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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안은진, 10kg 감량 후 확 달라졌다…뼈말라 드레스핏 [IS하이컷]

배우 안은진이 시상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12일 안은진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안은진은 한쪽 어깨가 드러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실루엣과 가녀린 어깨 라인이 강조되며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마른 체형이 드러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안은진은 최근 러닝 등 운동을 통해 약 10kg를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안은진은 지난해 종영한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9:04
예능

‘나혼산’ 옥자연, 뜻밖의 고백 “둘째가 생겼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옥자연이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를 공개한다. 그는 시각장애를 가진 ‘봄이’를 운명처럼 만나게 된 사연과 입양을 결정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오는 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옥자연의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의 일상이 공개된다.옥자연은 “둘째가 들어왔다”며 “명랑하고 호기심 많은 개냥이”라고 새 가족이 된 ‘봄이’를 소개한다. 그는 “생일날 운명처럼 만났다”며 ‘봄이’를 만나게 된 사연을 전한다.옥자연은 길에서 만난 ‘봄이’의 등에 상처를 발견하고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했는데, 그 과정에서 ‘봄이’가 시력을 잃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이후 그는 입양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연, 그리고 첫째 반려묘 ‘차차’와 친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력직 집사 옥자연이 ‘봄이’를 안고 ‘발톱 깎기 스킬’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옥자연의 입에 문 간식에 집중한 ‘봄이’와, 찰나의 순간을 놓치지 않는 옥자연의 빠른 손놀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또한 옥자연은 ‘차차’와 ‘봄이’ 자매의 사랑스러운 사진으로 거실 인테리어에 변화를 준다. 사진을 보고 감동한 옥자연은 ‘봄이’에게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해주지만,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봄이’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옥자연과 둘째 반려묘 ‘봄이’의 운명적인 만남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3:20
스타

임수빈♥박희선, 방송 밖에서도 붙어있었다? ‘현커설’ 재점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최종 커플로 이어진 임수빈과 박희선을 둘러싼 ‘현커(현재 커플)’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11일 넷플릭스 공식 계정을 통해 ‘솔로지옥5 리유니언’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4일 공개되는 ‘솔로지옥 리유니언’은 ‘솔로지옥5’ 출연진들의 비하인드를 담은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임수빈과 박희선이 손을 맞잡고 손깍지를 끼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현커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행동”이라는 반응이 쏟아지며 두 사람의 실제 교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또 ‘솔로지옥5’ 최종회가 공개된 당일, 수빈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솔로지옥5’를 시청하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또 박희선은 미국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 재학 중이었으나 최근 연세대학교 교환학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임수빈이 연세대학교 재학생이어서 한국 교환학생을 선택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하기도 했다.한편 임수빈과 박희선은 ‘솔로지옥5’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2:24
예능

‘천하제빵’ 심사 호불호에…노희영 “미미, 빵 공부하려는 자세” 극찬 (데이앤나잇)

