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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미연, 긴생머리 금발도 찰떡…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네 [IS하이컷]

그룹 아이들 미연이 일상 ‘B컷’에서도 컴퓨터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미연은 2일 자신의 SNS에 “플레이 더 홀 월드 인 모노”라는 글을 올려 신곡 ‘모노’를 홍보하며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은 긴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블랙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멋스러움을 강조했다. 바비 인형도 울고 갈 완벽한 미모 속 아련한 표정과 제스처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연이는 오늘도 예뻐” “신곡 ‘모노’ 너무 좋더라” “고생했어 애기” “청바지에 티셔츠 입었을 뿐인데 역시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로 컴백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03 16:40
스타

미연, 이쯤되면 미모가 권력 [AI 포토컷]

그룹 아이들 미연이 일상 ‘B컷’에서도 컴퓨터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미연은 2일 자신의 SNS에 “플레이 더 홀 월드 인 모노”라는 글을 올려 신곡 ‘모노’를 홍보하며 다양한 분위기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은 긴 금발 머리를 늘어뜨린 채 블랙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멋스러움을 강조했다. 바비 인형도 울고 갈 완벽한 미모 속 아련한 표정과 제스처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연이는 오늘도 예뻐” “신곡 ‘모노’ 너무 좋더라” “고생했어 애기” “청바지에 티셔츠 입었을 뿐인데 역시 다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로 컴백했다.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2.03 16:36
예능

‘아이유 닮은꼴’ 30기 영자, 男제치고 불판 접수…‘나솔’ 역대급 테토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솔로나라’ 사상 최초의 역사를 쓴다. 오는 4일 방송되는 SBS플러스와 ENA의 연애 리얼리티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리얼 테토녀’의 매력을 대방출하는 영자의 활약상이 펼쳐진다.이날 30기 솔로남녀는 저녁 식사를 위해 바비큐 준비를 한다. 그런데 솔로남은 토치로 숯에 불을 피우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당황하고, 이에 “캠핑이 취미”라는 영자를 찾아가 “불이 안 붙는데, 번개탄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SOS를 친다. 영자는 “부채질 열심히 하시라”며 여유롭게 답한 뒤 손수 시범을 보인다. 나아가 영자는 “여기 위에다가 숯 좀 올려 달라”고 카리스마 있게 지시를 한다. 또한, 어설픈 부채질을 하는 솔로남에게는 “거기서 해 봤자 의미 없다. 여기서 이렇게”라면서 ‘불피우기 리더십’을 보여준다.‘바비큐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 영자는 고기도 능숙하게 굽는다. 이때 숯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에 매워하던 솔로남들은 “눈이 엄청 매운데, 어떻게 고기를 구웠냐?”며 놀란 눈으로 영자를 쳐다본다. 영자는 “렌즈 껴서 그런지 안 맵다”며 “홍홍홍홍 ~”이라고 특유의 웃음을 짓는다. ‘아이유 닮은꼴’ 비주얼에 숨겨져 있던 영자의 반전 ‘테토력’을 확인한 솔로남은 “저 사람 멋있다!”며 ‘심쿵’한 표정을 짓는다. 일찌감치 30기의 ‘다크호스 테토녀’로 떠오른 영자의 활약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30기 영자가 평정한 ‘솔로나라 30번지’의 바비큐 파티 현장은 4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3 15:44
산업

