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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이종원·신예은·보넥도 명재현, ‘2026 디 어워즈’ MC 확정

‘2026 디 어워즈’ MC가 확정됐다.‘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는 배우 이종원, 신예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을 MC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예은은 ‘디 어워즈’의 ‘뮤즈’, 이종원은 ‘가디언’, 명재현은 ‘프론트맨’으로 활약한다.이종원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디 어워즈’ 마이크를 잡는다. 당시 이종원은 첫 시상식 MC임에도 매끄러운 진행 실력과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았다.최근 드라마 ‘백번의 추억’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탁류’로 활약한 신예은은 통통 튀는 매력과 남다른 K팝 사랑으로 ‘디 어워즈’를 이끌 예정이다.‘오늘만 I LOVE YOU’로 글로벌 인기를 끌며 5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입지를 굳힌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은 ‘엠카운트다운’ 등 풍부한 MC 경력을 발휘할 예정이다.앞서 ‘디 어워즈’는 피원하모니, 엔하이픈, 싸이커스,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82메이저. QWER, NCT 위시, 넥스지, 이즈나, 킥플립, 아홉, 에이엠피, 최립우(데뷔 순) 등 14팀(명) 출연진을 공개했다. MC 확정에 이어 추가 라인업과 시상자에도 관심이 모인다.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유픽이 명칭 후원사(네이밍 스폰서)를 맡은 ‘2026 디 어워즈’는 오는 2월 1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5 08:30
연예일반

하츠투하츠 → 알디원 합류…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 스케일 업

MBC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가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무대를 마카오로 확장한 이번 공연은 한층 커진 스케일에 걸맞게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보이넥스트도어, 엔하이픈, 르세라핌, 마크, 웨이션브이,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투어스 도훈, 하츠투하츠 에이나, 제로베이스원 김규빈과 장하오가 MC로 합류해 현장에 밝은 에너지를 더할 예정이다.이어 공개된 2차 라인업에는 전 세계 K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 루키부터 최정상 아티스트까지 추가 합류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알파드라이브원, 하츠투하츠, 이즈나, 킥플립, 텐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아직 공개되지 않은 3차 라인업을 남겨둔 가운데, 마지막 아티스트들의 정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매해 역대급 라인업으로 주목받아 온 MBC ‘쇼! 음악중심’ 상반기 특집은 이번 마카오 공연에서도 특별한 구성을 예고한다. 아티스트들의 신곡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는 물론, 현지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할 중국어 버전 무대까지 준비돼 글로벌 K팝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한편 글로벌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는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열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2 17:52
뮤직

보이넥스트도어, 첫 정규 앨범 예고…“열심히 준비 중”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 앨범을 예고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본상’과 ‘네이버 AI 초이스’를 수상한 후 “원도어(팬덤명)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감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올해도 세상을 사랑으로 덮는 음악을 들려드리겠다”고 밝혔다. 또 “2026년에 첫 정규 앨범을 낼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이자 재데뷔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2월에도 선물을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해주시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시상식 후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2월에 라이브 앨범을 내고 올해 안에 콘서트로 멋지게 찾아뵐 것”이라고 예고했다.보이넥스트도어는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만 세 차례 컴백하며 열띤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1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오늘만 아이 러브 유’는 각종 연간 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했고 지난해 5월, 10월에 발표한 미니 4집 ‘노 장르’와 미니 5집 ‘디 액션’ 모두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 판매량) 100만 장 이상 팔려 미니 3집 ‘19.99’에 이어 3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1 11:36
뮤직

