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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임시완 “프로 방문러 된 후 밥 먹자는 횟수 확실 줄어”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배우 이병헌 집 방문 스토리 이후 ‘프로 방문러’가 된 데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좌 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의 주인공 임시완은 ‘너무 공공연하게 임시완이 밥 먹자고 하면 무조건 먹는거라는 걸 알지 않나. 그래서 사람들이 더 말을 못하지 않나’고 최근 화제가 된 배우 이병헌-이민정 집 방문기 이슈 후 근황에 대해 “그 이후로 상대방 측에서 밥 먹자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장도연이 “이병헌 말고도 프로 방문러가 된 곳은 없었냐”고 묻자 임시완은 “그럼 누나 집 한 번 가볼까요”라고 장도연을 지목했고, 이에 당황한 장도연은 “나 잠깐 나가 있어도 되냐”며 너스레 떨었다. 임시완은 장도연의 완곡한 반응에도 굴하지 않고 3월 2일로 약속을 잡았다. 장도연이 “지금 12월인데 3월 약속을 잡는거냐. 그 때 안 먹고 싶어지면 어떡하냐. 죽상을 하더라도 먹긴 먹어야 하는거냐”고 묻자 임시완은 “그렇다. 이러지 않으면 보기가 힘드니까”라고 답했다. 하지만 장도연이 한숨을 쉬자 임시완은 ‘알겠다. 보지 말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9:36
예능

임시완 “사이코패스 연기, 일상에도 영향”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악역 연기 후 일상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털어놨다.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좌 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의 주인공 임시완은 사이코패스와 같은 악역 연기에 대해 “준비하기 어렵다”며 “(연기에)참고할 게 적어도 내 안에서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이지 않은 역할이다 보니까 실낱같은 공감대를 찾아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악역 연기 후에는 정서적으로 피폐해진다고. 임시완은 “긍정적인 감정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역할에 방해가 될 것 같은 죄책감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누르려고 하는 게 생겼다”면서 연기 외 일상에서도 영향을 받는다고 토로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9:28
예능

임시완 “음반 활동시 더블랙레이블-SM 매니저 두 명 다 나와”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더블랙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 두 개의 소속사와 병행 활동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좌 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주인공은 지난해 12월 솔로 앨범을 공개한 임시완으로, 그는 지난 하반기 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에 이어 가수 활동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아 화제가 됐다. 임시완은 “대단한 기획사 분들이 붙어주셨다. 처음의 미미한 목적과 다르게 엄청 커졌다”고 운을 뗐다. MC 장도연이 “그런데 (앨범을) 왜 소속사인 더블랙레이블에서 안 내고 SM에서 냈냐”고 묻자 임시완은 “음원과 관련된 계약을 SM과 1년 전에 먼저 했다. 이후에 소속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음악 홍보할 때 누가 오시냐”고 묻자 임시완은 “이례적인데, 두 회사에서 다 나오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두 소속사가 하루에 똑같은 프로필을 공개했는데 너무 느낌이 다르더라. 그것도 신기하더라”며 놀라워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9:21
연예일반

안보현·이주빈 “스킨십으로 가까워져…‘스프링 피버’ 수위에 깜짝” (살롱드립)

배우 안보현, 이주빈이 친해진 계기를 언급했다.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안보현, 이주빈이 출연한 웹예능 ‘살롱드립’ 121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주빈은 드라마 ‘스프링 피버’ 촬영 후 안보현과 가까워졌느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6~7개월 정도 포항에서 촬영하면서 고생도 많이 했고 전우애 같은 느낌이 있다”고 답했다.이에 안보현은 “이게 장르 자체가 로코이다 보니까 스킨십이 굉장히 많다. 내 생각에는 스킨십을 하고 나서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주빈은 “나도 그 얘기 하려고는 했는데 민망해서 말을 못했다”며 “원작이 고수위다. 내가 원작을 다 봤는데 깜짝 놀랐다. 대본을 보고 소설을 봤는데 되게 야하게 표현돼 있었다. ‘이렇게까지 스킨십이 가려나? 설마 방송인데 못하겠지’ 싶었다”고 말했다.안보현은 “근데 (드라마는) 딥하게 볼 내용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며 “편하게 볼 수 있다. 가족끼리 봐도 된다”고 덧붙였다. 2026.01.06 19:10
연예일반

‘정경호♥’ 수영, 헤어지면 끝 “‘환승연애’ 출연 NO” (살롱드립)

