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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남아 추행’ 최하민 “피해자에 무조건 잘못…가구 공장서 일해 ”

‘고등래퍼’ 출신 래퍼 최하민(활동명 오션검)이 근황을 전하며 피해자에게 사과했다. 최하민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올라온 영상에서 “가구 공장 다니면서 일하고 있다. 가구 조립하는 파트에서 일하고 있다. 10개월차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에 일어나서 건설현장에서 일한 적도 있다. 지금은 정식으로 계약해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고등래퍼’ 끝나고 6개월 정도 행사를 정말 많이 다녔다”며 “어떤 음악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실망하는 음악을 만들고 관심이 멀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가지고 있는 병명은 조울중이다. 언제부터 시작된 건지 알 수는 없다. 제 자신이 이상하다는 걸 눈치 못 챘다”며 “강제 입원을 한 후에 조울증이라는 걸 알고 치료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최하민은 과거에 행한 일에 사과하며 특히 아동 추행 혐의로 진행유예를 선고받은 일을 언급했다. 그는 “핑계가 될 수 없지만, 조울증이 가장 심할 때였고 무조건 제가 잘못한 거라서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연은 복잡한데 얘기하면 제 핑계이기 때문에 자중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너무 미안하고 다시는 그런 일 생기지 열심히 치료 받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하민은 지난해 부산시 해운대 일원에서 9세 남아의 신체 일부를 접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21:53
스타

[IS하이컷] 설현, 청순·시크 오가는 반전 매력...프로필 비하인드 공개

배우 설현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설현이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번 사진들은 촬영 과정에서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분위기를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촬영 중간 모니터를 확인하며 밝게 웃는 모습이다. 정식 촬영 시의 진지한 눈빛과는 대조되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보조개가 눈에 띈다. 또한 크림색 카디건을 입고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컷에서는 이전보다 차분하고 서정적인 이미지를 드러내며 연기자로서 확장된 분위기를 보여줬다. 스타일링에 따른 극명한 대비도 돋보였다. 화이트 민소매와 데님을 매치한 모습에서는 머리를 묶는 자연스러운 포즈로 담백한 매력을 강조했다. 반면 올 블랙 홀터넥 의상을 착용한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시선과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고혹적이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전체적인 사진들에서 공통적으로 부각된 부분은 간결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잡티 없는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 눈길이 쏠린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18:41
스타

보정이 왜 필요해?...설현, 비하인드 컷에서 빛나는 무결점 미모 [AI 포토컷]

배우 설현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감탄을 불러모았다. 설현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필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청순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을 매치한 컷에서는 꾸밈없는 순수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벽에 기댄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은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짐작하게 한다. 별도의 화려한 장식 없이도 빛나는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분위기를 바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은 사진에서는 설현의 고혹적인 매력이 극대화됐다. 머리카락을 가볍게 쓸어 넘기거나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는 포즈에서는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온다. 무엇보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오뚝한 콧날 등 완벽한 이목구비는 '비주얼 퀸'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6.01.12 18:36
드라마

송혜교·공유, 드디어 본다…노희경 ‘천천히 강렬하게’ 크랭크업

배우 송혜교, 공유 주연의 ‘천천히 강렬하게’(가제)가 크랭크업했다.송혜교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마지막 출근”이란 짧은 글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종료 소식을 알렸다.‘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괜찮아 사랑이야’, ‘우리들의 블루스’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 ‘치즈인더트랩’ 등을 연출한 이윤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노 작가와 송혜교가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이어 세 번째로 의기투합한 작품이기도 하다. 극중 송혜교는 민자로 극을 이끈다. 어린 시절 온갖 산전수전을 겪은 단단한 내면의 소유자로,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 인물이다.상대역 동구는 이 감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을 함께한 공유가 연기한다. 동구는 민자의 오랜 친구이자 훗날 음악 산업에 함께 발을 들이게 되는 캐릭터로, 민자의 말이라면 다 들어주는 지고지순한 성품을 지녔다. 여기에 김설현이 어린 시절부터 민자와 애증의 관계로 엮이게 되는 민희 역, 차승원이 당대 최고의 작곡가 길여 역으로 합류했으며, 이하늬가 민희의 엄마이자 가수를 꿈꾸는 양자로 분해 힘을 보탰다.공개일은 미정이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1 16:01
스타

