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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인사] 이데일리M

<이데일리M> ◇부국장대우 승진 △이코노미스트 편집국장 권오용 ◇부장 승진 △뉴미디어전략실장 김설아 △크리에이티브 뉴스룸 팀장 이용우 ◇차장 승진 △이코노미스트 편집국 산업부 팀장 원태영 △일간스포츠 편집국 스포츠부 이형석 △일간스포츠 편집국 연예부 장주연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1 22:36
사회

[인사] 이데일리M·이데일리씨앤비

<이데일리M> ◇부국장대우 승진 △이코노미스트 편집국장 권오용 ◇부장 승진 △뉴미디어전략실장 김설아 △크리에이티브 뉴스룸 팀장 이용우 ◇차장 승진 △이코노미스트 편집국 산업부 팀장 원태영 △일간스포츠 편집국 스포츠부 이형석 △일간스포츠 편집국 연예부 장주연 <이데일리씨앤비> ◇부장 승진 △보도국 콘텐츠제작2팀장 안성종 △미디어전략팀 AI전략파트장 김호종 △미디어광고사업팀 광고파트장 김문섭 ◇부장대우 승진 △보도국 기술팀 TD파트장 박형태 △보도국 기술팀 카메라파트장 고상민 ◇차장 승진 △보도국 콘텐츠제작2팀 제작파트장 김태완 △보도국 기술팀 서세원 △미디어전략팀 강상원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31 16:53
사회

[인사] 이데일리

◇전보 △신사업추진·출판실장 고규대 ◇부국장 승진 △디지털미디어센터장 임경진 △디지털미디어센터 미디어마케팅팀장 구자훈◇부장대우 승진 △사회부 대전주재기자 박진환◇차장 승진 △편집부 이성원 △글로벌경제부 김윤지 △정치부 조용석 △증권시장부 박정수 △경제정책부 경제정책팀장 김미영 △사회부 함지현 △사회부 법조팀장 남궁민관 △사회부 사건팀장 박기주 △바이오플랫폼센터 김지완 △디지털미디어센터 미디어기획팀 신용남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5.12.30 19:06
생활문화

내일 개막 CIIE, 155개국 참여… 중국 ‘개방 확대’ 재확인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155개국·지역·국제기구가 참여하고 해외 기업 4108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준비 작업도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다. 중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외개방을 계속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보여주고 있다.이번 박람회장에서 전시 부스 설치도 이미 완료됐다. 기술·장비 전시관에는 높이 약 7m, 무게 45t 규모의 대형 CNC 선반·밀링 머신이 전시돼 있는데, 이번 전시관 가운데 가장 큰 전시품이다. 주요 구조물 설치가 끝나면서 현장도 사실상 최종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올해는 참가 기업들의 비용을 낮추기 위한 조치도 강화됐다.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올해 처음으로 ‘특별 부스’ 설치에 참여한 기업이 56곳에 이르렀고, 박람회 운영 기준도 국제화·시장화 방향에 맞춰 조정됐다. 참가와 부스 설치 과정에서 여러 요금 항목을 손질해 인하 폭은 20~50% 수준이라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중국국제수입박람국 거훙(戈宏) 부국장은 “부스 설치 기간을 줄이고 설치 업체를 기업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 서비스 가격 체계도 낮추는 등 여러 최적화 조치를 도입했다”면서 “이런 조치가 실제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 기업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박람회와 연계되는 도시 서비스 준비도 병행됐다. 교통, 숙박, 안전관리 등 상하이 시 차원의 지원 대책이 대부분 갖춰졌다는 설명이다. 식품 안전 분야에는 ‘스마트’ 기술이 처음 투입된다. 상하이 시장감독 당국이 개발한 ‘식품안전 AI 박사’ 시스템이 종합 지휘 플랫폼에 탑재돼, 참가 기업이 제출하는 메뉴를 AI가 사전에 분석하고 위험 요소를 찾아내는 방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CIIE 시장감독관리 서비스지원업무 지도소조 판공실의 추충첸(邱從乾) 부주임은 “AI 분석을 통해 위험 경보가 더 신속하고 편리해지고 평가도 더 종합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참가 기업 구성도 비교적 탄탄하다. 주최 측에 따르면 세계 500대 기업과 업종별 선도 기업 290개사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소비 분야에서는 새 소비 트렌드, 신규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전시가 집중적으로 마련된다. 특히 주최 측은 일부 부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전시품 구매 시 세제 혜택을 주는 방식으로 37개 최빈개도국 기업의 참가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개도국 기업을 끌어들이려는 의도가 비교적 뚜렷한 대목이다.CIIE는 그동안 ‘전시품을 상품으로, 참가업체를 투자자로’ 잇는 통로 역할을 해 왔다. 앞선 7차례 박람회에서 누적 의향 거래액은 5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일부 외신은 이를 두고 “중국과 세계 경제가 여전히 긴밀하게 연결돼 있다는 신호를 CIIE가 보여주고 있다”고 해석한다. 다만 이번 박람회 역시 중국이 강조해 온 ‘개방 확대’ 노선을 대외에 확인시키는 성격이 강하다는 점도 분명하다. 2025.11.04 11:14
세계

