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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日 또 달군다…신곡 ’올 오브 유’ 선공개

라이즈의 일본 신곡 ‘올 오브 유’가 오는 9일 선공개된다고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라이즈는 오는18일 일본 두 번째 싱글 ‘올 오브 유’를 현지 음반 발매하며, 이에 앞서 9일 0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동명의 타이틀 곡 ‘올 오브 유’의 음원을 미리 들려주고 싱글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을 이어간다.특히 타이틀 곡 ‘올 오브 유’는 묵직한 드럼 비트를 중심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빅밴드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힙합 곡으로, 너의 어떤 모습이든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는 라이즈 스타일의 고백송이다.더불어 인트로 구간부터 곡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멤버 쇼타로의 내레이션은 물론, 강렬한 사운드와 대비되는 달콤한 가사 표현이 특징이며, 매 후렴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랑해”라는 한국어 가사도 듣는 재미를 더한다.이번 싱글은 2024년 9월 발매된 라이즈 일본 첫 싱글 ‘럭키’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신보로, 라이즈는 ‘럭키’를 통해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부문 ‘플래티넘’(누적 출하량 25만 장 이상) 인증, 오리콘 위클리 싱글·합산 싱글 차트 1위, 빌보드 재팬 주간 톱 싱글 세일즈 차트 1위 등 현지 데뷔와 동시에 높은 인기를 얻은 만큼 ‘올 오브 유’에도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라이즈는 싱글 발매에 이어 오는 21~23일 일본 도쿄돔에서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의 스페셜 에디션 공연을 개최,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 기록을 세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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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새 유닛 JNJM 결성…2월 23일 데뷔 [공식]

NCT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으로 오는 2월 23일 전격 데뷔한다고 2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NCT JNJM의 첫 번째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된다. ‘보스 사이즈’는 ‘양면성’을 키워드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순간과, 때로는 마치 한 몸처럼 어우러지며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은 앨범으로, 다름이 곧 강점이 되는 두 멤버의 시너지를 보여주는 작품이 될 전망이다.특히 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부터 NCT와 NCT 드림활동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춰온 최상의 조합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에너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확고히 구축하며 ‘K팝 대표 그룹’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또한 1월에는 두 멤버가 주인공으로 나선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인 것은 물론,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500만을 돌파하며 글로벌 파워까지 입증한 만큼, 이번 유닛 앨범으로 선보일 제노와 재민의 새로운 모습과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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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소속사에 5억 배상’ 면한 박유천, ‘대가 지급’은 있었다 [왓IS]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소속사 측이 박유천을 상대로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한 배경을 밝혔다.20일 YTN star 보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 측은 “정상적인 이유 없이 박유천 측의 배상 의무가 없어졌다거나, 애초 청구가 부당해 무효가 된 것처럼 오해될 수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박유천 측과 상고심 진행 중 상호 원만하게 합의하고 충분한 대가를 지급받은 후 소송을 취하했다”며 “일방적으로 소를 취하한 것이 아니”라는 취지로 주장했다. 또한 박유천의 해외 활동을 도운 A씨와 그의 회사를 상대로 한 소송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등 추후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단 방침이다.앞서 라우드펀투게더는 박유천의 전 소속사 리씨엘로로부터 2020년 1월 매니지먼트 권한을 위임받은 회사로, 박유천이 이듬해 5월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면서 그해 8월 박유천을 상대로 방송 출연과 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적 공방을 시작했다.법원은 이를 인용해 박유천의 국내 연예 활동은 중단됐으나, 해외 법인을 통해 일본, 태국 등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이에 라우드펀투게더는 박유천과 측근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해당 소송에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박유천과 리씨엘로가 공동으로 5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청구 금액 전액 인용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이후 상고심 과정에서 라우드펀투게더와 박유천의 합의가 이뤄지면서 박유천은 5억원과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에서 벗어나게 됐다.한편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후 2009년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이후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그룹 JYJ로 활동했으나 2016년 성추문 사건에 휘말렸고, 2018년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이듬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박유천은 이 밖에도 소속사와의 법적 갈등, 고액 세금 체납 문제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한때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고 현재도 활동 중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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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5억 배상 의무 벗은 후…“절대 잃고 싶지 않아” 의미심장 SNS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후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가수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며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게 생각해? ‘응’이라고 말해줘”라고 남겼다.이 글은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을 끝낸 직후 게재된 글이라 이목을 끌었다. 법조계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지난 8일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도 소를 취하하면서 박유천은 5억원과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에서 벗어나게 됐다.한편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후 2009년 SM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이후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그룹 JYJ로 활동했으나 2016년 성추문 사건에 휘말렸고, 2018년에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다. 이듬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박유천은 이 밖에도 소속사와의 법적 갈등, 고액 세금 체납 문제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한때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으나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고 현재도 활동 중이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0 00:00
연예일반