[IS하이컷] ‘안효섭 식구’ 설현, 미공개 프로필 공개…청초+고혹적 분위기

배우 설현이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설현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가 2일 미공개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상반된 스타일링을 통해 폭넓은 이미지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옐로우 가디건을 착용한 컷에서는 내추럴하고 맑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블랙 홀터넥과 슬리브리스를 매치한 컷에서는 절제된 표정으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특히 맨발로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전신 컷과 이목구비가 강조된 클로즈업 샷은 인위적인 연출 없이 설현 본연의 매력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흑발의 긴 생머리와 깊어진 눈빛은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설현은 안효섭 등이 소속된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13:34
스타

설현, 꽉 찬 예쁨…청순과 시크 사이 '독보적 비주얼' [AI 포토컷]

배우 설현이 2026년의 시작을 압도적인 비주얼로 열었다.2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설현의 상반된 매력이 담긴 미공개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인위적인 꾸밈을 덜어내고 설현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과 배우로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청순함과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먼저 크림 옐로우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한 컷에서는 설현 특유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가 빛을 발한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비치는 몽환적인 눈빛은 성숙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반면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홀터넥 스타일링의 컷에서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군더더기 없는 배경 속에서 절제된 표정과 단단한 눈빛만으로 화면을 압도하며 시크한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초근접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설현이라는 배우가 가진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기에 충분했다.설현은 노희경 작가와 이윤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2026.01.02 13:30
산업

GS건설, 근로자와 함께 안전동행 워크샵 진행

GS건설은 12일 경기도 광명시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GS건설 임직원, 협력사 관리자 및 근로자 100여명이 모여 안전에 대한 본질에 접근하고, 함께 개선책을 고민하는 참여형 안전 소통프로그램 ‘안전 동행 워크샵’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워크샵은 실제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본사 차원의 안전관리 정책과 현장의 경험이 조화를 이루는 실질적인 안전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본사 안전관리 부서 직원뿐 아니라 다양한 공종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관리자 및 현장 근로자들이 참여해 사고 위험요인 분석, 안전장비 개선, 작업환경 최적화 등 다각적인 관점에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안전 동행 워크샵’은 GS건설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고객지향’에 맞게, 협력사와 협력사 직원들도 고객의 일부로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됐다. 현장의 안전을 위해 일방적인 작업지시나 관찰이 아니라 ‘왜 작업자들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진행하는지’ 협력사와 근로자의 관점에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해결 방안을 함께 도출하겠다는 것이다. 안전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기존 탑다운 (Top-Down) 방식에서 바텀업 (Bottom-Up)으로 접근하는 새로운 시도다.‘안전 동행 워크샵’에 앞서 GS건설은 협력사 관리자 및 작업자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운 점과 개선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워크샵에서는 청취한 의견을 바탕으로 함께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조별로 나눠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태의 행사로 진행됐으며, 이외에도 심폐소생술, 소화기 체험 등 안전체험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근로자들의 집중력이 떨어지는 퇴근 시간 무렵 낙하 위험 있는 작업에 대한 집중관리 시스템 도입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됐고, 향후 GS건설은 본사와 현장의 협업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워크샵에 참석한 협력사 소속 근로자는 “현장에서 실제 근무하는 직원들의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 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GS건설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제안된 의견들을 실제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서지영 기자 2025.12.15 14:00
예능

