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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TVis] 엄지원, 피부 관리법 “바늘로 혀 뚫어…어혈 뺄 때 쾌감” (라디오스타)

배우 엄지원이 이색 관리법을 공개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유튜버 명예영국인)이 출연했다.이날 엄지원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촬영할 때 김동완이 우리 사이에서 만물박사였다. 약, 병원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 어느 날 촬영하는데 김동완이 혀를 뚫어서 피를 뽑고 왔더라. 혀를 뒤집어서 뚫는 건데, 피부와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다고 했다”고 말했다.엄지원은 “당시 내가 촬영이 너무 많아서 힘들 때였다. 병원이 어디냐고 해서 갔다”며 “혀를 뒤집어서 바늘로 막 찌른다. 피가 튈 수도 있어서 앞치마까지 한다. 피를 계속 빼는 거다. 어혈이 나오는 걸 보니까 약간 무섭기도 한데 쾌감이 있었다. 그래서 최대철에게도 추천했다”고 떠올렸다.엄지원은 또 눈동자 주사를 맞은 일화를 공개하며 “잠을 너무 못 자서 눈이 계속 빨개져서 안약을 계속 넣었다. 근데 어느 정도 지나니 약이 안 들었다. 안과에 가니까 의사가 흰 눈동자에 바로 주사를 넣었다”고 부연했고, 장도연은 “이상하다”며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 2026.02.18 23:24
연예일반

“완성형 걸그룹 탄생”…한수아·에스파 카리나·잇지 류진, 얼굴·몸매 美친 조합 [AI포토컷]

배우 한수아가 그룹 에스파 카리나, 잇지 류진과 친분을 드러냈다.한수아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호랑이 언니 하나 바보 동생 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카리나, 류진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 도중 촬영한 것으로, 세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사이좋게 착용한 첫째, 둘째, 셋째 커플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수아는 1998년생, 카리나와 류진은 각각 2000년생, 2001년생으로, 세 사람은 지난해 연말에도 SNS를 통해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유, 의외의 친분을 과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누리꾼들은 “봐도 봐돠 이 조합 너무 신선하다”, “셋이 친한 게 왜 이렇게 좋지?”, “호랑이 언니 라인업 미쳤다”, “커플티까지 맞춘 거 찐친 인증”, “완성형 걸그룹 탄생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세 사람의 우정을 응원했다.사진 속 주인공 카리나도 직접 등판했다. 카리나는 사진 아래 “호랑이가 원래 이렇게 동그라미였나”는 글을 게재, 한수아에 애정을 드러냈다. 2026.02.18 21:18
연예일반

한수아·에스파 카리나·잇지 류진, 日여행 떠났다 [IS하이컷]

배우 한수아가 그룹 에스파 카리나, 잇지 류진과 친분을 드러냈다.한수아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호랑이 언니 하나 바보 동생 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카리나, 류진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 도중 촬영한 것으로, 세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사이좋게 착용한 첫째, 둘째, 셋째 커플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수아는 1998년생, 카리나와 류진은 각각 2000년생, 2001년생으로, 세 사람은 지난해 연말에도 SNS를 통해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유, 의외의 친분을 과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이번 게시물에도 팬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카리나도 직접 등판했다. 카리나는 사진 아래 “호랑이가 원래 이렇게 동그라미였나”는 글을 게재, 한수아에 애정을 드러냈다. 2026.02.18 21:13
예능

[단독] ‘운명전쟁49’ 제작진 “유족 동의 거쳤지만, 마음 상하실 수 있는 부분 있어” (인터뷰)

순직 소방관을 소재로 한 사주풀이 미션을 다뤄 고인 모독 논란에 휩싸인 ‘운명전쟁49’ 제작진이 “유족이 마음 상하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18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 제작진 A씨는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유족 동의 등 절차를 거쳤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상심을 드린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A씨는 ‘운명전쟁49’이 점술가 서바이벌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란 점은 유족 측에 정확하게 안내했다며 “다양한 분야의 점술가가 참여하고 운명을 읽어보는 점술가 서바이벌이라고 말씀을 드렸고, 유족의 동의를 얻어 진행했다. 운명을 읽기 위해 필요한 생년월일과 시간, 초상권 사용의 동의서를 받아서 최종적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프로그램 기획 의도에 대해서는 “의미 있는 삶을 살다가 운명을 달리한 분들의 마지막 순간을 돌아보면서 그분들의 성품과 마지막 순간에 보여주신 영웅의 모습을 조명해보자는 취지였고 히말라야를 등반한 산악인과, 순직한 소방관, 경찰관 등 총 세 분의 운명을 주제로 선정하게 됐다”며 “대표적인 영웅의 면모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했고 그분들의 운명을 살펴봄으로써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A씨는 “고인의 이야기를 다루는 민감한 내용임을 제작진 역시 알고 있었으며, 촬영에 임할 때도 출연진들 전부 고인의 마지막 순간을 떠올리며 애도하고 명복을 비는 별도의 시간을 가졌다”며 “편집을 할 때도 고인의 명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전 과정에서 노력을 기울였다. 그분들의 성품과 마지막 순간에 있었던 상황을 팩트에 기반한 사실들만 전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다만 A씨는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유족의 마음에 상심을 드렸다면 사과드려야 할 부분”이라고 강조하며 “향후 방송을 만드는 데 있어서는 도와주시는 분들이 마음 상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예능이다. 논란이 된 장면은 2회에 등장했다. 해당 회차에선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관의 사망 원인을 맞추는 문제가 출제됐고, 점술가들은 자신의 감으로 사망 원인을 추측했다.그러나 이후 온라인상에서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이후 고 김철홍 소방관의 조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이 등장해 “제작진은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취지로 방송을 제작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나는 전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논란이 확산했다.한편 ‘운명전쟁49’는 지난 11일 4개 에피소드가 첫 공개됐으며 18일 3개 에피소드가 추가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18 19:24
연예일반