전 세계가 주목한 K미식 ‘한우 마늘갈비구이’ 집에서 만들어볼까

한우가 미식의 꽃으로 주목 받고 있다.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2’에 소개된 한우 마늘갈비구이가 한우의 깊은 풍미를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아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한우자조금)는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손쉽게 한우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우 갈비를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한우의 미식적 가치를 알리고자 나섰다.한우 갈비는 단순한 구이용 부위를 넘어 뼈 주변의 살코기와 지방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씹을수록 풍부한 육향과 감칠맛을 느낄 수 있는 부위다. 갈비뼈에서 우러나는 고소한 맛과 함께 육즙이 풍부해 구이·양념구이·갈비찜·바비큐 등 다양한 조리법에 폭넓게 활용된다. 특히 한우 고유의 균일한 마블링과 함께 단백질·철분·콜라겐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함유해 맛은 물론 기력 보충에도 도움을 주며, 누구에게나 선호도가 높다.한우 마늘갈비구이는 한국적인 재료의 조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알싸한 마늘을 참기름에 볶아 단맛을 끌어올린 뒤 구운 한우 갈비에 곁들여 마늘이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식용유와 식초를 넣어 볶은 채 썬 무에 곶감과 고춧가루를 버무려 만든 개성식 무나물을 함께 곁들이면 더욱 개성 있는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한우 갈비구이는 조리 과정이 복잡하지 않아 요리 초보자도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갈비에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한 뒤 팬에 넓게 올려 구워주고, 불을 줄여 마늘이나 간장 베이스의 간단한 양념을 더해 마무리하면 된다. 갈비 본연의 깊은 육향에 익숙한 양념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글로벌 미식 서바이벌을 통해 한우가 예술적 영감을 주는 식재료임이 다시 한번 입증되었다”며 “일상의 식탁에서 한우의 깊은 풍미와 감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우의 미식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레시피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한우자조금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온라인 한우장터’와 ‘소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등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한우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2.01 16:13
생활문화

'루시아 청담 546 더 리버', 미국건축가협회(AIA) 국제 어워드 국내 최초 수상

미국건축가협회(AIA,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는 1857년 설립 이후 16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온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 전문가 단체로 전 세계 10만 명 이상의 건축가와 디자인 전문가가 참여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건축 네트워크다. 이들이 주관하는 AIA 국제 디자인 어워드(AIA International Design Awards)에서 루시아 청담 546 더 리버가 국내 주거 건축 프로젝트 최초로 수상작에 선정되며 한국 주거 건축의 설계 완성도를 국제 무대에서 입증했다.루시아 청담 546 더 리버는 2025 제1회 AIA 국제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단순한 고급 주거를 넘어 국제적 설계 기준에 부합하는 주거 건축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이 파트너스 & 아키텍츠가 설계를 맡았으며 디자인 품질과 공간 구성, 기술적 완성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AIA 국제 디자인 어워드는 건축물의 도시적 맥락에 대한 해석, 기능성과 미학의 균형, 설계의 독창성 등을 중심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제출된 도면과 디자인 설명, 사진 등 작품 자체만으로 평가하는 국제적 기준을 적용해, 설계의 본질적인 완성도를 중시하는 시상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AIA 심사위원단은 루시아 청담 546 더 리버에 대해 도시 맥락과 자연 요소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 접근, 그리고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과 주거 공간으로서의 완성도를 균형 있게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청담동 최고 높이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면서도 과도한 조형을 배제하고 비례와 재료의 정제된 조화를 통해 도심 경관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점이 국제 심사 기준에 부합했다는 평가다.루시아 청담 546 더 리버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지하 7층~지상 29층, 높이 약 110m 규모로 조성되며 청담동 일대에서 가장 높은 주거 랜드마크로 자리한다. 도산대로를 따라 새롭게 그려진 이 스카이라인은 단순한 높이 경쟁을 넘어 도심 주거 건축이 도시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존재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최상층에서 펼쳐지는 한강 조망과 도심 풍경은 '서울 최정상에서의 생활'을 상징이 아닌 실제 거주 경험으로 구현한다. 건물 전면 폭을 약 19m로 설계해 전 세대 한강 조망을 확보했으며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와 루프탑 풀을 통해 파노라마 뷰를 완성했다. 이러한 설계 요소 역시 주거 공간과 도시 경관을 동시에 고려한 사례로 심사 과정에서 주목받았다.입면 디자인은 글로벌 탑 설계사무소 KPF(Kohn Pedersen Fox) 출신이자 롯데월드타워 입면 디자인을 총괄한 건축가 폴 배가 담당했다. 빛나는 한강의 물결을 모티브로 한 외관은 절제된 조형 언어를 통해 도산대로의 새로운 도시형 랜드마크로 완성됐다.내부 공간은 1층 1세대 구성(계약면적 330~526㎡)으로 설계돼 세대별 독립성과 쾌적성을 극대화했다. 전 세대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천장고 2.9m와 6개 통창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한층 강화했다. 장식을 채우기보다 풍경을 들이는 공간 구성은 주거 공간에서의 경험 가치를 근본적으로 다시 정의한다.이와 함께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프라이빗 레슨 룸, 로비 라운지, 라운지 546(야외 가든·다이닝·바비큐), 루프탑 라운지 등 고급 커뮤니티 시설과 조식, 발렛, 세차, 하우스키핑, 런드리 등 호텔급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와 영동대교를 통해 강남·강북 접근성이 우수하며 도보 약 10분 내 청담역(7호선)을 이용할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현대백화점, 청담동 명품거리 등 고급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한편 루시아 청담 546 더 리버는 현재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내부 공간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2026.01.29 09:00
예능