김설현, 오늘(14일) ‘바퀴 달린 집5’ 최종화 깜짝 출연

배우 김설현이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마지막 회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이하 ‘바퀴 달린 집5’)은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우리나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계절을 보낸 '바퀴 달린 집'이 바다 건너 세계로 떠나는 새로운 모험기를 다룬다. 원년 멤버이자 터줏대감인 성동일, 김희원과 최초의 여성 집주인 장나라가 빚어내는 무공해 힐링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얻고 있으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며 시리즈의 저력을 입증하는 중이다. 이 가운데 배우 김설현이 오는 14일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 출연해 프로그램의 여정을 따뜻하게 마무리한다. 북해도 동쪽 끝이자 러시아와 인접한 일본 최북동 지역 시레토코 반도를 배경으로, 김설현 특유의 부드럽고 솔직한 에너지가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힐링 무드와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더욱 풍성한 회차가 될 전망이다. 김설현은 이번 방송에서 여행의 모토를 ‘긍정’으로 삼고 있는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 속에서 보여준 캐릭터와는 또 다른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북해도의 눈부신 설경과 어우러진 김설현의 밝은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힐링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하나의 거대한 사파리를 연상케 하는 시레토코의 진짜 야생이 펼쳐진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설현이 말을 꺼내자마자 등장한 야생동물의 정체가 공개되며 현장은 단숨에 술렁였고, 설현 덕분에 마주한 뜻밖의 장면에 ‘바달집’ 식구들 모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밤의 시레토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나이트 사파리 체험까지 더해지며 마지막 회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김설현은 드라마 ‘낮과 밤’, ‘살인자의 쇼핑목록’,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조명가게’ 등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에 한창이며, 새로운 캐릭터 변신과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에 업계와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힐링·여행 예능으로 자리매김한 ‘바퀴 달린 집5’는 일상을 벗어난 평온함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매회 화제를 모아왔다. 여기에 김설현이 합류하며 마지막 회는 시즌 전체를 아우르는 따뜻한 울림과 함께 완성도 높은 마무리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김설현의 진정성 있는 매력, 그리고 시레토코의 순수한 자연이 어우러진 ‘바퀴 달린 집5’ 마지막 회는 단순한 힐링을 넘어 시청자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특별한 여운을 예고한다. 올겨울 가장 따뜻한 순간을 담아낼 이번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14 08:11
연예일반

‘숏컷 변신’ 송혜교, 가을 삼킨 분위기 여신 [IS하이컷]

배우 송혜교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송혜교는 23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생일 축하해 주셔서 올해 생일도 행복하게 보냈다. 보내주신 꽃들과 선물들 잘 받았다. 너무 감사하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 사랑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 특히 지난 19일 열린 청룡영화상 참석 당시보다 짧아진 숏컷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송혜교 외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24 13:30
스타

박소담, 더프레젠트컴퍼니 전속계약…안효섭·신세경 한솥밥 [공식]

배우 박소담이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1일 오전 배우 박소담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소담은 2013년 단편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한 후, 2015년 영화 ‘검은 사제들’로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부일영화상 여우조연상 비롯해 다수의 신인상을 휩쓸며 한국 영화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이후 영화 ‘베테랑’, ‘사도’, ‘기생충’, ‘유령’과 드라마 ‘청춘기록’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구축 능력으로 ‘대체 불가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 표현과 단단한 존재감은 전 세계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이끌었다.이어 ‘베테랑’, ‘기생충’의 연이은 흥행으로 ‘(쌍)천만 배우’의 타이틀을 거머쥐며, “감정의 결을 정교하게 다루는 연기자”,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한 배우”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작품마다 새로운 해석과 연결고리를 만들어내는 독특한 에너지와 깊이 있는 연기력은 박소담만이 가진 가장 강력한 매력으로 평가된다.박소담은 꾸밈없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행보로 대중에게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으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여왔다. 이번 더프레젠트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배우로서 또 한 번의 도약과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더프레젠트컴퍼니는 박소담에 대해 “데뷔 순간부터 자신만의 감정선과 결을 지닌, 독보적인 에너지를 가진 배우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캐릭터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깊은 감각과 태도는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도 정확히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 박소담 배우가 지닌 색을 더 단단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더프레젠트컴퍼니는 배우 안효섭, 신세경, 김설현이 소속되어 있으며 전문성을 기반으로한 매니지먼트를 통해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박소담 배우의 합류로 회사의 라인업은 한층 더 견고해졌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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