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이렇게 흘러온 거 같다”며 미소 지었다. 원지안은 지난해 ‘메이드 인 코리아’에 앞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북극성’,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로 연이어 시청자를 만났다.“아직 배워야 할 게 많다고 생각해요. 어떤 한계를 두지 않고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죠. 작년에 보여드린 캐릭터들이 역할도 나이대도 다양했잖아요. 그것처럼 제가 해볼 수 있고 자신감이 생기는 역할이면 뭐든 도전해 보고 싶죠.”차기작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당초 시즌 1, 2가 함께 기획된 작품으로, 시즌2는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원지안은 “봄까지는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시즌2 관전 포인트를 귀띔했다.“이케다 유지는 백기태 못지않게 권력욕이 강한 인물이죠. 파트2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목표, 권력, 욕망을 향해 치닫게 돼요. 자신을 둘러싼 환경, 제약을 어떻게 짓밟아나갈지 봐주면 더 재밌게 시청할 수 있을 거예요. 각 인물의 서사도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기대해 주세요.”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22 05:50
뮤직

‘데뷔 10일차’ 알파드라이브원, 초동 144만장→뷰티·예능 올킬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알디원)이 데뷔와 동시에 업계에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유포리아’로 공식 데뷔 후 음악을 넘어 뷰티, 패션,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방위적으로 활약을 펼치며 ‘초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먼저 음악 부문에서는 데뷔 앨범 ‘유포리아’로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장을 돌파하며 역대 K-팝 그룹 데뷔 초동 2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단숨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음원 또한 국내를 넘어 중국, 일본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직행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와 동시에 K팝 그룹 최초 기록을 연이어 세워 눈길을 끌었다. 데뷔를 기념해 CJ올리브영과의 대규모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올리브영의 '오늘드림' 서비스를 통해 앨범 판매를 시작했고, 뚜레쥬르와도 K팝 그룹 최초로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알디원 초코 생크림 케이크’를 선보인다. 여기에 K팝 그룹 최초로 비트펠라하우스와 함께한 시그니처 사운드까지 선보이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패션, 예능, 뷰티 영역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줬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데뷔 전부터 브링그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돼 브랜드 모델로서의 영향력을 드러냈다. 데뷔 직후에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와 만나 패션 문화 매거진 데이즈드의 커버를 장식하는 등 새로운 럭셔리 아이콘으로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이와 함께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에 단체 출연하며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고, 유튜브 콘텐츠 ‘덕밥집’, ‘집대성’, ‘돌박이일’,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예능에도 출연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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