스트레이 키즈·제니·지드래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 [종합]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가수 제니, 지드래곤이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10일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음반 부문 대상은 스트레이 키즈,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은 지드래곤에게 돌아갔다. 올해 신설된 아티스트 대상은 제니가 차지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초동 트리플 밀리언셀링을 기록하며 음반 부문 대상과 본상을 함께 수상했다. 지난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신인상 수상 이후 7년 만에 첫 대상이다.지드래곤은 세 번째 정규 앨범 ‘위버맨쉬(Übermensch)’와 수록곡 ‘홈 스윗 홈(feat. 태양, 대성)’으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포함해 디지털 음원·음반 본상까지 3관왕에 올랐다.올해 처음 신설된 아티스트 대상의 초대 수상자는 제니다. 제니는 솔로 앨범 ‘루비(Ruby)’와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아티스트 대상을 받았으며, 그룹 블랙핑크의 곡 ‘뛰어(JUMP)’로 디지털 음원 본상도 추가 수상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위드 프리즘상도 받았다.음반 부문 본상은 라이즈·세븐틴·스트레이 키즈·아이브·에이티즈·엔시티 위시·엔하이픈·제로베이스원·지드래곤·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나다순) 10팀,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은 로제·르세라핌·보이넥스트도어·블랙핑크·아이브·에스파·올데이 프로젝트·제니·조째즈·지드래곤 10팀이 차지했다. 신인상은 올데이 프로젝트와 코르티스가 받았으며, 넥스트 제너레이션은 키키가 수상했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은 투어스와 이즈나, 골든초이스는 아크와 클로즈유어아이즈가 차지했다.몬스타엑스는 베스트 그룹상을 수상했다. 네이버 AI 초이스는 보이넥스트도어,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은 아이브에게 돌아갔다. 아이브는 디지털 음원 본상과 음반 본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100% 투표로 선정되는 업비트 인기상은 방탄소년단 진과 하츠투하츠가 각각 1위를 기록했다.‘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이터널 글로리(Eternal Glory)’를 키워드로 기획됐으며,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40’ 스페셜 무대가 함께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역대 수상곡을 재해석한 다양한 커버 무대도 이어졌다.오프닝 무대에서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장하오가 보아의 ‘베러(Better)’를 선보였다. 이후 투어스와 이즈나는 각각 방탄소년단의 ‘봄날’, 원더걸스의 ‘비 마이 베이비’를 재해석했다. 제로베이스원 김태래는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르세라핌 허윤진은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무대에 올렸다. 에이티즈 종호는 김광석의 ‘그날들’, 키키는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선보였으며, 클로즈유어아이즈와 아크는 각각 빅뱅의 ‘거짓말’, 원타임의 ‘HOT 뜨거’를 커버했다. 이하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수상 결과▲음반 대상=스트레이 키즈▲디지털 음원 대상=지드래곤▲아티스트 대상=제니▲음반 본상=라이즈·세븐틴·스트레이 키즈·아이브·에이티즈·엔시티 위시·엔하이픈·제로베이스원·지드래곤·투모로우바이투게더▲디지털 음원 본상=로제·르세라핌·보이넥스트도어·블랙핑크·아이브·에스파·올데이 프로젝트·제니·조째즈·지드래곤▲신인상=올데이 프로젝트·코르티스▲베스트 그룹=몬스타엑스▲베스트 퍼포먼스=이즈나·투어스▲넥스트 제너레이션=키키▲골든초이스=아크·클로즈유어아이즈▲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진·하츠투하츠▲네이버 AI 초이스=보이넥스트도어▲글로벌 임팩트 어워드 위드 프리즘=제니▲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상=아이브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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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음원·음반 다 잡았다…국내외 막강 존재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2025 연간 차트에 총 4곡을 올려놓으며 두터운 존재감을 뽐냈다.9일 발표된 써클차트 2025 연간 차트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오늘만 아이 러브 유’는 ‘글로벌 K팝 차트’에서 53위를 차지했다. 동 시기 데뷔한 아이돌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다. 이 곡은 ‘디지털 차트’(10위), ‘스트리밍 차트’(9위), ‘다운로드 차트’(26위) 등 세부 차트에서 모두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오늘만 아이 러브 유’ 외에도 다수 곡이 음악팬들에게 사랑받았다. 네이버웹툰 ‘소녀의 세계’ 컬래버레이션 음원 ‘이렇게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와 미니 4집 ‘노 장르’ 수록곡 ‘123-78’이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에 모두 자리했고 미니 5집 ‘디 액션’ 타이틀곡 ‘할리우드 액션’은 ‘다운로드 차트’에 진입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총 4곡을 연간 차트에 고루 포진시키며 ‘음원 강자’다운 인기를 보여줬다.보이넥스트도어는 음반 부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미니 4집 ‘노 장르’는 지난해 동안 써클차트 기준 일반반으로만 116만 4577장이 팔려 ‘앨범 차트’ 12위를 기록했다. 위버스반(24만 703장)을 합산한 판매량은 140만 5280장이다. 또한 미니 5집 ‘디 액션’은 일반반이 106만 9959장 판매돼 16위에 이름을 올렸다.보이넥스트도어는 각종 연간 차트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오늘만 아이 러브 유’는 멜론과 한국 애플뮤직의 연간 차트에서 남성 아이돌 그룹 중 가장 높은 12위와 7위를 각각 기록했다. 또 미국 유명 매거진 더 할리우드 리포터가 선정한 ‘2025 최고의 K팝 40선’ 6위에 올랐고 포브스)가 선정한 ‘평단에서 극찬한 2025 K팝 노래’, 영국 NME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K팝 송 25’에 들며 국내외에서 주목받았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18:52
연예일반

