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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신세계푸드 ‘보앤미’, 문 열자마자 오픈런… 파리 본사도 깜짝 놀란 인기

신세계푸드가 국내 론칭한 프랑스 유명 블랑제리 ‘보앤미’(BO&MIE)가 오픈 첫 날부터 오픈런과 빵 품절로 국내외 식품업계를 놀라게 했다.보앤미는 지난 2월 28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에 한국 1호 매장을 열었다. 보앤미는 파리 현지에서도 가장 화제를 모으는 블랑제리. 한국과 프랑스 시차 없이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신세계푸드가 강남점 지하 1층에 약 180㎡ 규모로 오픈한 ‘보앤미’ 첫 매장은 현대적 안락함이 느껴지는 매장에서 최고급 재료, 100% 핸드 메이드 방식으로 만든 어반 파리지엔 감성의 독창적인 메뉴 80여 종을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는 버터, 우유, 계란 등을 풍부하게 넣어 만든 빵 ‘비엔누아즈’다. 풍미가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보앤미는 비엔누아즈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플레인 뿐 아니라 무화과, 호두, 크렌베리, 초콜릿 등을 넣은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선보인다. 건강빵 관심 증가에 맞춰 프리미엄 밀가루와 천연발효종으로 빚은 사워도우 ‘르방’도 선보인다. ‘르방’에 사용된 포리쉐 밀가루는 7대에 걸쳐 전통을 이어온 프랑스 제분회사가 첨가물 없이 100% 밀로 만든 최고급 밀가루다.섬세한 비쥬얼과 부드러운 빵의 숨결이 살아있는 ‘크로아상’, 바삭한 쿠키컵에 달콤한 크림을 넣은 시그니처 디저트 ‘쿠키 샷’도 만날 수 있다. 특히 프랑스 블랑제가 직접 파리와 서울의 전통과 현재를 모티브로 개발한 익스클루시브 메뉴들도 만날 수 있다. 오픈 첫 날인 2월 28일 오전부터 매장을 향해 줄을 서는 오픈런, 시그니처 빵의 조기 소진 등 파리의 핫한 블랑제리를 맛보려는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특히 보앤미의 이번 론칭을 보기 위해 내한한 글로벌 총괄 담당과 파티셰리 등 본사 관계자들은 한국 소비자들의 미식 호기심에 깜짝 놀란 눈치였다. 보앤미 SNS 계정에는 글로벌 총괄 담당이 직접 촬영한 오픈런 현장이 게시됐고, 파티셰리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하려는 손님들도 왕왕 목격됐다.신세계푸드는 파리 블랑제리의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파리지엔 모델들을 기용, 보앤미를 알리는 깜짝 홍보쇼로 강남점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신세계푸드는 1호점의 성공적 론칭을 통해 파리 현지의 블랑제리 경험을 국내 프리미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만족도 높이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빵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에 맞춰 빵의 본고장인 파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보앤미를 론칭했다”며 “맛과 품질 뿐 아니라 수준 높고 감각적인 보앤미의 메뉴를 통해 새로운 블랑제리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켜 가겠다”고 말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3.01 08:00
산업