‘나는 SOLO’ 30기, ‘에겐남&테토녀’ 떴다…‘아이유 닮은꼴’ 영자 반전 매력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를 빛낼 ‘에겐남’과 ‘테토녀’가 베일을 벗었다. 2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감성 ‘에겐남’과 박력 ‘테토녀’가 만난 ‘솔로나라 30번지’가 설레는 출발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솔로나라 30번지’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경기도 양평에 자리를 잡았다. 솔로남들은 훈훈한 비주얼에 섬세한 내면을 자랑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영수는 ‘BTS 지민 닮은 꼴’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운동으로 다진 피지컬을 과시했고, “제가 차분한 편이라 상대는 밝고 재밌으면 좋겠다”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아이돌 비주얼’ 영호는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분과 연애·결혼을 하고 싶다”며 경기 광주 자택, 부산 업무용 오피스텔까지 마련한 재력을 과시했다. ‘전용 기사님’으로 변신한 친구의 배웅을 받으며 등장한 영식은 댄디한 패션에 ‘5년 차 변호사’라는 반전 직업을 밝힌 뒤, “밤, 주말에도 일하니까 이런 절 이해해줄 사람, 커리어에 야망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영철은 첫 연애 상대였던 여자친구와 11년 연애 뒤 헤어져 살이 15kg나 빠졌다는 사연과 함께, ‘세심한 배려녀’를 만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곰돌이상’ 광수는 K과고 조기졸업-서울 명문대라는 탄탄대로 학력을 공개했고, “최근에 집을 샀다”며 “경기도 화성에 40평대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개업 4년 차 세무사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상대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반면 솔로녀들은 시원시원하고 쿨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숙은 유명한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였고, “타깃(관심 있는 상대)을 정하면 딱!”이라고 ‘직진녀’임을 알렸다. 하이힐을 신고 다부진 팔자걸음으로 등장한 정숙은 경찰이라는 직업과 함께 “제가 센 성 격이라 센 분들이랑 안 맞는다. 잘생긴 남자도 별로…”라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름이 적힌 족자를 맨손으로 끊어버린 순자는 킥복싱, 복싱 등을 즐기는 ‘리얼 테토녀’였고, “절 어필해서 혼인관계증명서의 공란을 채워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아이유 닮은꼴’ 영자는 18기 영호의 회사 후배로, 대형 건설사의 현장 관리 감독자로 재직 중이었다. 귀여운 얼굴과 달리 캐리어도 혼자 번쩍 드는 영자는 “소개팅도 100번 넘게 한 거 같은데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다”며 ‘순환 근무’의 고충을 토로했다. 옥순은 S예중-S예고-E대 무용과를 나온 ‘무용 엘리트’로, 딸을 위해 주말 부부도 감수하는 ‘딸바보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셋째딸’이었다. 네 자매 중 혼자 미혼이라는 옥순은 “꼭 짝을 만나고 싶다”고 결혼을 향한 간절한 다짐을 드러냈다. 끝으로 현숙은 캐나다 출신으로, “자기계발과 도전의 마음으로 한국에 왔다. 