언더독의 전율 다시 올까...‘쇼미 12’, 긴 공백기 끝에 던진 승부수 [IS포커스]

침체된 힙합 신에 다시금 ‘불’을 지필 큰 한 방이 온다. 오는 15일 Mnet ‘쇼미더머니’가 3년의 긴 침묵을 깨고 시즌12로 등판한다.시간을 거슬러 2012년 첫 시즌, 홍대 힙합 동아리 출신의 무명 대학생 로꼬가 써 내려간 ‘언더독의 반란’은 그야말로 전율이었다. 하지만 14년의 세월 속 덩치가 커질수록 내실은 곪아갔다. 출연자들의 과거 논란은 단골 메뉴가 됐고, 이름만 대면 아는 기성 래퍼들의 ‘무한 재도전’은 신선함 대신 피로감을 남겼다.그래서일까. 이번 시즌12에서 제작진은 절치부심의 각오로 ‘승부수’를 던졌다. 연령과 배경을 파괴한 참가자부터 힙합 신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프로듀서 8인의 합류, 여기에 시리즈 최초 OTT 플랫폼 티빙과 공동 제작이라는 파격 실험까지 더했다. 과연 이번 시즌이 낡은 병폐를 씻어내고, 식어버린 대중의 심장에 다시 묵직한 베이스 비트를 울릴 수 있지 주목된다.◇ 글로벌 강자와 무명 신예의 조화 ‘쇼미더머니’는 비주류였던 힙합을 주류로 끌어올린 일등 공신이다. 래퍼가 음악만으로 생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고, 비와이·우원재·비오 등 무명 원석들을 단숨에 스타덤에 올리며 ‘등용문’이라는 서바이벌의 본질에 충실해 왔다.다만 일각에선 ‘그들만의 리그’라는 비판도 있었다. 이에 시즌12는 역대 최다인 3만 6000여 명의 지원자로 그 오명을 정면 돌파한다. 특히 전 세계 32개국에서 몰려든 지원자들의 면면이 예사롭지 않다. 자국 힙합 신을 장악한 해외파 실력자부터 베일에 싸인 글로벌 뉴페이스까지 층위도 다양하다.라인업은 익숙함과 파격 사이를 절묘하게 줄타기한다. 김하온 같은 검증된 카드는 물론, 85세 할머니 래퍼 그룹과 버추얼 아이돌까지 합류하며 ‘장르 파괴’를 선언했다. 제작진은 국내 힙합 신에 생소한 글로벌 고수들과 무명 신예들의 ‘역습’을 이번 시즌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시즌12 제작진은 일간스포츠에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래퍼들이 대거 지원해 K힙합의 글로벌 성장을 증명하는 시즌이 될 것”이라며 “기존 강자들을 위협할 새로운 얼굴이 많은 만큼, 힙합 신의 진정한 세대교체를 전망한다”고 말했다.◇ 음원 차트 석권, 다시 한번 정조준 힙합 팬들이 ‘쇼미더머니’를 기다리는 결정적 이유는 단연 히트곡이다. ‘거북선’, ‘굿데이’, ‘회전목마’, ‘리무진’ 등은 차트를 점령하며 방송 음원을 넘어선 파급력을 증명했다. 이같은 좋은 노래를 빚어내기 위해서는 탁월한 프로듀서가 필요한 만큼 시즌12 제작진은 차트의 문법을 꿰뚫는 ‘황금 라인업’을 꾸렸다.먼저 KOZ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를 성공시킨 지코와 국내 R&B 힙합의 독보적인 아이콘 크러쉬가 뭉쳤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지코의 감각과 크러쉬의 짙은 음악성이 만나 어떤 강력한 시너지를 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두 번째 팀은 박재범과 릴 모쉬핏(그루비룸 휘민)이다. 과거 하이어뮤직에서 긴밀하게 호흡했던 두 사람은 박재범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릴 모쉬핏의 실험적이고 강렬한 사운드를 결합해 새로운 힙합의 전형을 제시할 전망이다. 세 번째 팀은 그레이와 로꼬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근본 조합으로 통한다. 