배우 최수영이 ‘환승연애4’ 애청자라고 밝혔다.1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ENA 새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주역 수영, 김재영이 출연한 ‘살롱드립’ 119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최수영은 티빙 예능 ‘환승연애4’를 보고 있다며 “‘환승연애’를 본 게 처음이다. 이전 시즌은 안 봤는데, 이번 시즌이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재밌더라”고 말했다.이에 장도연은 “만약 제의가 오면 나갈 거냐”고 물었고 최수영은 “나라면 안 나간다”며 “굳이?”라고 반문했다.반면 김재영은 “나는 나가면 재밌을 거 같다. ‘내가 만약 나가면 몇 명이 날 좋아할까?’ 이런 생각도 해본다”고 털어놨다.김재영은 또 “몇 명이 좋아할 거 같으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힘들다가 나중에 알아가면 몰표를 받지 않을까 싶다. 그런 기대를 하면서 술 먹고 사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한편 최수영은 지난 2012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6 20:53
연예일반

김재영 “3만원 알뜰요금제 사용…주식으로 다 날려” (살롱드립)

배우 김재영의 반전 면모가 공개됐다.1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ENA 새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주역 최수영, 김재영이 출연한 ‘살롱드립’ 119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김재영은 통신사 알뜰 요금제를 쓴다고 털어놓으며 “저렴한데 다른 요금제랑 똑같다. 내가 말해서 주변 지인들도 (알뜰 요금제로) 거의 다 바꿨다. 주우재 형도 바꿨다”고 말했다.이어 “알뜰 요금제는 한 달에 3만원 정도 한다. 인터넷도 전화도 무제한이다. 똑같다”며 “‘인간의 조건’을 찍으면서 이렇게 변한 거 같다. 근데 돈을 아낀다기보다 조리 있게 산다는 것에 만족감을 느끼는 거 같다”고 밝혔다.이에 장도연은 주우재가 김재영을 두고 “손톱만 한 거 아끼려다 팔이 잘려 나가는 스타일이라고 했다”고 전하자, 김재영은 “맞다. 주식 하면 항상 결과가 안 좋다. 그래서 주우재 형이 넌 아껴 쓰다가 엄한 걸로 다 날리냐고 한다. 욕심이 많은 거 같다”고 자폭했다. 이를 듣던 최수영은 “내가 보니까 좀 (투자 종목이 그렇더라). 왜 그걸 샀냐고 물었다”며 “남들 안 하는 거에 (투자)해서 희열을 느끼고 싶은 거 같다. 근데 남들 안 하는 거에는 이유가 있는 거”라고 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6 20:46
연예일반

최수영 “할리우드 진출, 너무 외롭고 서러워…울었던 적도” (살롱드립)

배우 최수영이 할리우드 영화 ‘발레리나’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16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는 ENA 새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주역 최수영, 김재영이 출연한 ‘살롱드립’ 119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최수영은 ‘발레리나’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나는 인생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계기였다. 3주 정도였는데, 그 시간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이어 “혼자 갔다. 영화 제작사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다 케어해줘서 아무도 없어도 됐다”면서도 “혼자 가니까 외로운 시간이 있었다. 아무도 뭐라고 하는 사람 없는데 모든 것이 서러웠다”고 털어놨다.최수영은 “문화도 다르다. 나도 영어를 한다고 하는데 집에서 괜히 그 사람 표정을 다시 생각하면서 ‘혹시 아까 했던 말이 욕 아닌가?’ 싶었다”며 “그래서 다음 날 가서 그 사람 살피고 괜히 입을 닫고 혼자 이어폰 끼고 그랬다”고 회상했다.그는 또 “그렇게 혼자 청승을 떤 시간이 일주일 있었다. 혼자 너무 외롭고 집에 가고 싶은 시간이었다. 근데 그다음부터는 잘 있었다. 반드시 보내야 하는 (힘든) 시간이 있는 거 같다”며 “사실 한번 울었던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2.16 19:36
연예일반

서현진 “이준혁 등짝 너무 세게 때려… 미안” (살롱드립)

배우 서현진이 생방송 중 포착된 ‘이준혁 등짝 타격’ 장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테오’의 예능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자신의 짤들을 돌아보며, 특히 ‘청룡영화상’ 당시 이준혁의 등을 세게 때린 장면을 언급했다.서현진은 “최근에 그 장면을 다시 봤는데, 그렇게 세게 때린 줄 정말 몰랐다”며 민망해했다. 이어 “보통 시상식에 가면 참석자들의 반응이 전광판에 잡히기 때문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런데 그날은 전광판이 보이지 않았다”며 “처음엔 의식했는데 5~10분 지나니까 잊어버리고 무장해제가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전광판에 잡히는 걸 알았다면 그렇게 세게 때리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준혁이 앞에서 ‘밀크 영상’을 보고 너무 크게 웃어서 민망한 마음에 툭 친 건데, 다시 보니 굉장히 세게 때렸더라. 미안하다”고 사과했다.함께 자리한 장도연이 “민망해서 때린 거냐”고 묻자 서현진은 “정확한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그랬던 것 같다”며 웃음을 더했다. 이어 “도연 씨 짤도 봤다. 몇 번이나 반복해서 봤다. 순발력이 진짜 뛰어나더라”며 장도연의 반응도 언급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9 21:06
연예일반