중국 생성형 AI 이용자 6억명 돌파...AI 생태계 급속 확장

중국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가 급격히 확산되고 있다.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은 지난달 30일 발표한 ‘2024 국가정보화 발전 보고서’를 통해 생성형 AI 등록 사용자가 6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인구의 절반 가까이에 이르는 수치다.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중국 내 공식 승인을 받은 생성형 AI 서비스는 총 302개이며, 이 중 238개는 올해 새롭게 승인됐다. 주요 AI 애플리케이션의 하루 활성 사용자 수는 300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AI 기술은 음악·영상 콘텐츠, 의료 상담, 창작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다수의 대형 언어모델 제품이 세계적 수준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중국 당국은 오픈소스 생태계 조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장광야오(張光耀) 네트워크관리기술국 부국장 “AI 기술의 개방과 보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중국 내 오픈소스 커뮤니티 ‘모다(魔搭)’가 7만 개 이상의 AI 모델을 호스팅하며 현재 중국 최대 규모의 AI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전 세계 1600만 명 이상의 개발자와 500여 개 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보고서는 또 중국의 AI 핵심 산업 규모가 2024년 기준 약 6000억 위안(한화 약 114조 원)에 달하며 반도체 칩부터 알고리즘, 데이터, 플랫폼, 응용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의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5.08.01 11:30
세계

