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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설 특선 영화 뭐 보지?... 김고은 연기 차력소 ‘파묘’ → 조정석 표 코믹 ‘파일럿’

병오년 설을 맞아 지상파 3사가 온 가족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부터 TV 최초 공개작, 강렬한 장르 영화까지 다채로운 ‘설 특선 영화 라인업’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운다.◇ SBS, 조정석 앞세워 ‘대중성’으로 승부SBS는 대중적인 코미디를 전면에 배치했다.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 영화 ‘파일럿’을 편성했으며, 17일 오후 5시 35분에는 ‘1승’, 18일 오후 8시 20분에는 ‘좀비딸’을 연이어 방송한다.‘파일럿’은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가 재취업에 성공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코미디 영화로, 조정석의 파격적인 여장 연기가 압권이다. 564만명을 동원하며 지난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좀비딸’ 역시 조정석 주연작이다. 세상에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 정환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믹 영화다. ‘1승’은 한국 최초 프로배구를 소재로 한 영화로 송강호, 박정민, 장윤주 등 탄탄한 연기력을 보유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MBC, 312억 대작 ‘TV 최초’ 공개MBC는 16일 오후 10시, TV 최초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방영하며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은 동명의 웹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순제작비 312억 원이 투입된 초호화 블록버스터다.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등 화려한 캐스팅을 통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을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에 재현한다.◇ KBS, 밤 시간대 겨냥한 ‘장르물’ 배치KBS는 16일부터 18일까지 ‘파묘’, ‘야당’, ‘탈주’를 순차적으로 방영한다. 모두 오후 10시라는 늦은 시간대에 편성된 만큼, 몰입감 높은 장르 영화들로 라인업을 구성했다.먼저 ‘파묘’는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공포 영화로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주연을 맡았다.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범죄 액션물 ‘야당’은 치밀한 마약 범죄 세계를 다룬다. 이어 방영되는 이제훈, 구교환 주연의 ‘탈주’는 내일을 향해 질주하는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을 속도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3 06:05
스타

전종서, 부친상 이후 母와 분가 “너랑 사느니 혼자 살겠다고” (윤쥬르)

배우 전종서가 부친상 이후 어머니와 분가하게 됐다고 고백했다.전종서는 지난 24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는 게시된 영상에 출연했다.영상에서 장윤주는 전종서의 집을 찾아 근황을 나눴다. 전종서는 “이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았었다”며 “아버지가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지면서 더는 안 되겠다고 판단했고, 희귀병을 앓으시면서 집 안에 보조기구들이 하나둘 설치되기 시작했다”고 아버지 생전을 회상했다.이후 부모님은 휠체어 사용이 가능한 환경으로 이사했으나 아버지의 병세가 조금씩 악화되며 결국 투병 중 눈을 감았다고 털어놨다. 전종서의 부친은 2023년 희귀병 소뇌위축증을 앓던 중 별세했다.전종서는 “그 이후 엄마와 둘이 남게 됐는데, 엄마가 그 집에서는 더 이상 살기 힘들다고 했다”며 “그래서 한동안 엄마를 모시고 함께 살았지만, 어느 날 엄마가 ‘너랑은 못 살겠다. 너랑 사느니 혼자 살아야겠다’고 말하더라”고 고백했다. 장윤주가 이유를 묻자 전종서는 “나는 밤에 활동하는 편인데, 공간이 분리돼 있음에도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의 엄마 모습은 또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있을 때의 엄마와, 아빠가 없는 엄마는 정말 다르다는 걸 다시 느꼈고 (변화를 받아들이는데) 2년 정도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시간이 흐른 뒤 전종서는 현재 집에 홀로 머무르기로 결정했다고 부연했다. 그는 “이 집에서 살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고, 결국 그 이유로 다시 이곳에서 살게 된 것 같다”고 말해 먹먹함을 안겼다.한편 전종서는 현재 영화 ‘프로젝트 Y’로 극장 관객을 만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12:26
스타

이충현♥과 연애 중인데…전종서 “환승연애 나가보고 싶다”

배우 전종서가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 출연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24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장윤주가 새롭게 인테리어한 전종서의 집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이날 전종서는 “나 ‘환승연애’ 나가보고 싶다. ‘흑백요리사’나”라고 말했고, 장윤주는 “네가 뭘로 나가게? 커피 드립도 못 타지 않냐”고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장윤주가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고? 너 너무 오래 만났니?”라고 묻자,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다. 미친 프로그램이다”라고 설명했다.장윤주가 “‘환승연애’를 한 번도 못 봤다”고 하자, 전종서는 “답답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윤주는 “나는 ‘이혼숙려캠프’ 같은 프로그램을 좋아한다”고 했고, 전종서는 “‘환승연애’는 언니가 흥미 없어할 것 같다. 그리고 너무 끝물이다. 그냥 ‘흑백요리사’를 봐라”고 덧붙였다.한편 전종서는 2021년부터 12월 영화감독 이충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4 17:14
영화