좋은 사람 만나면 정착할 생각도 있다”고 진정성을 보였다. 그런데, 솔로남들은 매력 넘치는 솔로녀들의 등장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수줍게 목례만 하는가 하면, 눈도 못 마주치지 못했다. ‘에겐남’ 분위기의 솔로남들과 달리, 솔로녀들은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후로도 ‘극과 극’가 계속되자, 30기 솔로남녀는 자연스럽게 “우리 기수, 에겐남&테토녀 특집 아니냐?”며 스스로 ‘기수’ 이름을 지었다.곧바로 시작된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은 첫 만남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미션이었다. 영숙은 영수에게 직진했고, 정숙은 상철과 ‘손하트’를 만들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순자는 “이상형이 맞았다”며 영수의 옆자리로 갔고, 영자는 “유일하게 ‘웃상’으로 계셨다”며, 옥순 역시 “하얀 분이 계속 방실방실 미소지었다”며 영식을 택했다. 현숙은 “제 눈을 제일 많이 맞춰주셨다”면서 상철에게 직행했다.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영수-상철-영식이 골고루 ‘2표’씩을 획득했고, 영호-영철-광수는 ‘0표’로 씁쓸함을 삼켰다. 영철은 “옷을 괜히 많이 가지고 왔나”라면서 속상해했다. 한편, 영식의 차를 타게 된 영자는 ‘나는 SOLO’ 사상 역대 가장 작은 캐리어를 가져와 혼자 번쩍 드는가 하면, ‘1종 면허 소유자’, ‘툭툭이 렌트 운전 경험자’ 등 귀여운 외모와 180도 다른 박력 넘치는 매력을 드러내 MC 데프콘마저 경 악케 했다. 심지어 영식이 혼잡한 주차장에서 헤매자, 영자는 영식의 운전을 지도하는가 하면, “제가 대신 해줘도 되겠냐?”고 여유를 부렸다. 자극받은 영식은 ‘급가속 차선 변경’으로 운전 실력을 보여줬지만, 차 뒷자리에 앉아 있던 옥순은 “다시 이 차를 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영식에 대한 마음을 금세 접었다.영수는 내리막길에서 끙끙대며 걸어가는 영숙의 캐리어를 대신 끌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지 못했고, 차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었다. 순자는 “여성분들이 섞여 있는 직종 같다. 뭔가 관리하는 느낌”이라고 대화의 물꼬를 텄다. 영수는 제작진 앞에서 “두 분에게 감사하지만 영자 님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놨다.영식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간식-물티슈-핫팩 등을 채운 보냉백 6개를 솔로녀들에게 선물했다. 솔로녀들은 짐을 푼 뒤 솔로남들에게 찾아가 먼저 대화를 걸었다. 취미를 공유하던 중, 영철은 “혼자 산책하고 혼자 카페 간다”고 말한 반면, 영자는 “혼자 캠핑 다니고, 텐트도 잘 친다”며 ‘테토녀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에 영철은 “제가 감당하기 힘든 분 같다”며 물러났지만, 영호는 “그래서 호감이 갔다”라고 영자를 향한 호기심을 내비쳤다. 영식 역시 “배울 점이 있을 거 같다”면서 영자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자가 부채질로 불을 조절하는가 하면, “(불을) 너무 세게 하면 겉만 탄다”며 ‘나는 SOLO’ 최초로 솔로녀가 바비큐 파티를 주도하는 ‘명장면’을 선보여 다음 방송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렸다.본격적으로 시작될 30기의 로맨스는 2월 4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07:35
연예일반