“일본 문화 몰랐다” 故 최진실 딸, 웨딩 화보 논란→사과 엔딩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웨딩 화보 촬영지가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최준희가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문제가 된 건 화보의 배경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진을 찍은 곳 중 하나가 단순 사찰이 아닌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미즈코는 유산 또는 낙태된 태아를 지칭하는 말로, 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중절, 사산 등에 의하여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알려져 있다.이 같은 해석이 확산하며 온라인상에서는 비난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 “사실이라면 사진작가도 당사자들도 경솔했다”, “알고 찍으면 알고 찍은 대로, 모르고 찍으면 모르고 찍은 대로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에 최준희는 18일 SNS를 통해 직접 논란을 해명했다. 그는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거다.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나.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 때 오사카뿐”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었겠나. (사찰의 의미를) 전혀 몰랐다”면서 “미국 처돌이(광팬)라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8 18:45
연예일반

이영애, 광장시장에 뜨자 ‘들썩’…소탈한 일상 [AI포토컷]

배우 이영애가 설 연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이영애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간다. 모두 행복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광장시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 이영애는 겨울철 조끼와 한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호떡 등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와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장에서도 화보 같다”, “분위기가 단아하다”, “한복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 “자연스러운 모습도 여전히 우아하다”, “설 연휴에 잘 어울리는 근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대중을 만났다. 2026.02.18 18:09
연예일반

이영애, 설연휴 광장시장 떴다 “힐링하고 가요” [IS하이컷]

배우 이영애가 설 연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이영애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간다. 모두 행복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사진 속 이영애는 겨울철 조끼, 한복 등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호떡 등 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미모와 환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대중을 만났다. 2026.02.18 18:06
스타

“日 문화 몰랐다…죄송합니다”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 사과 [왓I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촬영 배경으로 논란이 된 웨딩화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나.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때 오사카뿐인걸”이라고 적었다. 최근 결혼 발표 후 웨딩 화보 일부가 공개됐는데 그 중 한 컷의 배경이 된 사찰이 일본의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된 데 대한 해명이다. 최준희는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었겠나. (사찰의 의미를) 전혀 몰랐다”면서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최준희는 해당 화보를 촬영했던 작가와 나눈 SNS 대화 메시지를 공개하며 “미국 처돌이(광팬)라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어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미즈코는 유산 또는 낙태된 태아를 지칭하는 말로, 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중절, 사산 등에 의하여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알려져 있다.이 같은 해석이 확산하며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 “사실이라면 사진작가도 당사자들도 경솔했다”, “알고 찍으면 알고 찍은 대로, 모르고 찍으면 모르고 찍은 대로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8 17:52
연예일반

“소름 돋는다”…故 최진실 딸, 웨딩 화보 촬영지에 시끌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웨딩 화보 촬영지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최준희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밝히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문제가 된 건 화보의 배경이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사진을 찍은 곳 중 하나가 단순 사찰이 아닌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의견을 제기했다. 미즈코는 유산 또는 낙태된 태아를 지칭하는 말로, 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중절, 사산 등에 의하여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알려져 있다.이 같은 해석이 확산하며 온라인상에서는 비난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 “사실이라면 사진작가도 당사자들도 경솔했다”, “알고 찍으면 알고 찍은 대로, 모르고 찍으면 모르고 찍은 대로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최준희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2026.02.18 13:56
스타

이영유, 절친 故 김새론 1주기 추모…“하루도 잊지 않아”

배우 이영유가 아역 시절부터 각별한 우정을 나눠온 절친한 동료 故 김새론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의 곁을 찾았다.이영유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새)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이영유는 고 김새론이 안치된 납골당을 방문했다. 함께 공개한 생전 고인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들에서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이영유와 김새론은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두 사람의 끈끈한 유대감이 사진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묻어난다. 한편 고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2000년생인 김새론은 2001년 잡지 모델로 데뷔,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어린 나이에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드러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그러나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가 적발되며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2024년 연극 ‘동치미’를 통해 활동을 재개하려 했으나 건강상 이유를 들며 하차하기도 했다. 이후 고인의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한편 김새론의 유작 영화 ‘기타맨’은 지난해 5월 개봉했으며, 배우 이채민과 함께 촬영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3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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