한중 관광 협력 새 지평 연 저장성 문화관광 설명회

지난 8일, 저장성 문화방송관광청과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공동 주최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고, 다시 피어나는 강남의 풍경 - 시화저장(한국) 문화관광 설명회가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저장성 문화방송관광청 천루푸(陈如福) 부청장, 주한중국대사관 션샤오강(沈晓刚) 공사참사관 겸 주한중국문화원장,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장뤄위(张若愚) 주임,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옌량(颜亮) 사무차장, 중국남방항공 한국지사 왕쉰(王巡) 지사장(총경리), 한국관광공사 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 한국여행업협회(KATA) 이진석 회장, 서울시관광체육국 권명희 부국장, 전라남도관광체육국 오미경 부국장, 한중우호협회 유상철 부회장 등 12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여 저장성과 한국 간 문화·관광 협력의 새로운 장을 함께 열었다.천루푸 부청장은 환영사에서 “저장은 중화문명의 중요한 발상지로, 상산문화와 량주유적 등 찬란한 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저우 비단, 서호 용정차 같은 문화 상징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2024년 이후 저장과 한국 간의 관광 교류가 활발해졌으며, 저장에서 한국을 방문한 관광객이 10만 명을 넘고, 저장을 방문한 한국 관광객도 약 16만 명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240시간 무비자 환승정책 시행, 매주 40편 이상의 직항편 운영, ‘하이유’ 스마트 플랫폼 개통 등을 통해 양국 간 교류가 더욱 편리해졌음을 강조하며, 한국 국민들이 절강에 직접 방문해 ‘시화절강’의 매력을 체험해보길 권했다.션샤오강 공사참사관은 축사에서 저장이 지닌 깊은 인문적 저력을 소개하며, 백거이, 소동파, 왕양명, 루쉰 등 한국인에게 익숙한 중국 역사 인물들과 저장의 관계를 설명했다. 특히 대한민국 임시정부 지도자들과 저장의 인연을 언급하며 “저장은 인재가 많고 풍광이 뛰어나며, 문화적 깊이가 있는 지역으로, 한국 국민이 직접 와서 저장의 독특한 매력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저장성 문화관광청 한국 홍보센터 딩전저(丁振哲) 주임이 한국 시장을 위해 맞춤형으로 설계된 5개 관광 테마 노선을 소개하며, 한국인 관광객들이 ‘시화 저장’을 보다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했다.이어 천루푸 부청장과 권명희 부국장이 양측을 대표해 문화관광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관광 자원 상호 홍보, 관광객 유치 협력, 축제행사 연계, 관광 인재 교류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홍보회 이후 양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더욱 구체적인 교류와 논의를 이어갔다. 양측은 협력 세부사항, 시장 동향, 상품 개선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사업 추진과 실질적 협력의 기초를 다졌다.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는 저장성과 한국이 문화관광을 매개로 인문 교류를 심화하고 민간 우호를 촉진하고자 하는 양측의 기원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새로운 시대 한중 우호 관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2025.07.10 10:29
세계

하계 다보스 포럼, 톈진서 24일 개막…

중국 톈진에서 ‘2025년 하계 다보스 포럼’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전 세계 90여 개국과 지역에서 약 1800명의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중국 중앙방송총국(CMG)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신시대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글로벌 경제 해석 △중국 전망 △격변하는 산업 △지속가능한 투자 △신에너지와 신소재 등 다섯 개 주요 분야에서 논의를 진행한다.첸솨이(陳帥)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국제협력 담당 부국장은 “중국은 이번 포럼을 통해 고품질 경제 성장과 대외 개방 노력을 국제사회에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리원하이(李文海) 톈진시 부시장은 “하계 다보스 포럼이 세계 경제의 안정적 성장에 기여하는 지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톈진은 각국 전문가들이 대화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계경제포럼의 네오 상무이사는 “아시아는 세계 경제 성장의 60%를 이끌고 있으며 이 중 중국의 기여도가 절반에 달한다”며 “이번 포럼은 아시아의 산업 변화와 혁신 생태계를 통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18 10:07
산업

