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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손담비, 출산 4개월 만에 파격 비키니 자태… ‘완벽한 몸매’ [AI 포토컷]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22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마지막 날 남편이랑 잠깐의 여유와 휴식. 너무 즐거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과감한 스윔웨어 차림을 선보였다. 출산 후 약 4개월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팬들은 “출산 4개월 맞아? 믿기지 않는 몸매” “여전히 여신 비주얼” “행복한 모습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육아와 방송, 유튜브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5.08.22 18:33
연예일반

손담비 “한달만에 67kg→55kg, 러닝으로 감량” (아는형수)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10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손담비가 출연한 ‘아는형수’ 19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손담비는 “출산한 지 40일 정도 됐다”며 “다들 날 보면 출산을 안 했는 줄 알던데 관리를 많이 했다. 임신 중에도 너무 많이 찌면 안 된다고 해서 관리를 계속했고 지금도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제가 거의 막달에 67kg이었다. 출산했을 때 아기가 2.68kg였는데 딱 그것만 빠지더라. 양수랑 있겠지만 나머지는 다 내 살인 거”라며 “거기서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손담비는 “오늘 아침에 몸무게를 재니까 55kg이었다. 한 달 만에 그렇게 뺐다. 양수 양도 빠졌고 부기도 빠졌다”며 “운동을 제대로 할 수는 없다. 뼈가 벌어져 있어서 근력 운동은 못 한다. 흉곽, 러닝 위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또 “산후조리원에서 빼는 게 좋다. 난 거기서 8kg 빠졌다”면서도 “‘케바케’이긴 하다. 회복이 덜 된 사람은 걷기도 힘들다. 근데 전 어릴 때부터 운동도 많이 했고 춤도 많이 췄다. 그게 도움이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7.10 20:03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 3월 11일 첫 방송… ‘순돌이’ 이건주→‘흑백요리사’ 여경래 출격 [공식]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가 시즌2로 돌아온다.25일 TV조선에 따르면 ‘아빠하고 나하고’는 시즌2의 첫 방송을 3월 11일 오후 10시로 확정했다.다. 이번 시즌에는 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에서 순돌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금은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아역배우 이건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50년 ‘중식 대가’의 품격을 보여주며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여경래 셰프와 아버지를 따라 중식의 길을 걷고 있는 첫째 아들 여민 셰프가 출연을 결정지었다.전현무는 이번에도 ‘아빠하고 나하고’의 MC이자 아들 대표로 자리를 지킨다. 전현무는 다양한 부모와 자식들의 이야기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진심 어린 공감과 솔직한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중간중간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하는가 하면, 서먹한 부자 관계에 있어서는 리얼한 팩트 폭격으로 아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재미를 더했다. 전현무 외에 이승연, 우주소녀 수빈이 가세해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베일에 싸인 ‘아빠 대표’ 스페셜 게스트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23년 12월 6일 첫 선을 보였던 ‘아빠하고 나하고’는 2024년 10월 2일까지 총 42부작으로 방송됐다. 30여 년간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온 이승연이 낳아준 엄마와 길러준 엄마를 공개한 것을 시작으로, 최민수 아내 강주은과 캐나다 부모님의 30년 만의 합가 생활, 졸혼 후 7년간 절연했던 백일섭 부녀의 눈물의 화해, 천만 배우 장광과 무명 배우 아들 장영이 마음의 빗장을 풀고 화합하는 과정 등 많은 스타들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가족사를 공개하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박세라, 박시후, 오유진, 배아현, 김병옥, 서효림, 우주소녀 수빈, 함익병, 손담비, 안현모, 소이현, 김빈우, 남진, 박중훈 등이 허심탄회한 가족 이야기를 털어놓았다.그 결과 ‘아빠하고 나하고’는 유튜브 총 조회수 1억 5천만 회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조회수와 화제성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족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즌1에 이어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2는 오는 3월 1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2.26 10:29
예능

손담비♥이규혁, 2세 성별=딸... “담비 비주얼 닮기를”

가수 손담비가 2세 성별을 공개했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 ‘드디어 공개! 따봉이 성별은? 젠더리빌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오늘 드디어 따봉이(태명)의 성별을 공개할 시간이다. 남편이 제가 입덧도 없고 먹덧도 없어서 임신한 줄 잘 모른다”면서 “21주라 배가 상당히 많이 나왔다. 그때 좀 실감하는 것 같다”라고 근황을 전했다.이규혁은 “아들이면 방목형으로 편하게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외출할 때 나랑 옷을 똑같이 입히는 로망이 있다”라면서 조심스럽게 아들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손담비가 “아들이 아니면 실망할 거냐?”고 묻자, 이규혁은 “아니다 다만 (딸이면) 내가 공부를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비주얼적으로는 담비를 더 닮길 원하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준비된 상자를 열자, 분홍색 풍선이 나왔다. 이는 여자 성별을 뜻한다. 이규혁은 손담비에게 뽀뽀로 화답했다. 손담비가 “표정이 왜 그러냐 많이 웃어라”고 장난치자, 이규혁은 “어리둥절해서 그렇다”며 급하게 수습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2.18 20:25
예능

