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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LG생활건강, 전국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2340박스 전달

LG생활건강이 전국 대형 산불 진화가 마무리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이재민을 돕기 위한 구호활동에 나섰다.LG생활건강은 지난달 31일 ‘사랑의열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을 통해 경북 의성군과 영양군, 청송군, 경남 산청군 등 산불 피해가 큰 지역의 이재민에게 생활용품 2340박스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주요 지원 물품으로는 유시몰 치약, 엘라스틴 샴푸, 온더바디 바디워시, 피지 세탁세제 등으로 이재민들이 즉시 필요로 하는 제품으로 구성했다.LG생활건강은 대피 생활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에는 생활용품, 먹는샘물, 음료 등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최남수 LG생활건강 ESG·대외협력부문 상무는 "참담한 재난에 직면한 이재민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자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우선 지원했다"며 "현장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서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했다.LG생활건강은 이번 산불 지원을 비롯해 중부지방 집중호우 복구 지원(2022년), 코로나19 재난취약계층 지원(2020년)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 때마다 지역사회를 지원하고 있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4.02 09:11
연예일반

아이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 원 기부... “작은 위로”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아이린은 지난 3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 산불 진화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 지원과 이재민들의 주거·생계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아이린은 “산불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위험한 현장에서 묵묵히 사투를 벌이고 계신 소방관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아이린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에도 고향 대구 지역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4.01 14:45
뮤직

김범수, 산불 피해 복구 지원 1000만원 기부

가수 김범수가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했다.김범수는 지난 3월 3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기부금은 최근 경북·경남 등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와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김범수는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범수는 2020년 코로나19 구호 활동과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2023년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2024년엔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 등 국내외 재난 피해 지원에 꾸준히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4.01 13:41
산업

세정그룹, 취약계층 위한 3억원 상당 성품 기탁

세정그룹이 '나눔 상생 경영'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3억원 상당의 의류 및 성품을 기탁했다. 세정그룹은 지난달 25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이웃을 위한 성품 전달식'을 통해 성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과 박형준 부산시장,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등이 참석했다.부산에 본사를 둔 세정그룹은 지난 1999년부터 현재까지 27년간 총 90억원 규모의 성금과 성품을 부산시에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지난 1월 부산시 금정구 저소득층 10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한 데 이어 3월에도 의류를 포함한 3억원 상당의 성품을 부산사랑의열매에 기탁했다. 기탁한 성품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은 “세정그룹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시민들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27년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나눔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 2025.04.01 10:06
연예일반

트와이스 채영,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 원 기부

트와이스 채영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채영은 지난 29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역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해당 기부금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 및 생계 지원과 진화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채영은 이번 기부로 선한 영향력과 위로의 마음을 나누는 데 동참했다.채영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분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리며, 피해를 입은 주민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월드투어’ 스페셜 게스트 참석, 현지 시각 기준 8월 2일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헤드라이닝 퍼포먼스로 선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31 11:37
연예일반

임영웅, 산불 피해 복구위해 4억 원 기부... 누적 21억원

가수 임영웅이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4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난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전달됐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이 3억 원,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억 원을 함께 보태 이루어진 것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활동과 복구 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임영웅은 “산불로 인해 일상을 잃고,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임영웅은 가수와 광고 모델로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 명성에 걸맞은 ‘선한 영향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임영웅과 소속사가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누적 성금은 총 21억 원에 달한다.특히 경북 울진·강원 삼척 대형 산불 피해 지원, 집중호우 피해 긴급 지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2021년부터 사랑의열매를 통해 꾸준히 기부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그의 팬클럽 ‘영웅시대’ 또한 사랑의열매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해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별로도 봉사활동, 연탄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3.31 09:55
스타

NCT 드림 지성, 산불 피해에 5000만 원 기부 “무엇보다 필요한 건 행동”

그룹 NCT 드림 멤버 지성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28일 지성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생계 등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지성은 “지금 이 순간, 무엇보다 필요한 건 행동이라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부가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재민 분들께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NCT 멤버들의 계속된 기부 소식에 NCT 팬덤 시즈니 사이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다”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온라인 모금에 동참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3.28 18:46
뮤직