[왓IS] 정몽구 명예회장 딸→‘떡수저’ 하민기까지... 방송가에 잇단 재벌가 행보

최근 ‘재벌가 출신’이라는 화려한 배경을 지닌 인물들의 방송·연예계 활동이 잇따르며 이목을 끌고 있다.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인 정윤이(57)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고문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F3(포뮬러 3) 드라이버로 활약 중인 막내아들 신우현(21) 선수의 매니저 자격으로 방송에 등장했다.정 고문은 정 명예회장의 차남인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의 셋째 딸이다. 신성재 전 현대하이스코 사장과 결혼해 세 아들을 두었으며, 2014년 3월 이혼했다. 신우현 선수는 이들 부부의 막내아들이다. 이날 방송에서 정 고문은 “신우현이 지난 4년 사이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말하면서도 “일부에서는 부모의 집안 배경 덕분에 쉽게 여기까지 온 것 아니냐는 시선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운이 좋게 부모의 도움을 받아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그 과정에서 본인이 피나는 노력을 해왔다는 점만큼은 알아봐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인 애니(본명 문서윤) 역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미국 컬럼비아대 복학 소식을 전하며 학업과 본업을 병행하는 성실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애니는 컬럼비아대에서 미술사학과와 시각예술학을 전공 중이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의 복학 기간 동안 올데이 프로젝트가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4인 체제를 중심으로 음악 작업과 개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국내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 창업주의 손자로 알려진 연습생 하민기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는 모덴베리아코리아 소속으로, 올해 하반기 7인조 보이그룹 에어헌드레드(Air100)로 가요계에 데뷔할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인 하민기는 185cm의 큰 키와 시원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은 바 있다.현재 하민기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의 정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소속사 측은 “프로모션 콘텐츠 등을 통해 완전체 모습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8 15:56
스타

보아, SM 전속 계약 종료에 팬클럽 ‘점핑보아’도 운영 종료

가수 보아의 공식 팬클럽 ‘점핑보아’가 운영을 종료한다.15일 보아의 공식 팬클럽 측은 “그동안 보아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2025년 12월 31일 보아의 전속 계약 종료에 따라 공식 팬클럽 ‘점핑보아’ 운영을 종료한다”며 “현 시점 이후 보아 팬클럽 커뮤니티 내 모든 업로드 서비스는 중단된다”고 안내했다. 또한 오는 19일 오후 12시부터 ‘점핑보아 멤버십’과 ‘보아 디지털 멤버십’ 판매도 종료된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보아와 25년간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존경의 뜻을 전했다.보아 역시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SM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한편 보아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해 25년동안 SM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5 20:12
예능

