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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수호 “더할나위 없이 행복, 그 시작은 KGMA였죠” [IS인터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요. KGMA가 그 흐름의 시작이었죠.”엑소 수호가 요즘 자신이 느끼는 충만한 시간을 전했다. 2025 KGMA에서 솔로 무대를 선보인 뒤 올해 초 엑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수호와 최근 서울 성수동 SM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만났다. 수호는 지난해 11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뮤직 데이에 참석해 베스트 남성 솔로 아티스트상, 베스트 뮤직 10, 빅크 글로벌 스타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그는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이렇게 불러주신 것 자체가 큰 의미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시상식 무대는 보통 기존 무대보다 편곡을 더 하고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하게 되지 않나. 팬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도 됐고 설렜다”며 “특히 팬 투표로 받은 상인 빅크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해 더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직접 투표해 주신 상이라 더 실감이 났고, 그만큼 책임감도 느꼈다. 무대도 더 열심히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수호는 KGMA 시상식을 앞둔 지난해 9월 네 번째 미니앨범 ‘후 아 유’로 컴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거친 톤의 일렉 기타와 베이스에 캐치한 멜로디가 더해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KGMA 무대에서 그는 강렬한 록 사운드의 ‘라이트 더 파이어’로 포문을 연 뒤, 다른 아티스트 대기석으로 이동해 ‘후 아 유’를 부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수호는 무대 구성 과정에서 해당 앨범의 수록곡 ‘메디신’과 ‘라이트 더 파이어’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했다고 털어놨다. 수호는 밴드 사운드의 매력과 자신의 음악성을 보다 분명히 보여주기 위해 ‘라이트 더 파이어’를 최종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후 아 유’ 발매 후 처음 섰던 큰 무대였다”며 “그래서 더 컨셉추얼하게 접근했고, 의상을 포함한 웨스턴 무드와 록을 섞은 무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수호는 2020년 첫 솔로 앨범 발매 후 매 앨범마다 다양한 록 장르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쌓아왔다. 엑소에서 보컬을 맡고 있는 그는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수호를 합친 ‘머라이어수호’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특유의 고음 매력을 솔로 활동을 통해 온전히 보여주고 있다. 그 과정에는 수호만의 고민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예전에는 ‘록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공부도 많이 했는데, 결국 경계는 없다는 걸 느꼈어요. 록 장르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진정성을 전하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밴드 기반의 음악이자 수호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그 균형이 가장 큰 고민이었어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어떤 분이라도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을 지향하게 됐고, 앨범 타이틀곡 ‘후 아 유’ 역시 그런 지점에서 출발했어요.”수호는 공연뿐 아니라 KGMA에서 여러 화제의 순간을 만들기도 했다. 수상하러 무대에 오르던 중 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의 꽃다발을 들고 가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후 누리꾼 사이에서는 ‘수호가 서은광의 꽃다발을 뺏었다’는 반응이 나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수호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원래 친해서 계속 장난을 치던 상황이었어요. 은광이가 ‘이번에는 네가 상 타는 거 아니야?’라고 장난을 치는데, 저는 누가 수상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긴장하고 있었죠. 그러다 은광이가 자신이 받았던 꽃을 웃기려고 건넨 줄 알았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그대로 들고 나오게 됐어요. 결과적으로 재미있게 비쳐진 것 같아요.(웃음)”2012년 엑소로 데뷔한 수호는 어느덧 데뷔 15년 차가 됐고 그룹으로서든 솔로로서든 트로피를 들어올린 순간들도 많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상을 받을 때마다 긴장이 된다고 했다. 그는 “상을 받는다는 건 그만큼 계속 잘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며 “큰 상을 받으면서 팬들의 사랑, 그리고 책임감을 다시 실감했다”고 KGMA 수상 당시를 떠올렸다. 수호는 인터뷰 내내 대중과 팬들의 사랑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이 사랑에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를 고민하듯 여러 번 말을 골라 표현했고, “팬이 있어야 제가 있고, 엑소가 있다. 팬이 우리의 존재 이유”라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진심이 충분히 전해지지 않은 듯 다시 말을 고르곤 했다. 진심을 전하려 애쓰는 수호의 태도는 인터뷰 내내 인상적으로 남았다. 불안정하고 변수가 많은 연예계에서 최선을 다하는 태도와 감사함을 잃지 않는다는 것은 무척 쉽지 않은 일이다.“팬들과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없으면 대중문화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존재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연습생을 시작한 이후 20년 동안 늘 같은 마음이었어요.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감사함을 잊지 않는 것이죠. 응원은 결코 당연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각자의 삶이 있는데도 꾸준히 응원해 주신다는 건 정말 특별한 의미잖아요. 팬들 입장에서는 ‘내가 이렇게 사랑하고 응원하는 걸 아티스트가 알까?’라고 느낄 수도 있을 텐데, 그래서 SNS 같은 소통 창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사진 하나를 올릴 때도 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하게 돼요. 그런 마음을 팬분들이 알아봐 주셔서 더 표현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KGMA 현장에서 수호는 오랜 시간 친분을 쌓아온 서은광 등과 유쾌하게 시상식을 즐기는 한편,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들과 대기실에서 인사를 나눌 때는 자상한 ‘선배미’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데뷔한 친구들을 보면 엑소로 데뷔했을 때 제 모습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과거를 회상하던 수호에게 ‘여전히 청춘 아니냐’고 눙을 치듯 묻자 그는 웃으며 “저도 불타오르는 청춘을 살고 있다. 이 시간을 엑소엘(팬덤명)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행복과 만족을 숨기지 않았다.“시간이 지날수록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조금씩 쌓이는 것 같아요.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감사함을 잊지 않으려는 마음가짐 속에서 ‘내가 올바른 길을 가고 있구나, 이게 답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제 선택에 대한 확신도 커졌어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의연함도 생긴 것 같아요. 어떤 일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으면서, 앞으로도 그런 마음으로 가고 싶어요.”이 같은 태도는 현재의 엑소 활동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엑소는 최근 정규 8집 ‘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그 중심에는 수호가 있다. 리더로서 이름 그대로 팀을 ‘수호’하며, K팝 팬들 사이에서 터져나오는 반응처럼 ‘K팝 근본이자 왕의 귀환’을 이끌어냈다. KGMA 시상식 당시 엑소 앨범을 한창 준비 중이었다는 수호는 “혼자 무대에 서면서도 빨리 멤버들과 다시 함께 서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고 말했다. 엑소의 컴백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는 등 엑소는 다시 한 번 K팝 신의 중심에 섰다. 컴백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무대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당시는 컴백 전이라서 멤버들끼리 출연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리기도 했는데(웃음), 저는 오랜만에 엑소가 뭉치는 무대라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다만 이렇게까지 큰 반응이 올 줄은 몰랐는데 반가워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수호는 배우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엑소 활동과 병행하며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온 그는 지난 2024년 방영된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의 인기를 가장 앞에서 이끌기도 했다. 차기작에 대한 기대 역시 크다. 그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며 “배우로서도 시청자들을 빨리 뵙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MBTI가 J(계획형)라 개인적으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계획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일단은 콘서트 등 엑소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5 06:00
e스포츠(게임)