트와이스 나연·다현, 울주 산불 피해 1억 원 기부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

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이 울산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트와이스 나연과 다현은 지난 27일 울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울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해당 성금은 울산 울주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나연과 다현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현장 구호에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들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나연은 2020년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 지원, 저소득 환자 치료비 지원 등에 꾸준히 기부하며 2024년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위촉됐다. 다현 역시 2020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특별 모금에 5000만 원을 기부했고 2023년 2월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로 인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온기를 나눴다.트와이스는 오는 4월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콜드플레이 ’ 스페셜 게스트 참석, 현지 시간 기준 8월 2일 세계적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헤드라이닝 퍼포먼스 등 글로벌 행보를 펼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28 14:20
스타

임윤아,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 원 기부

배우 겸 가수 임윤아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배우 겸 가수 임윤아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경남, 울산 등 영남 지역에 전달되어, 피해 복구 작업과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임윤아는 2010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으며, 2015년에는 전국 71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이후에도 코로나19 피해 지원, 백혈병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연말 나눔 캠페인 광고에 재능기부로 동참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3.28 13:18
생활문화

애터미, 산불피해지원에 100억 기부, 역대 재난재해 성금 중 최고액

사랑의열매 재난재해 성금 중 단일 최대 기부액, 누적 기부액 300억 원 넘어생수, 식료품 등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위한 긴급 구호물품도 별도 기탁 애터미 주식회사(회장 박한길)가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억 원을 기부했다. 또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3억 5,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소방공무원 사망자 유가족 지원 ▶부상자 치료비 지원 ▶산불 피해 지역 구호 및 복구 ▶이재민 생필품 및 주거 지원 ▶경남지역 아동양육시설 피해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역대 최악의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산불 진화 인력을 위해 생수, 물티슈, 라면, 두유 등 현장에 필요한 3억 5,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긴급 지원한다. 애터미의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00억 원은 지금까지 사랑의열매 재해재난 성금 가운데 단일 기부액으로는 역대 최고액이다. 애터미의 산불 피해 지원은 애터미 회원들의 모금에서 비롯됐다. 애터미 회원들의 자조단체인 ‘애스오애스 나눔회’는 최근 산불 피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회원들을 위해 모금 운동을 시작했다. 회원들의 모금 소식이 전해지며 조속한 산불 진화 및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회사가 100억 원 기부를 결정했다. 애터미 박한길 회장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인해 지금 이 시간에도 산불 진화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분들과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기업 애터미는 300만 회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재난 및 재해 극복을 위한 나눔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은 “중견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애터미에서 또 한 번 큰 기부를 실천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과 구호물품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 긴급한 지원과 피해 복구에 신속히 사용될 예정이며, 귀한 마음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로 전달 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지난 2019년, 애터미는 한부모가정을 위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맘(MOM)’ 기금으로 사랑의열매에 중견 기업 역대 최고액인 100억 원을 기부했다. 이어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100억 원을 쾌척했으며, 이번 산불 피해 지원 기부금 100억 원을 기부하며 누적 기부액은 300억 원에 달하게 되었다.또한 애터미 박한길 회장과 도경희 부회장 부부는 사재로 각각 10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사랑의열매 10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에 전국 최초 부부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나아가 나눔이라는 부부에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고자 가족들에게도 기부의 뜻을 전하며 자녀, 며느리, 손자 등도 1억 원씩 기부해 패밀리 아너 소사이어티로 가입하는 등 3대 가족 일가가 모두 나눔에 동참해왔다.이 밖에도 국제 어린이 양육기관인 한국컴패션에 2,000만 달러 이상을 기부, 양육아동 11,000명과 결연하여 매년 66억 원을 기부하고 있다. 기업경영분석 전문연구소 CEO스코어 자료에 따르면, 애터미 기부액은 유통업계, 더 나아가 국내 500개 기업을 통틀어서도 최고 수준이다. 애터미의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은 1.8%로 유통업 평균(0.06%)의 30배에 달한다. 2023년 매출액 대비 기부금 비중 또한 1.4%로 유통업은 물론 2023년 결산 매출 상위 500대 기업과 비교해도 가장 크다. 2025.03.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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