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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품다’ 에드워드 권, 인도에서 한국인 최초의 다바왈라 도전
스타셰프 에드워드 권이 인도 빈민가의 도시락 배달부로 변신한다.에드워드 권은 KBS 1TV '세상을 품다-에드워드 권의 사랑의 다바' 녹화를 위해 최근 인도를 찾았다. 그는 인도 뭄바이의 빈민가에서 한국인 최초의 다바왈라로 활약했다. 다바왈라는 도시락 배달원. 현재 인도에 약 5000명 정도가 다바왈라 일을 하고 있으며 하루에 약 15만개의 도시락을 배달한다. 파트너 상카르와 함께 한 에드워드 권의 고된 인도 체험기는 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2013.12.03 1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