F&B 전문가 노희영이 ‘천하제빵’ 심사위원으로 함께 출연한 미미에 대한 극찬을 터트린다.오는 14일 방송될 MBN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2회 노희영 편은 김주하가 스튜디오가 아닌 노희영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진행된다. 특히 노희영은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의 첫 녹화 전, 함께 심사를 보는 미미가 심사를 잘할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미미를 직접 만나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노희영이 미미를 향해 “노력도 많이 하고, 빵에 대해 공부하려는 자세도 있다”라며 “자신이 어떤 맛을 평가해야 하는 지를 알고 있다”라고 극찬한 것. 노희영이 미미가 가진 심사 포인트에 대해 특별히 “명쾌하다”라고 꼽은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또한 노희영은 “요리는 2시간 정도면 되는데, 제빵은 발효라는 게 있어서 4시간도 짧은 시간이었다”라며 행복했지만,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천하제빵’ 1, 2회 녹화 비화를 전해 웃음을 일으킨다. 그리고 노희영은 “문화적 업그레이드와 재료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게 된다”라고 ‘천하제빵’의 가치를 인정한 뒤 직접 뽑은 ‘시청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이밖에도 노희영은 앵커 생활을 종료한 김주하의 이미지 메이킹을 직접 맡았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노희영이 자신을 무작정 찾아온 김주하에게 “헤어 바꾸고! 코디 바꾸고! 메이크업 바꾸고!”라는 단호한 일갈을 날렸다는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감행하라고 한 노희영의 숨은 뜻은 무엇인지, 노희영의 이미지 메이킹은 김주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주목된다.그런가 하면 노희영은 “결혼을 후회하세요? 이혼을 후회하세요?”라는 김주하의 돌발 질문에 “둘 다 후회 없어요”라는 담담한 대답을 내놔 김주하를 당황하게 만든다. 더불어 노희영은 “환갑을 기점으로 다시 태어났다”라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 하우스’ 단장을 맡은 이유와 2033년 은퇴 발표를 선언했던 일의 비하인드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아낸다.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2 09:52
예능

대한민국 400번째 메달 주인공, 김상겸 선수 ‘톡파원 25시’ 출격

‘톡파원 25시’에 김상겸 선수가 출연한다.오는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에 대한민국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 선수가 출연한다.일용직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3전 4기’ 끝에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의 사연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김상겸 선수는 ‘톡파원 25시’를 통해 생생한 동계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와 귀국 후 근황을 전하며 은메달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쇼트트랙 대표팀 직관 응원에 나선 알베르토와 톡파원의 모습들도 공개된다.김상겸 선수와 함께하는 ‘톡파원 25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16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2 08:47
예능

[TV하이라이트] “트럼프 80분 지각, 내가 4번 사과”…안현모 밝힌 APEC 비하인드 (‘라디오스타’)

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가 APEC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져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했다. 안현모는 지난해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 등 주요 공식 일정의 진행을 맡았을 당시 일화를 소개하며 “정계 VIP들의 지각 행렬에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안현모는 “연설하신 대통령이 8분인데 제시간을 지킨 건 우리나라 대통령 뿐이었다. 나흘 동안 진행했는데 누가 언제 무슨 사람이 오는지 모른 채 계속 임기응변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제일 늦은 사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었다고. 그는 “80분 늦으셨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각했을 때는 사과를 4번 했다”면서 “‘죄송하다. 또 한 번 차질이 생겼다’고 마지막으로 사과하는데 일제히 박수 치시는 거다”고 말했다. 안현모는 “MC가 계속 앞에서 사과하는 모습에 이심전심 안쓰러웠나 보다. 내 잘못이 아니라는 걸 아시니까. 그때 힘이 나고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독대를 했던 상황도 언급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하기 전 분위기는 제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분위기였다”면서 “경주 예술의 전당 백스테이지를 싹 비우라고 지시를 해놨더라. 저는 진행자니까 저만 빼고 모두가 나갔다”고 말했다. 안현모는 “경호원을 제외하면 둘이 있으니 (트럼프 대통령에게) 말을 걸고 싶었는데, (분위기가)그렇게 안되더라”며 “하라는대로 숨죽이고 찍 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내가 앉아 있던 의자도 같은 무대에 둘 수 없을만큼 분위기가 삼엄했다”면서 “대화는 한마디도 못했고, 1시간 정도 연설을 하시는데 화면으로 보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또 안현모는 당시 행사가 ‘가족 행사’였다고 밝히며 현장에 함께 한 고모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아빠의 사촌 고모님이 우리나라 1세대 통역사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왔을 때 통역 후 엄지척 하고 돌아갔을 정도인데, 이번 APEC CEO 서밋 때 내가 사회를 보고 고모가 통역을 하셨다”고 말했다.안현모는 “내가 마이크 잡고 하는 말을 고모가 듣고 통역하는 일은 처음이었다”면서 “진짜 큰일났다, 고모는 나를 좋아하는데 고모가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싶었는데, 고모가 안 계셨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은 정도로 너무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주셨다. 저녁마다 너무 잘 했다고 위로와 응원 문자 보내주셨다”고 고마워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2 00:01
영화

