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72건
스타

‘더 글로리’ 반혜영, 누마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배우 반혜영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누마컴퍼니(대표 이상헌)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누마컴퍼니는 27일 “반혜영은 스크린과 무대를 동시에 장악할 수 있는 배우”라며 “앞으로OTT, 글로벌 프로젝트 등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반혜영은 “누마컴퍼니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며 “더 다양한 작품에서 색다른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반혜영은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식구’, ‘리멤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독립영화 ‘강백호’에서는 깊이 있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더불어 최근 ‘없는 영화’에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발휘해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또한 드라마 ‘더 글로리’, ‘경이로운 소문’,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 인기작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연극 ‘가장 윤리적인 식사’, ‘니가 웃으면 나는 울지’ 등을 통해 무대 경험까지 다졌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8.27 15:32
스타

정우성 측 “개인 사적인 부분…과도한 추측 자제 부탁” 혼인신고설 입장 [공식]

배우 정우성(52)의 혼인신고설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가 “사생활”이라며 공식입장 표명을 유보했다. 5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정우성의 혼인신고설에 대해 “개인의 사적인 부분이라 회사 차원의 공식입장을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배우 개인사와 관련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정우성이 최근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보도했다. 여자친구는 비연예인으로, 지난해 정우성이 문가비와의 혼외자 이슈가 최초 보도됐을 여자친구의 존재가 사실상 공식화된 바 있다. 정우성은 지난해 10월 자신이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었다. 정우성은 사생활 이슈 후 대외 활동에 활발하게 나서진 않았다. 올해 하반기에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08.05 08:36
영화

‘이정재 최대주주’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아티스트컴퍼니와 합병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아티스트컴퍼니와 합병이 완료됐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지난달 13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 안건이 가결된 양사(아티스트유나이티드·아티스트컴퍼니)가 17일 합병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5일 합병 결의 이후 약 3개월만이다.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아티스트컴퍼니의 합병은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 및 배급 역량을 결합, 글로벌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 정우성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영화 ‘헌트’, 드라마 ‘고요의 바다’,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을 제작해왔다. 지난해 순매출액은 200억원 이상이다. 2010년 설립된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간거래 (B2B) 온라인 마케팅 및 광고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2023년말 최대주주가 이정재로 변경된 후 배급 및 제작 사업을 신규 사업부문으로 발족하고 아티스트스튜디오(구 래몽래인)를 인수하면서 엔터 사업을 본격화했다. 아티스트유나이티드 측은 “아티스트컴퍼니는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가진 국내 손꼽히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라며 “이번 합병이 아티스트유나이티드의 실적 개선 및 재무 건전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1.17 14:50
문화

“얼른 임신 보도되길” 정우성·문가비 예언한 누리꾼 관심 [왓IS]

배우 정우성의 미래를 예언한 한 누리꾼 댓글이 화제다.이 누리꾼은 지난 9월 10일에 올린 정우성 게시물에 “우성이 형, 열애설이라니요. 정말 실망입니다. 얼른 임신 경축 뉴스 보도 되길 ㅎ”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당시 정우성의 열애설 상대는 지니TV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현빈이었다. 하지만 24일 모델 문가비의 아들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해당 댓글이 다시 재조명 받고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성지순례왔다”, “오우 예언자”, “어떻게 알고 있었던 거냐”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는 일간스포츠에 “문가비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면서 “아이의 양육의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에 있으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지난 22일 문가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존재를 알렸다. 그는 “한 아이의 엄마로 조금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기 위해 용기를 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나 가까운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문가비는 1989년생, 정우성은 1973년 생으로 16살 차이가 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1.24 23:06
영화

정우성·신현빈, 난데없는 열애설에 “사실무근, 커플템 NO” 부인 [공식]

배우 정우성과 신현빈 측이 열애설을 해명했다.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9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커플템도 말도 안 된다”고 밝혔다. 신현빈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 역시 정우성과의 열애설을 즉각 부인하며 분명히 선을 그었다. 정우성과 신현빈의 열애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신현빈이 정우성의 단골 와인바를 찾았다는 제보와 함께 두 사람이 동일한 패딩, 모자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오며 커플 의혹에 휩싸였다.하지만 확인 결과 신현빈의 단골 와인바 방문은 열애설과 무관한 일이며, 열애설 증거가 된 ‘커플템’ 역시 단순 팀 의상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우성과 신현빈은 지난해 디즈니플러스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인연을 맺었다. 한편 정우성은 현재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에 한창이며, 신현빈은 내년 개봉 예정인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11.09 10:23
드라마