K애니메이션, 북미 마켓서 920억 규모 수출 상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북미 최대 키즈콘텐츠마켓에서 920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달성했다.콘진원에 따르면 지난 9~12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북미 최대 키즈콘텐츠 마켓 ‘키즈스크린 서밋2025’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하며 국산 애니메이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키즈스크린 서밋은 북미의 대표적인 키즈콘텐츠 네트워킹 행사다. 올해 50개국, 120명의 바이어를 포함한 총 1500여 명의 애니메이션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콘진원은 아이코닉스, 영실업, 로이비쥬얼, 더핑크퐁컴퍼니 등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7개사를 대상으로 사전 비즈매칭과 현장 상담공간을 제공했다.올해는 전년 대비 3개 회사가 늘어난 17개 참가사의 대규모 애니메이션 기업 공동관을 지속 운영해 바이어 발굴과 매칭에 최적화된 상담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주요 글로벌 제작·배급사와의 사전 비즈매칭으로 해외수출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나흘간 한국공동관을 통해 애니메이션 콘텐츠 관련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으며 전년 대비 20% 증가한 총 347건, 6280만 달러(약 920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더불어 주최 측에서 개최하는 스피드 피칭 세션, 전문가 강연, 네트워킹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한국공동관에 참가한 네온크리에이션은 미국 애니메이션 더빙 기업 쓰리빕(3Beep)과 애니메이션 ‘베어위드어스(Bear with Us)’의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은후홀딩스는 미국 애니메이션 제작 컨설팅 기업 가마라 미디어와 애니메이션 ‘그림자구름 속의 곰팡족’ 등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K애니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콘진원은 올해부터 중국, 싱가포르의 전시마켓 참가를 추가 지원한다. 키즈스크린 서밋을 시작으로, 5월 중국 항저우 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CICAF), 6월 프랑스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마켓(MIFA), 10월 프랑스 밉주니어(MIPJunior)·밉컴(MIPCOM), 12월 싱가포르 아시아 TV포럼(ATF) 등의 글로벌 애니메이션 마켓에서 한국공동관 운영을 이어간다. 또 애니메이션 기업의 자체적인 개별 마켓 참가를 지원하는 ‘기업 자율형 해외마켓 참가 지원’ 사업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02.18 17:44
IT

KT 지니 TV 어린이 작가 공모전 '함께 그린 책 2' 성료

KT는 영유아 전용 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가 주최한 '함께 그린 책 2' 어린이 작가 공모전과 워크숍이 성료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8월 2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온라인 접수와 오프라인 워크숍으로 총 525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KT는 공모전의 일환으로 어린이 상상 워크숍을 열고 2023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작가 이경국을 초대해 어린 참가자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웠다.워크숍은 여의도 국회어린이집을 시작으로 강원도 화천 초등학교,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열렸다. 지난 30일 경남 양산의 어린이 환우 지원 센터인 RMHC 코리아 양산하우스에서 마지막을 장식했다.KT는 양산하우스 워크숍에 참가한 환우들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함께 그린 책: 너의 모든 순간' 도서 등을 선물했다. 로보카 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은 '로보카 폴리' 캐릭터 탈인형 팬미팅을 지원했다.또 KT는 양산하우스에 기부금 1000만원의 전달했다. 환우들의 심리 안정 프로그램과 창의 예술 치료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공모전 심사는 출판사 로이북스와 이경국이 맡았다.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기준으로 오는 11월 중 키즈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최종 20명의 작품은 내년 그림책으로 출간된다.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고객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4.10.31 15:27
연예일반

와이에스 블락, 4일 정규 2집 ‘용산’ 발매

힙합 아티스트 와이에스 블락(YS Block)의 정규 2집 앨범이 발매된다.와이에스 블락은 오는 4일 두 번째 정규앨범 ‘용산’을 발매하고 돌아온다. ‘용산’은 와이에스 블락을 대표하는 지역인 용산에 관한 이야기를 음악을 통해 풀어낸 앨범이다. 그는 용산에서 나고 자라며 겪었던 희로애락을 솔직하게 담아냈다.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앨범 아트웍은 용산을 배경으로 남산타워를 등지고 서 있는 와이에스 블락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총 12개의 트랙이 수록돼 있으며 베테랑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앨범은 총 3개의 타이틀곡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첫 타이틀곡 ‘오케이’는 와이에스 블락이 평소 좋아하던 멤피스힙합 음악에 기반을 두었다. 통통 튀는 중독적이고 신나는 스타일의 곡으로 재키와이, 제네더질라, 수퍼비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badassgatsby, 콜캐쉬, 이케이 등의 아티스트와 작업을 한 Fendi Fantom이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와이에스 블락과 같은 용산구에 거주 중인 제네더질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타이틀곡 ‘퀘스쳔’ 은 실제 와이에스 블락이 겪었던 일화를 다룬 곡으로, 스키니진이 싫다고 하는 주변인들의 얘기를 솔직한 가사와 표현으로 담아낸 곡이다.세 번째 타이틀곡 '엉덩이'는 평소 파티를 좋아하는 와이에스 블락이 취해 있을 때 벌어졌던 재미있는 일화를 담은 곡으로 로지바비와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와이에스 블락은 오는 4일 발매 당일 ‘오케이’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퀘스쳔’, ‘엉덩이’ 뮤직비디오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또한 용산의 풍경을 담은 수록곡 ‘용산애’의 비쥬얼라이져 역시 공개되어 몰입도를 더할 예정이다.소속사 펑키타운은 “이번 앨범은 ZENE THE ZILLA, Rosy Barbie, KOR KASH, UNCLE GYM, VAITEI, XX_NOWHERE 등 여러 베테랑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함께 완성한 작품”이라며 “와이에스 블락의 음악적 성장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4.07.03 17:41
보도자료

