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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킥플립, 샤잠 선정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글로벌 잠재력 입증

그룹 킥플립이 샤잠(Shazam)이 선정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에 등극했다.13일 애플 뮤직의 뮤직 디스커버리 앱 샤잠에 따르면 킥플립은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 K팝 부문에 랭크됐다.‘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은 샤잠에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올해를 비롯해 향후 음악 시장을 이끌 유망 아티스트를 예측 및 조명하는 연례 리스트다. 샤잠의 예측 데이터와 애플 뮤직 글로벌 에디터의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선정되며 이번 리스트에는 전 세계 22개국 20개 장를르 아우르는 총 65팀의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킥플립은 지난해 9월 세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플립’ 타이틀곡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애플 뮤직 대한민국 인기 차트에서 최고 48위를 기록, 50일 이상 차트인에 성공하며 해당 리스트에 자리했다.앞서 킥플립은 '처음 불러보는 노래'로 미국 빌보드의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추천’에도 오른 바 있다. 데뷔 첫 해 탄탄한 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으로 ‘K팝 슈퍼 루키’ 수식어를 얻은 킥플립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다시 한번 주목도를 높이며 잠재력을 입증했다.킥플립은 기세를 몰아 오는 20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첫 팬 콘서트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전국 투어에 나선다. 17~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31일 광주, 2월 21일 청주, 28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공연을 진행하고 팬들과 잊지 못할 데뷔 1주년 추억을 쌓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4 11:41
뮤직

난리 난 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3곡 동시 진입

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에 3곡을 동시 진입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빌보드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의 수록곡 ‘가브리엘라’가 ‘핫 100’ 21위에 올라 해당 차트 팀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음원이 공개된 지 약 7개월 가까이 된 곡임에도 ‘뒷심’ 이상의 매서운 상승세가 괄목할 만하다. 누적 차트인 기록은 25주. 지난해 발매된 걸그룹의 곡 가운데 최장기간이다.신곡 ‘인터넷 걸’은 같은 차트에 29위로 입성했다. 캣츠아이의 ‘핫 100’ 첫 진입 성적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앞서 동 차트에서 ‘날리’가 92위(5월 17일 자), ‘가브리엘라’가 94위(7월 5일 자)로 출발했던 것과 비교하면 놀라운 추이다.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선공개된 곡이자 팬 페이보릿 트랙임에도 돌풍을 일으키며 그간 축적된 팀의 글로벌 파급력을 엿보게 했다.여기에 지난해 4월 공개된 ‘날리’까지 빌보드 ‘핫 100’ 88위로 랭크됐다. 빌보드 ‘핫 100’ 내 3곡을 한꺼번에 올려놓은 K팝 아티스트는 방탄소년단, 정국, 뉴진스, 제니 등 극소수에 불과하다. 캣츠아이는 이들과 결이 다른 다국적 걸그룹이지만 이른바 ‘K팝 방법론’에 기반해 기획·제작된 팀이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성공적 사례일뿐 아니라 K팝 제작 시스템의 경쟁력을 재차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작들이 쌓아온 인기를 바탕으로 신곡이 발매 첫 주 ‘핫 100’ 30위권을 뚫었고, 이 관심이 다시 기존 곡들의 순위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캣츠아이가 단발성 히트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음을 시사한다. 올해 두 번째 오디션 프로젝트 ‘월드 스카우트 더 파이널 피스’를 통해 또 다른 걸그룹 론칭을 앞두고 있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영향력도 한층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캣츠아이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인터넷 걸’은 최신 ‘오피셜 싱글 톱 100’에 24위(1월 9~15일 자)로 첫 진입하며 해당 차트 팀 최고 성적을 다시 썼다. 아울러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USA(1월 2~8일 자)’ 19위, ‘위클리 톱 송 글로벌’ 31위에 안착해 발매 초기부터 파죽지세 인기를 예고했다. 캣츠아이는 내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다.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4 11:07
국가대표