김세정, 넷플릭스 손잡은 ‘취하는 로맨스’로 ‘로코 여신’ 타이틀 다시 얻을까

배우 김세정이 ‘취하는 로맨스’로 2년만에 로맨틱 코미디에 재도전한다. ‘사내맞선’으로 인기를 얻은 김세정이 다시 한 번 ‘로코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4일 첫 방송된 ENA 새 월화드라마 ‘취하는 로맨스’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주류회사 영업왕 채용주(김세정)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브루어리 대표 윤민주(이종원)의 로맨스 드라마다. 김세정이 연기하는 채용주는 열정적 성격을 가진 주류회사 레전드 영업왕이다. 특수부대 출신으로 강철 체력과 강인한 멘털을 갖고 있으며, 6년 동안 키워온 지상주류의 부산 영업 지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다.‘취하는 로맨스’는 김세정이 지난 2022년 방송된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호흡을 맞춘 박선호 감독과 재회하는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됐다. ‘사내맞선’은 GO푸드 대표인 강태무(안효섭)와 직원 신하리(김세정)의 오피스 로맨스 이야기다. 동명의 웹툰과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인 ‘사내맞선’은 연애 소설에 담기는 클리셰가 많이 활용된 반면에, ‘취하는 로맨스’는 원작이 없는 작품으로 주류 회사 속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만들었다. ‘취하는 로맨스’ 극본을 맡은 이정신 작가는 “주류회사, 브루마스터 등 신선한 소재들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채용주를 통해 주류회사의 문화를, 맥주 향미를 결정하는 ‘홉’을 재배하는 등 이색적인 모습을 담은 윤민주 역할을 통해 주류 제조 과정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취하는 로맨스’는 1회 시청률 1.9%(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시작해 2회 2.0%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전작 ‘나의 해리에게’ 첫회가 시청률 2.0%로 시작한 것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지난 1월 종영한 ‘사랑한다고 말해줘’ 이후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야한 사진관’, ‘크래시’, ‘유어 아너’, ‘나의 해리에게’ 등은 지니TV를 통해서만 볼 수 있어 접근성이 낮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취하는 로맨스’는 지니TV뿐 아니라 넷플릭스에도 송출돼 시청자 유입 창구가 다양해졌다. 특히 김세정이 출연했던 ‘사내맞선’은 방영 당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에서 글로벌 2위를 달성하며 흥행한 바 있어 이번 작품도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을지 관심이 모인다. 하재근 대중문화 평론가는 “이전에 방송됐던 ENA 월화드라마는 시간대에 관계 없이 시청할 수 있는 OTT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요층이 적은 지니TV라는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됐다. ‘유어 아너’도 작품성에서 호평을 받았음에도 플랫폼의 한계로 인해 시청률 상승에 제한이 있었다”며 “‘취하는 로맨스’가 방송되는 넷플릭스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플랫폼이다. 김세정 또한 ‘사내맞선’을 통해 인기를 얻고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이기에 그의 인지도와 작품의 완성도가 시너지를 일으킨다면 국내외로 다시 한 번 화제몰이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1.07 05:55
연예일반

‘이정재·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합병

아티스트컴퍼니가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합병하며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로서 출발을 알렸다.아티스트컴퍼니는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 이정재, 정우성, 염정아, 박해진, 김종수, 박소담, 배성우, 임지연, 신정근, 김준한, 원진아, 고아성, 표지훈, 김혜윤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영화 ‘헌트’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반한 웰메이드 콘텐츠도 제작해 왔다.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지난해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인 이정재가 최대 주주로 등극한 코스닥 상장사로, AI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기반으로 한다. 최근에는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등을 만든 아티스트스튜디오(구 래몽래인)를 인수, 몸집을 키우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틀을 구축했다.아티스트유나이티는 또 영화 ‘그녀가 죽었다’ 배급,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에 이어 내달 개봉하는 송강호, 박정민 주연의 영화 ‘1승’을 공동 배급하며 제작·배급 부문도 강화하고 있다.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도전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고 건강한 업계 문화를 조성해 K콘텐츠를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11.05 15:53
OTT

[IS인터뷰] ‘새벽 2시’ 신현빈 “주어진 것에서 다른 모습 보여주는 배우 되고파”

