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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나인뮤지스 금조♥백기범, 결혼 4년 만 임신…”소망대로 아들, 8월에 만나”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금조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태명 '파랑이'와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답장이 올 리 없는 아빠에게 문자를 보내는 습관이 생겼다"며 "4월부터 계획했지만 쉽게 찾아와주지 않던 우리의 아가. 둘 다 너무너무 건강한데 왜일까? 조금은 지쳤을 즈음, 처음으로 아빠한테 부탁했다. '아빠 나 두고 혼자 가서 미안하지 그럼 나 아빠가 아가 좀 보내주라'"라고 했다. 이어 "12월 17일 내 생일에 선물처럼 확인한 두 줄"이라며 임신 사실을 확인했던 순간을 회상했다.태명 '파랑이'에 대해서는 "파파의 사랑이라는 뜻이자 평소 제일 좋아하는 색깔"이라며, "성재 오빠를 닮은 아들을 낳고 싶었는데 제누 검사 결과 소망대로 아들이었다"고 성별도 함께 공개했다.마지막으로 금조는 "조심스럽게 여러분들께도 전해보는 임신소식"이라며 "파랑아, 푸릇푸릇할 8월에 우리 건강히 만나"라고 아이를 향한 애정 어린 인사를 덧붙였다.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09:24
해외연예

김유정·박진영→김고은·김재원 등… tvN, 2026년 라인업 공개

tvN이 2026년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3월 2일에 첫 방송하는 치명적 로맨스릴러 ‘세이렌’을 시작으로, 3월 14일에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의 가짜 납치극 서스펜스 이야기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첫방송된다. 하반기에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오싹한 연애'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전망이다또한 이우형PD의 신작으로 셰프들의 장사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제)와 '뿅뿅 지구오락실' 멤버들의 무대가 떡집으로 확장한 ‘우주떡집’도 2026년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매 시즌 진정성 어린 도전기를 선보인 ‘무쇠소녀단’의 세 번째 시즌과,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선발하는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가제)도 도파민을 선사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감성으로 현실적 공감과 위로를 전달할 작품들도 준비되어 있다. 지난 4일에는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동거로맨스 ‘우주를 줄게’가 순항을 시작했다. 은밀하고도 달콤한 오피스 스캔들을 그릴 신혜선, 공명 주연의 ‘은밀한 감사’,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음악으로 얽히고 설킨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낼 ‘포핸즈’도 시청자들의 일상에 깊은 공감과 재미를 전할 계획이다. 예능 라인업으론, 김태리의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 ‘방과후 태리쌤’이 오는 22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추위를 잊을 정도로 따뜻함 가득한 힐링 예능 ‘보검 매직컬’은 호평속에 본격 영업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어 뮤지컬 대가 김문정 감독과 다양한 문화권 아이들이 함께하는 합창 도전기 ‘앙상블’과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의 같이 살기 ‘구기동 프렌즈’도 위로와 힐링 볼거리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무해한 제철 예능으로 tvN 대표 힐링 예능으로 자리잡은 ‘언니네 산지직송’의 세번째 시즌도 진정성과 감동이 있는 따뜻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트렌디하고 다양한 소재로 tvN스러운 즐거움을 더해 검증된 웃음을 선사할 작품들도 준비되어 있다. 인기 웹툰 원작의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 ‘내일도 출근!’과 대세 청춘 스타들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최애의 사원’이 편성을 확정 지었다. 또한 역클리셰 재미를 선사할 ‘나의 유죄인간’과 은퇴 요원과 슈퍼 에이스의 혐관 브로맨스 ‘은퇴요원+관리팀’도 검증된 웃음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김숙과 송은이의 제주 폐가 리모델링으로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담을 ‘예측불가(家)’, 더욱 치밀해진 가짜찾기 여행 ‘식스센스:시티투어’ 세번째 시즌도 하반기에 방송될 전망이다. 여기에 믿고 보고 웃는 에그이즈커밍의 새로운 프로젝트이자 나영석PD의 신작 예능도 검증된 웃음을 가득 선보일 계획이다. 조선총독부에서 벌어지는 밀정과 통역관의 첩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은 웰메이드 대작 드라마로 tvN 뉴어덜트의 모든 니즈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 외에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도 tvN에서 만나 볼 수 있다.CJ ENM의 박상혁 미디어 비즈니스 유닛장은 “tvN은 그간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수많은 히트 IP를 확보하며 비교불가능한 화제성과 영향력으로 ‘No.1 K콘텐츠 채널’이라는 독보적 지위를 증명해왔다”며 “2026년, 특별히 K콘텐츠 흥행의 스탠다드가 되어준 핵심 시청자들을 ‘tvN 뉴어덜트’로 정의한 만큼, 시장의 변화와 니즈에 귀 기울여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단일 플랫폼 기준으로도 가장 많은 자체 기획·제작 IP를 선보이는 만큼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이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10:00
연예일반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옥주현, 뮤지컬 ‘레드북’ 막공 소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공연을 모두 마친 소감을 밝혔다.옥주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아주 소중했어. 최고의 시간 속에서 살게 해주어 고마워요. 모두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옥주현은 ‘레드북’ 작품에서 함께 호흡한 배우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총막 후 눈물 쏟게 한 메시지로 보내주신 편지도. 레드북은 마지막까지 레드북 세상 사람들처럼 레드북 같은 마음과 레드북 같은 표현으로 꼭 안아주었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그동안 정말 고마웠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또한 공연 후 받은 편지 내용 일부 공개했다. 편지에는 ‘우리 모두 거친 파도 속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우리가 함께 할 수 있기를’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독점 캐스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안나 역을 맡은 배우 가운데 옥주현이 전체 38회 공연 중 23회 무대에 오르는 반면,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와 7회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회차 배분을 둘러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이에 대해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 스케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율된 결과”라고 입장을 밝혔다.‘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린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작품은 오는 2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3:23
연예일반