‘임신 3개월’ 손담비 “먹덧 입덧은 없는데... 임신 후 후각 예민해져” 토로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든 가수 손담비가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30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에는 “임산부 관리템 스킨&바디&헤어 이렇게 발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손담비는 “화장품을 한 번 쓰면 10년은 넘게 쓴다. 얼굴이 건성인 만큼 몸도 건성이다. 12주가 넘으면 배가 나오지 않냐. 튼살을 조심해야 한다”며 몸에 바를 수 있는 오일 제품을 추천했다. 그러면서 “(저는) 12주 때부터 튼살 관리를 했다. 배만 바르지 않고 온몸에 샤워 후 바른다. 꾸준히 바르면 튼살이 안 생긴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임신 후 고충도 토로했다. 손담비는 “제가 임신하고 나니까 후각이 엄청 예민해지더라. 입덕, 먹덧은 없는데 향이 너무 쎄면 머리가 아프다. 향기 없고 촉촉한 제품을 찾게 된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했다. 손담비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10.30 19:08
스타

이규혁 “이제 나도 아빠…(손)담비야 고마워”

가수 손담비의 남편인 이규혁이 ‘예비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이규혁은 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 11주♥ 아직도 실감이 안납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나도 이제 아빠된다!!! 담비야 고마워~”라고 적으며 손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 역시 자신의 SNS 계정에 “모두의 축복 속에 우리가 곧 부모가 된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잘 지내보자 따봉아”라고 덧붙이며 아기의 태명을 공개했다.앞서 손담비는 소속사를 통해 지난달 26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출산 예정일은 2025년 4월이다.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차 시험관 시술을 했음을 밝혔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4.10.01 21:46
스타

‘4월 출산’ 손담비, ♥이규혁과 다정하게 찰칵… 2세 초음파 사진‧태명 공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태명을 공개했다.1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 계정에 “모두의 축복 속에 우리가 곧 부모가 된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이어 “잘 지내보자 따봉아”라고 덧붙이며 아기의 태명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규혁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손담비는 아기 신발을 손에 들고 있다.앞서 손담비는 소속사를 통해 지난달 26일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출산 예정일은 2025년 4월이다.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차 시험관 시술을 했음을 밝혔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0.01 18:18
스타

손담비, 드디어 임신 성공… “내년 4월 출산 예정” [공식]

가수 겸 손담비가 임신했다.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26일 “손담비 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 손담비 씨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 4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손담비가 관상가에게 내년 5~6월 출산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답변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손담비는 “사실 아이를 안 낳으려고 했다. 제가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지 걱정”이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관상가는 “자식에게 무한한 사랑을 줄 관상”이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차 시험관 시술을 했음을 밝혔다.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안녕하세요,블리츠웨이스튜디오 엔터사업부(구 에이치앤드 엔터테인먼트) 입니다.손담비 씨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습니다.손담비 씨와 가족은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출산 예정입니다.많은 축복 부탁 드립니다.고맙습니다.블리츠웨이스튜디오 드림.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9.26 10:35
예능

손담비, 母 불화설 해명 “그땐 다 맞고 자라…처음 뺨 한 대 맞은 것” (담비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어머니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21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결혼백서, 담비와 규혁의 궁합은?’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손담비는 어머니와 동반 출연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언급하며 “방송 1회가 나갔는데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이어 “저희 엄마가 제 뺨을 때린 이야기를 안 좋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라. 사실 그때 분위기, 엄마 세대는 다 맞고 자랐다. 성인 돼서 그때 처음 뺨 한 대 맞은 거”라며 “저희 엄마가 또 나름의 아픔이 있다”고 말했다.손담비는 “이제 훌훌 털어버리고 엄마와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며 “얼마 전 엄마의 생신이었는데 맛있는 것도 먹고 얘기도 했다. 이번 주 목요일에는 같이 스튜디오 녹화를 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손담비는 앞서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어머니와의 불화를 고백했다. 당시 손담비 어머니는 “딸이 ‘부모한테 사랑받지 못해 누구에게 사랑 줄 수 없다. 결혼 안 한다’고 말하는데 너무 화가 났다. 양쪽 뺨을 때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8.21 21:58
연예일반

‘시험관 도전’ 손담비, 2세 선물에 ‘감동’…“아기 빨리 오란 의미” (담비손)

가수 손담비가 2세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손담비는 11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요즘 성수동을 자주 가는 이유’란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남편 이규혁, 지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이날 손담비는 성수동의 한 편집숍을 찾아 옷을 구경했다. 특히 손담비는 편집숍 한켠에 있는 아기 옷 코너를 둘러보며 연신 감탄했다. 그는 “인형 옷 아니냐. 너무 예쁘다”며 최근 아기 옷이 부쩍 눈에 들어온다고 밝혔다.이후 손담비는 아기 신발 코너에서도 한참을 서성였다. 이에 지인은 신발을 선물하며 “아기 신발을 사면 아기가 빨리 생긴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남자가 태어날지 여자가 태어날지 모르니까 화이트로 하나 사주겠다. (아기가) 빨리 오라는 의미”라고 말했다.이에 손담비는 “임신되면 바로 전화하겠다”며 미래의 아이에게 “빨리 오거라 나에게”라고 외쳤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알렸다. 당시 그는 “시험관 첫 번째는 실패했다. 최근 두 번째를 다시 시작했다”며 “난임은 아니었지만, 나랑 오빠(이규혁) 나이를 고려해서 시험관을 선택했다. 여러 가지를 느끼면서 공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07.1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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