시즌1 우승자 로꼬와 ‘비트 맛집’ 그레이의 만남은 제2의 ‘시차’나 ‘니가 알던 내가 아냐’를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마지막은 ‘쇼미더머니’에 첫 출사표를 던진 제이통과 허키 시바세키 팀이다. 가식 없는 가사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자연인 래퍼’라 불리는 제이통, 이센스의 명반 ‘더 에넥도트’의 엔지니어링에 참여한 천재적인 프로듀서 허키 시바세키의 만남은 파격적이다. 이들은 뻔한 차트용 음악이 아닌, 야생적이면서도 기괴한 비트로 신에 신선한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제작진은 “차트 평정 경험이 풍부한 프로듀서들이 모인 만큼, 이번 시즌 음원을 본인들의 ‘커리어 하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사이퍼에 담았다”며 “그간 ‘쇼미더머니’ 음원이 큰 사랑을 받아온 역사를 이어갈 역대급 결과물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9 05:50
뮤직

우즈 ‘드라우닝’, 멜론 2025 연간차트 1위… 지드래곤 제쳤다 [공식]

멜론은 일 년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노래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100을 8일 발표했다.국내 연간차트 1위는 역주행 신화를 쓴 우즈가 차지했다. 2023년 발매된 ‘드라우닝’은 우즈의 라이브 영상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빅뱅 멤버들이 참여한 ‘홈 스위트 홈 (feat. 태양, 대성)’을 연간차트 2위에 올렸다. 이무진은 ‘에피소드’를 포함해 총 네 곡을 연간차트에 올렸고, 10CM(십센치)는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의 동명 OST 한국어 버전 리메이크 곡으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차트 10위에 안착했다.올데이 프로젝트의 ‘페이머스’가 23위에 자리한 것을 비롯해 키키의 ‘아이 두 미’가 63위, 하츠투하츠의 ‘더 체이스’, ‘스타일’이 각각 81위, 89위 등 존재감을 드러냈다.보이넥스트도어의 ‘오늘만 아이 러브 유’는 12위, 베이비몬스터의 ‘드립’이 28위, 아일릿의 ‘마그네틱’ 43위 등 5세대 아이돌들의 성과가 두드러졌다.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JUMP)’가 27위에 오른 가운데, 로제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는 6위에 오르고, 제니의 ‘라이크 제니’가 11위를 기록했다.데이식스는 ‘해피’(8위)와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17위) 등 여섯 곡을, 에스파는 ‘위플래시’(3위)와 ‘슈퍼노바’(22위) 등 여섯 곡을 차트에 올리며 두 팀 모두 가장 많은 곡을 진입시킨 아티스트가 됐다. 아이브와 지드래곤 역시 각각 다섯 곡씩을 차트인시켰다.해외 차트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이재가 참여한 ‘골든’이 1위를 차지한 것을 포함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수록곡 중 무려 여덟 곡이 30위권 내에 포진하는 기염을 토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8:10
스타