옥주현, 뮤지컬 독점 논란에도.. “‘안나 카레니나’ 최고의 작품” 애정 듬뿍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개막을 앞두고 작품을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옥주현은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근 진행된 ‘안나 카레니나’ 북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민영기, 문유강, 알리나 체비크 연출 등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옥주현은 “한 토시도 흠잡을 곳 없는 가장 완벽한 소설로 꼽히는 명작”이라며 레프 톨스토이의 원작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톨스토이는 ‘어떻게 쓸 것인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한 작가”라며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불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을 살아내는 방식과 인간 사고의 깊이를 정교하게 설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러한 최고의 문학이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확장됐을 때 관객은 강렬한 전율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안나 카레니나’는 단언컨대 반드시 간직해야 할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월 2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며 개막 소식도 함께 전했다.‘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린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이번 시즌에서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트리플 캐스팅됐다.다만 5주간 총 38회 공연 가운데 옥주현이 23회 무대에 오르고,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와 7회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회차 배분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제작사 마스트인터네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권한”이라며 “라이선서 협의와 배우 스케줄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조율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에 출연 중이며, ‘안나 카레니나’는 2월 20일부터 3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7 15:50
스타

SF9 유태양, 군악대 합격…3월 3일 입대 [공식]

그룹 SF9 멤버 유태양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6일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군악대에 지원한 유태양은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아 오는 3월 3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입소 당일은 다수의 장병들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유태양의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 점 안내해 드린다”고 전했다.끝으로 SF9 유태양에게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언제나 감사드리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유태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유태양은 2016년 SF9으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알타보이즈’를 시작으로 ‘삼총사’, ‘살리에르’, ‘블러디 러브’, ‘렌트’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해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6 11:32
연예일반