임시완 “음반 활동시 더블랙레이블-SM 매니저 두 명 다 나와” (‘살롱드립’)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이 더블랙레이블과 SM엔터테인먼트 두 개의 소속사와 병행 활동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좌 SM 우블랙레이블이 보좌하는 대단한 녀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주인공은 지난해 12월 솔로 앨범을 공개한 임시완으로, 그는 지난 하반기 더블랙레이블 전속계약에 이어 가수 활동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아 화제가 됐다. 임시완은 “대단한 기획사 분들이 붙어주셨다. 처음의 미미한 목적과 다르게 엄청 커졌다”고 운을 뗐다. MC 장도연이 “그런데 (앨범을) 왜 소속사인 더블랙레이블에서 안 내고 SM에서 냈냐”고 묻자 임시완은 “음원과 관련된 계약을 SM과 1년 전에 먼저 했다. 이후에 소속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음악 홍보할 때 누가 오시냐”고 묻자 임시완은 “이례적인데, 두 회사에서 다 나오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두 소속사가 하루에 똑같은 프로필을 공개했는데 너무 느낌이 다르더라. 그것도 신기하더라”며 놀라워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3 19:21
스타

보아, SM과 25년 동행 마침표…“자부심이자 상징이었다” [종합]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25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보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SM을 떠나는 소회를 직접 전했다. 그는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며 오랜 인연에 작별 인사를 건넸다.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이름인 ‘BoA’가 새겨진 조형물 위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조형물은 ‘THANK YOU’ 등의 문구가 적힌 테이프로 감싸져 있어, 25년간 이어진 동행의 종료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끈다.같은 날 SM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SM은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SM은 보아의 지난 행보를 돌아보며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소속사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 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됐다”고 설명했다.이어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존경의 뜻을 표했다.또한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며 “비록 전속 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보아는 지난 2000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해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정상급 가수로 활약하며 K팝의 글로벌 확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정규 11집 앨범 ‘크레이지어’를 발매하며 여전한 존재감을 입증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18:19
뮤직

보아, SM과 전속계약 종료…“25년 동행 마무리” [공식]

가수 보아가 SM을 떠난다.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지난달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SM엔터테인먼트는 “2000년 만 13세의 나이로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 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됐다”고 전했다.이어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한다”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존경의 뜻을 표했다.또한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며 “비록 전속 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가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이하 SM엔터테인먼트 전문.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먼저, 항상 아티스트 보아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점핑보아 여러분 및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하였습니다.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었습니다.개척자이자 선구자로서 보아가 걸어온 여정은 보아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인해 빛나는 성과와 독보적인 기록을 남기며 빛날 수 있었습니다.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그 눈부신 발걸음에 당사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습니다.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습니다.비록 당사와의 전속 계약은 종료되나, 보아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 가길 응원하겠습니다.새롭게 펼쳐질 보아의 앞날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아티스트가 아닌 권보아의 미래도 응원하며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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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IS] 에스파 ‘홍백가합전’ 무대 시간에 원폭 연상 음모론…“의도無”

그룹 에스파가 일본 NHK 연말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두고 일부 일본 누리꾼들 사이에서 음모론이 확산되자, 현지 방송사가 공식 해명에 나섰다.지난 9일 일본 산케이신문은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제76회 NHK ‘홍백가합전’에서 에스파의 무대가 오후 8시 15분 전후에 송출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일부 현지 누리꾼은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시각이 오전 8시 15분이라는 점을 들어, 해당 시간대 편성이 원폭을 의도적으로 연상시키려 한 것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이들은 “NHK가 한국 걸그룹을 통해 일본을 모욕했다”, “단순한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논란은 무대에서 부른 곡의 가사로도 이어졌다. 에스파는 당시 ‘위플래시’를 불렀으며, 가사에 ‘커다란 섬광’, ‘폭발하다’ 등의 표현이 포함돼 있다는 점이 문제 삼아졌다.NHK는 “SNS에서 확산하고 있는 주장은 전혀 근거 없는 허위 정보”라며 “어떠한 의도도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에스파 멤버 닝닝은 과거에도 유사한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다. 2022년 팬 플랫폼에 조명을 구매했다며 공개한 사진이 ‘원폭 버섯구름’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일본 현지에서는 ‘홍백가합전’ 출연을 반대하는 서명 운동까지 벌어졌다.이번 ‘홍백가합전’ 무대에는 닝닝이 최종적으로 불참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닝닝이 인플루엔자(독감) 진단을 받아 휴식을 권유받았다고 설명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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