“항상 뭐라도 좀 다른 캐릭터, 다른 얘기를 봤을 때 흥미를 느껴요.”배우 신현빈은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로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 신현빈은 이번 작품을 “신데렐라가 되기를 거부하는 신데렐라 이야기”라고 설명하며 “익숙한 설정값이 많은데 그걸 조금씩 비트는 게 재밌었다”고 이야기했다.‘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완벽한 재벌남 서주원(문상민)과 헤어지기로 결심한 극현실주의 능력녀 하윤서(신현빈)의 고군분투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하윤서는 서주원을 재벌인 줄 모르고 만났다가 그 사실을 알게 된 후 이별을 결심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잘되지 않아 괴로워하는 인물.1회는 대뜸 하윤서가 서주원의 어머니로부터 헤어지라는 요구받고, 어머니는 그 대가로 돈을 주겠다는 클리셰적인 장면으로 시작한다. 신현빈은 오프닝부터 작품에 흥미를 느꼈다며 “‘이게 뭐지, 이 드라마 뭔데 이렇게 시작하지’ 싶었다. 헤어지고 몇 년이 흘러 다시 만나는 얘기는 많은데, 헤어지려고 노력하면서 시작하고, 다시 만나기 위한 과정을 그린 드라마는 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남자친구가 재벌이고 왕자님이라는 건 단순히 생각하면 좋은 일이잖아요. 그런데 윤서는 그 사실이 너무 놀랍고 감당하기 어려워하는 캐릭터거든요. 사실 살아갈 때 너무 좋은 일이 생겨도 마냥 기쁘지만은 않을 때도 있잖아요. 행복한 순간이라도 ‘이게 영원할까’란 생각이 들 때도 있고요. 그런 것처럼 클리셰 속에서 현실적 고민을 담고 있는 이야기가 공감대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이번 작품은 신현빈과 문상민의 나이 차로도 화제가 됐다. 문상민은 2000년생으로 신현빈보다 14살 연하다. 신현빈은 “문상민의 원래 나이를 알지 못했고 화면으로 보고 대충 어느 정도라고 추측했는데 생각보다 더 어려서 놀랐다. 감독님께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캐스팅을 하신 건지 물어본 적이 있다”며 웃었다.“‘보기에는 극중 나이 차 정도로 보이고 큰 무리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얘기를 해주셔서 저도 어느 새 설득됐어요. 물론 걱정은 있었지만 다행히 작품이 공개가 된 후 좋은 쪽으로 반응이 가게 된 것 같아서 우려가 점점 극복된 것 같아요.” 실제 신현빈과 문상민은 좋은 합을 보여주며 호평을 얻었다. 신현빈은 문상민과 나이 차를 크게 느끼지 못했다며 “문상민이 처음엔 낯을 많이 가렸는데 지금은 별로 날 어려워하지 않는다. 생각보다 푸근한 성격이다. 산울림 노래를 듣고, 말할 때도 요즘 잘 안 쓰는 옛날 단어를 써서 할머니와 얘기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앞서 신현빈은 13살 연상인 배우 정우성과는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통해 멜로 호흡을 맞췄는데, 공교롭게도 연이어 나이 차가 크게 나는 상대역을 만났다. 신현빈은 “이런 기회가 주어진 것에 굉장히 감사드린다”며 “(정)우성 선배는 노련함이 있고 함께 해나가는 즐거움이 있다면, (문)상민이는 표현이 굉장히 솔직해서 거기서 오는 재미와 시너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배우로서 신현빈이 앞으로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은 건 이전 작품과는 조금이라도 달라진 모습이다. “체력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계속 일할 기회가 주어지는 것에 감사하다”는 그는 “이후 어떤 작품을 하게 될지 모르지만 또 다시 로코를 하더라도 이전 작품과는 다른 면을 가지고 있는 로코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이런 작품, 캐릭터를 만나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기다리고 있을 수도 없고 저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제 마음이 가는 대로 하는 편이에요. 그 안에서 계속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배우로 대중에게 알려지면 좋겠어요.”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9.19 05:45
드라마

신현빈 “‘13살 연상’ 정우성 →‘14살 연하’ 문상민, 이런 기회 주셔 감사” [인터뷰②]

배우 신현빈이 멜로 호흡을 맞춘 정우성과 문상민의 매력을 언급했다.3일 오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의 배우 신현빈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완벽한 재벌남 서주원(문상민)과 헤어지기로 결심한 극현실주의 능력녀 하윤서(신현빈)의 고군분투를 그린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신현빈은 앞서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통해 13살 연상인 정우성과 멜로 연기를 펼친 데 이어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서는 14살 연하인 문상민과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신현빈은 “(두 사람과 연기 할)그런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웃으며 “우성 선배랑 할 때는 선배가 가진 노련함 같은게 분명히 있고 그런 걸 함께 해나가는 즐거움이 있었다면, 상민이는 표현이 굉장히 솔직한 사람이라 거기서 오는 재미와 시너지가 있었다”고 설명했다.이어 문상민에 대해 “반응이 즉각적인 편이다. 이 순간이 좋았고, 아쉽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정확하게 알까 싶을 정도로 솔직하더라”고 전했다.‘새벽 2시의 신데렐라’는 쿠팡플레이에서 매주 토·일 오후 9시에 공개되고, 이후 채널A에서 오후 9시 20분부터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9.03 15:17
드라마

차미경, ‘굿파트너’ 특별출연… 장나라‧남지현과 호흡 [공식]

배우 차미경이 ‘굿파트너’에 특별출연한다.차미경의 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는 28일 “차미경이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의 에피소드 캐릭터로 특별 출연한다”고 전했다.‘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인생 계획에 없던 뜻하지 않은 이별과 마주한 사람들, 가정을 해체하는 순간에 벌어지는 빅딜과 딜레마를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담아낸 이야기로, 이혼전문변호사들의 고군분투가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차미경은 극 중 이순례 역을 맡아 10회에 새 에피소드 인물로 출연한다. 새로운 사건과 의뢰인들의 등장으로 매회 신선한 재미와 긴장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가운데 차미경이 보여줄 이순례 역과 장나라, 남지현이 함께 보여줄 연기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차미경은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ENA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에 출연하며 차미경만의 엄마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마음을 훔친 심(心)스틸러로 활약했다. ‘굿파트너’에서 보여줄 차미경의 화려한 연기가 작품의 풍성함을 더해줄 예정이다.한편, 차미경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오는 30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8.28 15:59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