[파워브랜드] 청담물갈비, 압도적 비쥬얼로 SNS 입소문

코로나 시국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사로잡았던 ‘청담물갈비’는 최근 13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산처럼 푸짐하고 높게 쌓아올린 ‘산더미 물갈비’와 ‘산더미 불고기’로 SNS와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자리잡았다. MZ세대를 겨냥한 신메뉴 ‘산더미 마라물갈비’도 출시한다. 청담물갈비는 시대흐름에 맞춰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어, 창업 점주들에게는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다. ‘청담물갈비’의 성공 비결은 간단하다. 확실한 차별성과 맛으로 한번쯤은 꼭 와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압도적인 비쥬얼로 론칭 때부터 주목을 받았던 ‘청담물갈비’는 산더미물갈비와 산더미불고기를 메인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 가고 있다. 점심 또는 저녁이라는 편중된 시간이 아닌 하나의 공간 다양한 시간에 고객을 흡수할 수 있는 점심, 저녁, 배달 3WAY 멀티매출 전략으로 매장 운영의 안정감을 높였다. 멀티매출이 가능한 이유는 주메뉴인 산더미 물갈비가 얼큰한 전골 스타일로 식사와 술안주 모두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기 때문이라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코로나 시국에도 안정적인 매출로 가맹점을 개설해 온 ‘청담물갈비’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 되면서 더욱 많은 창업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가맹점이 늘어나는 만큼 본사도 책임감을 가지고 매장운영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혜택으로는 20호점까지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오픈지원비 3가지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2.11.16 11:30
보도자료

‘산더미’ 압도적 비쥬얼·맛에 깜짝

코로나 시국에도 고객들의 발길이 사로잡았던 ‘청담물갈비’는 고기를 산처럼 높이 쌓아 제공하는 물갈비 전문점으로 최근 11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청담물갈비’의 성공 비결은 간단하다. 확실한 차별성과 맛으로 한번쯤은 꼭 와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압도적인 비쥬얼로 론칭 때부터 주목을 받았던 ‘청담물갈비’는 산더미물갈비와 산더미불고기를 메인으로 하여 비쥬얼과 맛으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 가고 있다. 점심 또는 저녁이라는 편중된 시간이 아닌 하나의 공간 다양한 시간에 고객을 흡수할 수 있는 점심, 저녁, 배달 3WAY 멀티 매출 전략으로 매장 운영의 안정감을 높였다. 멀티매출이 가능한 이유는 주메뉴인 산더미 물갈비가 얼큰한 전골 스타일로 식사와 술안주 모두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기 때문이라고 브랜드 관계자는 전했다. 코로나 시국에도 안정적인 매출로 가맹점을 개설해 온 ‘청담물갈비’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 되면서 많은 창업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가맹점이 늘어나는 만큼 본사도 책임감을 가지고 매장운영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혜택으로는 20호점까지 한시적으로 가맹비, 교육비, 오픈 지원비 3가지를 면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2.06.29 19:05
무비위크