푸드테크 혁신 조명… ‘제9회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 6월 10일 개최

불확실성의 시대 속 지구 식량 문제를 해결하고 푸드테크 혁신을 조명하는 지식 공유의 장이 열린다.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이자 아시아 4대 식품 산업 플랫폼인 ‘202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5)’의 주최사 코트라와 인포마마켓과 킨텍스의 공동 주최로 ‘제9회 글로벌 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GFTT 2025)가 오는 6월 10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이번 GFTT 2025는 ‘넥스트 패러다임: 푸드 테크, 새로운 문을 열다’를 주제로 전세계 식음료 트렌드를 소개하고 푸드테크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위한 미래 식품 기술부터 디지털 푸드테크, 관세 대응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룰 예정이다.올해 ‘GFTT 2025’는 식품 산업과 관세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전보다 하루를 연장해 총 3일간 진행한다. 특히 마지막 날인 12일은 오픈 컨퍼런스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관세 대응 세션을 모든 참가자들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첫날인 10일에는 소비자 행동분석 전문업체 민텔의 아시아 태평양 식품 과학 부국장 미셸 테오도로(Michelle Teodoro)의 기조강연이 문을 연다. ‘영양, 건강, 웰니스의 미래: 2025년과 그 너머’를 주제로 대체 단백·그린 바이오·저당 식품 기술의 혁신과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다룬다. 이어 터틀트리의 CEO 펑루 린(Fengru Lin)과 히로타카 다나카 UnlocX & co.의 대표가 ‘푸드테크 혁신과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 강연을 한다. 이 세션은 해외 전문가의 관점에서 바라본 푸드 테크의 혁신에 대해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전 세계적인 식품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집중한다.둘째 날은 디지털 푸드테크 세션으로, AI, 로봇, 블록체인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식품 산업의 혁신을 다룬다. 비욘드 임팩트(Beyond Impact)의 클레어 스미스 CEO의 ‘인그리디언츠 포 어 서스테이너블 퓨처’(Ingredients for a Sustainable Future) 기조 강연에 이어 안철우 바다플랫폼 대표의 ‘식품산업에서 AI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 방법’ 강연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양선홍 팜킷 대표이사는 ‘푸드커머스 분야 초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위한 초개인화 시대에 맞춘 디지털 테크를 활용한 푸드커머스 산업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김민규 만다린로보틱스 대표는 ‘조리로봇 vs 셰프 대결으로 바라본 외식 산업의 미래’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룬 강연을 마련해 외식 산업의 미래를 조명한다.별도의 신청없이 무료로 진행되는 마지막 날 세션은 미국 관세 정책에 대한 이해와 식품업계를 위한 관세 대응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심현규 민텔코리아 수석부장이 ‘미국 관세 정책이 식품 산업에 미칠 영향과 새로운 수출 시장 모색하기’를, 최재혁 REACH24H 책임연구원의 ‘기회와 규제준수: 미국 시장내 GRAS 제도의 이해’ 강연을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평가 제도에 대한 지식과 규제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제안한다.한편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5’에는 48개국, 1705개 기업이 3051개의 부스로 참여한다. 6월 6일까지 서울푸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5.28 15:25
연예일반

[부고] 송원섭(전 JTBC 보도제작국 부국장)씨 부친상

▲ 송영달(향년 93세)씨 별세, 송원섭(전 JTBC 보도제작국 부국장)‧송은미‧송은정씨 부친상, = 23일 오후 4시,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 2층 3호, 발인 25일 오전 10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2702-2020 2025.03.24 07:27
금융·보험·재테크

빗썸, 인터폴과 손잡고 가상자산 범죄 예방 앞장

빗썸이 가상자산 범죄로부터 이용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주관한 글로벌 회의에 국내 거래소로는 유일하게 참석하며 국제 협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빗썸은 지난 3월 10일부터 12일 사흘 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프로젝트 빅터(VicTOR)' 회의에 참석했다. 프로젝트 빅터는 인터폴이 일본 외무성의 지원을 받아, 가상자산 금융범죄수사 및 자금세탁 방지 목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다.인터폴 금융범죄반부패국이 주최하고,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 14개국 법 집행기관이 참석해 가상자산 관련 범죄 예방을 위한 글로벌 협력 모델을 논의하는 장으로, 지난 2023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이번 회의에서는 인터폴의 범죄 수익 추적, 차단 및 동결 프로젝트 '아이그립(I-GRIP)'과 싱가포르의 가상자산 규제 동향 등이 공유됐다. 또한 가상자산 추적 및 차단, 환수를 통한 이용자 피해 회복 등 초국경적인 범죄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빗썸은 11일 '가상자산 범죄 유형 및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적 정비'를 주제로 특별 세션을 진행했다. 발표자로 나선 유정기 빗썸 정책지원실장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권고 및 규제 사항과 한국의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FT) 체계, 최신 가상자산 범죄 트렌드 및 유형을 소개했다.빗썸은 인터폴 금융범죄반부패국(IFCACC) 토모노부 카야 부국장과 양자 회담을 진행해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약속했다.유정기 빗썸 정책지원실장은 "글로벌 가상자산 금융범죄수사와 자금세탁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회의에 국내 거래소를 대표해 참석하게 되어 뜻 깊었다”며 “가상자산 이용자 피해 방지와 회복을 위한 국제 협력 체계가 공고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3.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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