임창정, 오늘(4일) 신곡 ‘미친놈’ 발매

가수 임창정이 호소력 짙은 보컬로 애절함을 노래한다.임창정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다.‘미친놈’은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 남겨진 후회와 집착, 그리고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솔직하게 드러낸 곡으로, 사랑 앞에서 가장 초라해진 한 인간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임창정은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그리움을 노래하며 다시 한번 감동을 선사한다.특히 ‘난 미친놈’ ‘너밖에 난 모르는 놈’, ‘헤어진 뒤에 널 더 사랑하는 불쌍한 놈’, ‘조금 더 기다리면 행여 돌아와 줄까’, ‘미련이 많아서’ 등 현실적인 가사가 이별을 겪은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자극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여기에 수많은 히트작을 만들어낸 싱어송라이터 임창정과 요즘 대세 작곡팀으로 떠오르고 있는 타이비언, Dr.bs$$, CODA가 의기투합해 진정한 웰메이드 발라드를 완성시켰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탄탄한 보컬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임창정이 들려줄 신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임창정은 그동안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또 다시 사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등 활발한 앨범 활동은 물론, 예능과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2025~26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열고 전국의 팬들과 만났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09:04
스타

공연 횟수는 제작사 몫…‘옥주현’ 향한 여론몰이, 선 넘었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을 둘러싼 비판의 초점이 유독 배우 옥주현 개인에게 맞춰지고 있다.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분은 제작사의 권한인데도 비난의 화살이 배우 개인에게 쏠리는 구조는 이번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 오는 20일 개막하는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최근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공개한 공연 스케줄에 따르면, 3월 20일까지 예정된 총 38회 공연 가운데 옥주현은 23회 무대에 오른다. 반면 같은 ‘안나’ 역에 캐스팅된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다. 이 같은 격차로 ‘캐스팅 독식’ 논란이 불거졌다.여기에 김소향이 SNS에 “할많하않”이라는 글을 남기면서, 캐스팅과 공연 횟차에 관련한 불만을 에둘러 표현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까지 더해져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는 제작사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 스케줄, 공연 회차 축소 등 복합적인 변수들을 고려해 어렵게 조율한 결과”라고 설명했다.뮤지컬 업계는 통상적으로 공연 1회당 출연료를 기준으로 계약을 체결한다. 동일한 작품을 준비하더라도 공연 횟수에 따라 수익 차이가 발생하는 구조인 만큼, 회차 배분은 민감할 수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배우의 흥행력이나 ‘사이즈’에 따라 공연 횟수가 달라지는 경우는 이해할 수 있으나, 이번 ‘안나 카레니나’처럼 타 캐스팅과 세 배가 넘는 격차는 심하다는 반응이 많다.그럼에도 캐스팅 분배에 대한 책임이 옥주현 개인에게로 몰고가는 건 억지다. 그저 옥주현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이때다 싶어 돌을 던지고 있을 뿐이다. 캐스팅과 회차 배분은 제작사의 판단 영역이다. 선택의 주체가 제작사라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제작사가 져야 한다. 공연이 시작되기도 전에 SNS를 통한 감정적 기싸움이 노출되는 상황 역시 바람직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문제 제기가 필요하다면, 제작사를 통한 공식적인 소통이 우선돼야 한다. 만약 옥주현에게 과도하게 집중된 스케줄이 공연 퀄리티 저하로 이어진다면, 그에 대한 비판 역시 배우 개인이 아닌 제작사가 감당해야 할 몫이다.최근 뮤지컬 업계에서는 과거와 달리 ‘스타 캐스팅’만으로는 티켓 판매를 담보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그럼에도 제작사가 여전히 옥주현을 전면에 내세운 선택을 했다는 건, 제작사 고민의 결과일 테다. 어떤 이유에서든, 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은 배우 개인이 아니라 제작사의 결정이어야 한다. 돌을 던져야 할 곳이 잘못 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4 08:16
스타

멜로망스 김민석, 오늘(1일) 리메이크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 발매

멜로망스 김민석의 감성으로 완성한 리메이크 음원이 공개된다.김민석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발매한다.'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지난 2020년 가수 KCM이 발표한 곡으로, 프로젝트 'Wish+'의 모티프가 된 곡이다. 잊혀지지 않는 이별의 기억을 녹여낸 아름다운 이별송을 김민석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김민석은 "바람이 좀 서늘해진 늦은 밤 / 너라는 추억들을 데려와 / 널 잊어보려고 밀어냈던 기억이 / 다시 내 곁을 맴돌아" 등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를 섬세하고 짙은 감성의 목소리로 풀어내며 진정성을 한층 높였다.김민석이 속한 멜로망스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Sentimental(센티멘탈)'로 데뷔 후 '아무 날의 서프라이즈', '사랑인가 봐', '고백', '선물', '동화'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사랑받고 있다. 또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키스는 괜히 해서!', '마지막 썸머' OST 가창 참여는 물론,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편 김민석이 가창에 참여한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Wish+' 음원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1 10:20
스타