딘딘 “졸지에 개념 연예인돼… 예전엔 숨만 쉬어도 싫다더니” 황당 (살롱드립)

가수 딘딘이 “졸지에 개념 연예인 이미지가 됐다”며 억울해했다.딘딘은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웹예능 ‘살롱드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나 진짜 억울하다. 내가 졸지에 개념 연예인이 됐다”며 “예전엔 숨만 쉬어도 싫다고 했는데 지금은 똑같은 말을 하면 개념 있다고 한다”며 당황스럽다고 토로했다.또한 월드컵 당시 비판받았던 일을 언급하며 “그때 배웠다. 이때 뜬구름 잡으면 정신 나간다. 지금은 진짜 똑같은 스탠스로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딘딘은 앞서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 가수 이준과 일일 카페 아르바이트생으로 분했다. 당시 이준이 “카페 지점장이면 월 1000 찍지 않냐“라고 묻자, 딘딘은 “연예인들이 이게 문제야. 화폐 가치에 개념이 없다. 슈퍼카 타고, 제니 침대 쓰고 이러니까 정신 나가지”라고 일침을 가해 누리꾼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6 14:54
드라마

‘스타’ 아닌 진짜 김희선이 보이네…‘다음생은 없으니까’ [IS신작]

배우 김희선이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40대 여성의 경력 단절과 복귀의 과정을 그린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통해서다.오는 10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41살 20년 지기 세 여자의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좌충우돌 성장기를 그린다.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을 받는 성공한 쇼 호스트였지만, 현재는 아들 둘을 가진 경단녀 조나정 역을 맡아 극을 이끈다. 주인공인 김희선은 극중 무성욕자 남편 때문에 아이를 갖는데 어려움을 겪는 구주영 역의 한혜진,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가진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의 진서연과 함께 40대 여성이 겪는 현실의 문제와 고민을 보여주면서 진한 우정도 선보일 예정이다.무엇보다 조나정은 김희선 개인의 이야기와도 맞물린 캐릭터로 이목을 끈다. 조나정은 젊은 시절엔 소위 ‘잘 나가는’ 직업인이었지만 현재는 집안일과 육아에 파묻혀 ‘그저 그런’ 일상을 살아가는 40대 여성이란 설정이다. 김희선은 지난 1993년 CF로 데뷔 후 아름다운 외모로 단숨에 톱스타 반열에 올랐고, 드라마 ‘프로포즈’, ‘웨딩드레스’, ‘남자 셋 여자 셋’, ‘해바라기’, ‘요조숙녀’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남기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2007년 결혼 후 임신·출산으로 인한 6년간의 긴 공백기를 가졌다.김희선은 최근 유튜브 웹예능 ‘살롱드립’에 출연, 당시에 대해 “아이 낳고 키우면서 TV에서 좋은 역을 보면 샘이 나고 하고 싶었다. 가끔 남편도 원망하고, 망가진 내 모습이 남편과 아이 때문인 것 같았다”며 “‘내가 결혼, 출산 안 하고 활동했으면 저 역할 할 수도 있었을 텐데’, ‘난 더 잘 할 수 있는데’라고 생각하고 질투하기도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에는 실제 김희선이 공백기 때 겪었던 이 같은 고충과 고민이 생생히 담겼다는 전언이다. 공개된 티저에서 김희선은 파마머리에 후줄근한 캐릭터 티셔츠, 체크무늬 남방을 입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아이들을 돌보는 데 정신없는 엄마의 모습을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연민이 느껴지는 연기로 풀어내고 있다.특히 남편 노원빈 역을 맡은 윤박과는 “현실 부부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디테일한 티키타카를 완성했다. 조나정은 재취업을 원하지만, 노원빈은 반대하는 상황에서 “내가 회사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어?”라고 토로하는 김희선의 목소리는 오랜 시간 꿈을 억눌러온 한탄이 느껴진다.2012년 드라마 ‘신의’를 통해 복귀한 뒤 김희선은 극적인 설정의 장르물 속 세련된 이미지가 강조된 캐릭터를 다수 맡아왔다.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선 재벌가에 시집간 전직 스튜어디스를, ‘블랙의 신부’에서는 남편에게 이혼 요구를 받는 강남 중산층의 주부를, 가장 최근작인 ‘우리, 집’에서는 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상담의를 연기하며 도회적인 이미지를 쌓아왔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철저하고 완벽해보였던 그간의 모습을 한 겹 벗겨낸 새로운 시도란 점에서 기대가 모아진다.김희선은 이번 작품의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예쁨’을 내려놓기로 했다. 가장 현실적인 ‘아줌마 비주얼’을 선택했다”며 “그가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누군가는 위로를, 누군가는 용기를 받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1.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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