‘우승 트로피 한국 온다’ 코카-콜라,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개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코카-콜라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오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오는 6월부터 캐나다, 멕시코, 미국의 공동 개최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의 우승국에 실제로 수여되는 공식 트로피"라고 전했다.이어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월드컵의 상징인 트로피를 눈앞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FIFA 월드컵 2026을 향한 승리의 기운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한국을 찾는 건 지난 2022 카타르 대회 이후 4년 만이다. 한국은 지난 1986년부터 2026년까지 지난 40년간 '11회 연속 대회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왔다. 이번 FIFA 월드컵 2026 진출로 통산 12번째 FIFA 월드컵 무대를 밟게 된 만큼, 승리의 상징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의 한국 방문은 국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이자,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사다. 지난 2006년부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6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상 최대 규모로 꼽히는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다양한 국가를 방문하며 FIFA 월드컵 감동과 열기를 나누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는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한국을 포함해 150여 일간 전 세계 30개 FIFA 회원국, 75개 지역을 순회한다. 한국에는 오는 16일 코카-콜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입국한다. 같은 날 진행되는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17일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소비자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한국 코카-콜라는 FIFA 월드컵이 열릴 때마다 늘 축구 팬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해왔다. 1998년 ‘777 응원단’을 통해 첫 원정 응원단을 선보였고,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는 2,331명의 ‘777 응원단’을 모집해 한국전 3경기를 현장에서 함께 응원했다. 2006년에도 ‘999 붉은 원정대’를 독일로 파견하며 태극전사를 향한 응원에 앞장서는 등 국내 팬들과 현장의 열기를 직접 느끼고, 감동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함께 써 내려왔다. 승리의 상징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 또한 국내 팬들이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한국 코카-콜라는 2006년을 시작으로 2010년, 2014년, 2022년까지 꾸준히 트로피 투어를 진행해왔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코카-콜라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오랜 시간 FIFA 월드컵 현장에서 국내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한국 축구에 진심을 갖고 응원해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가진 승리의 기운을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코카-콜라는 1976년부터 FIFA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1978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는 2006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공동으로 진행되고 있다.김우중 기자 2026.01.14 09:05
연예일반

‘최다 회차’ BTS, 월드 투어 4월부터 시작...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

방탄소년단(BTS)의 투어가 오는 4월 시작된다. 이번 월드투어는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마무리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공연이다.방탄소년단은 14일 0시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 ‘BTS WORLD TOUR’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한국 고양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를 아우른다. 현재까지 총 34개 도시 79회 공연이 오픈됐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단일 투어로 최다 회차다. 향후 일본, 중동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라 투어 규모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콘서트는 4월 9일, 11~12일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6월 12~13일에는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일로 팬들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북미 투어는 4월 25~26일 탬파를 시작으로 12개 도시에서 총 28회 규모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의 선 볼 스타디움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무대를 펼친다. 이는 두 도시에서 열리는 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팝 콘서트다. 스탠퍼드 스타디움도 입성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에 이어 두 번째로 해당 장소에서 공연을 여는 아티스트가 됐다. 수용 인원 기준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돔구장인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을 비롯해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등에서도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선보인다. 6~7월에는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런던, 파리 등 5개 도시에서 총 10회에 걸쳐 관객들과 호흡한다. 마드리드와 브뤼셀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공연을 연다.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를 포함한 남미 5개 도시도 방문하며 추후 중동 지역까지 무대를 넓힐 계획이다.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월드투어 규모에 걸맞은 연출도 기대 포인트다. 이번 투어에서는 360도 무대를 적용해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에 앞서 3월 20일 14개 트랙을 수록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완전체로는 약 3년 9개월 만의 컴백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7:25
뮤직

에이티즈, 2월 6일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컴백

그룹 에이티즈가 2월 컴백한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영상은 두 개의 차원 속 서로를 바라보며 질주하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고 있다. 2분할로 구성된 화면은 각 차원의 공간과 빛, 색감이 대비를 이루며 존재의 간극을 드러냈다.질주 끝에 마주한 두 존재는 서로의 손끝을 마주쳤다. 그와 동시에 뿜어져 나오는 강한 빛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됐고, 새 앨범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강하게 자극했다.에이티즈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와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 두 개의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월드클래스' 존재감을 증명했다.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더 확장시킨 에이티즈가 자신들의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 새 앨범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팬심을 저격할지 기대가 모인다.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2월 6일 발매된다.한편 에이티즈는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케이팝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특히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노미네이트에 성공하며 ‘글로벌 톱티어’ 위엄을 증명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ㅇ 2026.01.12 13:51
골프일반