전통 공예 만난 '배틀그라운드'…크래프톤, '오늘전통협업' 컬랙션 선봬

크래프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이 주관한 '오늘전통협업'의 협업 사례로, 전통 공예 창작자들과 함께한 '펍지 오늘전통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오늘전통협업은 전통문화 자산을 현대 산업과 연결해 새로운 상품과 콘텐츠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크래프톤은 대표 게임 IP(지식재산권) '펍지: 배틀그라운드'를 전통 공예와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했다.이번 협업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포지션'과 공예 팀 '악티크'가 참여했다.슈퍼포지션은 '배틀그라운드'의 상징적인 공간인 '블루존'을 한국 전통 자개에서 착안한 '디지털 자개' 개념으로 재해석했다. 블루존을 병풍이라는 전통 오브제로 구현해 디지털 세계의 이미지를 오프라인 예술 작품으로 시각화했다. 주요 상품은 '펍지 블루존 병풍'과 '블루존 오브젝트 컵·접시 세트'다.악티크는 전통 공예 기법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확장했다. '액막이 치킨이닭', 자개 장식을 활용한 '프라이팬 손거울' 등은 펍지 IP의 상징성과 전통 공예의 조형미를 결합해 완성됐다.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협업으로 게임 IP를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전통문화와 결합한 현대적 오브제이자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확장했다"며 "오늘전통협업 사업이 지향하는 전통문화의 현대적 활용과 산업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자평했다.이번 컬렉션은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 1층 루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02 14:26
뮤직