디올이 사랑한 그녀, 지수... 플라워 셋업으로 완성한 ‘인간 명품’ [IS하이컷]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비현실적인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냈다.지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달콤한 순간들, 사탕 같은 노트를 함께 발견하는 것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디올(Dior)’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셋업 의상을 착용한 그는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했다.특히 지수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은 의상의 디테일을 한층 살리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보적인 미모가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표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1 14:29
연예일반

블랙핑크 지수, 사람이 이래도 돼? CG 같은 ‘바비인형’ 실루엣 [AI포토컷]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비현실적인 ‘바비인형’ 비주얼을 뽐냈다.지수는 21일 자신의 SNS에 “달콤한 순간들, 사탕 같은 노트를 함께 발견하는 것이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디올(Dior)’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셋업 의상을 착용한 그는 특유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발산했다.특히 지수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은 의상의 디테일을 한층 살리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치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보적인 미모가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2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표한다.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21 14:28
메이저리그

최소 3320억원 걷어찬 엘리 데 라 크루즈, MLB 역대급 괴물의 패기

'괴물' 엘리 데 라 크루즈(24)가 현 소속팀 신시내티 레즈의 다년계약 제안을 거절한 사실이 알려졌다.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현재 젊은 선수 중 가장 운동 능력이 뛰어난 야수로 평가받는 데 라 크루즈와 신시내기의 장기 동행 협상이 지난해 스프링캠프 이후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신시내티는 구단 역대 최대 규모의 다년계약을 데 라 크루즈에게 제안했다고 한다. 구체적인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다. 종전 최다는 2012년 '출루 머신' 조이 보토와 했던 10년 총액 2억2500만 달러(3320억원)였다. 닉 크랄 신시내티 야구 부문 운영 사장은 이에 대해 "2025년 스프링캠프에 선수 측에 협상을 진행했다.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후 해당 제안에 관한 추가 논의는 없었다"라고 밝혔다. 데 라 크루즈는 2023년 빅리그에 데뷔, 2024시즌 처음으로 풀타임 시증르 소화하며 타율 0.259 25홈런 67도루를 기록했다. 2025시즌엔 타율 0.264 22홈런 37도루를 마크했다. 그는 현재 MLB에서 가장 주력이 빠른 선수이자, 가장 빠른 송구, 가장 빠른 타구를 생산한다. 운동 능력은 최상위 레벨이다. 데 라 크루즈의 서비스 타임은 2년 118일이다. 연봉 조정은 2027시즌, 자유계약선수(FA)는 2030시즌에도 돌입한다. 코빈 캐롤, 바비 윗 주니어 등 빅리그 데뷔 2~3년 차 안에 다년계약을 선택한 특급 유망주도 있다. 하지만 데 라 크루즈는 달랐다. 그는 "계약은 에이전트의 몫"이라고 했다. 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6.01.18 09:35
연예일반

“이건 고백”…임수향·양세형, 동료들도 놀란 핑크빛 기류 (뛰어야산다2)

배우 임수향, 개그맨 양세형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19일 방송되는 MBN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는 ‘2025 MBN 서울마라톤’을 끝낸 후 충청남도 아산으로 떠나는 ‘뛰산 크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선 녹화에서 양세형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 괴롭다. 원래 뛰고 나면 근처 맛집 투어를 하는데, 지금 2시간째 이동 중”이라고 푸념했고, 이영표는 “또 훈련하러 가는 거냐”며 경계 모드를 발동했다. 이 와중에도 션은 창밖 풍경을 보며 “단풍이 진짜 예쁘다”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대환장 케미 속 아산에 도착한 ‘뛰산 크루’는 현지 명소에서 온천을 즐기고, 숙소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고굽남’으로 변신한 양세형은 삼겹살, 목살, 새우 등을 구웠고, 새우를 좋아하는 임수향을 위해 손수 껍질까지 까줬다. 이에 임수향은 “새우 까주는 남자가 찐”이라며 “오빠가 까줘서 더 맛있다”고 극찬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뜻밖의 달달 기류에 유선호는 “임수향은 양세형에 대한 호감도가 1부터 10점 중 몇 점이냐? 만약 결혼하자고 하면 할 거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어진 임수향의 대답에 이영표는 “방송에서 이렇게 고백해도 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뛰어야 산다’ 시즌2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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