장동윤·오대환 주연 '애프터' 28일 크랭크인

장동윤과 오대환이 범죄 스릴러로 의기투합한다. TCO㈜더콘텐츠온이 투자, 배급하고 ㈜콘텐츠지가 제작하는 영화 '애프터(김재훈 감독'가 28일 크랭크인 후 촬영에 돌입한다. '애프터'는 장동윤, 오대환, 장재호와 함께 최귀화, 손종학, 신승환 등 영화계의 의리와 연기파 배우들이 함께한다. '애프터'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 연쇄 살인 집단과 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들을 잡고 싶어 하는 형사의 대결이 그려진다. 강력계 형사인 재환(오대환)은 수년째 연쇄 살인마 집단을 쫓고 있지만 여전히 사건은 미궁 속에 빠져 있다. 현장으로 출동한 재환은 살인마 집단의 진혁(장동윤)과 몸싸움을 벌이다 절벽 아래 범람한 강물로 추락하고, 두 사람은 실종된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재환이 진혁과 함께 경찰서로 돌아오며 미스터리가 시작된다. 최근 영화 '늑대사냥'의 주연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을 소화해내고 다채로운 연기 내공을 쌓으며 충무로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예 장동윤은 새롭고 신선한 시나리오와 강력한 연쇄 살인마의 캐릭터에 반해 출연을 결정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모든 사건의 시발점 같은 인물로 등장했으며, 최근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묵직하지만 귀엽고 코믹한 호위무관 연기까지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오대환은 이번 영화에서 선 굵은 형사 역할을 맡으며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오대환을 따르며 젊은 패기로 직접 사건을 해결하려는 강력팀 형사 역할로는 높은 경쟁률의 오디션을 뚫고 캐스팅된 장재호가 맡았다. 또한 장동윤과 더불어 최귀화, 손종학, 신승환 배우 등은 TCO㈜더콘텐츠온이 투자 및 배급을 하고 ㈜콘텐츠지가 제작한 영화 '늑대사냥(김홍선 감독)'을 통해 이미 주조연으로 손발을 맞춘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 더욱 호흡이 빛날 것으로 예상된다. 연출을 맡은 김재훈 감독은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돈 크라이 마미' 등의 작품에서 조감독을 하고,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 B감독을 함께 하는 등 충무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감독이다. 김재훈 감독은 "기존의 한국형 스릴러에서 한 발 나아가 트렌디하고 세련된 비쥬얼과 스토리를 보여줄 것이며, 존재감 넘치는 배우들의 치열한 연기대결도 펼쳐질 것"이라는 말로 촬영을 시작하는 소감을 밝혔다. 김선우 기자 kim.sunwoo1@joongang.co.kr 2022.03.22 09:25
경제

[일간스포츠 파워브랜드] 압도적인 비주얼과 가성비로 론칭 때부터 주목, 청담물갈비

성공드림에프앤비 –청담물갈비 창업자 입장에서 브랜드를 선택할 때의 기준은 모두 다르겠지만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튼튼한 본사와 단기간이 아닌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경쟁력이 있어야 창업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하루가 다르게 많은 외식 브랜드들이 창업시장에 쏟아지고 있고 치열하게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인 비쥬얼과 가심비로 론칭 때부터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지난해 5월 1호점을 시작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한 ‘청담물갈비’는 앞서 얘기한 브랜드 선택 기준에 부합되는 브랜드로 론칭 후 빠른 가맹점 확산 보다는 내실 있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가맹점 모집을 하지 않았으며 최근 6호점 주안역점을 계약하며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담물갈비’의 성공 비결은 간단하다. 확실한 차별성과 맛으로 한번쯤은 꼭 와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대표메뉴로는 1인 14,500원에 판매되는 산더미물갈비와 산더미불고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 메뉴명에서 알 수 있듯이 산더미처럼 높게 쌓아 올린 것이 포인트로 메뉴 제공 시부터 압도적인 비쥬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근 출시 한 밀푀유전골도 비쥬얼과 맛에서 호평을 받으며 사랑을 받고 있다. 창업혜택으로는 10호점까지 창업비용에 대한 현금지원 및 1+1 마케팅 비용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 중이다. 22년도 본격적인 가맹 확장에 나선 ‘청담물갈비’는 예비창업자분들의 신규창업 및 업종변경 문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앞으로 횡보가 더욱 기대가 된다. 2022.02.25 17:30
연예