장원영은 지각한 적이 없었다…대행사 측 “운영 측 콜사인 지연으로 등장 늦어진 것” 공식 사과 [전문]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뜻하지 않게 ‘지각 이슈’에 휩싸였으나 사실은 주최 측 행사 진행 미숙으로 등장이 늦어진 것 뿐, 애초에 장원영이 지각한 적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하이앤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를 담당한 대행사 측은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며 입장을 전했다.대행사 측은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면서 주차 문제로 장원영이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대행사 측은 “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며 취재진과 장원영에게 사과했다. <다음은 대행사 택시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금일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택시입니다.오늘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립니다.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습니다.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 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습니다.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23:50
산업

커버써먼, 성수동에 135평 규모 스마트팩토리 설립

커버써먼이 서울 성수동에 자체 스마트팩토리를 설립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 역량 고도화에 나섰다.커버써먼은 공기·열·빛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한 스마트 섬유 기술로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최근 에어테크·발열 테크 등 고기능성 제품군에 대한 국내외 수요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핵심 소재의 공급 안정성 확보와 품질 관리를 위해 자체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스마트팩토리는 447㎡(약 135평) 규모로 조성된 스마트팩토리는 정밀 접합 및 재단 공정 전용 설비에 커버써먼의 에어테크 기술 노하우를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시스템’을 적용했다. 원단 소재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공정 변수를 체계적으로 관리 및 제어함으로써, 공정 편차를 최소화하고 생산 정밀도를 안정적으로 높였다.스마트팩토리는 카이스트 출신의 진준태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총괄하고 삼성항공·삼성자동차 엔지니어 출신 박영규 이사가 공정 설계를 전담해 고도화된 생산 라인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납기 리드타임 대비 30% 이상 단축시키며 대량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생산 체계를 확보했다. 이와 함께 커버써먼은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과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설계부터 제조, 품질 및 환경 관리 전반이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운영 체계를 확립했음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현재 시양산을 진행 중인 커버써먼은 오는 4월부터 스마트팩토리를 본격 가동한다. 에어 필로우 및 에어 재킷 키트의 연간 생산량을 최대 8배까지 확대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주요 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이재호 커버써먼 대표는 “자체 스마트팩토리는 핵심 에어테크 기술을 직접 구현하고 관리하기 위한 생산 인프라”라며 “기능성 소재 공정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품질과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6.01.29 17:48
스타

[영상] 칸야위 송무앙- 듀 지라왓, ‘태국을 넘어 세계로’….볼수록 빠져드는 독보적 매력

태국배우 칸야위 송무앙, 듀 지라왓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8 2026.01.2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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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영애, 클래스가 다른 우아함… '시간도 빗겨간 명불허전 비주얼'

배우 이영애가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8 2026.01.28 22:25
연예일반

[영상] 미야오 수인, 비주얼이 그냥 '난리자베스'… 꽉 찬 예쁨의 정석"

그룹 미야오 수인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8 2026.01.2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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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냥이였다가 댕댕이였다가’….냥멍매력 폭발 현장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엔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8 2026.01.28 22:19
연예일반

[현장영상] 홍경, 한파 녹이는 따뜻한 눈빛… '부드러운 카리스마'"

배우 홍경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8 2026.01.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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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문가영, 마네킹도 질투할 슬렌더 몸매의 정석

배우 문가영이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정다이 기자 diana23@edaily.co.kr /2026.01.28 2026.01.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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