이태훈, 올시즌 LIV 골프에서 뛴다...프로모션 대회 우승으로 자격 획득

지난 시즌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뛰었던 캐나다 교포 이태훈(35)이 2026시즌은 LIV 골프에서 활약하게 됐다. 이태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다.전날 6언더파를 기록했던 그는 3·4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29타를 써내 2위 비에른 헬레그렌(스웨덴·6언더파 134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선 첫날 63명이 경쟁해 상위 20명을 추리고, 여기에 예선 면제 선수 20명이 가세해 2라운드를 펼쳤다.2라운드 상위 20위까지 3라운드에 진출, 이틀간 36홀 경기를 치러 3·4라운드 합계 성적으로 최종 순위를 가리고 상위 3명에게 올해 LIV 골프 출전권을 줬다.2013년 아시안투어 신인왕 출신의 이태훈은 2017년 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린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것을 계기로 KPGA 투어에 뛰어들어 이후 3승을 추가했다. 지난해엔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을 제패하고 KPGA 투어 상금 2위,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올랐다.이태훈은 매니지먼트사를 통해 "솔직히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코스에서 (나흘 동안) 21언더파를 기록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내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한국에서 가족 일로 처리할 게 있었다. 이번 대회 전에 모든 것을 끝낼 수 있을 거로 예상하지 못해 대회에 참가하지 않으려 했는데, 마지막 순간에 모든 것을 마무리하면서 초청을 요청해 여기 오게 됐다"고도 설명했다.앤서니 김(40·미국)은 이태훈, 헬레그렌에 이어 3위(5언더파 135타)에 올라 올해도 LIV 골프에서 뛰게 됐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3승의 앤서니 김은 2012년 돌연 골프를 그만두고 종적을 감췄다가 2024년 LIV 골프를 통해 선수로 복귀했다.2026시즌 LIV 골프 리그는 2월 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막한다.이은경 기자 2026.01.12 11:40
스타

[IS하이컷] 쯔위, 과감한 언더웨어 룩…인형 미모에 숨겨진 반전 매력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쯔위가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쯔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쯔위는 핑크색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톱을 연한 핑크색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독특하고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쯔위의 피지컬이었다. 로우라이즈 팬츠 위로 드러난 쯔위의 허리 라인에는 선명한 복근이 자리 잡고 있다. 쯔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살짝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참석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의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0:07
연예일반

트와이스 쯔위, 브라톱 파격 패션…선명한 11자 복근 [AI 포토컷]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막내 쯔위가 독보적인 보디라인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강탈했다.쯔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란제리 브랜드 ‘핑크(PINK)’의 하트 자수가 놓인 브라톱을 티셔츠 위에 덧입는 독창적인 레이어드 룩을 선보였다. 특히 하의 속옷 라인을 살짝 노출하는 이른바 ‘새깅 패션’으로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쯔위의 탄탄한 몸매였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과 선명하게 자리 잡은 11자 복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에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더해져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참석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의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2026.01.10 10:03
LPGA

'한·미 신인왕 선배' 유해란이 '후배' 이동은에게, "일희일비 말고, 꾸준히 그리고 더 많이" [IS 피플]