‘노는브로2’ 펜싱 어벤져스 출격...비쥬얼+입담에 요리 실력까지

‘노는브로(bro) 2’가 펜싱 어벤져스와 함께 화려한 출발을 알린다. 23일 첫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 2’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 펜싱 사브르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김준호, 구본길이 브로(bro)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이날 구본길과 브로들은 어린 시절 할머니 댁이 떠오르는 숲속의 집에서 재회한다. 물놀이부터 족구까지 알찬 휴식에 나선다. 먼저 지난 시즌에서 뛰어난 요리 솜씨로 ‘구든 램지’라는 별명을 얻었던 구본길은 2012 런던 올림픽 당시 선수촌 숙소에서 직접 끓여 먹었던 된장찌개를 재현한다. 구본길의 특급 비법과 김정환의 명품 칼질을 더해 만들어진 된장찌개는 군침 도는 비주얼과 뛰어난 맛으로 브로들의 엄지 척을 받는다. 김정환은 투머치 토커에 등극한다. 맏형 김정환은 막내 김준호의 이름을 닳도록 부르며 끊임없이 잔소리를 쏟아낸다. 이에 김준호는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반항하고, 김정환은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다”며 웃픈 미소를 지었다. 한편, ‘펜싱계 얼굴천재’ 김준호는 전 축구선수인 백지훈과 족구 정면 승부를 펼친다. 갑작스럽게 시작된 저녁 준비 및 설거지 내기 족구 시합에 브로들은 승부욕을 불태운다. 족구 실력을 묻는 백지훈을 향해 수줍게 웃던 김준호는 숨겨진 족구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노는브로 2’는 23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혜준 인턴기자 2021.08.22 13:46
무비위크

"동양美 차별화" 걸리버스튜디오 '방법:재차의' VFX 완벽 구현

한국 영화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영화 '방법: 재차의(김용완 감독)'가 드라마 '방법'을 잇는 특수 효과들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컴퓨터 그래픽(CG)과 시각특수효과(VFX) 등 후반 작업에 참여한 걸리버 스튜디오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 2월 방영된 '방법'은 한자 이름과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 방법(謗法)을 소재로 한국의 샤머니즘과 오컬트를 접목한 신선함과 연상호 작가가 쓴 뛰어난 스토리 라인, 김용완 감독의 오감을 자극하는 탁월한 연출력,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가 더해져 가장 한국적인 오컬트 스릴러물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방송 내내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 그 특별한 세계관을 스크린으로 확장한 '방법: 재차의'는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걸리버 스튜디오는 드라마 ‘방법’에서 미스터리한 초자연적인 현상과 악령의 저주를 세밀한 CG 작업으로 실감나게 완성해 호평 받았고 이는 '방법: 재차의' CG·VFX 수주로 이어졌다. 걸리버스튜디오는 이미 영화 '도굴' '음양사:청아집', 드라마 '비밀의 숲2', '방법', '언더커버', '5월의 청춘' 등 작품에서 CG·VFX 제작 퀄리티를 인정 받았다. 걸리버스튜디오의 차별점은 할리우드, 중국, 유럽, 러시아, 인도 출신의 해외 전문 인력들이 한데 모여 글로벌 지역전문성을 강화 하고 있다는 것. 넷플릭스 VFX 협력업체로도 선정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컴퓨터그래픽(CG)과 시각특수효과(VFX)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콘텐츠 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걸리버스튜디오는 씨제스 자체 제작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방법: 재차의’ 등과 같이 가상 현실 및 대규모 액션에 차별점을 두는 작품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면서 레퍼런스를 쌓아갈 예정이다. 걸리버스튜디오 관계자는 "'방법: 재차의' 작업 중 내부에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점은 '초자연적인 기운을 어떻게 보다 새롭고 효과적인 느낌으로 비쥬얼화 하느냐'는 것이었다. 따라서 마법과 초능력이 주를 이루는 기존의 할리우드 영화스타일과는 다른 차별화를 두었으며, 동양의 무속신화 및 초자연적 현상을 신비롭고 사실적으로 공감하게 만드는 VXF작업에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의 드라마 방법과는 차별화된 큰 스케일감과 재미요소를 더해주기 위해 Full CG로 구현한 자동차 액션장면 및 습격하는 재차의들의 액션신들을 걸리버스튜디오의 고민과 방식으로 리얼하게 표현하여 관객들에게 액션 몰입감과 사실감을 높여주는데 주력하며 '방법: 재차의'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 스타일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한편 걸리버 스튜디오는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작품 내 응용된 기술로 보다 높은 수준의 Visual Shock을 실현, 버츄얼휴먼 및 딥페이크 등의 기술로 메타버스 등 가상의 영역에서 통신, 커머스, 플랫폼 등의 사업자들과 협업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계획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07.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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