한소희→전종서까지…‘프로젝트 Y’ 개봉 앞두고 전방위 홍보

영화 ‘프로젝트 Y’의 주역들의 홍보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오는 21일 개봉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다. ‘프로젝트 Y’의 배우들이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와 라디오에 출격한다. 먼저, 바로 19일 오후 7시에는 김신록이 유튜브 ‘현아의 줄게’를 통해 조현아와 만난다. 김신록과 조현아는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과 연기, ‘프로젝트 Y’까지 다양한 주제를 오가며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는 후문. 이어서 이날 오후 9시에는 유아가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생방송과 보는 라디오를 통해 예비 관객과 만난다. ‘프로젝트 Y’를 통해 배우로 변신한 유아를 위해 오마이걸의 멤버인 효정이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으로, 찐친인 두 사람의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22일 오후 6시에는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가 ‘문명특급’에 출동한다. 사소한 일상 속 고민부터 인생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까지 다양한 주제를 나눈 세 사람은 빛나는 예능감과 참신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또, 24일 오전 9시에는 전종서가 절친 장윤주의 채널 ‘윤쥬르’에 출연해 ‘프로젝트 Y’를 홍보한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26일 오후 6시에는 뮤지컬 배우 카이의 유튜브 채널 ‘카이클래식’을 통해 정영주를 만날 수 있다. 한국 뮤지컬 계를 대표하는 정영주와 카이가 만나 뮤지컬에 대한 애정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까지 종횡무진 넘나드는 정영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9 08:31
영화

셀럽도 주목한 ‘프로젝트 Y’… 한소희·전종서, 새해 극장가 출격

영화 ‘프로젝트 Y’가 뜨거운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8일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첫선을 보인 ‘프로젝트 Y’가 배우부터 가수, 감독 등 셀럽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힙하고 세련되고 긴장감 넘치고 섹시하다!”(배우 최수영), “1초도 눈을 뗄 수 없었던 영화! 배우들의 에너지 짱! 영상미 짱! 꼭 보세요~”(배우 김히어라), “화려하고, 세심하고, 스페셜한 영화!”(배우 류경수), “영화가 힙하다 힙해”(배우 이다윗), “오랜만에 엄청 힘 있는 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배우 김민석), “섹시한 영화”(배우 박유림), “지루할 틈 없이 눈을 떼지 못하고 봤어요! 너무 재미있다.”(‘백수아파트’ 이루다 감독),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리듬감이 최고!”(배우 정회린) 등 호평이 쏟아졌다. 이어서 “멋진 영상 미친 연기” (‘범죄도시 4’ 허명행 감독), “모든 배우분들의 멋진 연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던 ‘프로젝트 Y’”(배우 강승현), “배우분들 연기 너무 잘하시고 신박한 내용! 굿! 짱입니다!”(가수 소향), “귀하고 특별한 두 배우의 진짜 케미! 독특한 레시피의 카타르시스 잘 즐기고 갑니다!”(‘이 별에 필요한’ 한지원 감독) 등 배우들을 향한 찬사가 이어졌다. 또한 “2026년을 여는 한국 영화 ‘프로젝트 Y’ 많관부!”(배우 장윤주), “‘프로젝트 Y’ 사랑! 흥흥흥흥해라~!”(가수 그레이(GRAY)), “‘프로젝트 Y’ 배우 스태프분들 너무 고생하신 흔적이 느껴졌습니다!”(‘굿뉴스’ 변성현 감독),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흥미진진 그 자체!!! ‘프로젝트 Y’ 화이팅!”(배우 이홍내), “2026년 이미 최고의 영화! 눈, 귀 모두 시원~하다!”(가수 안신애), “음악부터 연출, 연기까지 3박자가 너무… 너무입니다. 또 보러 올래요. 믿고 보는 이환 감독님 작품”(배우 이수민), “2026년의 시작은 ‘프로젝트 Y’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 (배우 미람) 등 ‘프로젝트 Y’를 향한 강력 추천을 보냈다.한편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2 08:42
연예일반

[포토] 장윤주, 여자배우 부문 수상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37
연예일반

[포토] 장윤주, 오늘은 '나비족' 콘셉트입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37
연예일반

[포토] 장윤주, 카리스마 가득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37
연예일반

[포토] 장윤주, 모델 아우라 뿜뿜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37
스타

장윤주, 가슴 성형설 해명…“언니 두 명은 나의 두배”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가슴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장윤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Q&A를 진행했다.이날 장윤주는 가슴 성형설에 대해 “가끔 댓글에 가슴 어쩌구 저쩌구 뭐 했다고 달리는 데 내거다”라며 “저희 집이 원래 엄마가 가슴이 크시다. 저희가 딸 셋에 언니가 둘이고 제가 막내인데 언니들은 저의 두 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그는 이어 “그래서 약간 살짝 어떡해..라고 할 정도로 가슴이 크다. 내가 제일 작은 편”이라며 “그래서 사실 가슴 처지는 것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털어놨다.한편 장윤주는 지난달 종영한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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