올데프 애니·우찬 ‘웨어 유 엣’ 챌린지 흥행→음원 순위도 탄력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심상치 않은 상승 기류에 또다시 올라탔다.지난해 12월 첫 EP 'ALLDAY PROJECT'를 발매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가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뜨거운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멤버 애니와 우찬의 유닛 곡 'WHERE YOU AT'이 챌린지로 화제를 모으며 음원 차트에서도 역주행 곡선을 그려가고 있는 것. 'WHERE YOU AT'은 정통 힙합을 기반으로 한 트랙으로, 'ADP'를 찾아 나서는 애니와 우찬의 재치 있는 라인이 포인트인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 위로 얹어지는 래핑을 통해 멤버들의 거침없는 힙합 바이브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아웃트로에서 빠르게 밀어붙이는 댄스 리듬의 질주감을 통해 역동적인 무브가 전해진다.애니와 우찬이 선보인 'WHERE YOU AT' 댄스 챌린지(이하 'WYA' 챌린지)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K팝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더해 미야오(MEOVV) 멤버들과 함께 진행한 챌린지, 안무를 제작한 댄서 리정과 베이비 주의 챌린지 영상까지 이목을 집중시키며 'WYA'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다.뿐만 아니라 이효리, 더보이즈, 스테이씨, 케플러,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투어스, 이즈나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WYA' 챌린지에 동참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이에 힘입어 'WHERE YOU AT' 음원 순위도 급상승했고,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의 일간 차트에서는 무려 450계단 올라 135위로 100위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화려한 데뷔 이후 12월 첫 EP 발매까지 두 번의 활동을 성료했다. 이후 여러 연말 시상식에 참석해 신인상부터 대상까지 수차례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2025년을 장악한 최고의 '괴물 신인'다운 명성을 입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8 09:41
뮤직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MC 첫 도전…“인생 첫 MC” [2025 MBC 가요대제전]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생애 첫 MC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는 ‘2025 MBC 가요대제전’이 개최됐다. 이날 MC는 민호,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 황민현이 맡았다.이날 민호는 “저는 ‘가요대제전’의 얼굴 MC 민호다”라고 인사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애니는 “인생 첫 MC를 ‘가요대제전’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특히 황민현은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무대에 올라 “2년 만에 돌아왔다. ‘가요대제전’ MC로 본업에 복귀한 황민현이다”라고 밝히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한편 ‘2025 MBC 가요대제전’에는 에스파(aespa), 올데이 프로젝트, 에이티즈(ATEEZ),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코르티스(CORTIS),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아이딧(IDID), 아일릿(ILLIT), 있지(ITZY), 아이브(IVE), 이즈나(izna),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르세라핌(LE SSERAFIM), 루시(LUCY), 미야오(MEOVV), 엔시티 드림(NCT DREAM), 엔시티 위시(NCT WISH), 넥스지(NEXZ), 엔믹스(NMIXX), 플레이브(PLAVE), 라이즈(RIIZE),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더보이즈(THE BOYZ), 트레저(TREASURE), 투어스(TWS), 와이비(YB),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민호, 비트펠라하우스, 연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한로로 등이 출연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31 21:22
연예일반

[포토] 보이넥스트도어, 훈남들 여기 다 모였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25일 오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리조트 오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25/ 2025.12.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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