"일희일비하지 말고, 꾸준히 그리고 더 많이."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왕 선배' 유해란이 '후배' 이동은에게 값진 조언을 건넸다. 유해란은 "시즌은 길다. 언젠가 내 시간이 온다고 생각하고 임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왕이자 2025년 장타퀸인 이동은은 새 시즌 미국에서 활동한다. 지난해 12월 LPGA 퀄리파잉(Q) 스쿨에서 공동 7위에 오른 그는 내년 시즌 LPGA투어 정규 시드를 따냈다. 이동은은 9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신제품 Qi4D 공개 행사'에 참석, "어릴 때부터 꿈꿔왔던 무대에 도전하게 돼 정말 기쁘고 설렌다"라며 "더 큰 무대에 서는 만큼 책임감도 엄청난데, 결과보다 한 라운드, 한 샷마다 배우는 자세로 차분하게 임하고 싶다. 내 골프를 믿고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모습으로 꾸준히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라고 LPGA투어 출사표를 냈다. LPGA투어 무대는 한국과 다르다. 시즌도 길고 투어도 더 많다. 이동거리도 더 길고, 무엇보다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즐비해 있는 곳이다. 한국과는 다른 전력과 마음가짐으로 나서야 한다. 이동은은 "LPGA가 한국에서보다 상황이 다양하다고 들었다. LPGA투어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현지 투어캐디를 쓸 예정이다. 다만 스윙은 크게 바꾸고 싶지 않아서 한국 코치에게 의지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마침 그의 옆에는 LPGA투어 선배가 있었다. 2023년 LPGA투어 신인왕이자 통산 3승을 달성한 유해란이 '팀 테일러메이드' 소속으로 이동은의 가까이 있었다. 최근 KLPGA투어에서 LPGA투어로 넘어간 선수 중 가장 성공한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미국 무대에서의 적응, 특히 신인왕 노하우도 이동은에게 알려줄 수 있을 터. 함께 행사에 등장한 유해란은 "(이동은 등 후배들이) 너무 잘 치는 선수들이라 조언할 게 없다"면서도 "LPGA투어 시즌이 기니까 일희일비 안했으면 좋겠다. 시즌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쌓다 보면 좋은 결과가 따라올 것"이라고 주문했다.신인왕 노하우에 대해선 "모든 대회에 나가 포인트를 쌓는 것"이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해줬다. 유해란은 "루키 시즌엔 모든 시합을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언제 기회가 돌아올지도 모르고, 1주 쉬는 게 아까웠다. 그 더분에 데뷔 시즌 모든 경기(3~경기)에 다 나갔고 포인트를 차곡차곡 쌓았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LPGA 무대는 난다긴다 하는 선수들이 모이는 곳이다. (모든 투어에 참가하는 게) 체력적으로 힘들겠지만, 많은 대회에 나가 경험을 많이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조언했다. 선배의 조언을 들은 이동은은 "항상 마음 속엔 신인왕과 우승 욕심이 있지만, 욕심을 낼 때마다 안되는 게 골프더라"면서 "이 마음을 눌러두고, 올해는 배운다는 생각으로, 내 골프를 (실력을) 늘려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LPGA 시드 유지를 목표로, 매 대회 최선을 다한다면 우승이나 신인왕 등 더 좋은 결과가 따라올 거라고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이동은은 새 시즌 황유민과 함께 LPGA 무대를 누비며 신인왕 경쟁도 할 예정이다. 황유민은 지난해 롯데 챔피언십 우승으로 올 시즌 LPGA 티켓을 따낸 바 있다. 이동은은 "LPGA투어에서 같은 한국 선수가 있다는 게 심적으로 든든하다. 선의의 경쟁자가 있다는 건 내 골프 실력이 늘어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이동은은 "같은 브랜드(테일러메이드)의 장비를 쓰는 넬리 코르다와 같은 라운드에서 뛰어보고 싶다. 정말 배울 게 많을 것 같다. 만약 정말 기회가 와서 우승 경쟁까지 한다면 재밌는 명승부를 펼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KLPGA 장타퀸 이동은은 이번 시즌 드라이버를 바꿨다. 테일러메이드의 Qi4D를 장착한 그는 "이전 모델보다 볼 스피드가 5m/s가 더 나와 많이 놀랐다. 올해 LPGA투어에서 원하는 스윙 템포 그대로 최대 볼 스피드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보다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광진구=윤승재 기자 2026.01.10 07:40
뮤직

블랙핑크 로제, 美 아이하트라디오 어워즈 8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그룹과 솔로 활동을 통틀어 8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8일(현지시간) 공개된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아파트’로 ‘최고의 컬래버레이션’, ‘올해의 K팝 노래’, ‘올해의 K팝 가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또 다른 솔로곡 ‘톡식 틸 디 엔드’는 ‘최고의 뮤직 비디오’ 후보에 지명됐고, 팝스타 알렉스 워런과 부른 듀엣곡 ‘온 마이 마인드’로 ‘페이보릿 K팝 컬래버’ 후보에 올랐다.이 외에도 블랙핑크는 ‘올해의 케이팝 그룹’, ‘페이보릿 틱톡 댄스’, ‘페이보릿 투어 스타일’ 부문에 이름을 올려 총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블랙핑크의 ‘뛰어’는 ‘올해의 K팝 노래’와 ‘베스트 뮤직 비디오’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는 미국 온라인 라디오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2014년 시작됐다. 시상식은 오는 3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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