“조인성 얼굴이 복지”… ‘휴민트’, 오늘(11일) 개봉

영화 ‘휴민트’가 11일 개봉한다. 11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사전 예매량 193,771장을 기록하며,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예매량을 경신했다. ‘휴민트’는 “오랜만에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가 나왔다”, “두쫀쿠보다 쫀득한 겨울 액션 영화”, “장담컨대 2026년 최고의 영화”, “조인성 얼굴이 복지다. 설 연휴에 복지 누리세요”, “액션의 밀도와 서사가 함께 간다”, “볼거리가 엄청나다” 등 전 세대를 아우르며 호평을 받고 있다. 개봉을 기념해 함께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은 극중 팽팽한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는 또 다른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은 모니터 앞에서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고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은 거친 로케이션 환경 속에서도 액션의 리얼리티를 놓치지 않으려는 집념을 보여준다. 치열한 액션 장면을 완성하기까지의 세밀한 준비 과정과 배우들의 집중된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이번 스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한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1 15:30
예능

‘APEC 진행자’ 안현모 “트럼프 대통령과 단둘이 한 공간” 숨멎 비하인드 (라스)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1개국 정상이 참석한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을 맡았던 당시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있었던 숨멎 비하인드 스토리 등 국제 행사 진행자로서 마주했던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과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전하며 시선을 끈다.오늘(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안현모는 지난해 우리나라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의 진행자로 나섰다. 그는 당시 정상들의 일정 지연으로 현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던 상황을 공개한다. 그는 관객들에게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한다.특히 삼엄한 경호 속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머물렀던 순간을 떠올리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 귀를 쫑긋하게 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과 삼성의 이재용 회장 등 각국의 거물급 인사들과 함께하며 잊지 못했던 에피소드들도 전한다. 또한 안현모는 1세대 국제 통역사로 활동해 온 고모와 함께 이번 APEC 현장에 있었던 이야기를 전한다. 본인이 진행, 고모가 통역을 한 행사는 처음이었다고 전한 안현모는 언어와 국제 무대에 익숙한 가족의 존재가 큰 힘이 됐다고 밝히며, ‘언어 천재’ 엘리트 집안 DNA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동진, 궤도와 함께 유튜브 콘텐츠를 진행하며 쌓아온 호흡도 공개된다. 세 사람이 모이면 끊이지 않는 대화가 이어진다고 설명하며, 이동진을 빵 터뜨리게 만든 안현모의 솔직한 폭로가 더해져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긴다.국제 무대 진행 비하인드부터 방송 밖에서 이어진 지적 케미까지 확인할 수 있는 안현모의 이야기는 오늘(11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1 08:57
뮤직

이해리, 노래 실력도 미모도 다 가졌네 [IS하이컷]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고 공연의 여운을 달랬다. 이해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 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라는 지오디 ‘거짓말’ 가사와 함께 무대 아래서 대기하며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반짝이는 화이트색 무대 의상을 입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공연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아련한 노래 가사를 함께 선보인 점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언니 존예” “절대 못 잊어” “꼭 다시 오길 기다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0 17:24
스타

이해리, 점점 더 여신 비주얼 [AI 포토컷]

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고 공연의 여운을 달랬다. 이해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잘 가 가지마 행복해 떠나지 마 나를 잊어줘 잊고 살아가줘 나를 잊지마”라는 지오디 ‘거짓말’ 가사와 함께 무대 아래서 대기하며 촬영한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해리는 반짝이는 화이트색 무대 의상을 입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공연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아련한 노래 가사를 함께 선보인 점이 인상적이다. 누리꾼들은 “언니 존예” “절대 못 잊어” “꼭 다시 오길 기다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02.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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