FT아일랜드, FNC와 20년 동행 잇는다 [공식]

밴드 FT아일랜드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째 동행을 이어간다.소속사는 29일 "FNC엔터테인먼트의 창립 아티스트이자 밴드의 한류를 이끈 FT아일랜드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라며 "FNC엔터테인먼트의 설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FT아일랜드와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FT아일랜드는 지난 2007년 데뷔해 '사랑앓이', '천둥', '너 올 때까지', '사랑후애', '바래', '사랑사랑사랑', '지독하게', 'PRAY', 'Wind'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밴드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 메이저 시장 정식 데뷔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정상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 투어를 통해 무대를 확장하며 K팝 대표 밴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특히 지난해에는 그룹이 향하고자 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목표를 담은 프로젝트 'FTestination'(에프티스티네이션)을 통해 다양한 감성을 지닌 디지털 싱글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끊임없는 음악적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는 '현재 진행형' 밴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FT아일랜드는 국내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음악팬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대학 축제에서도 꾸준히 러브콜을 받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높은 대중성과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뿐만 아니라 그룹 활동을 비롯해 연기,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각자의 개성과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다. 멤버들은 팀으로서의 시너지는 물론, 개인으로서의 성장 또한 놓치지 않으며 따로 또 같이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이 가운데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의 전담팀을 구성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밀접한 관리로 향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FT아일랜드는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며 신뢰를 쌓아온 만큼, 서로의 소중함을 잘 아는 관계로 앞으로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FT아일랜드는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예고하며, 활발한 행보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9 09:45
산업

서울랜드,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대신 '두쫀쿠' 쏜다

서울랜드가 오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착순 214커플에게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쏜다.서울랜드는 발렌타인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럽스타 서울랜드’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이벤트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당일 진행되며, 연인뿐 아니라 친구, 가족 등 두 명이 한 팀을 이뤄 공원을 방문한 커플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오픈런 열풍과 품귀 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디저트 대세 ‘두쫀쿠’를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받을 수 있는 현장 미니게임 이벤트다. 현장 미니게임 이벤트는 2월 14일 오후 2시 14분에 진행되며, 게임에 승리한 214커플에게 두쫀쿠 선물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연인이 아니더라도 2인이 한 팀을 이뤄 게임에 참여해 승리하면 달콤하고 빠삭한 두쫀쿠를 받을 수 있다. 미니게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서울랜드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또한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과 협업해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럽(LOVE)케스 음악공연’도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SOOP의 대표 콘텐츠 ‘찾아가는 락(樂)케스’ 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SOOP에서 활동 중인 음악 스트리머들이 참여해 사랑을 주제로 한 OST, 뮤지컬 넘버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럽케스 음악공연’은 2월 14일 오후 6시, 서울랜드 통나무소극장에서 진행되며, SOOP 플랫폼을 통해 생방송 스트리밍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밤이 되면 발렌타인데이를 낭만적으로 수놓을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화려한 불꽃과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불꽃놀이는 커플끼리 로맨틱한 하루의 마무리를 하기에 제격이다. 특히 이번 불꽃놀이는 설날 연휴에도 이어져, 발렌타인데이가 아니더라도 연휴 기간 동안 매일 즐길 수 있다.서울랜드 관계자는 “이번 ‘럽스타 서울랜드’는 연인뿐 아니라 친구, 가족 등 다양한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참여형 이벤트”라며 “특히 대세 디저트로 자리 잡은 두바이쫀득쿠키를 비롯해 라이브 음악공연, AI 체험 등 트렌디한 콘텐츠를 통해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랜드는 발렌타인데이를 시작으로 시즌별 테마 이벤트와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6.01.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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